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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대구가톨릭지회, 상이 와르르~

    칠곡지회 감사패 수상

    대구가톨릭지회, 상이 와르르~

    대구가톨릭지회(지회장 김정자 053-472-7474)는 지난해 연말을 맞아 그동안봉사의 공로로 연이어 표창을 받았다.10년간 ‘안나요양원’, ‘붓다노인정’, ‘화성양로원’ 등지에서 매주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한 이옥분 수지침사가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여 받았다.이숙희 수지침사는 대구시장상, 박정숙ㆍ강은옥 부부 요법사는 ‘청곡복지관’, ‘만성자립원’에서 10년 동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해온 공로로 대구시장의 개인표창장 수여를 받게됐으나 본인들이 사양해 지회 봉사단체인 ‘소담회’소속으로 시장 단체장을 수여받았다.그동안 묵묵히 서금요법 봉사에만 열정을 쏟아온 수상자들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불우한 이웃들에게 서금요법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칠곡지회(서인숙 053-313-0880)에서도 표창장 소식이 이어졌다. ‘칠곡 참사랑봉사단’ 소속 이영이 수지침사가 대구시장상, 김혜자 수지침사가 북구청장상, 전명재ㆍ조을선ㆍ최병란ㆍ홍덕교 수지침사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감사패를 각각 받았다.

    2008/01/21
  • 美 교민 "서금요법 Good~"

    유태우 회장 동국로얄한의대서 위장, 여성질환 특강

    美 교민 "서금요법 Good~"

    미국 고려수지침학회 LA(소장 오성환) 학회에서는 지난 12일 유태우 회장을 초청해 ‘위장질환과 여성질환의 서금요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LA 소재 ‘동국로얄한의과대학 대강당’에서 개최된 특강에 교민과 의료인들 약 1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는 삼일체형, 운기체형을 일일이 구별하고 서금요법 처방까지 실시했으며, 위장질환과 여성질환의 서금요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새로 개발되는 서금요법의 방법과 장점을 소개하고 삼일체형과 운기체형 해설특강을 실시했다. 이어 위장병의 서금요법과 여성들의 자궁질환에 대해 예방과 관리, 시술법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참석한 교민들은 매우 만족했고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을 연구해 건강관리에 적극 이용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008/01/21
  • 학술논문 / 퇴행성관절염

