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50여 명이 차례를 기다린 이날 봉사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기마크봉ㆍ아큐빔ㆍPEMㆍ침봉)으로 누구나 쉽게 자극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펼쳐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07년부터 군위군 전 지역을 돌며 봉사활동을 해온 정명자 지회장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병원 가기가 어려운 어르신들께 자극하기 쉬운 서금요법봉사는 인기가 많아 늘 시간에 쫓긴다”면서 “시간이 넉넉지 않아 골고루 봉사를 해 주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정 지회장은 이날도 창평리 주민 50여 명을 살피느라 정신이 없었다. 또 정지회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신축 군위공공도서관에서 서금요법강좌를 개설해 수강생들에게 강의하고 있다. 그는 “모든 주민들이 바쁘더라도 꼭 참석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서금요법 건강법을 배워 생활 질병을 이겨내고 건강을 회복해 삶이 더 행복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일에는 정명자 지회장이 그동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위 군수(박영언)의 감사패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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