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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최신온열(133)-특상황토서암뜸으로 피부미남 변신
(55)과다한 음주로 인해 찌든 얼굴이 화사하게차모(남·50) 회원은 업무 특성상 음주를 자주한다고 했다. 업무상 몸에 힘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일이 끝나고 나면 동료들과 한 잔 두 잔 하던 것이 오래 지속되면서 이제는 폭주로 이어져 한번 술을 입에 대었다면 끝장을 보고 마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됐다고 했다. 몸 상태가 자꾸 나빠져 괴로운 중에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중에 수지침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처음 지회를 방문했을 당시 얼굴색은 검으면서 붉은 빛을 띠었고, 누가 보더라도 심각하게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서금요법을 간단히 설명한 후 우선 기본방과 N18, F19, N5, A30, B19·24에 황토서암뜸을 되도록 많이 뜨도록 하고, 좌우수 제1지에 구암반지를 착용하도록 했으며, 수지침 자극을 원해 주 1~2회 정도 자극하도록 했다. 2008년 1월부터 현재까지 1년간 특상 황토서암뜸을 하루에 150~200개 정도 꾸준하게 자극한 결과, 찌든 것 같았던 얼굴색이 뽀얗게 됐고, 검붉게 충혈됐던 눈은 해맑게 바뀌어 누가 보아도 건강미가 넘쳐 보이는 미남이 됐다.
PEM A19~24자극 열감기 해소 서금요법으로 어깨·목 통증 완화
<월례학술>열감기·항강증
(1)열감기 : 서금요법(기마크봉·특상 황토서암뜸·PEM)70세 김모 어르신은 감기증세로 열이 계속 오르내리면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지만 쉽게 열이 떨어지지 않았다. 이 분의 증상을 살펴보니 열도 높은 것 같고 기침도 하고 편도가 부어있는 상태였다.우선 PEM으로 A19~24까지 상응점을 찾아서 20여 분정도 자극 해주고 해열 치방인 F-3치방으로 I38, J7에 금색 기마크봉, G13, H6에 은색 기마크봉을 붙여주고 A19, B18에 추가로 기마크봉을 붙여 드리면서 집에서는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도록 권해드렸다. 연세가 있으시니 황토서암뜸으로 원기를 보충하도록 매일 5장 정도는 뜨도록 했다. 이렇게 해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응급실 가도록 조언 했다. 그런데 그 다음 주에 와서 어르신이 “서금요법으로 해준 것이 약보다 났다”고 하면서 “열도 오르지 않고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너무 좋아했다. 이젠 열이 나도 서금요법이 지켜주니 정말 든든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2)항강증 : 서금요법(기마크봉·특상 황토서암뜸·PEM·아큐빔Ⅲ)60세 되는 이모씨는 뒷목부터 어깨까지 내려오는 통증 때문에 목을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어서 고통을 해소한 경우다.이모씨의 딸의 출산 뒷바라지를 2개월 정도 하고 나서부터 몸에 많은 무리가 됐던 모양이다.애기를 안는다든지 목욕을 시킨다든지 하면 몸의 자세가 한쪽으로 치우치면서 오랫동안 경직되고 굳어진 것 같았다.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받았지만 증세가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우선 복진을 해보니 좌·우 신실증으로 삼초점(A6), 소장점(A5)에 과민 압통이 있고 최근에는 무얼 먹어도 소화도 잘 안된다고 한다.맥상을 보니 좌.우 모두 부돌맥이 촌구맥보다 더 굵은 양증이어서 침봉 금봉과 은봉으로 E8, I2에 자극을 줘 맥조절을 했다. 상응부위인 B18~B24까지, M8~M11까지를 PEM으로 10분정도 자극하고 나서 기감봉으로 기본방 A1·3·5·6·8·12·16과 상응부위와 좌수에는 위승방, 비정방, 우수에는 삼초승방, 심정방으로 30분 자극했다. 뒷목부위는 서암추봉으로 1분정도씩 돌아가면서 10분정도 시술하고 나니 목이 많이 부드러워지면서 통증이 사라지니 살 것 같다고 했다. 이렇게 서금요법기구로 3회에 걸쳐서 시술하고 나니 더 이상 시술이 필요없게 됐다. 오랫동안 통증으로 시달린 이모씨는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실감하면서 본인이 직접 서금요법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국제 웰빙건강·의료박람회 참가… 청장년층에 인기
부산지회 1800여명 시술 서금요법 '화제'
부산지회(지회장·김채년 051-818-2963) 소속 수지봉사회 회원들이 최근 부산벡스코 전시관에서 열린 ‘2013 국제 웰빙건강·의료박람회’행사에 초청 받아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4일간 서금요법 시술을 받은 수혜자수는 1800여 명이었다.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아큐빔Ⅲ·특상 황토서암뜸·기마크서암봉) 기구를 활용해 시술했고 청·장년층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끌었다. 수혜자 중에는 젊은 의사들도 있었고 행사관계자, 참여업체 직원들 등 시술받고 효과를 경험한 사람들은 서금요법의 우수성에 감탄했다. 또 매일 찾아오는 사람도 많았다. 대체로 젊은층은 어깨통증, 만성피로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았고, 중년층에는 항강증이나 심혈관계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봉사단원들이 정성을 다해서 이들에게 서금8혈, 오안혈(五安穴), 해열치방, 상응요법 등으로 자극해 줬고 효과를 느낀 이들은 감사의 인사가 그칠 줄 몰랐다.이번 행사에서 성황리에 봉사를 마친 회원들은 4일간의 피로도 잊고 더욱 더 서금요법 연구에 정진 할 것을 다짐했다.