    상응부위 뜸떠 관절 노화 완화

    학술논문 / 퇴행성관절염

    1.관절의 구조와 종류 1)관절의 구조 사람의 몸은 약 200여개의 뼈로 구성돼 있는데, 그 뼈대를 골격이라고 한다. 또 뼈와 뼈의 이음매를 관절이라고 하는데 두 뼈가 서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연결돼 있다. 즉 한쪽이 볼록면으로 관절두를 이루고, 다른 한쪽면은 오목면으로 관절와를 이루며 관절면은 연골로 덮여 있다(관절을 부드럽게 하며, 관절의 쿠션 역할을 한다). (1)관절두 - 관절의 머리 부분으로 볼록면 (2)관절와 - 관절두를 넣는 오목면 (3)관절연골 - 관절면에 있으며 관절의 운동을 부드럽게 한다. (4)관절포 - 관절을 둘러싸고 있으며 골막으로부터 활액을 분비해 운동을 원활하게 한다. (5)인대 - 관절을 보호하고 보강한다. 2)관절의 종류 (1)구관절 - 관절두와 관절와가 반구상이며 온갖 방향으로 운동가능(견관절, 고관절) (2)접번관절 - 관절두가 원주상 관절와로 오목하며 굴신가능(완척관절, 지관절) (3)차축관절 - 관절두가 원주상으로 관절와는 반원형으로 회전가능(상요척관절)(4)타원관절 - 관절두와 관절와가 타원형(요골관절, 수근관절) (5)안관절 - 관절두와 관절와가 안장모양(제1중수수근관절) (6)반관절 - 관절면이 요철을 이루고 거의 운동이 없다(천장관절) 2.퇴행성관절염 1)퇴행성관절염이란? 사람은 하루에 10만 번이나 관절을 움직인다고 한다. 다만 움직이고 있을 뿐 아니라 고관절과 슬관절을 보면 섰을 때 상반신을 단단히 받쳐야 하고, 뛰거나 달리거나 했을 때 관절에 오는 충격을 받아서 막아야 한다.이와 같은 여러 가지 혹사에도 견딜 수 있도록 관절의 구조는 매우 치밀하게 이뤄져 있다. 우선 관절의 아래위의 뼈가 전후좌우로 어긋나 버리지 않도록 인대라는 조직이 관절을 둘러싸서 단단히 받치고 있다. 그리고 관절의 아래위 뼈의 앞쪽 끝은 탄력성이 많은 연골에 덮여있어 뼈와 뼈가 부딪칠 때의 층격을 완화해 주고 있다. 또 관절 속은 관절액으로 채워져 있어 아래위 뼈가 비벼질 때에 생기는 마찰을 작게 해 주고 있다. 기계에 비유해 말하면 관절액은 기계의 윤활유 같은 구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구조가 잘 돼 있는 관절도 노화에는 어쩔 수가 없어 나이가 들면서 차츰 변화가 생기게 된다. 먼저 연골에 충분한 영양이 가지 못하기 때문에 탄력이 없어진다. 표면이 미끄럽고 투명한 빛깔이었던 것이 꺼칠꺼질해지고 불투명한 빛깔이 된다. 노화가 더 진행되 연골 전체가 물기가 없는 바삭바삭한 느낌이 들고, 탄력성이 더 없어질뿐 아니라 점점 더 마모된다. 연골의 일부가 닳아버리면 아래위의 뼈가 직접 부딪치게 돼 관절을 움직일 때 통증이 온다. 뼈와 뼈가 마찰하기 때문에 뼈는 닳지만 반대로 증식하기도 한다. 완충역할을 하고 있는 연골이 닳게 되면 받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면적을 넓혀서 미치는 부담을 가볍게 하려는 작용이 생긴다. 그래서 뼈가 증식되는 것이다. 뼈가 증식하더라도 외견으로는 알 수 없지만 X선으로 촬영하면 마치 낡은 쇠망치의 모서리가 가늘게 갈라져 있는 것과 흡사하다. 뼈의 증식에 의한 변형을 볼 수 있다. 관절에 이런 변형이 생기는 데서 ‘퇴행성관절염’이라는 병명이 붙은 것이다. 2)퇴행성관절염의 원인 퇴행성관절염은 체중의 무게가 걸리는 슬관절과 고관절에 생기기 쉽지만 팔꿈치를 혹사하는 사람의 팔꿈치 관절에 생기는 수도 있다. 특히 젊어서 운동을 많이 했거나 육체노동에 종사하는 등 자기 몸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해 관절을 혹사하는 것도 원인이 된다. 비만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즉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의 노화에 의해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며,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환자수가 늘어나 주목을 받고 있다. 3)퇴행성관절염의 증세 (1)동통의 특징 (2)관절에 물이 괸다. (3)관절의 외양이 변형된다. 4)퇴행성관절염의 기본시술 원래 노화에 의해 관절이 변형한 병이므로 근본적인 시술법은 없다. 조금이라도 통증과 염증을 가볍게 해 일상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이다. (1)관절에 무리한 부담을 주지 않는다. (2)관절을 차게 하지 않는다. (3)넘어지지 않는다. (4)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려면 황토서암뜸을 많이 뜬다. 00지회의 음양맥진반에서 40대 남자가 팔꿈치를 보여 주는데 체격이 좀 작은 편으로서 오른쪽 주관절 내측이 안쪽으로 휘어져 약간 부어 있으면서 튀어나왔다. 또 움직일 때마다 시큰거리면서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아프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처방을 써 보았느냐고 하니까 소장승방+심정방, 그리고 환부에다가 자석 N극을 붙여보고 했는데 계속 아프다는 것이다. 그런데 서금요법에서는 상응요법이 중요하니까 L6ㆍ7, H6ㆍ7에 자극을 하고, 상응부위와 독기맥에 황토서암뜸을 많이 뜨라고 했다. 어느 날 하루에 황토서암뜸 1000개를 떴다고 하면서 손가락이 하루 동안 펴지지 않더니 이틀째 되는 날 손가락도 펴지고 팔꿈치도 아프지 않았다고 했다. 50대의 체격이 좀 큰 편에 속하는 남자는 팔꿈치에 머리핀 만한 혹 같은 것이 붙어 있었다. 아프고 부었다고 했다.김일성 혹을 이야기 하면서 상응부위에 자극하고 서암뜸을 많이 뜨라고 했는데, 상응점에 신수지침을 40개 정도 꽂고, 서암뜸을 기본방에 열심히 떴다고 했다. 수료식 날에는 거의 다 나아 있었다. (한 10년 전 인천지회에서 김일성 혹처럼 등 목줄기에 혹이 있는 시누이를 올케가 수지침을 배우면서 미워 상응부위에 수지침을 콕콕 아프게 놓아주고 사혈을 하니까 혹이 줄어들었다고 한 임상사례가 있다)

