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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월례학술>뒷목통증

    뒷목 뻐근 I 4~7에 기마크봉 부착 상음점에 집중적 붙여 통증 사라져

    <월례학술>뒷목통증

    지난 설 명절 때 시댁에서 음식준비로 분주하게 일하고 있는데 동생한테서 전화가 왔다. 제부가 며칠 전부터 뒷목이 뻐근하더니 지금은 목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고 했다. 늦은 시간이라 병원 가기도 애매하고 해서 언니가 서금요법으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달라고 전화가 왔다. 평소 서금요법 기구들을 필요할 때 쓰라고 나눠 주었기 때문에 다행히 집에 기구들이 있었다.제부의 목통증 부위를 물었더니 좌측 CI4~7인 것 같았다. 손에서 그에 해당되는 상응부을 일러주면서 상응점을 찾아보라 했더니 I4~7 사이에서 심한 압통이 나온 것 같았다. 먼저 목통증이 심한부위에 기마크봉 대형을 1개 붙이게 하고 상응점에는 통증이 심하니 약간의 사혈을 하게 했다. 기본방과 상응부에 뜸을 뜨고, 상응점에 집중적으로 뜨게 했다. 그리고 기마크봉 中자를 상응부에 여러 개 붙이게 했다. 다음날 친정에서 제부를 만나 좀 어떠냐고 물었더니 어제 자극하고 나서 뒷목이 시원해지면서 통증이 많이 사라졌다고 서금요법 효과가 참 좋다고 했다. 그래서 한 번 더 침봉으로 자극주고 기마크봉을 붙여 주었다. 지금은 통증이 해소됐다.

    2010/05/11
  • <월례학술>뇌경색-발바닥 화끈거림

    뇌경색 심해 기마크봉 자극 후 호전 발바닥에 금봉붙여 화끈거림 사라져

    <월례학술>뇌경색-발바닥 화끈거림

    (1)뇌경색 : 서금요법(기마크봉ㆍ금봉ㆍ침봉ㆍ특상 황토서암뜸)평소에 건강을 자신하던 남편(65)이 7년 전에 대중목욕탕에 가서 말이 안 나오는 일이 생겼다. 말을 하려 했으나 손짓만 할 뿐 말이 안 나왔는데, 집에 와서 아이에게도 말을 하려 했으나, 그때도 입을 벌릴 뿐 말이 되지가 않아 병원에 갔다.목에 있는 경동맥이 막혀서 갑자기 나타난 증상이라 해서 입원은 했으나, 수술이 안 되는 경우라고 했다. 그 때 배우고 있던 서금요법으로 상응부위에 자극을 주고 서암뜸을 떠 주었다. 상응부위에 PEM으로 자극을 준 후에 서암뜸을 기본방을 비롯해 좌우 100장씩 뜨고 기마크봉으로 계속자극을 주었다. 뻣뻣하던 목이 점점 부드러워지면서 1달에 1번씩 혈액검사만 하면서 차츰 병을 호전시켜서 7년 동안 별 증상 없이 지내게 됐다. 그런데 2009년 5월 갑자기 밤에 눈이 안 보이고 기억들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전부가 아닌 반쪽만 가려진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뇌경색이 심했다.혈관수술 후에 완벽한 회복을 장담하지 못했으나 그때부터 서금요법을 이용했다, 운기체질은 우화수불급 심허ㆍ방광승으로 심정방과 방광승방을, 좌 목수태과 간승ㆍ방광허로 간정방과 방광정방을 기마크봉으로 자극하고 하루에도 수차례씩 PEM으로 상응부위에 자극을 주었다. 특히 I 1~18, B18~27, M2~10, E8에는 항상 기마크봉을 붙였고, 이온지압봉을 양손에 쥐고 발지압판 운동을 꾸준히 하게 했다. 음양맥진은 심승, 간승이 나와 수지음식의 토신왕과 지왕식을 먹기 시작했다. 퇴원 후부터는 황토서암뜸을 열심히 5장씩 뜨고 발지압판 운동을 했다. 그리고 상응부위에는 압진봉으로 하루에도 몇 차례씩 자극을 주었다.6개월 이상 꾸준히 노력해서 지금은 생활하는 것이나 운전하는 것까지도 불편한 것이 하나도 없이 생활하고 있다. 서금요법을 배우고 나서 지금까지도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가족들을 건강하게 관리해 주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다.(2)발바닥 화끈거림: 서금요법(PEMㆍ금봉ㆍ특상 황토서암뜸)현재 95세 된 친정어머님을 모시고 살고 있는데, 얼마 전 어머님께서 발바닥이 매우 화끈거리고, 몹시 간지럽다고 했다. 처음에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점점 심하다고 했다. 그래서 손에 상응부를 찾아 PEM으로 자극을 주고, 발바닥에 직접부위에 금봉을 붙여드렸다. 효과는 곧 나타났다. 어머님께서 간지러운 것이 없어졌다며, 그 후 며칠 후부터는 화끈거림이 전혀 없어졌다고 했다. 지금까지도 전혀 간지럽거나 화끈거림은 없으며, 지금은 황토서암뜸을 떠 드리고 수지음식으로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다. 황토서암뜸의 황토 부분은 화분에 섞어주니 식물도 무척 잘 자라고, 올해는 행운목에 꽃도 피었다고 한다.

