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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우-간제법, 좌-삼초제법 기감봉 자극 눈 맑아져 사이버수지침 자극 후 부종 완화·두통 사라져
<임상사례>신경성질환 '염파요법' 효과 우수
현대인의 질병의 원인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스트레스인데, 이때 정신적인 질병 및 그 치료는 정신적인 자극을 줘 자극을 할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정신적인 질환은 물론 그 외 각종 질환에도 효과가 좋은 염파요법은 서금요법과 금경술 이론을 결부시켜 손모형이나 금경모형도, 사이버수지침을 통해서 자극을 주면 환자의 시각령·청각령·인식령을 통해서 자극반응이 우수하게 나타난다. 신경성의 난치성 질환은 서금요법이나 금경술의 염파요법이 아주 우수하다. 이러한 염파요법은 시공을 초월해서 자극을 줄 수 있고, 환자에게도 전혀 고통을 주지 않고 자극을 줄 수 있으며, 특히나 모든 인체의 질병 해소에 효과적이나, 특히 신경성 질환이나 정신질환, 신생아나 중병의 환자, 시간 관계상, 거리 관계상 직접 자극을 할 수 없을 때 아주 효과적이다. 다음은 대치지회 수업 시간에 손모형도를 이용해 염파요법을 한 사례이다.■눈 뻑뻑한 증상 손모형에 기감봉 자극으로 싹~김모(40대 중반·여) 회원은 멀리 평택에서부터 맥진 수업을 들으러 오는 회원이다.심신이 약했던 김 회원은 서금요법을 이용해 건강을 관리하게 되면서 염파요법을 본인이 직접 해 보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게 됐다.집이 멀었지만 수업 시간보다 보통 20~30분 일찍와서 필자에게 맥진을 한 후 기마크봉 등으로 자극을 주고 수업을 시작하곤 했는데, 그날은 맥진 후(우 간승, 좌 삼초승) 손모형도에 기감봉을 이용해 우측은 간제법, 좌측은 삼초제법으로 자극을 주자 바로 평인지맥이 되면서 뻑뻑했던 눈이 맑아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그래서 요즘은 수업 시간은 물론이고 집에서도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손모형도와 사이버수지침을 이용해 염파요법으로 자극을 하곤 한다. ■염파자극으로 어깨 통증 해소유모(50대 초반·여) 회원은 기초반 수업 시간에 견통을 호소했다. 마침 14기맥을 배우고 있는 터라 회원들 모두가 손모형도를 지참하고 있어서 유 회원을 위해 염파요법을 시도했다. 염파요법은 심신이 건강한 사람이 자극을 줄 때 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회원들 모두 기본방에 뜸을 2장씩 뜨게 한 후 손모형도의 상응점 부위(M10~12)에 염파요법으로 자극을 했다. 염파요법 자극 후(2~3분 후) 통증이 있었던 어깨 부위로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면서 어깨 통증이 해소됐다며 굉장히 기뻐했다. 다음은 과거 사이버수지침을 잘 이용한 유모(50대 후반·남·수지침사) 회원의 사례이다.■사이버수지침 자극으로 두통 사라져일이 있어 늦게 퇴근 중이었는데 전에 몸이 안 좋아 몇 번 서금요법 자극을 해 주었던 신자(44·여)에게서 연락이 왔다. 평소에도 건강이 안좋아 병원과 한의원을 다니다가 진전이 없어 포기하고 집에서 지내다가 눈꼬리 쪽으로 두통이 너무 심해 진통제를 이것저것 먹어도 통증은 가시지 않고 소화도 안 되며, 허리와 무릎의 통증이 심해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하며 도움을 청한 것이다.그 전에도 사이버수지침을 해 준 적이 있어 사이버수지침의 효과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분이기에 전에 치방했던 수지 진료표와 사진을 스크린에 부착하고 시작했다.·운기체형: 우 화토태과, 좌 화화불급·삼일체형: 좌우 신실증(복부의 적이 상당히 많음)·음양맥진: 우 부돌2성조맥, 좌 부돌1성조맥(가끔 위실맥이 나옴) 기본방과 우측에는 소장승방의 변방으로 모를 제하는 치방과 위승(E39, H6), 비허(F3, G13), 상응점, 좌측에는 소장승방 대신 삼초승방(L2·7, I38, E38) 치방을 했다.1시간을 자극한 후 어떠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정신을 못 차리게 하던 두통은 거의 다 사라졌고, 속도 조금씩 편해진다는 말을 듣고 안심하고 잠을 잤는데 다음 날 전화가 왔다. 며칠 동안 괴롭혔던 두통은 완전히 가셨고 명치끝이 묵직하며 소화가 안 되던 것도 거의 없어져 오랜만에 식사다운 식사를 조금 했다고 하며 고마워했다. 그러면서 사이버수지침으로 어느 지점을 자극하는지 그 느낌이 전해진다고 했다. 이 분을 자극하면서 느낀 것은 직접 수지침으로 자극했을 때는 2~3일 정도의 통증 완화 효과가 있었는데,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사이버수지침으로 자극했을 때 통증 완화 효과가 두배가 넘는 6일 정도가 되는 것을 보면서 놀라워 했다. ■심포정방·삼초승방 자극으로 머리가 맑아져성당에 다니는 이 모(56·여)씨가 30여 년 동안 원인 모를 두통에 시달려 진통제로 살아 왔는데 지금은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다면서 심하면 아무 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어야 하는 생활이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고 했다.지금도 머리가 무겁고 통증이 있다며 5분 정도 자극하면 좀 괜찮아 질 거라고 말씀드리고 사이버수지침으로 심포정방(K15·7, N1, J7)과 삼초승방(L2·7, I38, E38)을 자극하고 좀 어떠냐고 물으니까 별 차이가 없으시다고 말씀하시더니 2~3분 정도 지나니까 머리가 맑아진다고 하면서 잠시 후에는 편안해졌다고 했다.■대장승방 자극으로 음양맥상 조절성당에 다니시는 분(63·여)으로 20여 년 전에 뇌출혈로 쓰러져(당시에 곧 바로 수지침 자극으로 위기를 넘겼다고 함) 좌측으로는 약간의 마비와 90%의 시신경 손상이 온 분이다. 맥을 보니 부돌6성 정도의 조맥이었는데 PEM과 아큐빔으로 대장승방(D2·6, I38, H6)과 상하기맥연결요법(D3+, E38-)을 해도 맥은 요지부동이었다. 부돌3성 이상 조맥은 사이버수지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배운 것이 생각이 나서 사이버수지침으로 대장승방(D2·6, I38, H6)을 하고 맥을 보니 즉석에서 맥 조절이 됐다.