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4세 김활빈<사진>회원은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30년 전부터 매일 100장 이상 뜨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김활빈 회원은 “어떤 날은 하루 종일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는 경우도 있다”면서 “평생 서암뜸을 뜨면서 건강관리를 해 현재 혈압·혈당 등 전부 정상이고 만나는 사람들이 내 나이를 믿지 않는다”고 활짝 웃었다.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100세 장수를 보장하는 최고의 건강 관리법이다. 김 회원은 “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뜨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이 나이에 황토서암뜸을 뜨고 서금요법으로 자신의 건강과 가족, 이웃의 건강을 돌보며 생활하는 것이 인생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전 국민이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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