    2010/05/11
  • <월례학술>위암 수술 후유증

    위암 수술후 속 더부룩 미식거려 서암뜸 자극 차츰 건강-입맛 회복

    <월례학술>위암 수술 후유증

    2008년 5월 20일 전북 삼례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넘어져 왼쪽 골반이 타박상을 입고 보행이 어렵게 됐다. 5월 26일 천안 C병원에서 왼쪽 골반 수술을 받고 인공뼈를 넣었다.전신을 검사하는데 위암이 발견됐다. 왼쪽 골반 수술을 받고 12일 후 H병원에서 위암수술을 받았는데 그 고통은 극심했다. 마취제 주사를 맞아도 통증이 심했다.위암수술 후 항암 치료를 약물로 했다. 미국산 알약인데 한 달 가격이 110만원이라고 했다. 미국산 알약을 한 달 먹고 나니 머리칼이 빠지고 밥맛이 없고 항상 묵직하고 토할 것 같아서 미국산 알약 복용을 중지하고 서금요법 자극을 하기로 했다.특상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기모혈에 매일 1회 4번씩 뜨고 1주일이 지나자 원기가 증가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서서히 죽을 먹게 됐다. 1년 6개월 동안 잘 지내다가 4개월간 서암뜸을 중단했는데 2010년 1월 21일 갑자기 황달 증세가 심해졌다. 부산 송도 B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황달 증상을 수술했는데 어느 정도 효과는 있었으나 황달은 소변으로 계속 흐르고 있었다. 그 다음 두 번째 위암 치료를 시작했는데 2월 22일부터 4일간 항암제 주사를 혈관에 맞았다. 맞을 때는 아무런 반응도 없어 2월 25일 가퇴원해 집에 갔다. 3주 후 다시 입원해 항암 치료를 6회 정도 한다는 것이었다. 집에 가 있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미식거리고 밥맛이 없어 고통이 심했다. 서금요법 생각이 나서 매일 양손에 4장씩 서암뜸 자극을 주자 차츰 건강이 회복돼 밥맛이 생겼다.서암뜸을 7일간 뜨고 혈액종합검사를 받았더니 의사가 깜짝 놀랐다. 적혈구, 백혈구가 정상, 혈소판 정상, 모든 장기가 정상이라는 것이었다.3월 11일 천안에 와서 본격적인 서금요법 자극을 계속했다. 좌측 양실증, 대장승, 부돌3성조맥이라서 전자빔으로 대장제법, 기본방으로 자극했다. 우측 신실증, 위승ㆍ비허로 나와 전자빔으로 비보법, 기본방을 매일 자극하고 서암뜸을 왼손의 기본방, N18, E22, D3에 오른손 기본방, N18, E22, F5ㆍ9에 4회씩 떴다. 수지음식 토신왕을 아침ㆍ저녁에 식사와 같이 먹었다. 약 한 달 간 석금요법 건강관리를 하니 몸무게가 3kg 증가하고 정상적인 식사를 하게 됐다. 대소변이 정상으로 됐다. 토신왕을 먹으니 얼굴이 광체가 나서 영양보충이 잘 돼 건강관리에 좋았다. 나의 경험으로는 항암치료는 서금요법이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2010/05/11
  • 몸이 차면 소화-흡수력도 떨어져 47도 이상되면 음식물 효소 파괴