■사이버수지침 자극 후 부종이 완화되고 몸도 상쾌해져46세 남성으로 신부전증 환자인데 고혈압과 당뇨로 인해 사구체가 완전히 망가진 상태로서 크레아틴 수치가 5.6에 부종이 심했으며, 입에서는 암모니아 냄새가 심했다. 하루는 성당에 이 환자 외 5명을 모아 놓고, 사이버수지침을 빔 프로젝트에 연결해 자극하게 됐다. 자극을 시작한지 10분 정도 되니 이 환자는 깊은 잠에 빠졌는데, 잠시 깨어나서 정신을 차릴려고 해도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고 한다. 1시간 정도 자극하고 간단히 수지침 자극을 해 드렸다. 이 환자에게는 집에 가서 자는 동안 밤새 무슨 일이 있으면 다음 날 얘기를 해 달라고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니 전화가 왔다. 목소리가 몹시 들뜬 상태로 이야기를 하시는데, 잠자리에 들어 자는데 잠결에 낮에 사이버수지침 자극을 받던 현상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니 다리에 있던 부종도 많이 빠지고 몸이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다며 너무 좋다고 말씀을 하시며 사이버수지침의 위력을 처음 느꼈다.
인사불성자 오안혈 자극 후 정신 회복
북전주지회 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 '호평'
북전주지회(지회장 김정애·063-222-6422) 소속 김안무 수지침사가 인사 불성자를 회복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달 2일 완주군 이서면민의 날 행사가 이서면에서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 북전주지회 소속 김안무 수지침사 외 3명이 이서면민들을 위한 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이날 행사장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의식을 잃고 오른손을 펴고 엎어져 있는 것을 발견한 사람들이 빨리 119를 부르라고 소리를 쳤다. 이때 행사를 진행하는 어떤 직원이 달려와 심폐소생술을 해야겠다고 땅바닥에 누워놓고 보건소 직원을 찾았다. 아마 누군가 혈압기로 혈압을 잰 것 같았다. 사람들이 “119에는 연락했나요”라고 소리치니까 주변에서는 연락했다고 웅성거리면서 주민들이 모여 울고 야단이었다. 119대원이 오기 전에 인사불성인 아주머니에게 봉사 경력이 6년이나 되는 김안무 수지침사가 재빠르게 서금요법 자극을 했다. 김 수지침사는 그동안의 경험으로 먼저 십선혈 자극을 하려다 오안혈에 자극을 해야겠다고 판단하고 왼손부터 오안혈(I38, H2, B25, H2, I38)자리에서 자극을 시작해 오른손을 하니까 의식이 없던 손가락이 약간 움직이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위기맥 근혈인 E45을 양손에서 자극하니 식은땀을 죽 흘리면서 깨어났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박수를 치면서 환호성을 올렸다. 마을 주민들이 “119가 오면 병원에 가봐야지”라고 하니까 그 아주머니는 “괜찮다”고 대답하면서 대농마을 주민이 있는 부스로 되돌아갔다. 그 후 대농마을주민 30여 분들이 김 수지침사에게 와서 저분이 사람을 살렸다면서 이구동성 감사 인사와 칭찬을 하면서 서금요법 자극을 해달라고 줄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김 수지침사는 피곤한 줄도 모르고 기분 좋게 찾아온 내방객들에게 서금요법 시술해줬다. 김 수지침사는 ‘나눔 서금요법 봉사회(북전주지회)’봉사단원으로 전라북도 각지의 자원봉사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베테랑 봉사단원이다. 그러나 김 수지침사는 “오늘 같이 의식을 잃는 상황이 돌발한 것은 처음이었다. 나도 솔직히 당황이 됐지만 그동안 연구한 서금요법 지식으로 차분하게 대처했다”고 말했다.김 수지침사는 “그 아주머니가 깨어나서 건강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볼 때 수지침사로서 흐뭇했고 자부심이 생겼다”면서 “정말 힘들었지만 기분 좋은 봉사였다. 전국의 서금요법 봉사자분들은 이런 상황에 닥쳤을 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스방문 인원 매년 증가 인기 실감
청주상당지회 자원봉사 실시
청주상당지회(지회장 이권호·043-222-5014) 소속 ‘생명봉사단’은 최근 괴산군 노인복지관이 주최한 ‘노인의 날 행사’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괴산군 노인복지관에서는 이권호 지회장이 지난 몇 년간 서금요법강좌를 하고 있어서 서금의학에 대한 인기가 매우 높다. 이날 서금요법 봉사 코너에는 200여 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방문해 서금요법 봉사를 받고 기뻐하며 성황을 이뤘다.봉사단원들은 “행사에 참석하는 전체 인원은 별 변동이 없는데, 서금요법 봉사 코너에 방문하는 인원은 해마다 늘고 있어 서금의학의 인기가 실감난다”면서 “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는 바로 서금요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양산지회 삽량문화축전 참가 서금요법 자원봉사 실시 호평 엘보 통증·요통·손발저림 호전
"건강지킴이 서금요법으로 힐링을~"
신양산지회(지회장 이혜옥·055-383-3534) 소속 봉사단원들이 ‘충절의 삽량! 신명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양산시가 주최한 ‘삽량문화축전’에 참가해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기간 동안에 신양산지회 봉사단원들이 양산시민 및 인근 도시민과 행사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지킴이 서금요법(수지침) 힐링캠프!’라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내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삽량문화축전’은 전시 22개 팀과 체험 43개 팀으로 부스가 나눠 운영됐다. 공식 행사와 의식행사, 양산역사 체험마을, 양산역사문화콘텐츠, 문화거리축제, 시민참여행사 등이 있었지만 가장 붐비고 인기가 높은 곳은 역시 서금요법 체험 부스였다. 