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수지침사에게 '남미' 기회의 땅

신창식 지회장 "수지침으로 난치병 호전 브라질서 위상 높아"

신창식 브라질지회장   
▲ 신창식 브라질지회장 
  
브라질에서는 신 지회장이 수지침을 가르친 수많은 의사·치과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들이 환자들을 상대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고 수지침을 연구하려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신 지회장은 “습기가 많고 날씨가 더운 브라질에는 신경통이나 견통 등 각종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많다. 이 환자들이 서양의학으로 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지만 고려수지침 치방을 받으면 증상이 호전돼 브라질인들 사이에 입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져나가고 있다”면서 “서양의학으로 치료가 어려운 각종 난치병 환자들이 고려수지침 치방으로 속속 호전되고 있어 브라질에서 고려수지침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신 지회장의 진료소에는 매일 환자들이 넘치고 있고 아침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환자들이 장관을 이룬다. 이런 모습은 현지 텔레비전 방송국 및 언론사에도 대대적으로 보도돼 화제가 됐다고 한다.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자신의 건강관리와 더불어 고소득 건강관리 직업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고려수지침을 연구하면 성공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취업으로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대졸 젊은이나 조기퇴직자들이 고려수지침을 연구해 미지의 천연자원 보국 남미대륙으로 진출하면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

신 지회장은 “브라질 진출을 꿈꾸는 사람들은 한국을 떠나기 전에 충분하게 수지침 관련 자격증과 실력을 갖추고 남미로 오면 브라질 인접 국가인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등 남미대륙 전체가 좋은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다”면서 “21세기 새로운 미래를 계획하는 모든 사람들이 고려수지침을 연구해 자신의 건강과 기회의 땅 남미대륙에서 건강사업자의 꿈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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