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만 여명이 참석한 대축제에서 서금요법 봉사단의 부스에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남명우 지회장은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부작용 없이 안전한 건강 지킴이 서금요법은 최고의 건강법이라는 것을 시민들이 인정해 준 것이다”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과 서금요법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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