오는 순서대로 서금요법 체험을 하게 하려고 했지만 체험자들이 너무 많이 와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대기자들이 서로가 먼저라며 언성을 높이는가 하면 어떤 어르신께서는 너무 사람이 많아 기다리시다가 지쳐 행사장을 한 바퀴 돌고 왔는데도 똑같다면서 마구 역정을 내기도 했다. 어르신은 “그러면서 왜 번호표를 안 주냐”면서 봉사자들에게 막 화를 내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약주도 한 잔 하신 것 같아 보이기도 해서 그 어르신을 부스 안쪽으로 모셔서 상황 설명을 해드리고 많이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하다면서 더욱더 성심껏 불편하신 곳을 여쭈어 특별대우를 해드렸다. 그러자 그 어르신은 기분이 좋아져서 고맙다며 수고들 많이 하라면서 밝게 웃으시며 내일 또 오겠다고 하며 가셨다. 골프 대중화와 더불어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한 때문인지 엘보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불면증과 손발저린 증상과 마비, 뒷목통증과 양어깨통증, 요통 등의 환자가 대부분이었다. 이번 봉사 기간에는 청각장애자분들도 찾아와서 의사소통하면서 봉사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수화를 할 수 없어 종이에 글씨를 써 가면서 의사소통을 했지만 치방을 하자 다행히 불편하고 아픈 곳의 통증 등이 잘 호전돼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환한 미소로 고마움을 표시했다. 매년 찾아오는 단골 어르신들은 그냥 오지 않고 단감과 찐 고구마와 귤 등을 갖다 주면서 고생하는데 먹어가면서 쉬엄쉬엄 하라고 격려도 했다. 봉사단원들은 식사시간을 제외하고는 화장실에 갈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려와서 모두가 정신이 없었다.마지막 날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약간의 비와 바람이 불어 일기가 고르지 않았으나 우리 수지침 부스에는 날씨와 상관없이 마치는 순간까지 체험자들이 많이 찾아왔다. 봉사자들이 허리 한번 제대로 펴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됐다.봉사단원들은 “잔치집에는 손님이 많아야 잔치집 같다. 바빠도 매우 즐겁고 보람차다”면서 “항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찾는 곳이 수지침 부스라는 것을 이미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 돼 버린 지 오래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 지회장은 “사흘간의 황금연휴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수지침사와 서금요법사, 회원 봉사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빈뇨·잔뇨 등 전립선 비대증 서암뜸으로 해소 규칙적인 서암뜸 자극… 심신안정·숙면취해
특상황토서암뜸으로 갱년기증상 완화
■전립선 비대증안모 회원의 남편 분은 전립선비대증으로 말 못 할 고민을 갖고 있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 증상이 있고, 특히 밤에 수면 중에도 소변이 마려워 3~4번 일어나야 되고, 소변줄기가 약하고 가늘어지고 금방 나오지 않고 배뇨가 지연되는가 하면 잔뇨감이 있었다.어떤 때는 소변을 다 보았다고 생각하여 바지를 올린 후에도 소변이 나와 바지를 적시게 되는 아주 난처한 경우도 있었다. 안 회원은 수지침을 10년 전부터 배워 온 가족이 서금요법을 건강관리로 잘 활용하고 있었기에 남편에게도 황토서암뜸을 권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남편은 잘 따라 주었다.날마다 기본방(A1·3·6·8·12·16)에 A2·4·19·30을 추가해 5장씩 매일 거르지 않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기 시작하면서부터 위의 전립선 증상들이 조금씩 완화되더니 수면 중에 소변보러 일어나는 일도 없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서암뜸을 뜨고부터 4~5개월이 지난 지금은 수면 중에도 거의 일어나지 않게 돼 이제야 살 것 같다고 한다. 증상이 점점 나아지고 있어도 또다시 증상이 재발 될까봐 날마다 뜸뜨는 것이 습관화돼 안 회원이 뜸을 뜨라고 하지 않아도 본인 스스로가 매일 뜬다고 한다. 서암뜸을 뜰 때 손바닥이 뜨거워 손에 구점지 대신 휴지를 이용할 때도 있었는데, 구점지를 뜸받침을 이용할 때 효과가 더욱 좋았다고 사람들에게 조언까지 해 주며, 주위 사람들에게 서암뜸 뜨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갱년기 증상 개선김모 회원(50대)은 평소 조용하고 얌전한 여성 회원인데 얼마 전부터인지 가끔 불안하고, 쓸데없는 생각이 나서 밤잠을 설치고 소화가 잘 안되니 얼굴색도 안 좋아보였다. 평소 성당일로 늘 바쁜 모습이었고, 또 다른 수지침 자원봉사도 열심히 하고 있었지만, 자신의 건강관리는 소흘히 했던 것이다.지회에 오면 늘 이야기하는 3대 서금건강법을 잘 알고 있었지만 자신은 언제나 뒷전으로 건강관리를 미뤘다.최근에 와서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밤이 되면 하루 이틀 상간으로 불면증이 나타나 정신도 맑아지지 않고, 몸도 개운하지 않아 정신이 멍한 상태가 되기도 했고 잠을 못 잔 다음날은 온몸이 천근처럼 무거웠다.이제 더 이상은 본인의 건강관리를 미루면 안 되겠다 싶어 황토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다. 기본방(A1·5·6·8·12·16)과 A19·30, 그리고 F6, K9, J2에 매일 5장씩 떴다.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 우선 마음이 편해지고, 정신적인 안정을 갖는 것 같고 몸이 기뿐함을 느끼고 무엇보다도 쓸데없는 생각이 안 나고 잠이 잘 왔다.또한 서암뜸을 뜬 후부터는 소화도 잘돼 제때에 배고픔을 느끼게 되니 자연히 몸에 활력을 주는 것 같아 힘도 난다고 하며, 매일 9시가 되면 TV 앞에 앉아 뉴스를 보면서 뜸뜨는 시간으로 정했다.날마다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서암뜸으로 자극하는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깨달았다고 한다.