    2008/01/14
  • 학술위원 지상강좌(20, 21)

    간기능강화법

    학술위원 지상강좌(20, 21)

    ◇간기능 강화법40대 초반인 남자로 회사에서 매년 실시하는 건강 진단결과 간기능이 극히 저하돼 몹시 당황해하고 우울해 보였다. 기본방+N5,7,8, M30, B17, I14,5,8, H2에 서금요법(서암뜸)을 뜬 결과 3개월 후 증상이 호전됐고 피로가 사라지고 눈이 맑아졌다. 물론 술도 빨리 깨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 때도 거뜬히 일어난다. ◇간염보균자15세 남자아이가 간염보균자로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성장이 부진해 매일 습관적으로 코피를 흘렸다. 얼굴에 혈색이 없고 입술이 말라 터지고 만성 감기로 고생하는 것을 서금요법(서암뜸)으로 A1,3,6,8,12,18,31, E22, F19, N18에 떠주고 서금요법(구암반지)을 엄지에 끼웠다. 그날부터 코피를 흘리지 않고 입술도 마르지 않았다. 서암뜸을 계속 떠주니까 점점 식욕도 생겨서 건강이 좋아져 지난 겨울부터 감기에 한번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2008/01/14
  • 금천지회, 숨은공로 빛나다

    우수자원봉사 선정 서울시장상 수상

    금천지회, 숨은공로 빛나다

    서울금천지회장(나순옥 804-8081)은 구랍 21일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Hi! Seoul 페스티발’에서 우수자원봉사 부분에 선정돼 서울시장(오세훈)의 표창장을 받았다. 나순옥 지회장은 그동안 금천구 지역에서 15개의 서금요법 봉사팀을 이끌며 어려운 이웃과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에 그 숨은 노력이 인정돼 금천구를 대표해 서울시장상을 받게 됐다.

    2008/01/14
  • 태안서 펼친 '새마음봉사회'손길

    태안서 펼친 '새마음봉사회'손길

    지난 5일 새마음봉사회(회장 유태우) 소속 이덕무 사무국장 외 15명이 서해안 원유유출사고 현장에서 기름제거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이날 참가한 봉사단원들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서금요법(수지크림) 시술봉사도 실시해 찬사를 받았다.

    2008/01/14
  • '손사랑 봉사단'대구시달서구청장상 수상

    부평지회도 부평구청장상

    '손사랑 봉사단'대구시달서구청장상 수상

    대구달서지회(지회장 신인숙 053-653-5144) 소속 ‘손사랑봉사단’ 곽판호ㆍ류미옥ㆍ박경희ㆍ이도숙 수지침사들이 지난 2002년부터 매주 금요일 상인복지관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대구광역시 달서구청장(곽대훈)의 표창장을 받았다.한편 부평지회(지회장 장은숙 032-501-8858)는 구랍 21일 부평구청에서 거행된 2007년도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부평구청장상을 받았다. 행사장에 참석한 장은숙 지회장과 10여명의 수지침사들은 “2008년도에는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 자원봉사에 참여하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2008/01/14
  • 심종섭 수지침사 은평구청장상 수상