서금요법 꾸준히 자극 사지떨림 해소
<월례학술>파킨슨병
■파킨슨병 팔·다리떨림 : 서금요법(금수지침·특상 황토서암뜸·군왕Ⅰ)파킨슨병의 원인은 뇌 내의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의 부족으로 인해 운동장애로 이어지는 퇴행성 신경계질환으로 초기에는 관절염으로 오인되기도 한다.72세의 이모(여) 회원은 지난해 6월경 농촌동 장수마을 노인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교육 과정에서 인연이 된 사례로 노인성 질환인 치매와 함께 노년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병인 파킨슨병을 앓고 있었다.그분의 증상은 앉아 있을 때만 팔·다리가 심하게 떨려 병원진단 결과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고쳐 보겠다고 지회를 방문했다. 운기체형은 좌-금토불급, 우-수금불급이고 당일 삼일체형은 좌 신실증, 우 음실증이였고, 음양맥상은 좌 위승, 우 심승이 나와서 음양맥상에 따라 금수지침으로 자극한 후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뜨게 하고, 건강식품은 물론 관절염 약을 모두 끊게 했다.위 무력증으로 인한 소화불량, 식욕부진을 우선 해소시키기위해 군왕Ⅰ도 함께 복용하도록 했다. 또 한달동안은 금수지침 자극을 매주 2∼3회씩, 그후에는 일주일에 한 두번 꾸준히 자극한 결과, 6개월 후에는 정상인처럼 사지떨림 증상이 완전히 해소됐다. 옆에서 의심적인 눈으로 지켜보던 20대 딸도 이제는 직장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의 전도사가 됐다고 한다.
신현승 침구사 학회 방문 현지소식 전해
스페인 고려수지침사에게 문 활짝
“스페인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인기는 다른 대체의학에 비교해서 압도적입니다”스페인 침구사인 신현승씨가 최근 가족과 함께 학회를 방문해 현지의 서금요법·고려수지침 소식을 전했다.스페인 거주 35년째인 신현승씨는 고려수지침 덕분에 성공해 탄탄한 기반을 다진 교포다. 신씨는 “한국을 떠난 지 오래됐지만 항상 마음은 고려수지침에 있었다.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고려수지침을 활용해서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중국 체침 등 다른 대체의학도 있지만 시술시에 통증과 부작용 등이 심해 고려수지침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스페인에서는 인종차별이 없고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은 어디서든지 크게 환영을 받는다”고 했다.신씨는 “스페인은 매우 개방적인 국가다. 고려수지침을 사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많다. 매일 진료소를 찾아오는 손님들이 넘쳐나고 시간이 없어서 다 시술해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면서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열심히 연구해 세계로 진출하는 기회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박규현 교수
미시간 대학의 침연구를 위한 학술대회 '성료'
미국 침연구를 위한 단체에서 주체하는 학술대회가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었다. 18개국에서 참가하여 그 동안 연구한 것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3일간 10 여 명의 연자들이 발표를 하여 열띤 토론이 있었지만 침연구의 문제점을 해결하지는 못하였다.학술대회에 참가했던 저자는 모든 연자들의 발표가 끝나면 질의응답을 하였다. 침연구를 위한 기본의 참고 문헌이 무엇이냐를 물었을 때는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없었다. 내경에 언급된 ‘미세한 침을 일정한 부위인 침자리(경혈)을 일정한 경로(경락) 위에 찾아서 혈류의 조절과 에너지의 조절(기로 표현)하는 것은 불균형화된 상태를 균형의 상태로 돌리는 것’이라고 첨가 발언을 했을 때 많은 이들이 의아해 하였다. 지금까지 해 온 침연구의 근거가 뚜렷하지 않았다.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기능성자기공명영상으로 기전을 밝히려 했지만 미흡함이 많았다. 세계보건기구에서 많은 질환이 침으로 도움을 받는다고 보고하였지만 막상 진단의 문제에 있어선 자세한 설명이 없었다. 많은 이들이 중국침의 진단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지만 중국침의 진단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밝히라고 하면 사진 (四診) 이라고 하지만 그 자체가 표준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안구를 관찰하고, 혀, 얼굴을 관찰하고 맥진을 한다고 하지만 그 자체가 표준화되어 있는가를 물었을 때 명확한 답변을 들 수가 얿었다. 독일 베를린의 샤리테 대학의 클라우디아 위트 교수가 통계를 이용해서 편두통, 긴장형두통, 관절염, 요통등의 자료를 통계를 이용해서 관절염의 치료효과가 다른 것보다 다소 우월하다고 했을 때 그 이유를 정확히 제시하지 못하였다. 결국 진단의 표준화가 되지 않은 자료를 바탕으로 효율을 논한다는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했다. 많은 이들이 침에 관심이 있어 오랜 기간을 많은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배움에도 불구하고 임상에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음은 과학적으로 침을 연구하지 않은 이들의 책임이 중함을 지적했다. 오래 전의 뜻글자로 적혀있는 문헌을 현대 과학용어로 해석하지 못하여 의미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수행하는 침연구는 시간과 경제적 낭비가 될 뿐이라고 지적하였다. 하버드대의 헬렌교수는 연결조직(connective tissue) 와 침의 관계에 대한 발표를 했는데, 침을 찌르는 부위가 연결조직이겠지만 그것이 침과 관련되어 있다는 근거를 어디서 찾을 수 있는 지를 지적하였다. 이런 분위기에 때문인지 휴식 시간에 많은 참가자들이 저자에게 접근하여 왜 침을 사용하는 것이 어려운지를 물었다. 저자가 발표한 포스터의 내용를 살펴보면 그러한 문제들을 풀 수 있는 근거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침은 이론이 정립되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표준화된 진단법과 표준화된 치료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침의 효능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질문의 영향으로 많은 이들이 저자에게 관심이 있기에 침의 역할, 진단방법, 치료방법, 연구방법에 대해 설명하니 듣는 이와 보는 이들이 고려수지침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특히 의사인 프랭크씨(Dr. Frank Yurasek, PhD (China), MSOM, MA, Lac)는 1985년 고려수지침을 배웠다고 하면서 기본 단계의 치료법을 이용한다고 하면서 기감요법과 염파요법의 시술을 보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시카고에서 강의와 연수회(워크샾)을 개최하고 싶다고 했다. 