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종섭 수지침사 은평구청장상 수상

경북자원봉사대상에 박영자 씨

  
서울서부지회(지회장 김영승 02-388-3638) 소속 심종섭 수지침사가 구랍 24일 2007년도 하반기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돼 은평구청장의 표창장을 받았다.
제4회 수지침사 출신인 심종섭 수지침사는 80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매주 1~2회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현재 거주지가 경기도 안산인데도 서부지회에 나와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우수 자원봉사자를 발굴 포상하는 '제5회 경상북도 자원봉사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지난해 12월 26일 발표했다.
올해 자원봉사대상에는 포항북부지회(지회장 김용대 054-278-7810) 박영자(여?5)씨가 선발됐다. 본상 수상자 박영자씨는 1990년 영일 주부대학 5기생으로 노인복지시설 봉사, 복지관 무료급식, 도시락배달, 수지침 서금요법 전문봉사단을 구성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 있는 생활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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