    최신온열요법(5)-일정 체온유지해야 효소 활성화

    한편, 온열자극이 너무 강하면 오히려 교감신경 항진반응이 나타나므로 주의한다. 또한 손을 제외한 신체에 온열자극을 주면 부교감신경 저하현상(교감신경 긴장)이 나타난다. 서금요법 이론에 따라 손 부위에 온열자극을 주어야 교감신경 진정·저하현상이 나타나 자율신경을 조절할 수 있다. 이때 온열자극은 36.5~40℃ 정도가 적당하다.신체가 따뜻하면 자율신경이 잘 조절되어 신체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나, 신체가 차면 교감신경의 긴장·항진반응이 나타나 수많은 질병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질병을 예방·회복하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신체 온도를 높여야 한다. (3)신체가 따뜻해야 효소가 활성화된다찬 곳에서 찬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지만, 따뜻한 곳에서 따뜻한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된다.소화가 잘되고 안 되고는 체질·소화기능·자율신경계의 차이에 있겠으나, 대체로 따뜻한 곳에서 따뜻한 음식을 먹으면 소화·흡수가 잘된다. 소화가 잘되는 이유는 바로 효소 때문이다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신체에서 곧바로 소화·흡수되지 않는다. 반드시 효소의 촉매작용을 통해 음식물이 분해·흡수·합성된다. 효소에 의해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물질의 화학적 변화로 신진대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5000여 개의 효소가 필요하다. 사람의 몸속에 3000여 개의 효소가 있고 음식물에서 2000여 개의 효소를 공급받는데, 음식 중에는 대체로 신선한 야채와 곡식·과일에 많이 함유돼 있다고 한다. 효소는 음식물의 특정 물질을 분해하는데 각 효소는 한 가지 물질에만 반응한다. 예를 들어, 침 속에 있는 프티알린(ptyalin)은 녹말을 분해하고, 아밀라아제(amylase)는 탄수화물을 분해한다. 또 리파아제(lipase)는 지방만을 분해하고, 프로테아제(protease)는 단백질만 분해하고, L-아미노산 산화효소는 L-아미노산에만 작용하고, D-아미노산 산화효소는 D-아미노산에만 작용한다. 몸이 따뜻하면 체내에 있는 3000여 개의 효소를 모두 작용시킬 수 있으나, 몸이 차면 효소가 작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신체가 지나치게 차면 효소가 작용하지 못해 소화·흡수가 안 되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신체가 차지면 효소가 파괴되고 작용하지 않아 소화·흡수력이 떨어져 영양실조로 사망할 수도 있다. 고령자들이 음식을 잘 먹는 데도 영양이 부족한 이유는 효소작용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효소를 활성화시켜 소화·흡수를 돕기 위해서는 일정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효소는 촉매작용이 탁월하나 효소반응은 상온(常溫)·상압(常壓)·최적 pH(약알칼리) 등 적절한 조건 아래에서만 반응한다. 또 효소는 주체가 단백질로 돼 있어 고열·강산성·강알칼리·유기용매 등에 의해 그 작용을 잃게 된다. 효소의 작용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것을 피해야 한다. 대표적인 산성 식품으로는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생선·달걀·두부 등이 있고 쌀·밀가루·설탕 등으로 만든 음식과 지방 식품도 산성 식품에 속한다. 알칼리성 식품에는 과일(감귤)·야채(감자) 등이 있다. 이러한 식품을 과도하게 편식하면 강산성·강알칼리성이 될 수 있으므로 알칼리성·산성 식품을 적당히 조합해 섭취해야 한다.또 생체의 각종 효소는 37℃에서 작용이 활성화된다. 최적 온도인 37℃를 기준으로 온도가 상승할수록 효소의 반응 속도도 증가해 45~46℃에서 효소작용은 2배가 되며, 47℃이상 되면 효소가 파괴된다. 그러므로 47℃ 이상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면 음식물에 들어 있는 효소도 파괴된다고 볼 수 있다.