침연구에 진짜침, 가짜침, 위약효과에 관하여 다양한 견해가 있지만 기감요법을 경험한 이들에게는 진짜침과 가짜침의 구분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제시했다고 할 수 있었다. 침자리의 특이성에 대한 논란도 해결될 것이라고 했다.또 침연구를 위해 많은 비용을 감내하는 fMRI 의 연구는 방향 설정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도 지적했다. 하버드대학병원의 방사선과 Bruce Rosen 교수팀과 한국한의학연구원이 협동하여 요통에 대한 연구를 기능자기공명을 이용한 영상으로 하겠다고 계획은 세웠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요통의 원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진단기준도 없이 무작정으로 연구를 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이란 것도 지적하였다. 침자리에 대한 의문도 해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관련된 장부를 파악한다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침연구는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현대의학의 영역에 침이 접목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2편의 포스터로 발표된 것으로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정확한 위치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선 고려수지요법의 상응요법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상응요법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오랫동안 지적한 일이지만 상응부위의 개념만 활용해도 침의 영역은 넓다는 것을 알 것이라고 했다. 서양의학 역시 상응개념을 넘지는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인구의 10%정도 되는 두통의 진단에 상응부위를 이용해서 진단하는 과정을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포스터를 살펴 보았다. 두통의 위치는 환자의 말에만 의존해서는 정확한 부위를 정할 수 없다. 상응점을 이용하여 병변부위를 정확히 하여도 많은 치료의 효율을 올릴 수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동양에서 사용하는 경혈과 경락보다는 고려수지요법의 기혈과 기맥의 정확성, 기혈과 기맥을 바탕으로 새로 제시된 금경혈과 금경맥의 우수성을 설명하면서 침의 이론, 침의 역할, 진단의 문제점, 치료의 문제점과 연구의 문제점들을 알아 보기 쉽게 도표로 설명하고, 서금요법과 금경요법의 판단기준을 대뇌혈류의 변화로 입증된다고 이해하고는 모두 놀라워했다. 침을 과학적으로 연구하지 않으면 돼지우리에 던져진 진주로 남을 것이기에 모두 열린 마음로 침연구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침구연구의 허상을 여실히 들어냄을 실감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하버드 의과대학의 특강대뇌혈류와 두통2013년 4월 15일 보스톤 마라톤중에 3명의 괴한에 의한 폭발 사건이 있어 세명이 사망하고 백명넘게 사상자들이 발생하는 끔찍한 일이 있었다. 2013년 4월 17일 오후 5시 하버드의과대학에서 “대뇌혈류와 두통을 침의 이용하여 어떻게 접근 할 것인가?”를 두통의 연구가인 Rami Burstein교수의 초청으로 특강을 했다. 약 30여명의 하버드 교수들이 참석하여 1시간 30분에 걸쳐 진지하게 진행되었다. 4월15일 보스턴 폭파사고 때문에 하버드대학병원에 접근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막상 연구소에는 별다른 동요가 없었다. Rami Burstein교수는 2011년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초청을 받아 편두통의 발생기전에 대한 특강을 하신 분으로, 연자가 좌장을 한 인연으로 통증과 침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고, Rami Burstein 교수가 귀국 전에 고려수지학회 본사를 찾은 일이 있고, 고려수지학회에서는 금경 모형과 손의 기맥 모형을 하버드의대에 보낸 일이 있다. 2012년 Medical Acupuncture에 발표된 ‘근거에 입각한 침연구- 부제 중국침과 고려수지침의 비교-‘을 바탕으로 특강의 요청을 받았던 것이다. 특강 2시간 전에 Rami Burstein 교수의 주선으로 Ted Kaptchuk 교수와 시간을 가졌다. 1985년 마카오에서 5년간 침술을 배우고 하버드대학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는 분으로 침의 영역에서는 내로라 하는 분이라고 했다. 한 시간 삼십 분간의 대화와 진단과정을 경험한 Ted 교수는 놀랍다는 이야기를 반복해 하였다. 서로 의견을 나누는 중에 직접 행했던 기감요법에 놀라움을 표하고, 그 효과를 인정하였다. Ted 교수와 의견을 나눈 후 한 시간 삼십 분 동안 강의를 했다. 강의 중에 질문도 있었지만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하였다. 강의의 내용은 구체적인 두통환자의 증례를 바탕으로 서양의학적 바탕으로 진단을 하고 치료를 하는 데도 문제가 있지만, 오늘날 침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침치료를 위한 진단의 기준이 침의 이론에 근거해야 한다는 것을 지적했다. 두통의 병력을 바탕으로 좌우 어느 쪽이 문제이지를 알고 관련되어 있는 장부를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를 위해선 고려수지침에서 제시하는 진단기준에 따르는 것이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고, 이 이론과 진단방법을 사용하면 침을 의과대학학생과 의사들에게 6개월만 하면 기초이론을 확립하여 시술할 수 있다고 했다. 많은 시간과 금전적 희생을 감수하고 배운 침술의 활용이 어려운 것은 원칙 없는 교육의 탓이고 이는 이를 전수하고 가르친 이들의 책임이라고 지적했다. 여태까지 해 온 것을 살펴 보면 진단의 근거가 객관화되어 있지 않고 그것을 바탕으로 침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것을 바로 잡기 위해 저자가 1982년부터 체열측정기를 이용한 상응부위 실험, 부돌촌구맥을 사용하는 근거를 대뇌혈류측정기와 기능성자기공명영상으로 얻어 밝힌 관계를 설명하면서 고려수지침의 이론, 진단방법, 치료도구와 치료원칙, 효과판정의 과정을 설명하여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바른 것을 볼 줄 알고 들을 줄 아는 그들의 태도에 존경을 표하지 않을 수 없었다. Ted 교수는 미시간 학회 중에도 중요한 내용을 이야기 했고, 연자의 질문과 보충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침의 연구는 과학적 바탕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는 것을 참가자들이 느끼는 분위기였다.
