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월례학술대회

난소암 4기 특상서암뜸 매일 떠 호전

김창준 학술위원   
▲ 김창준 학술위원 
  
(1)난소암 4기의 호전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침봉ㆍ발지압판)
2006년 12월 A라는 분은 몇 달 동안 기침을 계속했다. 동네 병원을 다녔지만 낫지 않고 체중이 빠지는 상황이라 큰 병원에 갔더니 청천병력같은 난소암 4기라는 판정을 받았다.
그때부터 수술과 항암 치료가 진행됐다. 저의 권유로 서암침봉, 기마크서암봉(금색), B형발지압판(금색), 타이스링(적색), 특상황토서암뜸 등 서금요법도 같이 병행했다.
※뜸뜬자리:A1ㆍ4ㆍ8ㆍ12ㆍ16ㆍ18, E22, F19, N18
K9, F4 하루에 황토서암뜸 100개 사용
특히 특상황토서암뜸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뜨기 시작했다. 병원에서는 특상 신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다. 항암치료를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구토가 동반이 되고, 식사도 못하는 상황이 계속 되는데, 항암치료 부작용은 없었다. 다만 잠을 자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다.
9차에 걸친 항암치료 후 주치의는 결과를 확인하고는 미심쩍은 듯이 완치 판정을 했다. 말이 완치 판정이지 9차에 걸친 항암치료의 결과 정상세포까지 손상 돼 머리카락은 한 올도 남아 있지 않았고, 다리는 퉁퉁 부어 힘든 상황이 계속 됐다.
그리고 얼마 후에는 최초 발병 때와 같이 기침이 계속 돼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늑막에 물이 차 기침이 계속 돼 늑막 조직을 절개해 정밀 검사를 해 봐야 되나, 무척이나 예민한 부분이라 병원에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다.
서금요법의 서암침봉으로 자극도 해 주고 다리가 아플 때는 B형발지압판(금색)으로 발을 올려놓기도 했다. 물론 특상황토서암뜸은 매일 매일하루도 빼먹지 않고 뜨고 있었다. 그 결과 며칠 후 늑막의 물이 말끔히 없어져 버렸다. 병원에서는 “자연적으로 물이 말라 버려서 참 다행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하루는 A씨 집에 뜸을 가져다주러 갔었는데, 지난 9월 이후 병원에 갈 때마다 피 검사를 했다. 암수치가 76, 48, 72 등으로 왔다 갔다 하는데, 그 결과가 정상수치인 36 이하가 되지 않으면 다시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는 주치의 말을 들어 우울해 했다.
서암침봉의 자극과 양 종아리를 발지압판(금색)으로 병행했다. 그 다음날암수치가 12로 떨어져 완치 판정을 받았다.

(2)요통 : 서금요법(사이버염파요법ㆍ서암염파요법)
잘 아는 분(B씨)의 딸인 C양이 영국을 거쳐 ‘몰타’에서 어학연수 중 지난 10월, 허리요통과 무릎 근육과 골반 근육이 따갑고 쑤시며, 뭔가 얹어 놓은듯한 압통과 등뼈가 아파 수업을 받지 못하고 기숙사에 혼자 누워 있다는 것이다.
C양은 병원에 가 피검사를 했지만 별 차도가 없어, 누워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니 그곳은 의학체계가 신속하지 않는 나라여서 결과는 한 달이 지난 후에 나왔다.
더 정밀검사가 필요하나 의료 보험이 없다고 하니깐 당신 나라에 들어가, 그때 치료하라고 했다. 그 소식을 전해 들은 저는 염파시술을 해야겠다고 말하고 B씨가 믿거나 말거나인 염파시술을 했다.
3일이 지난 다음에 ‘이제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차도를 물었더니, 계속 아파서 누워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염파시술과 사이버 수지침의 무릎중앙통증, 요통, 척추과민증, 소화불량을 전체자극 동자극 30초를 3번, 정자극 30초 3번씩을 하게 했다.
※염파시술처:A1ㆍ4ㆍ8ㆍ12, F19, N18, K9, F4
B6~8, I14, I17, B23~25, H2, I38
J11, I29, M22
그 후 3일이 지나 B씨는 이제 많이 좋아져 수업도 받고 있으며, 며칠 전에는 기숙사에 도둑이 들어서 경찰서 가서 조서까지 적고 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B씨 말이 완전히 나았고, 최종 확인시험도 무사히 통과하게 됐으며, 현재는 귀국할 날을 기다리며, 여행을 한다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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