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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월례학술대회-구안와사

    얼굴 상응부위 신수지침 다침 얼굴 돌아와

    월례학술대회-구안와사

    (1)구안와사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아규빔ㆍ신수지침)48세의 여성으로 아파트상가에서 가게를 운영하다 항상 찬기운에 노출되고 또 과로로 인해 구안와사가 걸리게 됐다. 가게에 들른 손님이 입이 돌아간 것 같다는 말을 해 급히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하니 안면신경마비(구안와사)라 했다. 그 후 약 3개월정도 병원에서 침도 맞고 약도 먹고 물리치료를 해봤지만 회복의 기미가 없어 다른 병원으로 다니기를 3개월여를 다녔지만 별 차도가 없었다.그러던 중 이 여자분을 만나서금요법으로 오래된 구안와사 해소사례가 많으므로 정성을 다해 시술해보자고 했다.증상은 입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삐뚤어지며 눈이 반쯤 감기지 않는 상태, 눈물이 흐르고 배꼽아래 단단한 긴장대운기체형 - 우 : 火火(太) -양실증, 좌 - 火火(不) - 신실증삼일체형 - 우 : 양실증 - 부돌 3성 조맥 - 대장실, 좌 : 신실증 - 부돌 2성 조맥 - 소장실처방 - 우 : 대장승 + 간승방+기본방, 좌 : 심정방(비정방)+소장승방+상응점 A5·6·8, N18, E22, L12, M1~5, B24~27처음에는 얼굴의 상응부위 중심으로 신수지침으로 다침해 자극을 주고, 황토서암뜸 10장이상 뜨게 했다. 좌우 3지에 골무지압구를 끼게 하고 수지음식(토신왕과 예왕식)을 먹게 했다. 다음날은 아큐빔으로 자극하고 황토서암뜸으로 원기를 도왔다. 10일쯤 지나자 눈이 감기는 것이 많이 좋아졌다. 얼굴의 변화에 자극을 받아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 시술을 한 결과 1개월정도 지나자 90%이상 좋아졌고 말을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몰라볼 예전의 얼굴로 회복됐다.하지만 평상시 맥상조절이 잘되다가 병원만 다녀오면 맥상 악화가 나타나 병원출입을 자제하게 했다.신체에 직접 뜸을 뜨거나 침자극을 주면 교감신경의 악화로 1~2성의 맥상이 3~4성으로 악화된다는 것이 떠올랐다.구안와사 발병초기부터 6개월 동안 열심히 다닌 병원에서도 고쳐주지 못한 것을 서금요법으로 회복한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2)소장협착증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아규빔ㆍ신수지침)김모씨(46)는 자궁근종으로 평상시 생리양이 너무 많아수술을 했는데 수술 한 달쯤 후 아랫배가 너무 아프다고 연락이 왔다. 우선은 수지뜸질핫백으로 따뜻하게 한 후 아큐빔으로 상응부위인 A4ㆍ5에 10분정도 자극해주고 황토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다. 황토서암뜸은 A1~16까지 3줄로 뜨기를 5~6장이 지나자 고통증상이 조금 줄어드는 것 같았다. 상응부위인 임기맥선상으로 3줄을 쭉 붙여 거의 두갑 이상뜨고 나니 편안해 졌다. 다음날 병원에 가보니 자궁수술 후에 소장이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해 유착증세가 일어날 수가 있으므로 계속적으로 통증이 있으면 입원을 하라고 했다. 극심한 통증도 서금요법으로 해소시켰으니 계속해서 관리하고 싶다고 했다. 이 분의 운기체형은 우측이 화화태과(양실증), 좌측이 화화불급(신실증), 삼일체형은 좌ㆍ우 신실증으로 비정방과 소장승방, 상응점을 아큐빔으로 자극했다.황토서암뜸을 세줄로 A1~ 16, F6, 5장씩 뜨게 했으며 수지음식(군왕식I)과 발지압판 운동, 팔찌, 수지벨트로 하복부를 따뜻하게 했다. 이렇게 관리하다 보니 유착증세는 완전히 없어짐은 물론,수술자리에 딴딴하게 뭉쳐 있던 것이 부드러워져 너무 기뻤다며 역시 서금요법이 최고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008/04/28
  • 월례학술대회-후두마비

