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을 유발시키는 인자의 원인으로 외인과 내인을 나타난다. 외적인 요인(빛ㆍ소리ㆍ음식ㆍ단맛ㆍ냉함ㆍ스트레스ㆍ일상습관)이 자극돼 내적요인(운기체형)과 관계돼 발병한다. 통계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유병률이 높고, 30대에서 50대의 여성에게 잘 발생한다. 경제적인 손실이나 일상생활의 불편함도 많다. 국제두통분류에 의하면 세계 19위의 질환이다. 환자인 이 회원의 경우는 50대 여성으로 젊은 나이에서부터 양쪽 편두통으로 늘 고생을 해왔다. 지금부터 5년 전에 가족과 말다툼 중에 편두통 발작으로 심한 고통을 느끼고 쓰러졌다고 한다. 의식은 맑았으나 머리가 무겁고 터질듯이 통증이 심해 머리를 들 수 없고 숨도 멈춘 듯 20분정도 기절한 상태로 있었다고 했다. 구급차를 부르려 하는 중에 응급처치를 했더니 잠이 들면서 사지가 풀리고 통증이 씻은 듯이 가라앉아 정신을 차리게 됐다. 즉시 서금요법(서암뜸ㆍ서암봉)으로 후속조치 해 병원에는 가지 않았다. 진단) 운기체형 : 우측(금화태과), 좌측(토목태과) 삼일체형 : 우 신실증(폐실ㆍ소장실), 좌 음실증(비실ㆍ담실) 처방) 응급처치 : 사혈(A33ㆍ30, M1ㆍ2ㆍ3ㆍ4) 오치처방 : 우측(심정방, 폐정방+상응점), 좌측(담승방, 간정방) 결과적으로 서금요법으로 좋은 효과를 보았고 우수성을 경험했다. 현재의 생활은 음실증이 양실증으로 변해 가끔 피곤할 때 간실, 심포실이 나타나지만 편두통은 나타나지 않았다. 음실증에서 편두통이 나타남이 확인됐고 운기체형과 삼일체형이 일치된 경우였다. (2)팔꿈치 타박상 : 서금요법(서암아큐빔ㆍ원암돌목걸이) 여자회원이 한 달 전에 버스에서 앉기도 전에 앞으로 쏠려 넘어지지 않으려고 하다가 의자 뒤의 쇠붙이에 좌측 팔꿈치를 심하게 부딪쳤다. 팔꿈치가 가시가 찔린 것도 아닌데 몹시 따가워서 신경이 쓰였다. 멍도 들지 않았고 만지거나 굽힐 때 팔꿈치 끝 부위의 근육과 뼈가 몹시 아팠다. 진단) 복진 : 좌 양실증(대장점 압통), 음양맥진 : 촌구1성평맥(간실) 처방) 서금요법(아큐빔), 간제법+상응점 L6ㆍ7에 (-) 도자로 2일 자극 먼저 상응점 L6~7 부위에서 통증을 느껴 서금요법(기마크 서암봉)을 붙이고 환부에도 처방했으나 통증은 조금 완화됐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2~3주가 지나도 힘이 없어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물론 황토서암뜸도 떴지만 호전되지 않았다. 몸 상태가 좋아져 사용하지 않던 원암돌목걸이와 팔찌를 하니 통증이 호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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