김순화 학술위원 중앙대 석사학위 취득
최근 김순화학술위원이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에서 ‘고려수지침요법의 서비스 품질 및 서비스가치가 고객만족도와 고객충성도에 미치는 영향’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서금요법 최고의 건강법 인정 한 것"
동두천지회 최우수봉사단체 선정
동두천 지회(지회장 남명우 ·031-864-1003)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지난달 19일 동두천시 중앙로에서 개최된 ‘제9회 동두천 자원봉사축제’에 참가해 ‘최우수 봉사단체’로 선정됐다.이날 2만 여명이 참석한 대축제에서 서금요법 봉사단의 부스에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남명우 지회장은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부작용 없이 안전한 건강 지킴이 서금요법은 최고의 건강법이라는 것을 시민들이 인정해 준 것이다”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과 서금요법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자원봉사 실시 어깨통증·급체 해소
부산지회 서금요법 우수성 전파
부산지회(지회장 김채년 ·051-818-2963) 수지봉사회는 지난달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진구청에서 주최한 ‘주민평생학습 전시·체험’행사장에서 부암1동과 범천4동 2개 동의 주민센터에 설치된 부스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서금요법(기마크봉·압진봉·특상 황토서암뜸·아큐빔Ⅲ)을 이용해 주민들에게 자극 봉사를 실시해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렸다.봉사단원이 행사장에서 김모(여·60대)씨가 어깨가 아파서 들 수가 없다고 호소해 어깨 상응점과 서금8혈에 압진봉 자극과 기마크봉을 붙여 줬다. 김 모씨의 팔이 부드럽게 올라가자 주위의 사람들이 감탄사를 연발했다. 또 급체로 식은땀을 흘리며 복통을 호소하던 어떤 남성에게 E45, D1, H1, A33에 압진봉으로 강자극을 준 다음 양손의 기본방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6장씩 떠 주니 복통이 가라앉고 편안해지자 무척 기뻐했다. 한편 부산지회·사하지회 회원들은 최근 주말을 맞아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산책과 보성 녹차체험을 하는 즐거운 합동 야유회를 실시해 회원들의 단합과 봉사정신을 함양했다.회원들은 순천만의 시원한 갯벌에서 상쾌한 공기를 흠뻑 마시고 보성 녹차밭에서 직접 녹차를 따고 차 예절도 배우고, 수제차를 만드는 등 자연 속에서 건강 체험을 듬뿍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야유회에는 특별히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박규현 교수가 동행해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더불어 회원들의 사기를 한껏 높여 줬다. 이날 참여했던 회원들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봉사활동에 정진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교통사고 후유증 서암뜸으로 회복 서암뜸 자극 요실금 불편증상 완화
<임상사례> "건강관리 시작은 서금요법으로"
■교통사고 후유증2008년도부터 지회와 인연이 돼 건강상담도 받으며 서금요법을 배우는 50대 여성 회원의 사례이다.이 회원은 심한 교통사고로 팔·다리뼈는 분쇄 골절되고, 허리·얼굴뼈도 심하게 골절돼 1년 반 이상을 12차례의 큰수술과 수차례의 작은 수술로 치료를 받고 퇴원해 물리치료와 재활치료를 받고 있었다. 병원에서 퇴원한 후로도 몸이 너무 좋지 않아 한 달 정도는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물리치료를 받다가 서암뜸을 떠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2011년 말에 지회를 찾아왔다.처음에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맥도 약하고 빠르고 항상 불안한 상태에 깜짝깜짝 놀라 잠을 잘 못자고, 부정맥도 있으며 상기 상충돼 얼굴이 늘 달아오르고 눈이 뻑뻑해서 아주 불편했다. 또한 뼈가 시리고 아파서 생활하기가 힘들 정도이며 걸음을 제대로 걸을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었다.그래도 서금요법에 확신을 갖고 열심히 서암뜸을 뜨고 금수지침으로 통증을 완화시키며 아주 열심히 했다.운기체형은 좌 금수불급, 우 금수태과이고 음양맥진은 좌우 빠르면서 미맥이었다. 처음 오셨을 때는 심신정방 치방을 하면서 대뇌혈류 조절혈을 많이 이용했고, 그때그때 나오는 증상과 상응점 위주로 치방했다. 지금은 퇴원한 지 1년 10개월로 서암뜸을 기본방과 N5·9, E38, 심포기맥(K7·9·13)에 하루 200개씩 꾸준히 뜨고, 금수지침으로 다스리니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 것이 조금씩 덜하고, 걷는 것도 조금 빠르게 걸을 수 있다고 하며 근교 야산 정도는 살살 다녀올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됐다. 