    PEM A20~24 자극 줘 목소리 되찾아

    월례학술대회-후두마비

    (1) 후두 마비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팔찌ㆍ신수지침ㆍ발지압판)61세 된 Y회원은 운기체질이 우 - 金土(불), 좌 - 水(태)이다. 반회신경은 미주신경의 하, 후두 신경으로 좌측은 대동맥궁을 뒤로부터 앞으로 돌고 우측은 쇄골하동맥 분지부를 앞에서 뒤로 돌아 좌측이 더 긴 주행을 하므로 손상받기 쉬워 반회 신경마비는 좌측이 더 많고 갑상선종양수술의 합병증으로 생길 수 있는 것을 그대로 경험했다.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탓인지 젊어서부터 두드러기가 자주 생기고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생을 했다. 급기야는 15여 년 전에 갑상선 종양 수술을 하고 난 후 이상하게 매운 냄새를 맡거나 매운 것을 먹으면 사레가 걸려 숨이 막히는 증세가 나타났다. 7년 전에 아저씨가 돌아가셔서 한 달 동안 매일 울었더니 숨을 쉴 수 없는 상태가 돼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다. 숨을 어깨로 몰아쉬니까 천식 약을 복용했는데 후두 한 쪽이 마비돼 왼쪽을 또 수술하게 됐다. 절대 감기에 걸리면 안 된다고 했는데 작년 5월 초에 코감기에 걸려 숨을 쉴 수 가 없게 됐다. 가까운 병원에 가 숨 구멍을 우선 뚫어 기계를 달고, 다니던 병원에서 통원치료를 하다가 5월말 틀니처럼 생긴 모양을 입에다 꽂아놓고 입을 벌려(충분한 기도를 확보하기 위해) 성대 제거술을 또 왼쪽으로 했다. 수술 후 처음에는 좋다고 했는데, 상태가 점점 나빠지더니 목소리가 사라졌다.회원은 열심히 말을 하는데 상대방은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의사가 하는 말이 숨쉬기가 편안하게 됐으니 음성을 잃은 것은 감안하라고 하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작년 6월에 서금요법으로 관리를 받고 싶다고 지회로 왔다.복진을 해보니 좌ㆍ우 신실이 심했다. 좌 측으로 팔찌 착용을 하고 서암식을 식사대용으로 복용하시고 뜸을 많이 뜨도록 했다. 뜸 혈은 A1~16ㆍ18ㆍ20ㆍ22ㆍ24ㆍ26ㆍ30, C5ㆍ9, K9ㆍ13, G11, N3, F6ㆍ10, E38 이고 또한 PEM을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A20~24 사이를 자극을 줬다. 음성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3개월 쯤 되었을 때는 상대방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을 정도까지 됐다.음성을 잃어버려 우울증까지 왔었는데 음성을 찾게 돼 서금요법을 알게 된 것이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고 했다.(2)전립선염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팔찌ㆍ신수지침ㆍ발지압판)42세 된 P회원은 운기체질은 우 - 木木(태), 좌 - 木木 (불)이다. 전립선질환과 평상시에 뱃속이 부글부글 거리는 느낌과 코 질환을 갖고 있는 상태였다.늘 긴장과 스트레스에 쌓여 생활하고 많은 양의 고기를 자주 섭취하며 찬 음식을 선호하는데다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풀었던 생활 탓인지 병마가 찾아들었다.작년 6월경 소변을 보는데 아랫배가 뻐근하면서 뜨거운 느낌까지 들면서 소변은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빈뇨 증상까지 나타났다.더 힘들었던 것은 힘이 쫙 빠지면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전신 무력감에 오한이 심하게 나타나 약을 복용해도 차도가 없는 상태였다. 세미나 관계로 일주일간 미국에 있는 동안 걸을 수 없을 정도로 기운이 빠져 밥을 먹을 수도 없고, 숙면 또한 취할 수 없었으며 추위까지 왔다. 가지고 간 약으로 버티다가 서울에 있는 비뇨기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전립선염이라고 해 두 달 동안 항생제를 복용해도 오전시간에 빈뇨증상이 더 심해졌으며 회음부 부위가 묵직하고 불편한 증세가 가라앉지 않아 11월 초 지회를 방문하게 됐다.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꼽 주위의 장기가 냉해져 간의 흐름이 원활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해독작용과 하초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뜸을 매일 10장씩 떠야하고, 수지침은 일주일에 2번 취혈하며 고기, 찬 음식, 술은 끊고 운동은 1시간으로 줄이고 발지압판 운동을 하기로 했다. 좌ㆍ우 신실이 심했다.뜸 혈자리는 A1~16ㆍ20ㆍ24ㆍ30, E15~29, C7, G13, N3, N7, F6, F10, B25ㆍ22ㆍ19ㆍ7ㆍ5ㆍ3ㆍ1이고 침 혈자리는 A1~8ㆍ12ㆍ18, E8, A24ㆍ29ㆍ30, N18, E24, F19, F6ㆍ10, B26ㆍ24, 22ㆍ19ㆍ12ㆍ7ㆍ5ㆍ3ㆍ2ㆍ1, I14에 시술했다.우 - 간승방+신승방, 비정방+위승방, 좌 - 비정방+위승방, 대장정방 한 달쯤 됐을 때 몸 상태의 변화를 물어보니 약을 복용하지 않고 서금요법 만으로도 여러 증상이 없어지며, 80~90% 회복 단계에 있다.

    2008/04/28
  • 월례학술대회-오심, 어지럼증

    금수지침 기본방+상응점 후 어지러움 호소

    월례학술대회-오심, 어지럼증

    (1)오심, 어지럼증 : 서금요법(특상황토뜸, 서암식Ⅱ, 금수지침, 음양석팔찌)50대 후반의 김모(남ㆍ교사) 씨는 4개월 전부터 어지럼증과 메스꺼움, 소화불량 등으로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로 병원약도 계속 복용해 보았지만 큰 효과가 없자 3주 전부터는 안정제 처방도 받아 아침, 저녁으로 복용해 오고 있었다. 한약도 한 달분을 달여다 놓고 10일간 먹어보았지만 차도가 없어 먹는 것을 중단하고 건강검진을 위해 서울 J종합병원에 예약을 해놓은 상태에서 부인 친구의 소개로 서금요법을 권유받아 지회를 방문하게 됐다.운기체형 : 좌 - 화수태과(음실증), 우 - 화수불급(신실증)삼일체형 : 좌 - 양실증, 우 - 신실증음양맥진 : 좌 - 부돌2성평맥(방광승), 우 - 부돌3성평맥(위승)금수지침으로 기본방 + 상응점과 좌측- 대장승방, 신정방, 방광승방, 우측 - 비정방, 위승방, 대장정방 자극 후 특상황토서암뜸을 A1,3,6,8,12,16,20,30, B19,24, N18,K9, F4,19, E22에 매일 5장 이상씩 뜨도록 하고, 음양맥상 조절에 도움이 되도록 음양석팔찌도 착용하도록 했다.서금요법을 시술하는 중간에 종합검진을 한 결과 모두 정상으로 나와 편안한 마음으로 서금요법 시술을 더욱 열심히 했다. 매일 아침 운동으로 뒷산에 올라갈 때 토신왕Ⅱ(과자형)와 생수를 가지고 가 먹은 후 집에 와서는 밥을 조금만 더 먹었다.서금요법을 접하기 전에는 작은 냄새에도 메스꺼운 증상으로 괴로워 했는데, 시술 2주 후부터는 메스꺼운 증상이 많이 호전되기 시작, 2개월 이후에는 어지럼증과 메스꺼운 증상, 소화불량증도 좋아지고 몸도 가볍고 편안해졌다. 모든 증상이 좋아졌지만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황토서암뜸은 계속해서 열심히 뜨겠다고 했다.(2)견관절 통증 : 서금요법(특상황토뜸, 금수지침, 서암이온반지, 서암팔각팔찌)68세(여)의 송 모 할머니는 5개월 전부터 조금씩 좌측 팔을 움직이기가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일상생활에서 머리를 빗거나 세수하기도 힘들어졌다. 증상은 더욱 심해져 밤에는 잠도 못잘 정도로 저려 검사를 한 결과 목디스크와 오십견의 진단을 받고 한 달 동안 병원을 다녀 보았지만 통증은 계속됐다. 목교정도 받아 보았으나 받고난 후 통증이 더욱 심해졌다. 그러던 중 할아버지의 권유로 서금요법으로 시술하기 시작했다.운기체형 : 좌 - 금화태과(신실증), 우 - 금금불급(양실증)삼일체형 : 좌 - 신실증, 우 - 양실증음양맥진 : 좌 - 촌구1성평맥(간승), 우 - 부돌3성조맥(대장승)서암이온반지는 좌 5지와 우 2지에 끼우고 일주일에 2회씩 금수지침으로 기본방과 상응점 그리고 좌측 - 신승방, 심정방, 폐정방, 우측 - 대장승방, 폐정방, 비정방 시술했다. 집에서는 매일 200개 이상 특상황토서암뜸을 A1,5,6,8,12,16,18,20,30, B1,19,24, N17,18, K9, F4,6,19, E22에 뜨도록 했다.할머니의 팔운동을 위해 할아버지가 굵은 탄력 고무줄을 벽에 매달아 팔운동을 시켰만 아픈 팔로 잡거나 당기는 자체가 힘들어 처음에는 운동하는 시늉만 했다. 하지만 서금요법을 시술하면서 통증이 완화되고 팔의 움직임이 조금씩 부드럽고 편안해져 한 달이 지난 후에는 목과 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상태로 회복됐다.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체험한 후 지금은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 봉사단체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재가노인들을 방문해 뜸을 떠주는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신다.