    경북자원봉사대상에 박영자 씨

    심종섭 수지침사 은평구청장상 수상

    서울서부지회(지회장 김영승 02-388-3638) 소속 심종섭 수지침사가 구랍 24일 2007년도 하반기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돼 은평구청장의 표창장을 받았다.제4회 수지침사 출신인 심종섭 수지침사는 80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매주 1~2회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현재 거주지가 경기도 안산인데도 서부지회에 나와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우수 자원봉사자를 발굴 포상하는 '제5회 경상북도 자원봉사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지난해 12월 26일 발표했다. 올해 자원봉사대상에는 포항북부지회(지회장 김용대 054-278-7810) 박영자(여?5)씨가 선발됐다. 본상 수상자 박영자씨는 1990년 영일 주부대학 5기생으로 노인복지시설 봉사, 복지관 무료급식, 도시락배달, 수지침 서금요법 전문봉사단을 구성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 있는 생활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2008/01/14
  • "학회발전위해 최선의 노력"

    고려수지침학회 시무식

    "학회발전위해 최선의 노력"

    2008년도 고려수지침학회 시무식이 지난 2일 오전 9시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유태우 회장은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이지만 최선을 다해 학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면서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시무식을 마치면서 모두가 큰 박수로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한편 지난 5일에는 학술위원 신년 교례회가 대강당에서 있었다.

    2008/01/14
  • 기본방, 자궁상응점에 뜸 떠 치료

    알레르기비염 해소후 매니아돼

    기본방, 자궁상응점에 뜸 떠 치료

    (1)자궁상피내암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금수지침피부의 가장 바깥층도 상피지만 우리 몸의 각 장기 모두 가장 바깥층에 상피가 위치하고 그 아래 부분을 기저막이라고 한다.상피내암이란 암세포가 상피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한다.즉 세포는 암세포지만 그것을 둘러싼 주머니가 아직 터지지 않은 상태로 암의 한 단계 직전의 상태이다. 암은 발생한 뒤 그 진행 정도에 따라 1기부터 4기까지 분류하는데 상피내암은 암 명기로는 0기 암으로 표시한다.35세의 미혼인 전모 회원은 2006년 11월 정기검진에서 자궁 상피내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한 달 후 암이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원추형으로 절제해 자궁을 보호할 수 있는 자궁 원추형절제술을 받았으나 수술받은 마지막 부분에 병변이 남아 있다고 했다.2007년 5월 다시 병원을 찾았으나 의사가 완치를 위해서는 자궁 적출술을 시행해야 된다는 말을 듣고 실망한 전모 회원은 자궁을 드러내기 싫어 2007년 6월초 다시 병원을 바꿔 처음부터 다시 검사를 받았다.그 병원 역시 같은 결과였고 같은 해 7월 10일 마지막으로 재검사후 병변이 남아 진행 중이면 자궁적출술을 시행하는 수 밖에 없다는 말을 했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아가씨였기에 사정은 더욱 딱하게 느껴졌다.6월초 병원에서 검사 받은 후 바로 지회로 찾아와서 상담을 했다. 약 40일간의 짧은 기간 밖에 남지 않았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이었고 또 환자가 서금요법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므로 서금요법으로 시술해보기로 했다.운기체형은 좌 토목불급겳?토화태과,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 음양맥진은 좌 부돌3성평맥겳?부돌1성조맥이었다.복부에 냉증이 있었고 적이 복부아래 소장점겭点恪×【?느껴졌다.서암뜸은 기본방과 자궁상응점 중심으로 하루 200~300개 이상 뜨도록 했고 수지침은 일주일에 3회 우측 심정방겫珠ㅉ?중심으로 좌측은 비정방 중심으로 조절했다. 약 40일간 시술 후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을 다녀온 전모 회원은 자궁에 병변이 남아있지 않고 호전돼 자궁을 드러내지 않아도 된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정말 서금요법은 구세주라고 고마워했다.(2)알레르기 : 서금요법(황토서암뜸)50대 후반의 박모 회원은 약 15년 전부터 알레르기 비염이 해가 갈수록 조금씩 심해져 찬 공기에 갑자기 노출되거나 먼지 냄새는 물론이고 약간의 향이 들어간 것은 사용하기 어려웠다. 병원에도 꾸준히 다녔으나 알레르기 비염은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았다. 발병 초 환절기에 2~3일 정도 약을 먹으면 괜찮았으나 10여년이 지나면서 조금씩 심해서 3~4년 전 부터는 한 달 이상 약 40일까지 약 먹는 기간이 늘었다.약을 먹지 않으면 콧물, 재채기는 물론 코막힘으로 인해 인후염 알레르기 결막염으로 진행됐고, 목과 귓속까지 가려워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고 두통과 몸살기도 심해 고통은 점점 커져갔다. 코에 뿌리는 코막힘 완화제는 스테로이드 제제로 장기간 사용할 수 없었으며 안약도 한달 까지도 넣었지만 그때 뿐이었다. 올 여름 지인으로부터 서암뜸으로 호전됐다는 얘기를 듣고 뜸을 뜨기 시작, 5~ 10장씩 하루도 빠지지 않고 떴다.약 2개월 정도 지났을 때 항상 흐르던 콧물과 재채기가 줄기 시작했고, 뜸을 뜬지 100일 정도 지난 지금은 재채기가 하루 10회 미만으로 줄었고, 줄줄 흐르던 콧물도 거의 사라져 서금요법 매니아가 됐다.

