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 가장 바깥층도 상피지만 우리 몸의 각 장기 모두 가장 바깥층에 상피가 위치하고 그 아래 부분을 기저막이라고 한다. 상피내암이란 암세포가 상피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한다. 즉 세포는 암세포지만 그것을 둘러싼 주머니가 아직 터지지 않은 상태로 암의 한 단계 직전의 상태이다. 암은 발생한 뒤 그 진행 정도에 따라 1기부터 4기까지 분류하는데 상피내암은 암 명기로는 0기 암으로 표시한다. 35세의 미혼인 전모 회원은 2006년 11월 정기검진에서 자궁 상피내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한 달 후 암이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원추형으로 절제해 자궁을 보호할 수 있는 자궁 원추형절제술을 받았으나 수술받은 마지막 부분에 병변이 남아 있다고 했다. 2007년 5월 다시 병원을 찾았으나 의사가 완치를 위해서는 자궁 적출술을 시행해야 된다는 말을 듣고 실망한 전모 회원은 자궁을 드러내기 싫어 2007년 6월초 다시 병원을 바꿔 처음부터 다시 검사를 받았다. 그 병원 역시 같은 결과였고 같은 해 7월 10일 마지막으로 재검사후 병변이 남아 진행 중이면 자궁적출술을 시행하는 수 밖에 없다는 말을 했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아가씨였기에 사정은 더욱 딱하게 느껴졌다. 6월초 병원에서 검사 받은 후 바로 지회로 찾아와서 상담을 했다. 약 40일간의 짧은 기간 밖에 남지 않았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이었고 또 환자가 서금요법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므로 서금요법으로 시술해보기로 했다. 운기체형은 좌 토목불급겳?토화태과,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 음양맥진은 좌 부돌3성평맥겳?부돌1성조맥이었다. 복부에 냉증이 있었고 적이 복부아래 소장점겭点恪×【?느껴졌다. 서암뜸은 기본방과 자궁상응점 중심으로 하루 200~300개 이상 뜨도록 했고 수지침은 일주일에 3회 우측 심정방겫珠ㅉ?중심으로 좌측은 비정방 중심으로 조절했다. 약 40일간 시술 후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을 다녀온 전모 회원은 자궁에 병변이 남아있지 않고 호전돼 자궁을 드러내지 않아도 된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정말 서금요법은 구세주라고 고마워했다. (2)알레르기 : 서금요법(황토서암뜸) 50대 후반의 박모 회원은 약 15년 전부터 알레르기 비염이 해가 갈수록 조금씩 심해져 찬 공기에 갑자기 노출되거나 먼지 냄새는 물론이고 약간의 향이 들어간 것은 사용하기 어려웠다. 병원에도 꾸준히 다녔으나 알레르기 비염은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았다. 발병 초 환절기에 2~3일 정도 약을 먹으면 괜찮았으나 10여년이 지나면서 조금씩 심해서 3~4년 전 부터는 한 달 이상 약 40일까지 약 먹는 기간이 늘었다. 약을 먹지 않으면 콧물, 재채기는 물론 코막힘으로 인해 인후염 알레르기 결막염으로 진행됐고, 목과 귓속까지 가려워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고 두통과 몸살기도 심해 고통은 점점 커져갔다. 코에 뿌리는 코막힘 완화제는 스테로이드 제제로 장기간 사용할 수 없었으며 안약도 한달 까지도 넣었지만 그때 뿐이었다. 올 여름 지인으로부터 서암뜸으로 호전됐다는 얘기를 듣고 뜸을 뜨기 시작, 5~ 10장씩 하루도 빠지지 않고 떴다. 약 2개월 정도 지났을 때 항상 흐르던 콧물과 재채기가 줄기 시작했고, 뜸을 뜬지 100일 정도 지난 지금은 재채기가 하루 10회 미만으로 줄었고, 줄줄 흐르던 콧물도 거의 사라져 서금요법 매니아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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