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학술>열감기·항강증

PEM A19~24자극 열감기 해소
서금요법으로 어깨·목 통증 완화

조옥란 수지침사(김정숙 북부지회장 추천)   
▲ 조옥란 수지침사(김정숙 북부지회장 추천) 
  
(1)열감기 : 서금요법(기마크봉·특상 황토서암뜸·PEM)

70세 김모 어르신은 감기증세로 열이 계속 오르내리면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지만 쉽게 열이 떨어지
지 않았다. 이 분의 증상을 살펴보니 열도 높은 것 같고 기침도 하고 편도가 부어있는 상태였다.

우선 PEM으로 A19~24까지 상응점을 찾아서 20여 분정도 자극 해주고 해열 치방인 F-3치방으로 I38, J7에 금색 기마크봉, G13, H6에 은색 기마크봉을 붙여주고 A19, B18에 추가로 기마크봉을 붙여 드리면서 집에서는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도록 권해드렸다.
열감기   
▲ 열감기 
  
연세가 있으시니 황토서암뜸으로 원기를 보충하도록 매일 5장 정도는 뜨도록 했다. 이렇게 해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응급실 가도록 조언 했다.

그런데 그 다음 주에 와서 어르신이 “서금요법으로 해준 것이 약보다 났다”고 하면서 “열도 오르지 않고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너무 좋아했다. 이젠 열이 나도 서금요법이 지켜주니 정말 든든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항강증   
▲ 항강증 
  
(2)항강증 : 서금요법(기마크봉·특상 황토서암뜸·PEM·아큐빔Ⅲ)
60세 되는 이모씨는 뒷목부터 어깨까지 내려오는 통증 때문에 목을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어서 고통을 해소한 경우다.

이모씨의 딸의 출산 뒷바라지를 2개월 정도 하고 나서부터 몸에 많은 무리가 됐던 모양이다.
애기를 안는다든지 목욕을 시킨다든지 하면 몸의 자세가 한쪽으로 치우치면서 오랫동안 경직되고 굳어진 것 같았다.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받았지만 증세가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우선 복진을 해보니 좌·우 신실증으로 삼초점(A6), 소장점(A5)에 과민 압통이 있고 최근에는 무얼 먹어도 소화도 잘 안된다고 한다.

맥상을 보니 좌.우 모두 부돌맥이 촌구맥보다 더 굵은 양증이어서 침봉 금봉과 은봉으로 E8, I2에 자극을 줘 맥조절을 했다. 상응부위인 B18~B24까지, M8~M11까지를 PEM으로 10분정도 자극하고 나서 기감봉으로 기본방 A1·3·5·6·8·12·16과 상응부위와 좌수에는 위승방, 비정방, 우수에는 삼초승방, 심정방으로 30분 자극했다.

뒷목부위는 서암추봉으로 1분정도씩 돌아가면서 10분정도 시술하고 나니 목이 많이 부드러워지면서 통증이 사라지니 살 것 같다고 했다.
이렇게 서금요법기구로 3회에 걸쳐서 시술하고 나니 더 이상 시술이 필요없게 됐다. 오랫동안 통증으로 시달린 이모씨는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실감하면서 본인이 직접 서금요법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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