    2008/04/28
  • 월례학술대회-노인성당뇨

    특상서암뜸 5장씩 뜬 후 원기, 피로 회복

    월례학술대회-노인성당뇨

    (1)노인성 당뇨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수지음식ㆍ서암봉ㆍ발지압판)나이가 73세인 여자분은 20여년 전부터 당뇨를 앓았다. 짜게 먹지도 않았는데 물을 자주 마시고, 입도 마르고, 단것도 먹고 싶은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아 보니 당뇨라는 진단이 나왔다.당시에는 남편이 간암 선고를 받고 있었고 당뇨라는 병을 가볍게 생각해 내가 병이 있다는 것도 잊고 살았다.남편을 돌 보느라 내 몸이 악화된 것을 나중에서야 알았지만 벌써 병들고 노화가 된 상태여서 모든 것을 포기하며 살아야 했다. 나중에 몸이 악화가 돼 입원을 하니 그때 당뇨가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됐다.운기체형 : 우 - 수목불급(음실증), 좌 - 수목태과(신실증) 우측으로 맥을 보니 음증으로 나왔다. 심승방과 비승방이 나왔지만 체력이 너무 딸려 보법위주로 해줬다. 좌측은 신실증에 양증으로 나왔으며, 부돌2성조맥인 소장실맥이 나와 소장사법과 위사법이 나왔는데 역시 보법위주로 해줬다.아침과 저녁으로 인슐린 주사를 맞기 때문에 수지침을 맞는 것이 두려워 거의 서금요법(아큐빔과 서암봉) 위주로 시술을 해줬다.손톱을 보니 갈라지고 아물지도 않고 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특상서암뜸으로 A1ㆍ5(6)ㆍ8ㆍ12ㆍ16ㆍ30, E2, F19, N18에 하루에 5장 이상씩 떠주니 원기가 살아나고 피곤함도 없어졌다.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상응요법 위주로 뜸을 떠주니 맥상조절이 잘 되곤했다.물론 병원처방에 따라 약도 먹고 있지만 나 자신도 많은 노력으로 투병생활을 해왔고 혈액순환장애로 고혈압 등 합병증도 조금씩 나타나 수지음식(토신왕과 예왕식)을 권했다.그리고 합병증을 예방하려고 무척이나 노력했다. 공복 시 혈당을 재보니 200까지 나올 때도 있었다.식사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 등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이 걷는 운동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당뇨 후 병원에 다니면서 하나하나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뒷골도 땡기고, 가슴도 두근거리는 등의 고혈압증상이 오곤했다. 그때 당시에는 52kg까지 나간 적이 있었다. 엄청 말랐었는데 지금은 59kg으로 거의 정상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가끔 호전반응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조금씩 혈압도 정상으로 나오기도 하고 혈압약을 하루에 3번 먹는 것을 1회로 줄이면서 매일같이 뜸을 뜨고 있다. 뜸을 뜨고 나면 마음이 편안하고 진정이 되며 몸이 가볍다는 것을 느꼈다.또한 운동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후 “오늘도 걷고, 내일도 걷고, 계속해서 걸을 것”이라고 했다. 지금은 20년은 젊어진 듯한 기분으로 나를 고통속에 살게 했던 당뇨를 꼭 조절해 서금요법으로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으며, 나을 수 있다는 간절한 희망을 전했다.