    2010/05/11
  • 학술위원 지상강좌(88)

    학술위원 지상강좌(88)

    ■시력향상본인의 왼쪽 시력이 0.9, 오른쪽 시력이 0.8이었는데 1년이 넘게 계속 좌우 E2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떠주었다.1년 만에 신체검사를 했더니 왼쪽 시력이 1.2, 오른쪽 시력이 1.0으로 좋아졌다. 별생각 없이 기본방과 E2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떠주었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 특상 황토서암뜸의 효과에 감탄했다. ■야맹증이 환자는 달빛이나 별빛만 있는 정도의 어두운 밤에는 사람을 분별 못하고, 어두운 곳에서도 보통 다른 사람보다 불편해 한다. 그래서 밤에는 외출하기를 아주 싫어했다.A8ㆍ33, N5ㆍ18, I14, M5, B19ㆍ24, D7에 매일같이 하루에도 여러 번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게 했더니 1개월이 지난 지금은 밤에 외출하여도 괜찮다고 기뻐했다.

    2010/05/11
  • 서금요법 주제로 간호학 석사학위

    대구중부지회 정미경 수지침사

    서금요법 주제로 간호학 석사학위

    최근 대구중부지회(지회장ㆍ최용달 053-421-8866) 소속 정미경 수지침사가 계명대학교 대학원 간호학과에서 ‘고려수지요법이 여성노인의 무릎통증과 우울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간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정미경 수지침사는 “서금요법(수지침)은 부작용과 내성 등에 의한 위험이 없으며, 통증관리와 정서변화에 효과가 있었다”며 “학위 취득을 계기로 더욱 서금요법 연구에 매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0/05/11
  • 국고충 '수지침교습행위 인정'15주년 기념식

    유태우 회장-학술위원 등 40여명 참석

    국고충 '수지침교습행위 인정'15주년 기념식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수지침교습행위 인정’결정 제15주년 및 대법원 ‘수지침 무료시술 의료법위반 아니다’ 확정판결 제10주년 기념식이 지난 17일 오전 8시 (주)아산 광장 기념탑에서 유태우 회장, 학술위원 및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한편 이날 저녁 6시부터는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고충의 결정과 대법원 판결을 기념하는 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학회와 서금요법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는 힘찬 건배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꽃을 피웠다.