회원의 긍정적인 마음,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서암뜸의 위력이 함께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이라고 여겨진다. 이렇게 서금요법은 커다란 믿음과 확신을 가질 때 더욱 큰 효과가 나오는 것이라 믿는다. ■구안와사올 봄 서금요법을 배우고 있는 60대 남성 회원께서 급하게 본인에게 구안와사가 온 것 같다며 지금 바로 오시라고 해서 진단을 했다.이틀 전부터 얼굴에 감각이 조금 이상했지만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고, 눈이 감기지 않고 눈물이 나며 입이 좌측으로 돌아간 상태였다. 그래서 한방병원을 찾아갔는데 왠지 신임이 가지 않는다며 서금요법으로 나을 수 있다는 소리를 수업 시간에 들은 것 같아 찾아왔다면서 이런 몹쓸 병이 걸리고 나니 인생이 허무하고 막막해 힘들다고 심정을 토로하며 얼마 정도면 완치가 되겠냐고 서두르셨다.그래서 열심히 하면 20일 정도면 전혀 표시가 나지 않게 호전되지만 기본 3개월은 서암뜸을 반드시 300개 이상 매일 떠야 재발이 되지 않고 정상으로 회복된다고 했더니 한번 열심히 해 보겠다고 했다.·운기체형 : 좌 금목불급(폐허·담허), 우 금화태과(폐승·소장승)·삼일체형 :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음양맥진 : 좌 촌구1성평맥, 우 부돌1성조맥으로 좌우 맥상은 힘이 없이 무력했다.첫날은 실증 장부 M3·4·5, L12, 얼굴의 상응점에 사혈하고 체질대로 좌 간승방·대장승방·서금8혈(K9-제, J2-보), 우 심정방·소장승방·서금8혈(L4-제, I38-보)에 금수지침으로 자극하고, 서암뜸을 기본방과 심·간·비기맥에 매일 300개씩 믿고 뜨기 시작했는데 2주 만에 99% 회복됐다. 나머지 1%를 위해 10일 정도 더 떴다.그 이후는 완벽하게 모든 감각이 정상으로 회복됐고 눈 떨림과 우측 귀 뒤 담경에 묵지근함이 있었는데 꾸준히 서암뜸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떠 주니 그런 증상까지도 완전히 해소됐다. 이제 새로운 생을 사는 것 같다고 좋아했는데 평상시에도 건강관리를 위해 요즘도 잊지않고 계속 서암뜸을 뜨고 계신다. ■노인성 요실금경로당에 봉사를 나가면 노인들은 다양한 증세와 만성화된 질환으로 인한 복합적 증세가 나타나 무엇부터 접근을 해야 될지 결정하기에 어려운 경우가 많다. 주로 관절의 통증이나 두통, 불면증, 소화불량이 많은데 요실금이나 전립선의 불편은 여러 사람들 앞에서 드러내기를 꺼린다. 노인성 요실금은 거동도 불편한데 소변까지 새기 때문에 외출이 두렵고 일상생활도 제한을 받는 증세이다. 요실금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불편한 증세이며, 이는 출산이나 노화로 인해 방광의 괄약근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증세로는 소변이 나오는 것을 알면서도 억제하지 못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소변이 새어나와 불편하다. 위와 같은 불편한 요실금 증세를 가지고 있는 80세가 조금 넘은 여성의 사례이다. 이 어르신은 소변이 새는 증세로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경로당에 있다가도 실수를 하면 집으로 달려가야 했고, 옷을 갈아입고도 냄새가 날까봐 안심이 되지 않았다. 봉사를 하는 첫날 어르신은 “이 뜸을 뜨면 어디가 좋아지는가? 나는 아픈 데가 많아서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는데 소변만 새지 않게 해주면 좋겠어” 하고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노인성이라 쉽게 해소될 것 같지는 않아도 불편 증세는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A1~5 집중적으로 자극하고 A8·12·16·30, N18, B1~5·7·19·24·27, I33·38, J2, H2에 서암뜸을 3장씩 떴다. 경로당 봉사에는 뜸의 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더 많이 하지 못함이 아쉬웠고 결과가 어떨지 궁금했다. 일주일 뒤 그 어르신을 만나자마자 결과가 궁금해서 물었더니 좀 편안해진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었다. 효과가 있었구나 싶어 두 번째에도 같은 자리에 서암뜸을 뜨고 나서 A1~5를 서암PEM으로 자극해 드렸다. 그 날은 경로당 봉사가 끝날 때까지 다른 어르신과 재미있게 놀고 다른 분들이 집에 간다고 하는 데도 다른 분이 올 때까지 있겠다고 하시며 자리를 뜨지 않는 것을 보고 소변이 새지 않았음이 짐작이 됐다. 효과가 확인이 되니 꾸준히 서암뜸을 뜨고 서금요법으로 관리하는데 자신이 생겼다.요실금의 원인으로 방광의 허약이나 냉증, 하초 무력이 있는데 서암뜸의 온열자극은 찬 곳을 따뜻하게 하고 원기를 올리는 효과가 있어 노인성이라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이다. 요실금 증세를 가지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서암뜸을 하기를 권해본다.