    2008/04/28
  • 서금요법이 노인 혈당에 미치는 영향

    서암봉, 서암뜸만으로도 혈당 감소

    서금요법이 노인 혈당에 미치는 영향

    Ⅰ. 서론 1.연구의 필요성 및 배경대한당뇨병학회는 성인의 당뇨병 유병률을 10%선으로, 최소 300만 명에서 최대 500만명 정도를 당뇨환자로 추정하고 있다. 심장·신장·시력 등의 기능저하와 완치 불가능한 당뇨합병증이 10년 후에는 최고조에 달한다는 것을 감안할 때, 2010년에는 환자와 보호자를 합해 1200만 명 정도가 당뇨병으로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최근 서양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 치료방법인 민간요법에 관심을 갖고 서양의학 이외의 치료방법을 대체요법이라 칭하고, 많은 연구와 활용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김순진, 1999). 대체의학 중 하나인 고려수지침요법은 수지에 분포돼 있는 치료점이 신체의 다양한 기관과 상응된다는 가설을 근거로 침, 알루미늄 봉, 뜸 등의 간단한 물리적 자극을 가함으로써 인체의 다양한 질환들을 부작용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요법이다(유태우, 2003a). 그러나 고려수지침요법의 과학적·체계적인 연구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며, 고려수지침요법이 제도화되지 않아 일반인들이 자가요법으로만 이용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혈당조절에도 수지침이 우수한 효과가 있음을 실험을 통해 밝힘으로써 당뇨병의 예방과 관리에 활용되기를 바란다.더 나아가 고려수지침요법을 제도화해 전문의료기관에서 활용함으로써 당뇨병 예방 및 치료뿐만 아니라 모든 의료부분에 이용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2.연구의 목적고려수지침요법이 고혈당인 노인들의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음을 검증해 당뇨합병증을 줄이는 데 이용되길 바라며, 또한 수지침요법의 과학적·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전문 의료기관에서 제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3.용어 정의고혈당당뇨병은 8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했을 때의 혈당을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 하지만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있어 공복을 유지시키고 측정하기가 어려웠다. 이에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식간에 실험을 했고, 혈당량이 125㎎/㎗ 이상일 때 고혈당이라고 정의했다.Ⅱ. 이론적 배경선행연구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이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요즘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과 관련된 연구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유태우의 논문(2003)에서는 당뇨환자 106명을 대상으로 고려수지침요법을 적용하여 임상을 했다. 이중 76명은 단순성 당뇨병으로서 고려수지침요법을 시술하였더니 정상회복됐거나 약물을 감량 또는 중단하면서, 현재도 수지침요법을 시술하고 있다. 나머지 30여명은 합병증이 나타난 상태로 고려수지침요법을 이용해 경증의 합병증이 회복됐으며, 중증의 경우 점점 회복되고 있다.하세카와 카즈마사의 논문(2003)에서는 고려수지침요법이 종래의 침치료 개념을 일변시키는 힘이 있다고 보았다. 당뇨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말초신경장애인데, 고려수지침요법을 통해 다리를 잘라내는 것 등을 예방할 수 있고, 망막증에 대해서도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보았다. Ⅲ. 연구방법1.연구설계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적용한 실험군과 그렇지 않은 대조군과의 혈당변화를 비교분석하는 실험대조군 연구.2.연구 장소 및 대상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노인정을 이용하는 노인 중 이 연구에 동의한 사람과,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노인정을 이용하는 노인 중 이 연구에 동의한 사람으로서, 본 연구에 참가한 사람은 남자 노인 17명과 여자 노인 37명으로서 총 54명이다.3.연구도구1)혈당조사 글루코닥터: 혈당 측정기. 모델명(AGM-2100), 올메디쿠스 제조원 원암출혈침과 원암출혈침관: 손 끝에서 피를 출혈시킬수 있는 기구을 이용해 중지 끝에서 1~2방울 채혈해 측정했다.2)서암봉요법알루미늄 재질로 만든 1호 은색 서암봉을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는 요혈에 붙여준다. 서암봉은 첫째, 알루미늄의 ?이온이 생체이온을 조정·보온해주고, 각종 전자파·정전류·유해파로부터 인체를 보호한다. 둘째, 이온화 경향이 강해 생체전류를 해소하므로 자극에 대한 반응이 강력하다. 셋째, 미미한 기계적 압박자극이 있어엔도르핀의 분비를 자극한다(유태우, 2002). 서암봉 1호 은색을 복부중앙에 해당하는 A8, 십이지장에 해당하는 A10, 위장에 해당하는 A12, 심장에 해당하는 A16, 간에 해당하는 N18, 대장에 해당하는 E22, 비장과 췌장에 해당하는 F19에 붙인 뒤 2시간 정도만 붙이고 있어도 효과는 있으나, 되도록이면 떨어질 때까지 붙이고 있도록 했다. 오래 붙인 사람은 6일 후 2차 측정할 때까지 붙이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3)휴지 뜸요법인체의 전면에 해당하는 손의 A기맥에는 A1: 외생식기, A3: 방광, A5: 소장(자궁), A6: 삼초, A8: 배꼽, A10: 십이지장, A12: 위장, A16: 심장에 해당하는 자리가 있는데, 휴지를 이용해 뜸을 일렬로 떠주면 인체의 기초기능 및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인체의 모든 기능이 회복되며, 혈당도 조절된다. 이는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의 상응요법으로 내장기능이 활발하게 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효과와, 인체의 말초에 해당하는 손에 온열자극을 줌으로써 손의 모세혈관에서 따뜻해진 혈액이 전신으로 순환하면서 전신적인 온열자극이 되는 2가지 측면에서의 효과가 있다(유태우, 2002). 최일봉(2003)은 “우리 몸의 체온이 올라가면 모든 인체의 대사가 빨라지는데, 당대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최소한 인체가 열을 받으면 이에 대한 반응으로 땀이 나고 근육운동이 활발해지고 조직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기 때문에 일종의 운동효과로 인한 당소비가 증가하는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했다.4.분석방법SPSS 10.1 프로그램을 이용해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을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기술분석, χ²- test 했으며, 가설검증을 위해서 paird t-test(짝 비교)를 했다. Ⅳ. 결과1.대상자의 일반적 특성대상자의 연령은 68~93세까지 분포하며, 평균 76.85세이다. 총 54명으로서 실험군과 대조군의 남녀의 분포, 연령별 분포, 고혈당의 유무, 연령의 평균은 차이가 없게 나타나, 실험군과 대조군이 동질한 것으로 조사됐다.2.가설검증1차 혈당의 평균은 실험군이 144.87, 대조군이 151.13으로 나타나 실험 전에는 혈당이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적용한 후의 2차 혈당은 실험군의 혈당이 131.23으로 나타나 대조군의 혈당인 161.04보다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p=0.025).그리고 1차 혈당과 2차 혈당을 paird t-test(짝비교)해 본 결과, 실험군의 경우 사전 조사시에는 1차 혈당이 144.87이었으나,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적용한 후 2차 혈당이 131.23으로 나타나, 혈당이 13.65나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다(p=0.005). 대조군의 경우 사전 조사시에는 1차 혈당이 151.13이었으나,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적용한 후 161.04로 나타나 사후 조사시 혈당이 오히려 증가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Ⅴ. 결론 및 제언본 연구는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적용했을 때 혈당조절이 더 잘 된다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실험을 통해 검증했다. 또한, 당뇨환자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혈당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실험은 2002년 5월 28일~6월 11일까지 진행됐으며, 대조군은 1차 혈당측정 후 6일 후에 2차 측정을 했으며, 실험군은 1차 혈당측정 후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적용하고 6일 후 수지요법을 한 번 더 실시한 후에 2차 혈당측정을 해 혈당변화를 연구했다. 실험에 참가한 총 54명을 정상적인 혈당이든 고혈당이든 구별하지 않고 모두 1차 혈당을 측정하고 6일 후 2차 혈당을 측정해, 1차 혈당과 2차 혈당을 paird t-test(짝 비교)해 본 결과 대조군은 혈당이 9.91 증가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나, 실험군은 혈당이 13.65 감소해 통계적으로 유의했다(p=0.005). 실험결과를 보면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이 혈당조절에 많은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2회에 걸친 자극만으로도 실험군의 혈당변화가 13.65㎎/㎗ 감소한 것은 주목해야 할 결과다. 앞으로 장기적인 실험이 이뤄져 고려수지침요법이 당뇨환자의 자가요법으로 활용되길 바라며, 더 다양한 성인병 및 만성병에도 실험이 이뤄지길 기대한다.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혈당관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모색돼야 할 것이다.첫째, 병원에서 당뇨병환자와 가족을 위한 식이요법을 교육할 때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같이 교육한다. 둘째, 노인대학의 프로그램에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과 당뇨예방’을 개설하고 운영한다. 셋째, 예비 당뇨병환자인 청ㆍ장년층을 위해 직장, 문화센터, 동사무소 등에서 고려수지요법과 당뇨예방의 교육이 검토돼야 한다.< 참고문헌 >강희철(1999). 대체의학의 이해. 가정의학회지. 제20권 제11호 제223: 1587-1592멘델존 로버트 S.(2000).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서울, 문예출판사.유태우(2003a). 당뇨병과 수지침처방. 서울. 음양맥진출판사.유태우(2003b). 대증보 고려수지요법 강좌. 서울. 음양맥진출판사.유태우(2003c). 당뇨병의 고려수지침처방 연구. 제17회 한일고려수지침학술대회 학술발표논문집: 54이명선(2002). 발관리 교육이 당뇨환자의 지식, 자가 간호행위에 미치는 효과. 중앙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최일봉(2003). 온열치료. 서울. 삼지사.Nedly, Neil.(1999). Proof positive. NW. Qualty Books, Inc.

