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서 펼친 '새마음봉사회'손길

  
지난 5일 새마음봉사회(회장 유태우) 소속 이덕무 사무국장 외 15명이 서해안 원유유출사고 현장에서 기름제거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이날 참가한 봉사단원들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서금요법(수지크림) 시술봉사도 실시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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