    2010/05/11
  • 무색-무취 금경모샴푸 후 머리가 시원~

    무색-무취 금경모샴푸 후 머리가 시원~

    ■쉽게 손상된 머릿결 건강해져내 머리카락은 약하고 부드러워 파마 후면 쉽게 손상돼 푸석거리는 약간 짜증스러운 머릿결이다. 린스에 트리트먼트에, 머리에 영양을 주고 신경을 써도 늘 머릿결은 푸석거렸다. 게다가 염색까지 하다 보니 머리 손상이 말도 못할 정도였다.얼마 전 머릿속이 가려워 왔다. 말로만 듣던 염색약의 부작용인가 싶었다. 친구들이 부작용 때문에 염색을 하지 못해 흰머리 그대로 다니던 걸 많이 보아 왔는데 남의 이야기로만 생각했던 염색약 부작용 때문에 나도 흰머리가 있는 채로 다녀야 하면 어쩌나 싶었다. 그러던 차에 지회장이 금경모샴푸에 대해 소개했다. 금경모샴푸를 처음 쓸 때 샴푸만 써야 하나, 다른 시중제품 린스를 같이 써도 되나 고민하다 그냥 금경모샴푸만으로 머리를 감았다. 써 보니 단번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다. 두 번째 썼을 땐 내 입에서 금경모샴푸에 대한 칭찬이 저절로 나왔다. 머리카락이 확실히 덜 빠졌다. 일부러 욕조 거름망에다 헹굼 물을 받아서 살펴보았기에 알 수 있었다.지금은 하루건너 머리를 감는데, 현재까지 금경모샴푸를 5~6번쯤 썼다. 확실히 머리카락이 덜 빠지고 샴푸만 써주는데도 머리카락이 굵어진 것이 느껴진다. 튼튼한 내 머리카락을 보니 맘까지도 젊고 싱그러워진다. 식구들과 멀리 있는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해주고 싶은 샴푸다. ■아토피로 인한 머리 가려움 해소18세 여학생인데 아토피가 심해 항상 알레르기 비염뿐만 아니라 피부, 얼굴도 발진과 가려움 등이 있어 고통스러워했다. 머리도 예외는 아니었다. 얼굴과 몸은 서금요법으로 관리하고 있었지만 머리관리는 잘 되지 않았다. 각질이 많이 생기는 데다 몹시 가려웠다. 긁게 되면 상처가 생겨 진물이 나고 딱지가 앉는데 그런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었다. 학교수업 시간에도 공부하려면 가려워서 집중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좋은 샴푸 또는 아토피 전용샴푸를 구입해서 사용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서금요법 책자에 금경모샴푸가 나온다고 해서 지회에서 제일 먼저 구입을 했다. 금경모샴푸를 사용한 지 일주일 정도 돼 아침에 아이의 머리를 말려주다가 머리 밑이 깨끗해져 있는 것을 보았다. 여기저기를 살펴보니 진물이 나 있던 곳은 흉터만 있고 깨끗했다. 각질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다. 또한 머리도 그렇게 많이 빠져 머리를 말리고 나면 빠진 머리카락이 수북했다. 금경모샴푸를 사용한 후부터는 몇 가닥 밖에 빠지지 않았다.아이도 하는 말이 전에는 머리가 가려워 집중이 되지 않고 자꾸만 손이 머리로 갔는데 지금은 가렵지 않다고 해 너무나도 기뻤다. 금경모샴푸로 머리를 감으니 머리도 시원하고 상쾌하다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머리카락 빠짐 현저히 감소평상시 탈모로 마음고생이 많아 시중에서 좋다고 하는 샴푸를 여러 종류 사용해 봤으나 그렇게 좋은 효과는 없었다. 한약재가 많이 들어간 샴푸는 한약 냄새가, 또 그렇지 않은 샴푸는 그 특유의 냄새가 별로 좋지 않았고 샴푸 후에는 시원하다는 느낌도 받지 못했다. 그런데 금경모샴푸는 무색에 냄새도 없고 사용하니 시원했다.머리숱이 적기 때문에 샴푸 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면 항상 속상했는데 지금은 머리 빠짐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한 올 한 올이 귀한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으니 정말 머리에 자신이 생기면서 기대가 싹튼다. 이제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날 가망성이 있어 기대된다.주위에 많은 사람들도 이 좋은 샴푸를 써서 나와 같은 기쁨을 모두 함께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0/05/11
  • 서금요법사-체형관리사 자격검정시험 실시

    최고령 응시자 서울중부지회 공계성 회원 "어려운 문제많았지만 꼭 합격하고 싶어"

