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학술>위암 수술 후유증

위암 수술후 속 더부룩 미식거려
서암뜸 자극 차츰 건강-입맛 회복

박남희 수지침사, 서울중부지회   
▲ 박남희 수지침사, 서울중부지회 
  
2008년 5월 20일 전북 삼례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넘어져 왼쪽 골반이 타박상을 입고 보행이 어렵게 됐다. 5월 26일 천안 C병원에서 왼쪽 골반 수술을 받고 인공뼈를 넣었다.

전신을 검사하는데 위암이 발견됐다. 왼쪽 골반 수술을 받고 12일 후 H병원에서 위암수술을 받았는데 그 고통은 극심했다. 마취제 주사를 맞아도 통증이 심했다.

위암수술 후 항암 치료를 약물로 했다. 미국산 알약인데 한 달 가격이 110만원이라고 했다. 미국산 알약을 한 달 먹고 나니 머리칼이 빠지고 밥맛이 없고 항상 묵직하고 토할 것 같아서 미국산 알약 복용을 중지하고 서금요법 자극을 하기로 했다.

특상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기모혈에 매일 1회 4번씩 뜨고 1주일이 지나자 원기가 증가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서서히 죽을 먹게 됐다. 1년 6개월 동안 잘 지내다가 4개월간 서암뜸을 중단했는데 2010년 1월 21일 갑자기 황달 증세가 심해졌다.
  
부산 송도 B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황달 증상을 수술했는데 어느 정도 효과는 있었으나 황달은 소변으로 계속 흐르고 있었다. 그 다음 두 번째 위암 치료를 시작했는데 2월 22일부터 4일간 항암제 주사를 혈관에 맞았다. 맞을 때는 아무런 반응도 없어 2월 25일 가퇴원해 집에 갔다.
3주 후 다시 입원해 항암 치료를 6회 정도 한다는 것이었다. 집에 가 있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미식거리고 밥맛이 없어 고통이 심했다. 서금요법 생각이 나서 매일 양손에 4장씩 서암뜸 자극을 주자 차츰 건강이 회복돼 밥맛이 생겼다.

서암뜸을 7일간 뜨고 혈액종합검사를 받았더니 의사가 깜짝 놀랐다. 적혈구, 백혈구가 정상, 혈소판 정상, 모든 장기가 정상이라는 것이었다.

3월 11일 천안에 와서 본격적인 서금요법 자극을 계속했다. 좌측 양실증, 대장승, 부돌3성조맥이라서 전자빔으로 대장제법, 기본방으로 자극했다. 우측 신실증, 위승ㆍ비허로 나와 전자빔으로 비보법, 기본방을 매일 자극하고 서암뜸을 왼손의 기본방, N18, E22, D3에 오른손 기본방, N18, E22, F5ㆍ9에 4회씩 떴다.

수지음식 토신왕을 아침ㆍ저녁에 식사와 같이 먹었다. 약 한 달 간 석금요법 건강관리를 하니 몸무게가 3kg 증가하고 정상적인 식사를 하게 됐다. 대소변이 정상으로 됐다. 토신왕을 먹으니 얼굴이 광체가 나서 영양보충이 잘 돼 건강관리에 좋았다. 나의 경험으로는 항암치료는 서금요법이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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