    2008/04/21
  • 학술위원 지상강좌(26)

    심장이 강해지는 법

    학술위원 지상강좌(26)

    ◇심장이 강해지는 법항상 불안, 초조하고 약간 긴장만 하면 손발이 차가워지고 피로, 무기력, 요통, 두통 등 안 아픈곳이 없었다. 서금요법(서암뜸)을 뜨면 피부가 고와지고 피로감이 없어진다는 친구말에 A1ㆍ4ㆍ6ㆍ8ㆍ12ㆍ33, B19~24에 서암뜸을 한달 이상 뜬 후 피로감이 없어지고 차츰차츰 두통, 냉증, 위팽만감 등이 없어지면서 앞가슴이 부푼 느낌이 들었다.혈액순환이 안돼 손발이 차가운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은 심장의 박동이 유난히 크게 뛴다. 손끝, 발끝으로 올 피가 심장으로 모여 들어 그런 현상이 올 수가 있다. 서암뜸을 떠주면 수축해 있던 혈관이 확장하면서 한 곳에 집중돼 있던 피를 순환시켜주기 때문에 심장박동이 정상적으로 되고, 모든 기의 조절이 되면서 심장이 튼튼해지는 것이라고 본다.

    2008/04/21
  • 파주지회장 봉사활동 방송

    국군방송 '안승재 편'

    파주지회장 봉사활동 방송

    안승재 파주지회장(031-947-0375)의 서금요법 봉사활동 소식이 지난 2월 28일자 국군방송에 방영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군방송 ‘백년전우’라는 프로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길-안승재 편’이라는 제목으로 전파를 탔다. 국군방송 홈페이지http://www.dema.mil.kr/home/fellowsoldiers/를 클릭하면 서금요법 봉사활동 장면을 볼 수 있다.또 최근 여의도에서 개최된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에서 파주지회 소속 회원과 ‘실버봉사단’ 어르신들과 함께 300여명의 마라토너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2008/04/21
  • 마라토너위한 시술봉사

    경주지회

    마라토너위한 시술봉사

    ‘한ㆍ일 벚꽃 마라톤 축제’에 경주지회(지회장ㆍ김귀애 054-771-8483) 소속 염광민ㆍ강봉하ㆍ최성춘ㆍ이경옥ㆍ박환식ㆍ여춘란ㆍ김명자ㆍ이강호 수지침사와 성동주민 자치센터 수지침반 회원, 주민자치위원장 정학진외 10여명이 이른 새벽부터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 마라토너들의 찬사를 받았다.한편 인천남동ㆍ부평지회(지회장 장은숙 032-431-8063) 소속 20여명의 수지침사들은 지난 12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벚꽃 축제 개막행사장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전개했다.장은숙 지회장은 “많은 사람들을 위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올해도 주말에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08/04/21
  • 한국문화대사전에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실려

    한국문화대사전에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실려

    ‘한국문화대사전’제1권 432페이지에 수지침 창시자인 유태우 회장의 ‘고려수지침’, 제4권 643페이지에는 ‘서금요법’ 용어가 실려 화제다.지난 4월 7일 독립운동가이자 국어학자인 고 신기철(1922~2003) 선생의 유작 ‘한국문화대사전’이 선생의 사후 5년 만에 지인과 후손들의 노력으로 완간됐다.

    2008/04/21
  • 스페인서도 서금요법 인기 고공행진

    부작용없고 효과좋아

    스페인서도 서금요법 인기 고공행진

    스페인에서도 서금요법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지난주 스페인에서 3명이 학회를 방문해 서금요법(서암봉ㆍ서암뜸) 기구를 구입했다. 태권도를 통해 처음으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연구하게 됐다고 소개를 하면서 간단한 우리말로 친근감을 표현했다.“무엇보다도 부작용 없고, 사용하기 간편하고 효과가 좋습니다”라고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학회를 방문한 것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최근 스페인에서는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다고 한다. 서양의학이 고치지 못하는 난치성 질환에 좋은 효과가 있고, 특히 통증 완화에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Q씨는 “스페인에서는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으로 전문적인 시술을 하는 곳도 있다”면서 “다른 대체의학도 많이 있지만 단연 고려수지침이 최고로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학회의 다양한 기구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사용방법을 물어보기도 했다. 한국관광을 왔지만 고려수지침의 본고장을 방문하게 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구입한 기구 가방을 들고 활짝 웃으면서 돌아갔다.

    2008/04/21
  • "합격후 수지침사도 도전하고 싶어요"

    서금요법사, 체형관리사 시험 300여명 응시

    "합격후 수지침사도 도전하고 싶어요"

    ‘제4회 서금요법사 및 제8회 체형관리사’ 자격검정시험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300여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됐다.서금요법사 응시생 김모(50대ㆍ여) 회원은 “대비반에서 열심히 했지만 문제가 쉽지 않았다”면서 “서금요법을 연구한 것이 자신과 가족 건강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며 “서금요법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수지침사 자격시험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화창한 날씨 속에 실시된 이번 시험에 학술위원과 지회장들이 수험생을 안내하는 등 많은 수고를 했다.

    2008/04/21
  • '수지침 교습행위 의료법 위반아니다'결정 13주년 기념식

    구암기념탑 광장서 열려

    '수지침 교습행위 의료법 위반아니다'결정 13주년 기념식

    4월 17일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수지침 교습행위는 의료법 위법 아니다’ 결정 제13주년 및 대법원 ‘무료수지침 시술은 의료법 위반 아니다’라는 확정판결을 받은 날이다.이날을 기념해 아산에 위치한 (주)구암 기념탑 광장에서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 학술위원,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기념식이 거행됐다.유태우 회장은 “역사적인 이날을 기념하고 서금요법 발전을 위해 학회 모든 관계자들이 더욱 노력할 것을 부탁드린다”면서 “오는 5월에 개최될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 만전을 기하자”고 인사말을 했다.한편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는 오후 6시부터 본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있었다.