    2008/01/07
  • 중풍 사혈후 증상 호전

    소변폐색 우수혈로 기적이뤄

    중풍 사혈후 증상 호전

    (1)중풍 : 서금요법(신수지침ㆍ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사혈침관) 수지침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며 효과가 좋아 수지침 요법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수지침 회원이다.1996년 우연히 배우게 된 수지침으로 새생명을 살고 있는 우리는 비디오를 찍어 놓지 않은 게 한이 될 정도다.동생은 다운증후군의 장애인이다. 장애도 안타까운 현실인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중풍이라는 질환이 동생에게 찾아 왔다.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중풍으로 인해 수지침의 효능을 알지도 믿지도 못할 시절에 무작정 의정부에 있는 중풍 전문병원으로 달려가서 14일간을 입원하게 됐다. 엄청난 진단과 병원에서 좋다는 양한방의 별별 치료를 다했으나, 조금의 차도도 없이 팔다리는 점점 더 못쓰게 됐다.오른쪽으로 온 중풍은 어눌한 말을 더 어눌하게 알아듣지도 못할 정도로 만들어 놓았다. 차도가 없어 답답한 와중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사혈을 해줬다.그때는 그냥 초급만 배웠던 시절이라 탁한 피를 그냥 빼주고 싶어 시술을 시도 했다. 혈 자리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침했다.그런데 이 작은 수지침 하나가 가진 효과는 그야말로 대단했다.움직이지도 못하던 오른손의 네 번째 손가락이 아주 조금의 반응이지만 움직여, 내 눈을 의심 했다. 평소에 지회장님이 수지침은 배운 만큼, 믿는 만큼 효과가 있다고 했어도 설마 했었다.다음 날에도 사혈과 수지침으로 시술하고, 그 다음날에도 허겁지겁 시술했다. 며칠 후에는 손가락 다섯 개가 다 한 마디만큼 움직일 수 있게 됐다. 병원에 있을 필요가 없음을 알고 즉시 퇴원시켜 집에서 신실증 중풍 처방과 황토특상서암뜸으로 전심전력으로 시술했다.1주일이 되던 날 동생이 없어져 애타게 찾았지만 동생은 보이지 않았다. 얼마 안 있어 동생이 오는 모습을 보고 수지침을 창시해 준 유태우 박사님께 너무너무 감사하고 생명의 은인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동생의 아픈 오른손과 왼손에는 두 개의 약수병이 들려 있었다. 중풍환자가 수지침 맞고 일주일 만에 일어났다면 누가 흔쾌히 믿어 줄 수 있을까? 허나 이 일은 사실이다.꿈만 같은 일이고 동생은 예전으로 돌아가 누군가에게 중풍이 왔었다라고 말하기 이전에는 알 수 없을 정도로 건강해졌다.그렇게 평화로움도 3년쯤 후, 다운증후군이라는 장애는 모든 신체기관을 현저하게 저하시켜 동생을 괴롭히고 있었다. 원래 동생이 방광 쪽이 약해 뇨가 새어 나올 때마다 수지침 시술을 하면 멎곤 했다.어느날 배가 너무 아프다고 해 신천종합병원을 갔으나 진료 결과는 참담했다. 소변폐색이 심해 도뇨관을 삽입해야하는데 그것조차도 불가능해 장례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동생의 죽음을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는지 착잡했다. 동생이 죽음을 앞둔 것처럼 마음의 준비를 하라며 의사는 가족을 불러 마지막 얼굴이라도 보라며 나갔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그 날 온 가족이 모여 동생을 붙들고 울고불고 한바탕 난리가 벌어졌다. 동생은 너무 배가 아파 뒹굴어 병원에서는 마지막이니 사혈침과 수지침을 시술하라고 놔뒀다.병원 허락도 받았고 동생을 보니 더 기다릴 수도 없고 이대로 죽게 내버려 둘 순 없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눈물의 오수혈을 꼽았다.허나 수지침의 효과는 다시 한 번 일어났고, 바라보던 병원 식구들까지도 기쁘게 했다. 배가 아파서 뒹굴던 대책 없던 동생이 ‘끙’하는 비명과 함께 뇨가 쏟아지는 게 아니겠는가. 병원에서도 어디에서 배웠냐고 물어보는 수지침. 그 후에 병원에서 지회장님을 초빙해서 과장급들이 배우게 됐고 몇 분은 수지침사까지도 됐다.지금 동생은 현재까지 밥보다 서암뜸을 보약처럼 챙기며 끼고 살고 있다.