부산지회 창립 기념총회·이전 개업식
부산지회(지회장·김채년 051-818-2963)는 지난달 19일 새로 이전한 지회 세미나실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제36회 창립기념총회 및 이전 개업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부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지난 1년간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한 회원들에게 표창장과 함께 푸짐한 상품을 증정했고, 제2부는 김채년 지회장의 ‘자원봉사시의 서금요혈 이용법’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특강은 학회에서 최근 문자로 받은 요혈들을 봉사활동 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참석한 회원들은 새로 단장한 지회에서 새로운 각오로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봉사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84세 김활빈 회원 서암뜸으로 평생 관리…혈압·혈당 정상
"서금요법 덕분에 건강 자신있어요"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 덕분에 질병없는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84세 김활빈회원은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30년 전부터 매일 100장 이상 뜨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김활빈 회원은 “어떤 날은 하루 종일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는 경우도 있다”면서 “평생 서암뜸을 뜨면서 건강관리를 해 현재 혈압·혈당 등 전부 정상이고 만나는 사람들이 내 나이를 믿지 않는다”고 활짝 웃었다.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100세 장수를 보장하는 최고의 건강 관리법이다.김 회원은 “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뜨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이 나이에 황토서암뜸을 뜨고 서금요법으로 자신의 건강과 가족, 이웃의 건강을 돌보며 생활하는 것이 인생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전 국민이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기감봉 B19, 24, A30, F1 치방 후 의식 회복 군왕I·기마크봉·아큐빔III로 꾸준히 건강관리
<월례학술>의식불명
의식불명 : 염파요법(금경모형도·수지모형도·기감봉)·서금요법(기마크봉·수지크림·아큐빔Ⅲ)지난 1월 11일 오전, 올해 나이 92세인 아버지가 의식불명으로 쓰러지셨다. 이를 발견한 가족들은 119에 연락해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검사와 응급처치를 한 후 중환자실로 옮겼다. 코에는 산소를 공급하는 호스를 끼고 의식은 전혀 없었다. 담당 의사의 말로는 단 1%로의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하면서 돌아가실 것 같다고 말했다. 오후 5시경 중환자실에 가서 J1, D1을 손톱으로 눌러보니 손이 움찔 움직였다.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의식은 없어도 아픈 통증은 느낀다고 했다.맥은 좌우 촌구맥 에서는 촌관척 맥이 잡히고 우측 부돌은 뛰고 좌측 부돌은 전혀 뛰지를 않았다. 금방 돌아가실 것 같지는 않았지만 아버지를 두고 집으로 돌아오니 잠이 오지 않았다.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금경모형도와 수지모형도에 기감봉으로 기본방+머리상응부위 A30, A30-1, A31, A32, M1~6, B19, B24~27, I1~3, E8, K9, F4, C8을 아버지가 회복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자입했다. 오후 면회시간에 가보니 아버지가 눈을 뜨고 계셨다. 귀 옆으로 아버지를 불렀더니 부르는 쪽으로 눈을 돌리면서 보시는데 이마를 짚어보니 약간의 미열이 있어 기마크봉 6호로 B19, B24, A30, F1 치방을 하니 열이 그 자리에서 떨어졌다. 저녁 면회시간에는 다른 가족들이 들어가 보니 더욱더 편안해 하시고 약간의 미소를 지으셨다고 했다.그 다음날 오전 면회시간에 가서 보니 아버지가 열이 많이 나고 계셨다. 무척 어지러우신지 눈을 꼭 감고 귀찮은 표정으로 계셨다. 손을 보니 기마크봉이 하나도 붙어 있지 않았다. 간호사들이 다 떼어낸 것 같았다. 간호사에게 물었더니 간호사가 “병원에서 이런 것 붙이면 안된다”고 해 항의를 했다. 다시 12기맥에 火혈과 水혈에 기마크봉을 붙이고 나왔다. 저녁 면회 때는 매우 편안해 하시면서 이야기도 하셨다.다음날 1월 14일 월요일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깨어날 가망이 없는데 의사로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고 말했고 아버지가 중환자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아침 일찍 담당의사에게 간곡히 부탁을 해 퇴원을 하려고 했더니 의사가 절대 집으로는 갈 수 없고 요양병원으로 가라고 했다. 내가 보호자인데 아버지를 집으로 모시려고 하는데 왜 안 되느냐고 거칠게 항의를 했더니 의사가 나를 쳐다보면서 의아해했으나 겨우 허락을 받았다. 아버지를 집으로 모시고 오는 중에도 치매 증세가 나타나서 자식도 못 알아보고 계셨다. 아버지 몸이 무척 무거워서 동생이 아버지를 업고 집으로 들어오는 데 허리가 구부러지고 아버지는 동생들을 잘 못 알아보고 저를 아줌마라고 불러서 순간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집에 와서 아버지를 안고 기정혈(F1, K15, A33을 제외한)에 머리 상응점에 사혈을 했다. 저를 보더니 정신이 돌아오는 것 같기도 해 “아버지 집에 오니 좋죠”라고 말했더니 잠시 정상으로 돌아오시는 듯 하다 주무셨다. 병원에서 나올 때 간호사가 소변보기가 힘들 거라고 잘 지켜보라고 했다. 그날 아버지가 소변을 보는데 자식 3명이 아버지를 잡고 화장실에 데리고 가고 어머니는 깡통을 들고 소변을 보도록 자세를 취했는데 기저귀에 그냥 소변을 싸버렸다. 손에다 기마크봉을 기본방+머리상응부위 화혈, 수혈에다 붙였다. 아버지를 돌보면서 치방을 해줬더니 이후 소변도 잘 보시고 잘 주무셨다. 수시로 가서 아큐빔Ⅲ으로 자극을 하고 기감봉으로 좌우에 E8, I2, A30을 자입했더니 기쁘게도 좌측 부돌맥이 살아났다. 병원에서 하지 못했던 일을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치방을 해 호전시켰으니 너무 기쁘고 보람찼고,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덕분에 아버지가 살아나신 것이다.또 아버지는 평소 20년 넘게 피부소양증으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수지크림을 발라드렸더니 그렇게 시원할 수 없다고 기뻐했고 가려움증에는 수지크림이 좋은 효과가 있다. 지금은 아버지의 증세가 완전히 회복이 됐고 군왕Ⅰ, 아큐빔Ⅲ, 기감봉으로 건강관리를 하면서 잘 생활하고 계신다.