    2008/04/14
  • 봉사후 의료법 위반 '청천벽력'

    2000년 4월 대법원 판결을 회고하며

    봉사후 의료법 위반 '청천벽력'

    4월 25일이면 남달리 감회가 깊은 날이다. 벌써 8년의 세월이 흘렀다. 62세 때의 일이니 고희를 넘긴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얼굴이 달아오르면서도 쓴 웃음이 난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란 영화 제목같이 누구를 위한 봉사였는데 돌아온 것은 감사의 말이 아니라 의료법 위반으로 기소돼 법정에 서기를 몇 번, 5년여 긴 세월 흘러 결과는 무죄 판결을 한 원심 확정이며 ‘상고를 기각한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내려진 날이 지난 2000년 4월 25일이다. 고희가 넘은 지금 난생처음 의료법 위반으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검찰에 기소가 돼 시련을 당하다보니 5년여 동안의 세월은 온신경이 그 일에 쏠려 살맛나는 세상이 아니라 후회스럽고 원망스러운 기간이었다.지금은 전국에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 자원봉사를 마음 놓고 하지만 이 사건이 계류 된 후 봉사 현장에 출동한 보건소 단속반으로부터 봉사를 중단 할 것을 요구당할 적에는 그야말로 의료법 25조가 잘못돼도 크게 잘못됐다는 생각을 하며, 씁쓰레 봉사를 접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왜 나를 의료법 위반으로 입건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가시지 않는다. 당시 나를 통해 봉사 받은 용00씨의 고발에 의해 기소가 됐다. 1996년 6월13일 이날도 수지침 봉사를 하던 중 용00씨가 찾아와 팔이 아프다면서 수지침 시술을 원했다. 맥진 후 본인이 침을 사와 침 시술 했으며 침 시술이 끝나 고맙다고 간 후 그 이튿날 찾아와 침 시술 후 부작용 운운해 요구사항이 무었이냐고 하니 치료비와 팔 때문에 일을 못해 생활비를 요구해 왔다. 수지침을 맞고 부작용이 생겼다는 의사 진단서를 받아오면 원하는 대로 생활비와 치료비 보상을 해 주겠다고 했더니, 한의원 종합병원을 다녀보아도 진단서를 발급 못 받자 소비자 고발센터, 보건소 등에 진정을 해 기소가 됐다.1차 판결로 벌금 50만원을 받았으나 너무 억울해 정식 재판을 청구 2차 선고유예를 받었다. 그러나 이 역시 부당한 생각이 들어 항소해 합의부에서 무죄로 판결 됐으나 검찰의 입장에서 검사 상고를 해 대법원까지 가 원심 확정 판결이 난 것이다.나는 용00씨의 고발에 대해 본인 자신이 부작용 운운 하면서 보상을 요구 한 점에 대해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다. 내가 이사건 이후 보건소에 가서 보건 소장을 만났는데 보건 소장은 왜 쓸데없이 그런 것 (봉사)을 해 골치가 아프다고 한말이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고발이 되었으면 위법여부를 판단한 후 사직 당국에 고발하면 되는 사항을 골치 아프다고 운운 하는 것은 용00씨의 단순한 고발때문만이 아니었을 터이다. 나는 그 당시 전국 각지에서 수지침 봉사하다 입건돼 벌금내지 선고유예를 받은 분들이 많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수지침 봉사가 의료법 위반인데 왜 단속하지 않느냐고 이의를 제기한 원인자가 있었으리라 믿고 싶다. 지금도 의료법 개정을 둘러싸고 서로의 분쟁은 과연 누구를 위한 분쟁일까, 국민건강을 위한 분쟁일까, 아니면 집단의 이기주의 때문인가. 진정으로 인술을 베푼다는 입장이라고 하면서도 의료법 개정을 머리를 싸매고 결사반대하는 듯은 국민건강이 아니라 밥그릇 싸움이 아니겠는가. 오늘도 경향 각지에서 순수한 봉사정신으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 자원봉사를 해 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서금요법 회원님들게 정말로 국민을 위한 의술이 아니겠는가 생각이 듭니다.열악한 환경 속에서 순수한 봉사만을 하는 분들이 인술을 베푸는 천사가 아니겠는가 생각 합니다. 아무쪼록 서금요법이 국민의 건강을 위한 의학으로 빛날 때까지 더욱 열심히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전국에서 서금요법을 애호하시는 400만 회원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2008/04/14
  • 4월17일 잊을수 없는 승리의 날

