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은 서금 기감봉요법에 대한 특강이 30여 명의 침구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고려수지침학회 강당에서 높은 관심속에 진행됐다. 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 대한 기초지식을 가지고 있는 침구사들은 유태우 회장의 새로운 기감봉요법에 대한 기대감과 효과성에 귀를 기울였다.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에 몇 번이나 참석한 적이 있는 진노(神野) 침구사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시술하고 있다. 체침은 환자들이 아프다는 고충을 호소해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서 “기감봉요법을 임상에 적용하면 기감봉 열풍이 불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예정된 특강 시간을 넘겨서 침구사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유태우 회장은 상세하게 설명과 더불어 치방에 대한 대답이 이어졌다. 둘째날은 200여 명이 참석한 대강당에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서금요법 초심자들이 많이 참석한 관계로 상응요법 위주로 ‘고려수지침의 과학적 연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오전에는 현재 일본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EM요법 창시자인 히가(比嘉) 박사 초청강연도 있었는데 참석자들은 세계적인 건강관리 전문가인 유태우 회장과 히가 박사의 특강에 열광했다. 특히 점심 식사 후에 진행된 유태우 회장의 특강은 건강에 매우 중요한 손부위를 자극해 오장육부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에 참석자들은 유 회장의 설명에 대해서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집중했다. 강의 도중에 손목 돌리기와 손을 자극하는 치방 실습을 함께 하면서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시간을 가졌다. 유태우 회장이 쉽고 상세하게 상응요법의 인체도를 설명하자 참석자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건강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고려수지침·서금요법·기감봉요법은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세계인들이 인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강에는 나고야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고 서금요법이 일본 전역으로 널리 알려지고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개인적으로 유태우 회장에게 치방법을 질문하거나 음양맥진법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고, 고려수지침은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모두가 큰 박수를 치면서 특강을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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