    서금요법사-체형관리사 자격검정시험 실시

    제8회 서금요법사 및 제12회 체형관리사 자격검정시험이 지난 11일 서울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됐다.대한평생자격연구원이 주관하고 (사)한국민간자격협회가 시험ㆍ감독한 이번 시험에서 서금요법사 224명, 체형관리사 23명이 각각 응시했다.최고령자로 응시한 서울중부지회 소속 공계성(1924년생) 회원은 “건강한 노후생활에 서금요법보다 좋은 건강법은 없다”며 “어려운 문제도 많이 있었지만 꼭 합격하고 싶다”고 말했다.또 1년 전에 서금요법 연구를 시작했다는 김 모(대구성당지회)씨는 “고령화시대에 서금요법은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면서 “까다로운 문제도 있었지만 대비반에서 열심히 준비한 것이 도움이 됐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자격검정시험에 관한 사항은 대한평생자격연구원(02-2253-4038)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0/05/11
  • 손부위 따뜻해야 교감신경 안정

    최신온열요법(4)-교감신경 항진 질병 발생

    교감신경은 흥분성으로 작용하는 반면, 부교감신경은 억제적으로 작용해 생리 작용을 조절한다. 교감신경은 소화·호흡·비뇨·생식 등의 내장기관과 혈관·분비선 등 자율적으로 활동하는 민무늬근을 주로 지배하며, 부교감신경은 내장·혈관·분비샘(腺) 등의 불수의성(不隨意性) 기관에 분포해 자율기능을 조절한다. 머리의 부교감신경은 동공을 축소시키고, 눈물샘·침샘의 분비를 촉진한다. 흉부 및 복부의 부교감신경은 심장·폐·위장·간장·이자·콩팥·부신에 분포해 내분비물을 촉진하고, 심장과 부신수질에서는 억제작용을 한다. 자율신경 작용은 다음 장의 도표와 같다. 교감신경은 스트레스·공해·인공화학 음식물·환경호르몬·한약재·생활습관 등에 의해 긴장·항진(흥분)반응을 일으킨다. 교감신경이 항진되면 교감신경 지배하에 있는 모든 장기도 긴장하며, 부교감신경은 저하된다.스트레스로 인해 교감신경이 긴장·항진되면 모세혈관 수축, 손발 냉증, 맥박 증가, 심장 압력 증가 등이 나타난다. 심하면 혈압과 뇌압이 상승해 신경과민(神經過敏)이 돼 동공이 확대되고, 혈관이 수축되며, 모든 내장기능이 긴장된다. 또 위장운동이 저하되고, 소화효소가 억제돼 소화불량·체증이 발생한다. 여성의 자궁, 신장의 모세혈관이 수축되기도 한다. 이처럼 교감신경의 긴장·항진증상이 나타나면 각 종 질병이 발생·악화될 수 있다. 질병은 80~90% 이상 교감신경의 긴장·항진반응으로 발생한다. 교감신경이 우위로 되면 부교감신경은 저하된다. 교감신경을 억제하는 방법은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하는 것뿐이다. 교감신경의 긴장·항진증상이 심할수록 신체와 손발이 차지게 된다. 이때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안정·휴식·수면·영양보충 등을 취해야 한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온열요법이다. 교감신경은 온열자극을 받으면 신속히 억제되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따뜻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교감신경이 과민한 손 부위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교감신경을 빠르게 억제할 수 있다. 손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뒤편에서 소개하고 있다.

    2010/05/11
  • 학술위원 지상강좌(87)

    학술위원 지상강좌(87)

    ■눈병 막내딸이 어느 날 오른쪽 눈이 충혈돼 가렵고 아프다고 했다. 오른손에 간승방(N3ㆍ7, G13, C7)과 기본방+N17ㆍ18, E42, I2ㆍ14, E8, 상응점인 E2를 자극했다. 3일째는 병원에 가겠다고 해 위의 처방에 서금요법(기마크봉)을 자극하고 E2에 황토서암뜸 5장을 뜨고 기마크봉으로 자극했다. 4일째 되는 날 빨갛던 눈이 가라앉으며 가려움증도 해소됐다.