    2008/01/07
  • 12월 월례학술대회

    타박상 팔찌 착용 통증 사라져

    12월 월례학술대회

    (1)편두통 : 서금요법(황토서암뜸ㆍ서암PEMㆍ기마크서암봉)편두통을 유발시키는 인자의 원인으로 외인과 내인을 나타난다. 외적인 요인(빛ㆍ소리ㆍ음식ㆍ단맛ㆍ냉함ㆍ스트레스ㆍ일상습관)이 자극돼 내적요인(운기체형)과 관계돼 발병한다. 통계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유병률이 높고, 30대에서 50대의 여성에게 잘 발생한다. 경제적인 손실이나 일상생활의 불편함도 많다. 국제두통분류에 의하면 세계 19위의 질환이다. 환자인 이 회원의 경우는 50대 여성으로 젊은 나이에서부터 양쪽 편두통으로 늘 고생을 해왔다. 지금부터 5년 전에 가족과 말다툼 중에 편두통 발작으로 심한 고통을 느끼고 쓰러졌다고 한다. 의식은 맑았으나 머리가 무겁고 터질듯이 통증이 심해 머리를 들 수 없고 숨도 멈춘 듯 20분정도 기절한 상태로 있었다고 했다.구급차를 부르려 하는 중에 응급처치를 했더니 잠이 들면서 사지가 풀리고 통증이 씻은 듯이 가라앉아 정신을 차리게 됐다. 즉시 서금요법(서암뜸ㆍ서암봉)으로 후속조치 해 병원에는 가지 않았다.진단) 운기체형 : 우측(금화태과), 좌측(토목태과) 삼일체형 : 우 신실증(폐실ㆍ소장실), 좌 음실증(비실ㆍ담실)처방) 응급처치 : 사혈(A33ㆍ30, M1ㆍ2ㆍ3ㆍ4) 오치처방 : 우측(심정방, 폐정방+상응점), 좌측(담승방, 간정방)결과적으로 서금요법으로 좋은 효과를 보았고 우수성을 경험했다. 현재의 생활은 음실증이 양실증으로 변해 가끔 피곤할 때 간실, 심포실이 나타나지만 편두통은 나타나지 않았다. 음실증에서 편두통이 나타남이 확인됐고 운기체형과 삼일체형이 일치된 경우였다.(2)팔꿈치 타박상 : 서금요법(서암아큐빔ㆍ원암돌목걸이)여자회원이 한 달 전에 버스에서 앉기도 전에 앞으로 쏠려 넘어지지 않으려고 하다가 의자 뒤의 쇠붙이에 좌측 팔꿈치를 심하게 부딪쳤다. 팔꿈치가 가시가 찔린 것도 아닌데 몹시 따가워서 신경이 쓰였다. 멍도 들지 않았고 만지거나 굽힐 때 팔꿈치 끝 부위의 근육과 뼈가 몹시 아팠다.진단) 복진 : 좌 양실증(대장점 압통), 음양맥진 : 촌구1성평맥(간실)처방) 서금요법(아큐빔), 간제법+상응점 L6ㆍ7에 (-) 도자로 2일 자극먼저 상응점 L6~7 부위에서 통증을 느껴 서금요법(기마크 서암봉)을 붙이고 환부에도 처방했으나 통증은 조금 완화됐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2~3주가 지나도 힘이 없어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물론 황토서암뜸도 떴지만 호전되지 않았다. 몸 상태가 좋아져 사용하지 않던 원암돌목걸이와 팔찌를 하니 통증이 호전됐다.

