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침구사인 신현승씨가 최근 가족과 함께 학회를 방문해 현지의 서금요법·고려수지침 소식을 전했다. 스페인 거주 35년째인 신현승씨는 고려수지침 덕분에 성공해 탄탄한 기반을 다진 교포다. 신씨는 “한국을 떠난 지 오래됐지만 항상 마음은 고려수지침에 있었다.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고려수지침을 활용해서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중국 체침 등 다른 대체의학도 있지만 시술시에 통증과 부작용 등이 심해 고려수지침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스페인에서는 인종차별이 없고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은 어디서든지 크게 환영을 받는다”고 했다. 신씨는 “스페인은 매우 개방적인 국가다. 고려수지침을 사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많다. 매일 진료소를 찾아오는 손님들이 넘쳐나고 시간이 없어서 다 시술해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면서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열심히 연구해 세계로 진출하는 기회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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