    2010/05/11
  • 관악지회 서금요법 강좌 '인기'

    관악지회 서금요법 강좌 '인기'

    최근 서울시 관악구 관악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관악지회장(지회장ㆍ나순옥 02-853-7156)을 초청해 개설한 ‘관악구민건강관리를 위한 서금요법강좌’가 화제가 되고 있다. 관악구자원봉사센터의 ‘서금요법 강좌’는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총 24회의 강의를 실시, 지난 1일 3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관악구 보건소 내의 치매노인들과 관내의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을 이용해 건강을 관리해 주는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나순옥 지회장은 “서금요법으로 주민들이 더욱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해 봉사활동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2010/05/11
  • 견통 회복후 생리도 다시 시작

    견통 회복후 생리도 다시 시작

    견통으로 고생하던 김 모 씨가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건강과 생리가 회복돼 무척 기뻐했다. ㆍ운기체형 - 우측 木土不及 [간허ㆍ위허], 좌측 木火太過 [간승ㆍ소장허]ㆍ삼일체형 - 우측 음실증, 좌측 양실증 ㆍ음양맥진 - 우측 부돌1성평맥 (담승), 좌측 촌구1성평맥 (간승)ㆍ자극기구 - 특상 황토서암뜸, 서암이온반지, 발판, 금봉.60년생인 김모 씨는 좌측의 심한 어깨통증을 호소했다. 마음이 매우 불안정해 보여, 편하게 가지라는 말을 여러 차례 강조하면서 삼일체형대로 자극을 시작했다. 좌측 서암이온반지 1지(간승) 기본방 뜸 + E12 (견통 상응점)기마크봉 N5, D3, (명혈) E12 (상응점)금봉[中] 어깨 환처 : 30분 (매일 30분씩 붙이도록 했다)우측-서암이온반지 3지 (음실증 담승)기본방 뜸 + N17기마크봉 M30, F5 (명혈) 발판운동 : 30분씩 매일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차차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 같았다. 일주일에 한 번씩 자극을 했는데, 4개월이 지나면서 30대 후반에 폐경을 했는데 다시 생리를 시작하게 됐다고 기뻐했다.

    2010/05/11
  • 모발건강-두피보호 금경모샴푸 '최고'

    모발건강-두피보호 금경모샴푸 '최고'