E8,12,M5,N17,18,A16,F19,A8 조사얼굴 화색돌고 오른팔 50% 정도 움직여
<임상사례>중풍 후유증 아큐빔으로 호전
수지침사인 노모 회원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간병인으로 근무하게 되면서 김모(78·여)씨를 돌보게 됐다.장애 2급 판정을 받은 환자로 5년 전, 시장에 갔다 오다가 넘어지면서 뇌출혈이 왔다고 한다. 오랫동안 뇌출혈로 거동을 못했고 시설에 몇 년 계시다가 집으로 모시고 왔다. 어느 날 복대동맥이 눈에 띌 정도로 팔딱팔딱 뛰었고 가래가 끓기 시작하면 큰소리로 그렁그렁 내면서 숨쉬기가 힘들어 했는데 남편이 응급처방이라며 오른쪽 가슴팍을 팡팡 세게 두드리고 있었다. 왜 두드리냐고 했더니 요양시설에서 그렇게 해야 한다고 했고, 조금 약하게 때리면 더 크게 두드려야 한다고 했는데 그런 방법이 무척 위험해 보였다. 그때 왼손은 굳어서 움직이지 못하고 우측은 손가락만 조금 움직이는데 까딱까딱한 상태로 많이 지쳐서 오셨다. 운기체형은 우 목화태과(간승·소장허), 좌 목목불급(간허·담승)이고, 복진을 해 보니 삼일체형은 우 양실증, 좌 음실증이며, 음양맥진은 우 촌구1성평맥, 좌 부돌1성평맥이 나왔다. E8, I2, M5, N17·18, A16, F19, A8 주위, E22·23·24, 독기맥, 방광기맥 전체를 약 2시간 정도 아큐빔으로 조사해 주었다. 2일째 되는 날 보니, 복대동맥이 많이 가라앉아있었다. 폐금경, 심포금경, 심금경에 기마크봉 중형을 붙여 주고, 우측에 페보법·심제법, 좌측은 폐제법, 숨을 잘 쉬는 치방(A16·18·20·23·30)까지 기마크봉 소형을 3줄로 붙이고 오른쪽 발바닥 양말 속으로 지압봉을 넣고 왼손에는 지압봉을 쥐고 있게 했다. 꾸준히 아큐빔으로 조사해 주었더니 언제부터인가 얼굴에 화색이 돌며, 땀도 흠뻑 흘리고 왼팔을 올리고 내리고, 오른팔 쪽도 50% 정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또한 배 아래쪽 허벅지까지 손이 닿게 돼 가려우면 손으로 긁기도 하고 놀라운 효과를 보여 줬다. 워낙 중증 환자라서 숨을 잘 쉬는 치방과 대뇌 조절 혈에 운기체형과 보법 위주로 두 달 동안 아큐빔으로 조사해 주자, 숨소리도 편해지고 이내 자신이 호전된 모습을 실감하고 오랜만에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본인도 무척 기뻐했지만 역시 서금요법의 효과는 기가 막힐 정도였다며, 노모 회원은 앞으로 서금요법을 모든 사람이 접해 건강을 챙기면 좋겠다고 했다.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최고의 건강관리법"
유태우 회장 나고야 특강 '성료'
일본고려수지침학회가 주최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창시자 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이 지난 5~6일 일본 나고야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첫째날은 서금 기감봉요법에 대한 특강이 30여 명의 침구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고려수지침학회 강당에서 높은 관심속에 진행됐다.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 대한 기초지식을 가지고 있는 침구사들은 유태우 회장의 새로운 기감봉요법에 대한 기대감과 효과성에 귀를 기울였다.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에 몇 번이나 참석한 적이 있는 진노(神野) 침구사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시술하고 있다. 체침은 환자들이 아프다는 고충을 호소해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서 “기감봉요법을 임상에 적용하면 기감봉 열풍이 불 것 같다”고 말했다.이날 예정된 특강 시간을 넘겨서 침구사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유태우 회장은 상세하게 설명과 더불어 치방에 대한 대답이 이어졌다.둘째날은 200여 명이 참석한 대강당에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서금요법 초심자들이 많이 참석한 관계로 상응요법 위주로 ‘고려수지침의 과학적 연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오전에는 현재 일본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EM요법 창시자인 히가(比嘉) 박사 초청강연도 있었는데 참석자들은 세계적인 건강관리 전문가인 유태우 회장과 히가 박사의 특강에 열광했다.특히 점심 식사 후에 진행된 유태우 회장의 특강은 건강에 매우 중요한 손부위를 자극해 오장육부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에 참석자들은 유 회장의 설명에 대해서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집중했다. 강의 도중에 손목 돌리기와 손을 자극하는 치방 실습을 함께 하면서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시간을 가졌다. 유태우 회장이 쉽고 상세하게 상응요법의 인체도를 설명하자 참석자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건강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고려수지침·서금요법·기감봉요법은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세계인들이 인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강에는 나고야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고 서금요법이 일본 전역으로 널리 알려지고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개인적으로 유태우 회장에게 치방법을 질문하거나 음양맥진법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고, 고려수지침은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모두가 큰 박수를 치면서 특강을 마쳤다.
