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자원봉사센터의 ‘서금요법 강좌’는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총 24회의 강의를 실시, 지난 1일 3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관악구 보건소 내의 치매노인들과 관내의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을 이용해 건강을 관리해 주는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나순옥 지회장은 “서금요법으로 주민들이 더욱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해 봉사활동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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