아큐빔III·금봉으로 항암치료 부작용 해소 수지음식·금수지침 자극 후 건선 호전
<월례학술>폐암치료 부작용·건선
(1)폐암말기 항암치료 부작용 : 서금요법(아큐빔Ⅲ·황토서암뜸·수지음식·금봉)폐암이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암세포가 폐를 구성하는 조직에서 발생한 원발성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겨나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눈다.암세포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암세포의 크기가 작은 경우)으로 나뉜다. 50대의 주모 회원이 폐암말기로 지회를 방문한 것이 2012년 1월이었다.1년 전에 어깨가 아파 엑스레이를 찍었을 때 폐에 조그마한 점이 있다며 병원에선 관찰해 보자고 했는데 일 년 후에 계속적인 심한 기침과 견딜 수 없는 어깨통증에 서울삼성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폐암4기 판정을 받았다. 폐만이 아닌 임파선 전이에 왼쪽 뇌까지 전이됐고 낯빛이 검으면서 매우 거친 느낌이었다. 여성이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발병률이 높은 비소세포폐암의 선암이었다. 맥을 보니까 오른쪽은 삼초승, 왼쪽은 소장승이었다.삼일체형은 양쪽 신실증으로 나왔다.운기체형은 오른쪽은 화화불급(심허, 소장승), 왼쪽은 화토태과(심승, 위허)였다. 맥박은 95박 이상 이었다.계속되는 기침과 어깨통증이 심해서 양손 기본방+B19·24·27, I10, L4?, I38? 오른쪽은 폐승방과 삼초열방, 왼쪽은 폐승방, 소장열방으로 시작해서 일주일에 3번씩 꾸준하게 맥상태와 증상으로 치방을 바꾸어 가며 아큐빔 자극과 황토서암뜸을 1000개씩 떴다. 보름후에 1차 항암주사를 맞았다.2차부터 의사가 암세포 많이 줄어들고 좋아졌다고 했다. 그런데 횟수가 늘어날수록 축 쳐지고 힘들어했다. 불안, 초조, 걱정이 많아지고 사타구니 결절, 갑자기 핑도는 증세들을 상응점, 심정방, 비정방, 서금팔혈, A12-, F19+로 조절을 해주었다.6차 항암치료를 마지막으로 암세포가 거의 없어졌기에 병원에선 두고 보기로 했다. 관리를 느슨히 했던 와중에 재발이 된 것이다.마음을 추스려 병원에서 먹는 항암제로 바꿨다.여러 종류의 부작용인 코에 염증, 발목에서 무릎까지 열꽃, 치아무력, 빈혈, 복통, 오심, 구토, 설사, 변비, 말초 신경염증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기맥과 금경에는 아큐빔Ⅲ과 금봉으로 통증을 경감 진정시켰다.이번 종합검사에서 경과가 다 좋게 나왔다는데 꾸준히 건강관리를 잘해 폐암의 낮은 생존율의 통계에 당당히 맞서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그리고 재발과 영양균형을 맞추기 위해 수지음식도 잘 챙겨먹도록 했다. (2)건선 : 서금요법(금수지침·황토서암뜸·수지음식)건선피부염 원인은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난치성 피부질환이다.유전적 혹은 환경적, 정신적 요인 면역학적, 약물, 피부자극 등이 건선을 발생 악화시키는 요인이다.주로 팔, 다리, 손, 발, 전신에 생긴다. 건선의 치료는 바르는 약에서 시작하며 중증이 되면 광 치료나 먹는 약을 사용하게 된다.건선 병변을 일시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치료법은 많이 있지만 어떤 치료법도 완전히 재발을 막을 수는 없다. 결국 평생 재발을 지속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병이다. 건선은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평소 물을 많이 마시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행동이라든지 정신적 스트레스나 과로를 주의해야 한다.50대 초반의 조모씨는 업무 관련 계통으로 지회와 인연을 맺게된 분이다.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수지침에 관심을 보이기에 건강관리 차원에서 맥상을 확인하니 오른쪽은 위승 왼쪽은 대장승 강조맥으로 나왔다.운기체형은 오른쪽은 금수태과(폐승, 방광허), 왼쪽은 금금불급(폐허, 대장승) 운기와 음양맥진이 같은 체형으로 좌우 대장 폐의 불균형이 심했다. 또 혈압약 복용에 고지혈증 손에는 식은땀이 흐른다.건선은 물방울성 건선으로 목, 얼굴, 손에는 붉은 건선이 자리잡고 있었다.금수지침으로 먼저 양손 기본방+서금팔혈, B19, 24 E8, I2, C1, 8 오른쪽에 위승방, 심정방 왼쪽에는 대장승방, 심승방으로 맥조절이 되고 나선 폐와 심장을 중심으로 자극을 주었다. 2년 동안 정기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지회에 와서 관리받고 황토서암뜸을 가지고 가서 뜨기도 했다. 수지음식으로 의왕식과 예왕식 또는 토신왕, 지왕을 번갈아 먹도록 했다. 요즘은 찾기 힘들 정도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서금요법·금경술 이용 노인성 통증 완화
<한일학술대회 논문>-인체 통증 해소 사례
I. 서론서금요법과 금경술을 이용해 통증에 미치는 효과성을 알아보고자 한다.1.통증관리와 필요성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다양한 통증들로 고통받는 노인들 역시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진통제에 내성이 생긴 고령 환자들은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지만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하여 본인뿐만 아니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2. 서금요법을 통한 효과적인 통증관리진통제의 대안으로서 침봉반지, 금추봉, 서암추봉, 금봉, 뉴서암봉, 서암뜸을 이용하여 통증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II. 본론1.다양한 통증 질환통증이란 신체의 이상을 알려 주는 신호의 역할을 한다. 반복되거나 지속되는 경우에는 손상된 말초 조직에서 뿐만 아니라 척수의 연결부에서 신경세포의 기능 변화와 구조 변화가 발생하면서 통증신호에 과민 반응이 초래된다. 또한 교감신경의 반사 작용이 증가해 혈액순환 장애로 만성 통증증후군으로 진행된다. 2.혈액순환의 조절을 통한 통증의 완화서금요법과 금경술을 이용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인체의 정상 체온을 상승시키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져 모든 신체 기능 조절 및 근육·관절 기능이 강화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체온은 원기로서 온열자극제인 서암뜸으로 자율신경 및 면역력, 효소 작용을 활발하게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자극기구를 이용한 자극요법과 서암뜸을 병행할 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3.