    ■두피 상처자국 사려져23세의 딸을 유학 보낸 어머니가 상담을 받고 서금요법(수지음식)을 보내서 먹게 하고 있었다. 우연히 딸의 모발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됐다. 공부 중에 자신도 모르게 머리를 긁어서 두피에 딱지가 앉거나 상처가 나는 것을 반복해 두피가 약해지면서 머리숱도 현저하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병원에서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해 약을 처방 받아서 먹었는데 지금은 중단한 상태였다. 그래서 서금요법(금경모샴푸)를 권했더니 2개를 딸에게 보냈다. 현재 한달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샴푸 후에 머리가 시원하고 가려운 증상이 제일먼저 없어졌다고 한다. 두피가 지성이어서 매일 머리를 감는데, 두피에 있던 상처 자국들이 거의 없어져서 두피도 깨끗해졌다. 이전에는 감을 때마다 머리가 빠지곤 해서 병원에서 두피 보호제로 자극을 받기도 하고 여러 가지 천연샴푸로 바꿔보기도 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그런데 금경모샴푸 사용 후 한달이 되었는데 머리카락이 잘 안 빠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자랑을 했다. 지금은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유학 중인 딸은 음악을 전공하는데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나빠진 위장과 두피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수지음식과 샴푸로 잘 관리하고 있다. 지금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권하기도 하면서 건강한 모발과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 ■탈모방지에 효과머리를 감을 때마다 배수구가 항상 막힐 정도로 머리카락이 빠져 고민하다가 지난해 10월경부터 서금요법(수지크림)을 머리에 발라보기 시작했다.수지크림을 발라주면 피부의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좋게 해 피부건강에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사용을 했다.그후 서금요법(금경모샴푸)이 나와 금경모샴푸와 수지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더 좋지 않겠나 싶어 계획적으로 사용했다.동절기에는 2~3일에 한번 머리를 감는데 이때 비누로 우선 머리를 씻어내고, 금경모샴푸를 한 방울 떨어뜨려 머리에 마사지 하듯 골고루 바르고 2~3분 뒤에 헹군다. (한 번 더 할 경우에도 마찬가지 요령으로) 다시 한 번 물로 깨끗이 헹군 후에는 타올로 머리의 물기를 털면서 닦고, 수지크림을 두 방울 정도 머리카락 사이사이로 마사지하듯 골고루 바른다. 그런 다음 머리카락이 떡처럼 뭉쳐지더라도 곱게 빗어둔다.이때 본인 나름대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머리는 될 수 있는 대로 모공이 열려 있는 저녁시간에 감으며, 머리 감을 때 손톱으로 긁지 않는다.또 드라이어는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는다. 머리를 감을 때나 수지크림을 두피에 바를 때는 마사지 하듯 골고루 바르면서 문질러 준다.그 결과 금경 모샴푸와 수지크림을 사용한 후 머리를 감게 되면 욕조 배수구가 거의 막히지 않는다. 눈으로 확연히 보이는 사항을 계량 및 수치화하기가 쉽지 않으나 하여튼 금경 모샴푸는 직접 사용해 본 결과로는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확언할 수 있었다. ■긁적긁적 두피 가려움증 해소K회원은 평소 머리를 하루만 안 감아도 머릿속이 몹시 가려워 항상 고민했다. 아무리 좋다는 샴푸로 매일 머리를 감아도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오히려 감을 때 손톱으로 머리를 심하게 긁어 머릿속에 상처가 생기는 바람에 가려움이 더욱 심해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거기에다 이제는 모발까지 빠져 더욱 더 걱정이 태산 같았다. 그러던 중 금경모샴푸가 개발됐는데 효과가 우수하다는 권유를 받고 금경모샴푸를 사용해 머리를 감았더니 단 3번 사용 만에 가려움증이 해소되었다. K회원으로서는 지옥에서 빠져나온 것처럼 기쁜 일이었다. 매일 감아야 했던 머리였는데, 일부러 3일 동안 안감아 봤는데도 머리의 가려움증은 없었다. 머릿속의 비듬도 거의 사라져 버렸다. K회원은 “이제는 세상 살 맛이 난다”며 “앞으로 금경모샴푸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자랑을 했다.

    2010/05/11
  • "서금요법으로 건강챙기세요~"

    대구서부지회, 군위군에서 봉사펼쳐정명자 지회장 군위군수 감사패받아

    "서금요법으로 건강챙기세요~"

    고려수지침학회 대구서부지회(지회장ㆍ정명자 053-567-7582)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지난 3일 경북 군위군 부계면 창평1리 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무료 봉사활동을 펼쳤다.주민 50여 명이 차례를 기다린 이날 봉사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기마크봉ㆍ아큐빔ㆍPEMㆍ침봉)으로 누구나 쉽게 자극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펼쳐 인기를 얻었다.지난 2007년부터 군위군 전 지역을 돌며 봉사활동을 해온 정명자 지회장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병원 가기가 어려운 어르신들께 자극하기 쉬운 서금요법봉사는 인기가 많아 늘 시간에 쫓긴다”면서 “시간이 넉넉지 않아 골고루 봉사를 해 주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정 지회장은 이날도 창평리 주민 50여 명을 살피느라 정신이 없었다. 또 정지회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신축 군위공공도서관에서 서금요법강좌를 개설해 수강생들에게 강의하고 있다. 그는 “모든 주민들이 바쁘더라도 꼭 참석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서금요법 건강법을 배워 생활 질병을 이겨내고 건강을 회복해 삶이 더 행복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지난 2일에는 정명자 지회장이 그동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위 군수(박영언)의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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