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모두 3부로 구성해 진행했다. 제1부에서는 구자덕ㆍ이정순 수지침사의 임상발표가 있었고, 제2부에서는 1000명 이상의 수지침사법 입법추진 서명서를 받은 하영원 수지침사, 300명 이상 받은 이흥기ㆍ조재현ㆍ정동열ㆍ하채영ㆍ박순년ㆍ오미희ㆍ최희순 수지침사와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또 이정순 수지침사는 부산 남구청장상, 박순년 수지침사는 부산광역시봉사센터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3부에서는 그간의 노고와 새해에는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여흥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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