임상 사례(1)간경화 말기 환자 통증해소 간경화 말기 환자인 80대 여성은 요양원에서 지냈으나 임종이 가까운 것으로 판단되어 가족들과 함께 임종을 맞기로 하고 집에서 머무르게 됐다. 그러나 환자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지켜보기 어려웠던 가족들은 환자가 편안히 임종을 맞을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서암뜸을 떠 드리게 됐다. 12기모혈과 요혈에 3일 동안 적극적으로 서암뜸을 떠 드린 결과 80대 여성은 더 이상 통증으로 괴로워하지 않았고 2~3주가 경과한 후에는 기운도 되찾아 걸음 연습까지 할 수 있는 상태가 됐다고 한다. 복부에 물이 서서히 차 오를 때에만 약을 복용하지만 이제는 다른 통증은 사라져 이전보다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고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꾸준히 서암뜸을 뜨고 있다고 한다. (2)근건염으로 인한 발뒤꿈치 통증해소60대 초반의 남성은 발뒤꿈치에 쏘는 듯한 통증이 심해 진통제와 소염제로 통증을 견뎌왔고 약 복용으로 인한 위장 장애까지 겪고 있는 상태였다. 더 이상 진통제에 의존하기 어려워져 다른 대안을 찾던 중 지회를 방문하게 됐다. 금추봉으로 손 상응점과 통증처에 자극을 준 후 상응점에 소형 금봉을 붙여 주고, 환처에는 중형 금봉을 붙인 결과 쏘는 듯한 통증이 완화됐다. 2주 후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금봉을 떼어냈으나 다시 통증이 시작되어 재차 금봉을 붙이고 그와 병행해] 면역력 향상을 위해 12기모혈과 요혈에 서암뜸을 뜨게 했다. 서암뜸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뜸으로써 근건염 통증해소에도 효과가 있었음은 물론이고 만성적인 불면증 및 코 질환에도 효과가 있었다며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해 오고 있다.(3)당뇨 합병증으로 인한 통증해소70대 초반의 여성은 당뇨 합병증으로 발가락에서 발등·종아리 하부까지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다. 70대 여성은 진통제로 버텨 오다가 진통제 효과가 약해지면서 진통제 복용량을 임의로 늘린 결과 발작 증세가 나타나 응급실에 후송되기까지 하였다고 한다. 진통제에 의해 통증을 참기가 더 이상 어려워져 약물 이외의 방법을 찾던 중 지인의 소개로 지회를 찾게 됐다. 우선 원기를 회복시켜 주기 위해 서암뜸을 12기모혈과 요혈과 상응점에 5회 떠 준 후 금봉을 손 상응점과 환처에 붙여 줬더니 금세 통증이 줄어듦을 느꼈다고 한다. 70대 여성은 4주간 지속적인 통증관리로 진통제를 복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됐다고 했으며 완전히 환자 스스로 완치된 것으로 생각해 서금요법과 금경술에 의한 통증관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하지만 2주 후에 동일한 통증이 재발되어 재차 지회를 방문하게 됐고 꾸준히 서금요법과 금경술로 통증관리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됐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통증관리를 해 오고 있다. Ⅲ. 결론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각종 통증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노인들 역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통증으로 고통받는 대부분의 노인들은 약물치료에 의존하고 있지만 약물치료는 통증의 근원을 다스려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라는 점에서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화학물질로 인한 인위적인 통증 경감 방법이라는 점에서 위장 장애와 같은 부작용도 수반한다. 나아가 노인성 통증의 경우 수술을 통해 신경을 차단하기도 하지만 역시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아니며 신체 기능의 일부를 정지시킨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해결 방법이라 할 수 없다. 반면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이러한 통증들의 원인을 찾아내어 다스리는 방법으로서 화학물질과 같은 인위적인 물질의 투입없이 인체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을 향상시켜 통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약물치료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서암뜸을 이용함으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정상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탁월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참고문헌1. 『통증 없애는 법』, 유태우, 고려수지침, 서울, 2011.2. 『서금요법강좌』 1권, 유태우, 고려수지침, 서울, 2012.3. 『금경술강좌』, 유태우, 고려수지침, 서울, 2009.
신창식 지회장 "수지침으로 난치병 호전 브라질서 위상 높아"
고려수지침사에게 '남미' 기회의 땅
브라질에서는 신 지회장이 수지침을 가르친 수많은 의사·치과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들이 환자들을 상대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고 수지침을 연구하려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신 지회장은 “습기가 많고 날씨가 더운 브라질에는 신경통이나 견통 등 각종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많다. 이 환자들이 서양의학으로 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지만 고려수지침 치방을 받으면 증상이 호전돼 브라질인들 사이에 입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져나가고 있다”면서 “서양의학으로 치료가 어려운 각종 난치병 환자들이 고려수지침 치방으로 속속 호전되고 있어 브라질에서 고려수지침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신 지회장의 진료소에는 매일 환자들이 넘치고 있고 아침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환자들이 장관을 이룬다. 이런 모습은 현지 텔레비전 방송국 및 언론사에도 대대적으로 보도돼 화제가 됐다고 한다.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자신의 건강관리와 더불어 고소득 건강관리 직업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고려수지침을 연구하면 성공을 보장 받을 수 있다.취업으로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대졸 젊은이나 조기퇴직자들이 고려수지침을 연구해 미지의 천연자원 보국 남미대륙으로 진출하면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신 지회장은 “브라질 진출을 꿈꾸는 사람들은 한국을 떠나기 전에 충분하게 수지침 관련 자격증과 실력을 갖추고 남미로 오면 브라질 인접 국가인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등 남미대륙 전체가 좋은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다”면서 “21세기 새로운 미래를 계획하는 모든 사람들이 고려수지침을 연구해 자신의 건강과 기회의 땅 남미대륙에서 건강사업자의 꿈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한일학술대회 논문>-서금요법 알레르기비염 개선 효과 우수