    고충위결정 13주년을 맞아

    4월17일 잊을수 없는 승리의 날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사랑하고 아끼는 한사람으로서, 매년 4월은 새로운 의미를 느끼게 한다. 지금부터 13년 전 1995년 4월 17일은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수지침 교습행위 폐지명령취소”를 결정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통지서를 등기로 집에서 받아들고는 얼마나 가슴이 뛰었는지 모른다. 단숨에 본 학회로 달려가 비서실에 전했던 일이 엊그제 같기만 하다. 그날은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사랑하고 연구하며 아끼는 모든 회원님들의 잊을 수 없는 승리의 날이자 학회의 역사적인 날이었다. 지난 일을 회고해 보면 1994년 4월 초 수지침(서금요법)강좌는 국내외 사회단체, 공공기관, 문화센터, 기타 곳곳의 교육장에서 고려수지침학회 설립 이래 가장 인기리에 실시되고 있었고, 수지침은 국민건강지킴이로 널리 보급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계몽문화센터(본인이 강의를 하고 있었다)에서 수지침 강좌 개강 한 달 만에 당장 폐강하라는 몹시 당혹스러운 담당자의 통보를 받았다. 그 당시 교육부에서 한의사협회의 수지침단속요청에 따라 각 지역 교육청을 통해 서울 시내 각 문화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모든 수지침강좌 폐쇄요청 공문을 보낸 것이었다. 그날 조용히 강의를 마치고 회원들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상황을 알렸다. 하지만 강의를 시작만 해놓고 끝까지 마무리를 못한 상태라 강의를 마칠 수 있게 시간 연장과 강의 장소를 빌려달라고 문화센터측에 사정하게 됐고 어렵게 건물 옥탑 공간을 빌려 끝까지 강의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마지막 강의가 있던 날, 한창 열정을 갖고 배우던 회원들이 스스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배워 자신과 가족 건강을 지키고 이웃 간의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이를 왜 막느냐며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어떤 회원들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었다. 1994년 5월 7일,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었다. 문화센터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이 돼 진정서를 작성하고 즉석에서 113명의 서명을 받아 관련 기관 및 단체에 “수지침 교습행위 폐지명령 취소”에 대한 진정을 하게 됐다. 모든 강좌가 끝났는데도 회원들은 집에 돌아갈 생각도 않고 줄을 서서 서명에 동참하였다. 다시 배울 수 있게 해달라는 주문과 함께 어떤 분은 자신의 건물 사무실을 비워줄테니 거기서라도 강의를 계속해 달라고 했다. 장소가 없어서가 아니라 강좌 자체를 못하게 하는 것을 참으로 가슴 아프고 안타까웠다. 관계 당국에 첨부자료와 함께 보낸 진정서에 대한 회신이 얼마 후에 돌아왔는데 회신을 보낸 부서만 다를 뿐 똑같은 지면에 똑같은 활자로 프린트된 내용이었다. 회신의 내용 또한 기억하건데, ‘수지침강좌는 사회교육법에 저촉되며 무자격자가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치료하다가 치료시기를 놓쳐 질병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는 등 의료법 제25조에 위반이되므로…(이하 생략)’ 이러한 요지의 답변이었다. 그러던 중 1993년부터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1월 7일부로 대통령령으로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설치되었는데 여기에서만 이 사안에 대해 심의하겠다고 통보가 왔다. 심의과정 1년을 거치면서 답변을 요청하는 공문이 집으로 계속 오는데 요구하는 서류나 심사과정에서 필요한 증빙자료를 구하는 것이 만만치가 않았다. 여러 가지 힘든 상황이 많았지만 유태우회장님의 적극적인 협조와 전국지회장 학술위원들의 정성, 담당자들의 노력으로 결국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하며, 특히 사랑하는 2기 학술위원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됐다. 돌이켜 생각해 보건데 심의과정 중에서 지금까지도 생생히 기억에 남는 것은 마지막 대질심의과정이었다. 당시 진정서를 보냈던 교육부장관 대리인과 보건사회부장관 대리인, 본인, 이렇게 3명이 참석하였고, 진행을 맡은 고충처리심의위원장과 심의관 네 분, 그리고 속기사 한분이 함께 했었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내에 있는 미니 법정 같은 곳에서 서로 의견을 피력하고 이의나 반박을 제기할 수도 있는 자리였는데 ‘수지침(서금요법) 교습행위 폐지 명령의 적합성’을 최종 판가름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당시 오고 갔던 질문 및 답변, 반박 등에 대해 주요 내용을 회고하면 다음과 같다.심의관 : 보건사회부 대리인께 묻습니다. 진정서에 보면 스스로 수지침을 배워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데 왜 의료법 위반이라고 봅니까?답변 : 의료법의 규정에 저촉되고 수지침 치료하다 치료시기를 놓쳐 질병 악화가 우려되기 때문에…(중략)심의관 : 신청인(본인) 반론 있습니까?답변 : 스스로 배워 자신은 물론 가족과 이웃에게 봉사할 수 있고 굳이 수지침을 사용하지 않고도 다른 방법으로 안전하게 건강관리와 예방이 가능하며 손에서만 시술하므로 부작용이 없다. 수지침으로 치료하다 치료시기를 놓쳐 질병이 악화된다는 우려는 말 그대로 우려일 뿐이다. 환자가 어떤 치료 방법을 선택하든 그건 자유의사이다. 약국에서 파스를 사다 붙이듯 압봉(서암봉을 말함)을 손에다 붙이는 것도 의료법 위반인가?심의관 : 교육부 대리인께 질의합니다. 왜 수지침 교습행위가 사회교육법에 저촉됩니까?답변 : 의료법상 무면허의료행위를 할 수 없고, 의학에 관한 학문이므로 사회교육시설에서 할 수 없고 정규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심의관 : 신청인(본인)은 여기에 대한 반론 있는가?답변 : 돈 받고 시술하는게 아니며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기 위함이고 더 나아가 이웃에 봉사하는 한 방법이다. 학문의 자유가 있는데 주부들이 여가선용의 한 방법으로 수지침요법을 직접 배워 가족건강 챙기는데 오히려 교육부에서 권장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몇 차례 질의가 계속됐고 끝으로 심의관 중 한 분께서 피신청자 측에 수지침 부작용 사례가 있는가 물었고 대답이 없자 한 달 간의 여유를 줄테니 수지침 부작용 사례를 제시하라고 하며 대질 심의를 끝냈다. 그 후에도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 부작용 사례는 한건도 제시되지 못했고 오히려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수혜자들에 의해 효과성만 입증이 됐던 걸로 기억된다. 심의 1년의 과정에서 많은 회유와 아픔도 있었고 때론 상처도 받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됐다. 20여년전 어떤 의학과 대체요법으로도 지금처럼 나에 건강을 지키고 회복시켜주지 못했기 때문에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에 대한 나의 애정은 각별하다. 이제는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지회를 통해 일선에서 가르치는 입장에서 새로운 정부에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다. 정부차원에서 체계적인 제도가 뒷받침돼 고령화 사회에서의 노인복지에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이 빠른 시일에 입법화되길 바란다. 앞으로 노인들의 인구비중은 점차 늘어만 갈 것이고, 이에 따라 심혈관계질환이나 퇴행성질환자들의 수도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요즘 증가추세에 있는 당뇨와 비만, 암에 따른 예방관리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데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이 훌륭한 예방관리방법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특히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은 친생명의학으로 자연요법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으며 의료재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3년 전 고충처리위원회의 ‘고려수지침 교습행위 폐지명령 취소결정’ 의결 당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의 부작용 사례가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이렇게 훌륭한 친생명의학을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 받도록 하는데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최선을 다하고 싶다.현재 국내외에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연구한 회원들의 수가 400만에 이르는 점은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이 국민보건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반증인 동시에 그 효과성을 입증한다 할 수 있다.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공인화하는 법제도가 시급히 필요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2008년 4월 17일,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결정 13주년을 맞이하여 불철주야 연구에 전진하시는 학회 유태우회장님과 전국지회장님, 학술위원님, 그리고 수지침사와 회원님들의 발전을 기원하며, 앞으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이 인류보건에 공헌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2008/04/14
  • 학술논문 / 당뇨병