기감봉 자극 우측 어금니 통증 호전 봉사활동 통해 서금요법 효과 재확인
<임상사례>외국에서도 통한 기감봉의 우수성
해마다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해외 봉사를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보다 많이 열악한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의 오지마을을 찾아가 여러 가지 자원봉사를 함께 하고 있다.올해는 원시림이 그대로 살아 있는 정글의 나라인 캄보디아의 프롬 그라움에 있는 다일공동체를 방문했다. 그 곳은 너무나 덥고 습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전기 상황이 좋지 않아 선풍기 하나도 제대로 없는 상황에서 몰려드는 환자들을 뜨거운 햇빛이 복사되는 바깥 마당에서 맞이하기란 정말로 힘든 상황이었다. 게다가 도대체 언어소통이 원활하지 못해서 적혀져 온 진료카드를 보며 서로간의 의사소통 없이 환자를 보자니 속이 많이 답답했다. 캄보디아 현지인들은 대부분 영양실조가 많아 보였다. 우선 외모만 보아도 바싹 마르고 기운이 하나도 없어 보여서 건드리기만 해도 픽 쓰러질 것 같았다. 거의 대부분의 환자들의 혈압은 거의 정상치에 가까운데 반해 맥박 수는 거의 90박을 넘나들고 있었다. 진료카드에 통증을 호소한 내용을 살펴보면 상당수가 위장의 통증과 무릎 통증, 그리고 가슴이 답답한 것과 어깨 통증, 두통, 요통 등을 호소했다. 음양맥상을 보면 대부분이 위승맥과 방광승맥, 대장승맥이 많았다. 오래 전부터 해외 봉사를 할 때에는 수지침은 전혀 사용을 하지 않고 서금요법(금추봉·서암추봉·아큐빔Ⅲ·기마크봉·구암봉구) 등을 사용했다. 그런데 이번 캄보디아 해외 봉사 때에는 당연히 기감봉을 위주로 자극을 주었고 기타 서금요법(서암추봉·기마크봉), 금T봉도 함께 사용했다. 안타깝게도 아큐빔은 전기 사정이 좋지 않아 사용할 수가 없었다. 봉사 당일에 약 40명의 환자를 보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맑고 예쁜 눈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슬픈 눈이었던 한 여성분은 어금니 통증이 매우 극심했지만 치과에 갈 형편이 못돼 음식을 제대로 먹지를 못하고 있다고 했다.·상담자 : 쏘피(33·여) ·맥박 : 106/79, 맥박수: 99박·현재 병 : 우측 어금니 통증·음양맥진 : 우 부돌3성조맥(대장승), 좌 부돌3성조맥(대장승)·치방 : E6·8·22·41, D4·21, A3·12·18·19, K9, N18, G11, I2·14·38, B18위의 상황에 따라 기감봉을 좌우수의 해당되는 정확한 위치에 접자를 했다. 그리고 다른 환자들을 상담하다가 약 20여분이 지난 후에 통역자에게 쏘피의 어금니 통증에 대해 호전반응이 있는지 물어봐 달라고 했다. 그런데 답은 비록 언어가 통하지 않더라도 상대방 쏘피의 표정에서 금방 알 수가 있었다. 잔뜩 긴장하고 어두웠던 얼굴에 약간의 화색이 돌면서 미소가 번졌기 때문이다. 진료카드에는 단순히 어금니 통증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대장 기능 항진과 위 기능과 방광 기능에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좀 더 범위를 확장시켜 성심껏 간단하게 기감봉으로 자극을 했었다. 쏘피와 서로 간에 언어소통이 됐다면 할 얘기가 참 많았을 것 같았는데 아쉬웠다. 그리고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한국인 봉사자들도 허리와 무릎, 종아리가 당긴다면서가 고통을 호소해서 상응점에 기감봉을 사용했다. 그 결과 아무런 통증 없이 아픈 것이 낫는 것을 경험하면서 정말로 기감봉의 탁월하고 우수한 효과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이혜옥 지회장은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는 의료법 위반이 아닌 정당한 봉사활동이다. 외국에 더 많이 알려진 한국의 의술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한의사단체와 보건당국에서 끊임없이 서금요법 자원봉사에 대해서 방해를 하는지 안타까운 심정이다”면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의 진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봉사 소감을 밝혔다.
의왕시그 토신왕, 황토서암뜸 병행 가슴통증, 변비 해소, 입맛 좋아져
<임상사례>기감봉으로 교통사고 후유증 호전
■교통사고 후유증지난 6월 말에 지회를 찾아온 위모(85·여) 할머니는 올 3월에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했다. 현재 할머니는 손자손녀를 돌보고 있어 입원도 못하고 교통사고 후 보상을 받기 위해 양산시에 있는 모 정형외과와 한의원에 약 3개월간 통원 치료를 다녔다. 그러나 별다른 호전은 없고 날이 갈수록 몸은 더욱 쇠약해지면서 입이 쓰고 소태 같아 밥맛이 없고 식사를 거의 못하신다고 했다. 그리고 변비도 심하고 무엇보다도 가슴통증이 너무 심해 밤에 잠도 잘 수가 없다면서 이러다가 죽을 것만 같다고 했다. 그 당시에 병원 측에서는 뼈는 부러진 게 없다며 ‘좌상’이라는 진단을 내려 매일매일 물리치료를 받았고, 한약도 드셨다고 했다. .운기체형: 좌 화화태과, 우 토금불급.삼일체형: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음양맥진: 좌 부돌3성조맥(대장승), 우 부돌3성평맥(위승)우선 기운이 너무 없으신 관계로 구암봉구 3개에 불을 붙여 A기맥 전체에 뜸을 뜨시게 했다. 그러는 동안에 비장을 보하는 수지음식(토신왕)을 물에 타 놨다가 드시게 한 후에 중초기본방과 A19, E8, I2, E12, N18, E22, M3·4·5, I11·12·14, B18, 좌측으로 폐정방, 우측으로는 비정방을 기감봉으로 자극했다. 그리고 가슴 통증이 너무 심하다고 해 금경혈인 CA18에 금봉 은색(대형)을 붙여 드렸고 양팔의 CK9 금혈에는 기감패드 대형을 붙이고 기감봉으로 접자했다. 그런데 다 꽂고 10분 정도 지났을까 할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온몸이 편안해지고 숨을 쉴 때도 가슴이 아프지 않고 무겁던 몸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면서 어떻게 직접 손에 침을 찌르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참 신통하다면서 의아해했다. 그래서 우리의 뇌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지 못한다고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다. 즉 지금 사용한 기감요법은 기감패드위에 기감봉을 찌르지만 우리의 뇌는 기감봉을 침으로 인식해 우리의 피부에 직접 침을 찌르는 것으로 알아 인체에서 반응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정말로 세상에 이런 기이한 일도 다 있다면서 매우 만족해 했다. 