I. 서론비염은 말 그대로 코에 생긴 염증이다. 코 안쪽 빈 공간인 비강의 표면, 즉 비점막에 생긴 염증성 병변을 비염이라고 한다. 코는 공기 중의 맑은 기운이 몸속으로 들어와 영양소와 함께 신체 활동이 가능한 기를 만들어낸다. 이렇게 코는 다양한 신체 활동에 영향을 미치며 우리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러한 중요성을 가지는 코에 염증이 생겨 생활에 지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비염으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 이에 서금요법을 이용한 방법이 비염의 여러 형태 중 하나인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 완화 및 해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해 보고자 한다.II. 본론1. 비염의 종류(1)급성 비염 대개 감기와 관련된 코감기 형태로 콧속의 충혈과 함께 건조함이 느껴지고 발열, 재채기, 콧물이 주 증상이다.(2)만성 비염①비후성 비염 : 코점막이 부어서 코막힘이 생기고 콧물이 누렇게 입구를 막아 풀어도 코가 잘 나오지 않는다.②위축성 위염 : 항상 코가 마르는 것은 물론 분비물로 인해 딱지가 생기고 악취까지 발생한다.③알레르기 비염 : 코점막이 특정 물질에 대하여 과민 반응을 나타내는 것으로 연속적인 재채기 발작, 계속 흘러내리는 맑은 콧물, 코막힘(비폐색) 등이 특징적인 증상이다. 이외에도 눈이나 인후부의 가려움증, 냄새 감지 능력의 감퇴, 두통, 눈부심, 과도한 눈물, 피로 등의 증상이 같이 생기기도 한다.2.알레르기 비염의 원인(1)유전적 요인부모 양쪽이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진 경우 약 75% 정도에서 자식에게도 질환이 나타난다.(2)환경적 요인교통수단 발달, 주거환경 변화, 대기오염 증가, 습도 및 온도 저하 등이다.(3)스트레스 자극많은 스트레스 자극이 뇌의 중추신경으로 면역, 내분비,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시상하부에 영향을 주어 항상성의 유지를 힘들게 한다.(4)연령어느 연령층에서나 발생이 가능하나 성인보다는 소아에게서 많이 발생한다.(5)집 먼지, 진드기, 곰팡이, 애완동물의 털(6)꽃, 나무 등의 화분(꽃가루)(7)기타 직물류(담배, 식품 등) 일단 알레르기 비염이 생기면 담배 연기나 향수 냄새, 갑작스런 온도 변화 등에도 콧물, 재채기 등 과민 반응을 보일 수 있다.3. 알레르기 비염의 자가 판단 기준(1)코를 자주 비비거나 후빈다.(2)눈을 자주 깜박거리거나 비비는 경향이 있다.(3)코를 훌쩍거린다.(4)항상 코막힘 증상이 있다.(5)자주 입을 벌리고 있다.(6)코 안쪽이나 눈 주위 또는 입천장에 가려운 증상이 있다.(7)목 뒤로 콧물이 넘어간다.(8)감기도 아닌데 자주 기침을 한다.(9)감기를 달고 산다.(10)눈 밑이 검푸르다.(11)얼굴이 건조하고 버짐이 자주 핀다.(12)피부가 건조하다.(13)신경질적이다.(14)아랫배가 항상 차다.(15)산만하고 집중하는 시간이 짧다.(16)머리가 자주 아프다.※ 원인 항원을 찾기 위한 피부 반응검사, 코점막 검사쪾0~4 : 가능성이 적다.쪾5~10 : 가능성이 다소 있다.쪾11~16 : 가능성이 아주 높다.4.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1)환경요법(회피요법)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치료법으로 원인 물질을 완전히 제거한다거나 회피하는 것은 불가능하더라도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2)약물 요법환자의 주 증상과 정도에 따라 다르다. 주로 항히스타민제, 충혈제거제, 비만세포 안정제, 스테로이드제가 주종을 이룬다.(3)면역 요법원인인자를 환자에게 소량부터 차츰 농도를 높여 투여하여 환자의 면역반응을 조절함으로써 증상을 경감 혹은 없애고자 하는 방법으로 보통 1년 이상 지속해야 효과가 나타난다.5. 알레르기 비염의 경과와 합병증알레르기 비염은 한 번 발병하면 약 20%는 그 증상이 사춘기나 성인에 접어들면서 자연 소실되지만 평생 동안 지속되는 예가 많아서 적절한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알레르기 비염이 장시간 지속될 경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1)만성 비염과 비슷한 변화를 보이게 되고, 중이염·비용종·부비동염 후각 손실·만성 기침 등의 만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2)식욕 감퇴, 소화기능 약화로 이어져 성장을 저해한다.(3)집중력 저하와 학업 방해의 원인이 된다.(4)만성적인 코막힘으로 인하여 계속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부정교합, 아데노이드형 얼굴을 보일 수 있다.(5)심하면 구취(입 냄새)도 유발할 수 있다.6. 알레르기 비염의 서금요법(1)폐 기능 보강과 면역력 증진 ─ 황토서암뜸과 수지음식(2)증상 완화 빛 해소 ─ 아큐빔과 기마크봉7. 알레르기 비염의 서금요법 조절 사례■사례 1김 회원의 아들인 P군(4세)은 병원에서 알레르기 비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심할 땐 중이염이 유발되고 열도 많이 나서 병원 출입이 잦았다. 생후 5개월 때부터 계속되어 한약도 먹여 보곤 했지만 차도가 없었다. 어린데도 눈 밑이 푸른빛이 돌고 코를 자꾸 비벼대며 짜증을 부리면서 산만한 태도를 보여 김 회원은 걱정이던 차에 서금요법을 접하게 됐다.①삼일체형 : 좌우 신실증 ②운기체형 : 우측 토화불급(土火不及), 좌측 금화태과(金火太過)③치방 : 좌우 비정방·삼초승방+상응부④조절 결과 : 3개월 여를 열심히 관리하자 콧물, 코막힘 증상도 사라지고 성격도 밝고 명랑해졌다. 자주 걸리던 감기 증상도 서금요법으로 관리하면서 완화됐다.■사례 227세 이 양은 대학 졸업 후 학원 강사를 하며 틈을 내 오전 시간에 수지침 세미나에 참석했다. 강의 중 자신의 고질병인 알레르기 비염도 수지침으로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감기에 잘 걸리곤 했는데 감기 끝에 나타나는 증상이 알레르기 비염이었다. 처음 교육을 받으러 왔을 때 이미 봄의 꽃가루가 만연하던 시기로 시험 삼아 PEM 자극과 황토서암뜸을 떠 보았다. 이에 이 양은 기대이상의 효과를 느끼고 나서 본격적으로 서금요법을 실시해 보기로 했다.