    2008/01/02
  • 12월 월례학술대회

    난소암 4기 특상서암뜸 매일 떠 호전

    12월 월례학술대회

    (1)난소암 4기의 호전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침봉ㆍ발지압판)2006년 12월 A라는 분은 몇 달 동안 기침을 계속했다. 동네 병원을 다녔지만 낫지 않고 체중이 빠지는 상황이라 큰 병원에 갔더니 청천병력같은 난소암 4기라는 판정을 받았다. 그때부터 수술과 항암 치료가 진행됐다. 저의 권유로 서암침봉, 기마크서암봉(금색), B형발지압판(금색), 타이스링(적색), 특상황토서암뜸 등 서금요법도 같이 병행했다. ※뜸뜬자리:A1ㆍ4ㆍ8ㆍ12ㆍ16ㆍ18, E22, F19, N18K9, F4 하루에 황토서암뜸 100개 사용특히 특상황토서암뜸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뜨기 시작했다. 병원에서는 특상 신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다. 항암치료를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구토가 동반이 되고, 식사도 못하는 상황이 계속 되는데, 항암치료 부작용은 없었다. 다만 잠을 자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다.9차에 걸친 항암치료 후 주치의는 결과를 확인하고는 미심쩍은 듯이 완치 판정을 했다. 말이 완치 판정이지 9차에 걸친 항암치료의 결과 정상세포까지 손상 돼 머리카락은 한 올도 남아 있지 않았고, 다리는 퉁퉁 부어 힘든 상황이 계속 됐다.그리고 얼마 후에는 최초 발병 때와 같이 기침이 계속 돼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늑막에 물이 차 기침이 계속 돼 늑막 조직을 절개해 정밀 검사를 해 봐야 되나, 무척이나 예민한 부분이라 병원에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다.서금요법의 서암침봉으로 자극도 해 주고 다리가 아플 때는 B형발지압판(금색)으로 발을 올려놓기도 했다. 물론 특상황토서암뜸은 매일 매일하루도 빼먹지 않고 뜨고 있었다. 그 결과 며칠 후 늑막의 물이 말끔히 없어져 버렸다. 병원에서는 “자연적으로 물이 말라 버려서 참 다행한 일이다”라고 말했다.하루는 A씨 집에 뜸을 가져다주러 갔었는데, 지난 9월 이후 병원에 갈 때마다 피 검사를 했다. 암수치가 76, 48, 72 등으로 왔다 갔다 하는데, 그 결과가 정상수치인 36 이하가 되지 않으면 다시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는 주치의 말을 들어 우울해 했다.서암침봉의 자극과 양 종아리를 발지압판(금색)으로 병행했다. 그 다음날암수치가 12로 떨어져 완치 판정을 받았다.(2)요통 : 서금요법(사이버염파요법ㆍ서암염파요법) 잘 아는 분(B씨)의 딸인 C양이 영국을 거쳐 ‘몰타’에서 어학연수 중 지난 10월, 허리요통과 무릎 근육과 골반 근육이 따갑고 쑤시며, 뭔가 얹어 놓은듯한 압통과 등뼈가 아파 수업을 받지 못하고 기숙사에 혼자 누워 있다는 것이다.C양은 병원에 가 피검사를 했지만 별 차도가 없어, 누워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니 그곳은 의학체계가 신속하지 않는 나라여서 결과는 한 달이 지난 후에 나왔다. 더 정밀검사가 필요하나 의료 보험이 없다고 하니깐 당신 나라에 들어가, 그때 치료하라고 했다. 그 소식을 전해 들은 저는 염파시술을 해야겠다고 말하고 B씨가 믿거나 말거나인 염파시술을 했다.3일이 지난 다음에 ‘이제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차도를 물었더니, 계속 아파서 누워 있다는 것이었다.그래서 염파시술과 사이버 수지침의 무릎중앙통증, 요통, 척추과민증, 소화불량을 전체자극 동자극 30초를 3번, 정자극 30초 3번씩을 하게 했다.※염파시술처:A1ㆍ4ㆍ8ㆍ12, F19, N18, K9, F4B6~8, I14, I17, B23~25, H2, I38J11, I29, M22그 후 3일이 지나 B씨는 이제 많이 좋아져 수업도 받고 있으며, 며칠 전에는 기숙사에 도둑이 들어서 경찰서 가서 조서까지 적고 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B씨 말이 완전히 나았고, 최종 확인시험도 무사히 통과하게 됐으며, 현재는 귀국할 날을 기다리며, 여행을 한다는 말을 들었다.