이렇게 기감요법이 통증과 질병을 속히 낫게 하는 것은 확실하지만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서 속히 그 증상이 해소되거나, 서서히 없어지거나, 또는 효과반응이 부족하거나, 자주 재발하는 것은 당사자에게 얼마만큼의 원기(면역력)가 있느냐에 달려있다며 모든 질병을 낫게 하는 데에는 한 가지에만 의지해서는 낫는 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종합적으로 이용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래서 수지음식 중에서 의왕식과 토신왕을 권해드렸고, 발지압판 운동을 하시는데 허리가 굽어져 제대로 서서 밟지를 못하실 것 같아서 벽에 두 손을 대고 처음에는 5분 정도 하시다가 차츰 시간을 늘려 매일 아침에 30분, 주무시기 전에 30분씩 밟으시게 했다. 그리고 황토서암뜸을 손바닥과 손등의 상응점과 기본방에 뜨겁지 않게 하루에 최소 200개씩 꾸준히 뜨시도록 권해 드렸다. 더군다나 교통사고 후유증은 어느 정도의 시간을 두고 다스려야 하기 때문에 그 후 일주일에 한 번, 아니면 두 번 정도 본 지회에 오셔서 상담을 받았고 그 당시의 맥상에 따른 오치방 자극과 통증부 위의 정확한 상응점과 정확한 금경혈에 기감봉을 지속적으로 자극했으며 집에 계실 때에도 항상 F-1 치방을 병행하게 했다.그 결과 이제는 잠도 잘 주무시고, 밥맛도 좋아졌고 대변을 일주일에 한 번 보기도 힘드셨는데 이제는 매일같이 시원하게 보게 됐다. “내가 요즘에 수지침 때문에 살지 싶어, 이거 아니었으면 아마 벌써 죽었을거야”하면서 손자와 손녀가 대학교를 마치고 직장에 들어가는 것까지 보려면 앞으로 10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이제는 수지침이 있어 든든하다며 입가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것을 보면 내 입가도 덩달아 스마일이 됐다.
강유송·모슈 박사 학회 방문"오스트리아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갑상선 호전 사례많아"
여행피로 해소에 기마크 배지 '최고'
오스트리아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보건성 동양의학 자문관인 가정의학전문의 강유송 박사 부부가 지난 9일 학회를 방문했다.강유송 박사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하고 서양의학의 약물 부작용 등과 비교해 보면 안전한 의술이라서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태권도 유단자인 모슈 박사는 최근 개최된 세계 태권도 축제에 참석한 뒤 학회를 방문했다며 이번 여행에는 중국 북경을 거쳐 북한 평양과 개성관광을 하는 등 장거리 여행으로 인한 피로감이 있었는데 유 회장님의 기마크 배지 치방을 받자 몸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라고 활짝 웃었다.서금요법(기마크배지)과 기감봉요법은 기맥을 조절해 평인지맥으로 되는 역할을 하는 우수한 방법이라고 강유송 박사가 설명을 하자 모슈 박사는 “기마크 배지를 2개 달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피로감이 사라진다”면서 “오스트리아의 친구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근 오스트리아에도 장수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치매 등 노인성 질환 환자들을 서양의학으로 치료할 때는 한계가 있다. 또 각종 약물 부작용이 심각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현지 상황을 강유송 박사가 자신의 경험담을 알려줬다.강유송 박사는 “오스트리아에는 인구비율에 비해서 갑상선 환자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이들 환자들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치방을 받고 호전된 사례가 매우 많다”면서 “특히 각종 통증 등 난치성 노인성 질환과 치매 등에도 기감봉요법으로 치방을 하고 있다. 서양인들은 피부에 직접 침을 찌르면 아파하고 싫어하는데 기감봉요법은 매우 획기적인 방법으로 환자들을 돌 볼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오스트리아 보건성 동양의학 자문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 박사는 “다음 달쯤에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새로운 한국문화원이 개원될 예정인데 이곳을 중심으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활용한 건강 100세에 도움을 주는 한류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싶다”고 포부를 말했다.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한국보다 독일·오스트리아·스페인·프랑스·영국·브라질 등 외국에 널리 알려져 있다.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한의계 단체 및 보건당국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끊임없이 방해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유송 박사는 안타깝다고 말했다.강 박사는 “세계인들이 건강관리법으로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유태우 박사에 의해서 창시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국가차원에서 새로운 지적재산으로 육성·발전시키면 수많은 일거리 창출과 창조경제에 엄청한 부가가치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서양인들이 한국의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한국인보다 더 높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우리의 소중한 자산을 잘 지키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日 야마시타 씨 서금요법 치방 오십견 해소
일본인 야마시타(50대)씨가 김혜령 학술위원의 서금요법 치방을 받고 오십견 통증이 해소됐다.야마시타(山下)씨는 “이번 여름 휴가를 맞이해 한국을 찾아왔다. 오래전부터 오른쪽 어깨통증과 오십견으로 고통이 심했고 최근에는 폐경기가 겹쳐서 오른팔을 들어 올리면 통증이 너무 심했다”면서 “일본에서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크게 효과가 없었고 항상 통증이 지속됐다. 우연히 고려수지침을 알게 돼 한국 관광을 즐기면서 오십견 치료도 할 겸 학회를 찾아왔다”고 말했다.김혜령 학술위원은 야마시타씨가 신실증에 의한 증상이라고 판단하고 서금요법(PEM·기마크봉)으로 자극을 주고 오른쪽 팔을 들어 보라고 주문을 하자 야마시타 씨는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이렇게 팔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다니 정말 꿈만 갔다”며 일본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배울 수 있는 곳을 문의했고 “시간이 되면 또 학회를 찾아와서 치방을 받겠다”고 말하면서 활짝 웃었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