①삼일체형 : 좌우 신실증②운기체형 : 우측 토금불급(土金不及), 좌측 수토불급(水土不及)③맥상 : 우 부돌 1성 조맥, 좌 부돌 3성 평맥④치방 : 우 삼초승방+심정방, 좌 위승방+비정방, 황토서암뜸 하루 200개, 수지음식 - 예왕식+토신왕⑤조절 결과 : 일주일 후 콧물과 재채기가 줄어들었다. 훌쩍거림이 없어졌으며 소화불량 증상도 좋아지고 손발도 따뜻해졌다. 무엇보다도 매달 먹던 생리통 완화제도 끊을 수 있었다.■사례 345세 남성 P씨는 3년 전부터 알레르기 비염 증상에 시달렸다. 계절이 바뀌면 더 심해져 콧물이 나오고 눈이 가려우며 코가 막혀 숨 쉬는 것도 힘이 들었다. 잠잘 때는 코가 막혀 입으로 숨을 쉬게 돼 입안이 마르고 답답한 증상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회사 일에 스트레스를 받고 피곤할 때에는 알레르기 증상이 더욱 기승을 부렸다. 병원에서 수술을 고려하던 중 회사 동료의 소개로 성남지회를 찾아왔다.①운기체형 : 우측 목금불급(木金不及), 좌측 목금태과(木金太過)②삼일체형 : 우 신실증, 좌 양실증③맥상 : 우 부돌 2성 조맥, 좌 부돌 2성 평맥④치방 : 우 소장승방, 좌 방광승방·폐정방, 황토서암뜸 매일 200개, 군왕골드, 의왕식(수지음식)⑤조절 결과 : 3개월이 지나자 증상이 완화되고 6개월 여가 지난 지금, 중병은 아니지만 알레르기 비염증상으로 인해 불편했던 생활에서 벌어날 수 있었다. 초등학생인 아들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는데 그 증세도 함께 호전됐다.III. 결론첫째, 황토서암뜸과 수지음식의 병용으로 면역력이 개선되어 알레르기 비염 증상 호전뿐 아니라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었다.둘째, 아큐빔과 기마크봉의 사용은 심한 알레르기 비염 증상들의 완화 및 해소에 도움이 됐다.셋째, 서금요법을 이용하면 고질적인 알레르기 비염 증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겠다.※ 참고문헌1. 『내 몸의 반란, 비염 혁명』, 조정식, 건강다이제스트사, 서울, 2010.2. 『코 알레르기 치료법』, 현대건강연구회, 태을출판사, 서울, 2006.3. 『코웃음 치다 큰 코 다치는 코 이야기』, 이상덕, 헬스조선, 서울, 2006.4. 『서금요법강좌』, 유태우, 고려수지침, 서울, 2012.5. 『제20회 학술대회 논문집』, 고려수지침, 서울, 2010.
최신온열(132)-황토서암뜸으로 '불면증·우울증'극복
(54)불면증과 우울증이 내장하수증 유발 서암뜸이 효과장모(여·48) 회원은 3년 전에 간의 일부와 담낭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게 되었다. 수술 후부터 불안, 초조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하루종일 집 바깥으로 나가 시장이나 공원 등 어디든 돌아다녀야만 했다고 한다. 게다가 갑자기 생리 양이 많아져 병원에 가 보니 설상가상으로 4cm 정도의 자궁근종과 난소에 3cm 가량의 물혹까지 발견이 됐다고 했다. 심신(心身)이 너무 괴로워 병원 상담을 하면서 “도대체 내가 얼마나 살 수 있을까요?”라고 담당 의사에게 집요하게 자꾸 물어보니 “5년 정도는 살 수 있다”는 말을 하더란다. 이때 충격을 심하게 받아 정 회원의 일상은 매일 자신의 죽음을 대비하며 집안의 옷가지며 가재도구 등을 정리하며 지내고 있다고 했다. 가족들을 챙기는 일이나 가사일 등 모든 일상적인 일들을 할 수가 없게 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했다. “내가 이렇게 시름시름 앓다가 죽게 되는가 보다” 하는 걱정과 근심으로 인해 불면증과 우울증이 시작됐고, 신경안정제에 의지하며 지내고 있다고 했다. 남편은 모든 가사 일을 도맡아 하며, 몸에 좋다는 보약과 건강식품 등을 총 동원해 보살피고 있고 “제발 10년 만이라도 잘 살아 보자”고 위로하며 우울한 시간들을 지내고 있다고 했다. 장 회원은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공원을 배회하다가 우연하게 관악지회를 방문하게 되면서 건강 상담을 받고 서금요법으로 관리를 받기 시작했다.처음에 방문했을 때 얼굴빛은 검고 기력도 없어 보였으며 모든 것을 체념한 듯한 인상이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중에 “현재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장 회원은 자기 자신이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고 있다고 했다. 먹어도 먹어도 뱃속이 허전해서 고기를 많이 먹다 보니 위가 늘어나 급기야는 위가 아래로 쳐져서 음식물을 먹으면 위장과 모든 내장이 아래로 내려 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너무나 예민해서 내장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이 다 느껴진다고 하며, 위장이 내려 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 불안한 마음이 더 심해진다고 했다. 우선 자율신경이 극도로 부조화된 상태라 여겨 정신적인 안정과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했다. 손과 몸이 따뜻해지면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라는 것을 자세히 설명하고 황토서암뜸을 되도록 많이 뜨도록 권했다.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하루 200개 정도를 꾸준하게 기본방과 머리 상응부, K9, F5, E42, B14·19·24 등에 자극하고 수지음식을 병행하도록 했다. 현재 장 회원은 “이제 위장이 제자리에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불안한 마음이 없어져서 바깥으로 방황하는 일도 없어졌어요. 또 아침에 일어나서 가사일뿐만 아니라 남편이 하는 일까지 도와주니 남편이 신이 나서 이웃들에게 자랑을 하고 다녀요”라며 이야기했다.
유태우 박사 美학회 초청 성료
'서금요법으로 암 낫는 방법'특강
고려수지침학회 미국학회(지회장·오승환)가 지난 2일 ‘고려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박사 초청 특강’을 미국 L.A 총신대학강당에서 개최했다.유태우 회장은 ‘서금요법으로 암낫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번 특강에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했다.100세 장수건강시대를 맞이해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특강에서 참석자들은 유태우 회장의 설명에 귀 기울이면서 건강지식을 습득했다.미국 거주 30년이 넘었다는 장모(70대) 씨는 “세상에는 수많은 대체의학이 있지만 고려수지침보다 좋은 건강관리법은 없다. 주위에 암환자들을 종종 보지만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장수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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