    2008/01/02
  • 제15회 총회, 송년회

    부산남부지회

    제15회 총회, 송년회

    부산남부지회(지회장 최은지 051-627-4057)는 지난 4일 부산문화회관 영빈관에서 ‘제15회 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모두 3부로 구성해 진행했다. 제1부에서는 구자덕ㆍ이정순 수지침사의 임상발표가 있었고, 제2부에서는 1000명 이상의 수지침사법 입법추진 서명서를 받은 하영원 수지침사, 300명 이상 받은 이흥기ㆍ조재현ㆍ정동열ㆍ하채영ㆍ박순년ㆍ오미희ㆍ최희순 수지침사와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또 이정순 수지침사는 부산 남구청장상, 박순년 수지침사는 부산광역시봉사센터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3부에서는 그간의 노고와 새해에는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여흥시간을 가졌다.

    2007/12/24
  • 각지회서 열린 수지침 봉사 '호평'

    거제지회 '마라톤대회', 예산지회 '외국인 대상'

    각지회서 열린 수지침 봉사 '호평'

    거제지회(지회장 장병공 055-638-3339는 최근 4회에 걸쳐서 수지침ㆍ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전개해 호평을 받았다.지난 2일에는 통영 도남관광단지에서 개최된 ‘제7회 이순신 장군배 통영마라톤’에서 16명의 봉사단원들이 약 1200여명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했다. 11월 3일에는 ‘거제 실내체육관’에서 10월 27일에는 ‘고현공설운동장’에서 10월 13일에는 ‘삼성조선소 대운동장’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진행하고 정기적인 자원봉사도 실시했다.예산지회(지회장 이근배 041-333-3208) 소속 봉사단원들은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서금요법 봉사를 전개했다. 또 서해안 원유사고 현장에서 자원봉사활동도 펼쳤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2007년도 예산군 자원봉사대회 예산군수상’을 수상 받았다.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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