    뉴돌키파, 고전압 장치로 회복

    학술논문 / 당뇨병

    1. 일본의 당뇨병 환자 현황불과 몇 년 전에는 500만명이라고 추정됐던 당뇨병 환자가 1997년 조사에서는 690만명이라고 판명됐다. 잠재된 당뇨환자를 포함하면 1370만명인데, 국민 7명당 1명이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셈이다. 당뇨병이 특히 비참한 것은 매년 실명자 중에서 약 3000명이 당뇨병 때문에 실명하고 있다. 이것은 중도 실명자의 17.8%인 셈이다. 또 망막증 환자는 실제로 40%에 이르고 있고, 실명 가능성에 있는 사람은 23만명이나 된다. 또 여러 가지 합병증을 일으키는 문제가 많은 질병이다 2. 고려수지침요법의 목표와 한계●예방과 양생(1)식사요법적정한 에너지를 섭취해 체내의 인슐린 수요를 억제하고 인슐린 작용부족을 경감해, 췌장의 베타(β)세포에 대한 과잉 부하를 제거하는 기능을 회복시켜 잔존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2)운동요법식사요법과 함께 치료의 기본. 일정한 운동을 매일 계속하면 근육내의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돼 포도당 이용률이 증가하고 또 지방대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단, 운동을 중지하면 신체대사에 미치는 효과는 수일 이내에 소실된다. 운동을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과의 발병 정도는 2∼3배 정도 차이가 난다. (3)활성산소고혈당 상태에서는 활성산소가 생성됨과 동시에 활성산소 제거효소가 활동하지 못하므로 산화스트레스 상태로 된다.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방법은 그전부터 비타민류, 베타카로틴(비타민 A·C·E)이 좋다고 한다.(4)스트레스화가 나는 것을 먹는 것으로 해소하면 비만내당능이상, 식후 고혈증 등이 당뇨병으로 진전하게 된다. 스트레스 때문에 교감신경이 활발하게 돼 대량의 아드레날린이 분비, 이것이 베타(β)세포로부터의 인슐린 분비를 억제한다. 또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는 알파(α)세포로부터 글루카곤 분비가 증가하고 혈당치가 상승한다. 당뇨병 환자는 아드레날린에 대한 감수성도 높게 된다.●고려수지침요법에 의한 당뇨병 시술의 목표제Ⅱ형 인슐린 주사를 행하지 않는 경우(비인슐린 의존형)당뇨 검사치를 정상치로 한다. 말초신경장애 등에 의한 장애의 완전제거. 예를 들면, 다리 저림이나 망막증의 위험회피, 발병 전의 체력회복. 이 경우의 목표는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전신이 쇠약해진 당뇨병 환자는 외부로부터 기(氣)를 보충하지 않으면 원래대로 회복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뉴도르키파’를 사용해 시술한다. 그 외 자기면역질환 대책도 한다.제Ⅰ형 인슐린 주사를 행하는 경우(인슐린 의존형)①발을 잘라내는 등 말초신경장애의 회복 및 위험회피 ②망막증 진행을 늦춘다 ③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정도의 체력을 회복한다. 고려수지침 시술은 시술효과가 높은 시술방법이다. 종래의 침시술 개념을 일변시키는 힘이 있다. 단순히 수지침 치료는 외워서 치료할 수 없다. 수지침에다 기술적인 연구를 부가하는 전제가 필요하다. 당뇨병에서 비참한 것은 말초신경장애인데, 다리를 잘라내는 것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망막증에 대해서도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증례연구A씨는 의사로부터 당뇨병으로 정밀검사를 받으라고 권유를 받고 병원을 찾게 됐다. 병력은 강압약복용, 좌골신경통으로 간혹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과거에 난소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999/11/08(초진) 다리가 붓고 통증이 있었다. 말초신경장애로부터 오는 통증인 것으로 의심됐다. 이번에는 좌골신경통은 제쳐두고 당뇨병 치료를 우선하는 것으로 했다. 오링테스트와 맥진 진단에서 그렇게 긴박한 상태는 아니라는 진단을 했다. 당뇨병의 치료는 저주파와 함께 하는 것으로 했다. 30분 후에 차가웠던 오른쪽 발이 따뜻하게 되고, 신경통의 통증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없어졌다.?1/16(2회째) 초진 때와 같이 신체 전체 및 다리에도 피가 통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체도 그렇지만 손에도 당뇨병 환자에게 잘 나타나는 굳은 딱딱함이 느껴졌다.?1/23(3회째) 신체가 가벼워지고 다리 걸음이 가벼워지고 좌골신경통의 통증도 완화됐다. 혈당치는 현재 420이다.?2/13(6회째) 양손가락이 대단히 부드러워졌다. 혈당치도 80∼210 정도였다. 걱정했던 신체의 경직성도 함께 개선돼 말초신경장애의 위험성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000/1/19 지난달보다 적극적으로 운동요법을 실천했다. 200~300 정도로 됐다.?/16(14회째) 식후 2시간 혈당치는 320 아래로 내려 안정됐다. 이번부터 저주파 LW를 3경(비(脾)·폐(肺)·신(腎))으로 했다. ?/1 전회의 처방은 4회. 이번 보고에서 혈당치는 250∼285의 추이였다. 식후 2시간 동안에는 목표정상치의 2배 범위로 잡혔다. 손의 부종이 없어지고 오링테스트에서 혈압약과 당뇨병 약을 반으로 줄였다.?/5(23회째) 혈당치가 200으로 내려가서 안정됐다.?/3 오링테스트를 실시해 약의 양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적정량의 2배였다. 4/12일 테스트를 한 뒤 혈당치가 내려가기 시작했다. 수치가 높고 안정상황에 있을 경우에는 약의 반작용이 많았다.?/31 식후 2시간 혈당치는 140이하였다.?/21 혈당치는 120으로 됐다. ?0/4 공복시에 혈당치는 110(정상치 70∼110), 장기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상태를 나타내는 글리콜헤모글로빈 수치도 6.9(정상치 4.3∼5.8)로 됐다. 10년간 이 숫자를 벗어난 적이 없는 기록적인 것이다. ?1/29 추위가 와 신장에 부담이 됐다. 신장기능의 수치가 조금 저하, 혈당치는 대체적으로 안정됐다.?2/20 발바닥 전체 감각이 둔한 느낌이었다. 산보 나가는 횟수가 줄고, 혈행장애를 동반하는 마비 징조가 나타났다. 이런 경우에 고압전류(피에조 전류)를 응용한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제일 좋다. 좌우에 기기를 대자, 수분 이내에 발 감각이 돌아왔다. 몇 번이나 시도해도 놀라울 정도로 효과가 있다.?2/27 전일의 시술을 반복했다. 돌아갈 때 다리가 몰라볼 정도로 가벼워 졌다. 4.치료기술·기구(1)뉴돌키파에 대한 설명당뇨병의 근본치료외에도 당뇨병성 망막증, 뉴로파치에도 응용한다. (2)전압소자를 사용한 고전압 발생장치와 IP코드의 사용방법에 관해 당뇨성 뉴로파치의 치료점은 다음 4군데이다. I10(폐로), I16(비영), I20(대장 옆 요안혈에 해당), 그리고 몸의 정상부분과 뉴로파치 부분과의 경목이다. IP코드는 R(붉은색 클립)을 I20의 옆에, G(경목), 검은색을 읽고 있는 기계에 연결한다. 전기가 통하면 검은색 클립을 I10에 연결한다. 약 10분 정도 코드를 연결하는데, 그 사이에 통전은 2∼3회 행하면 효과가 올라간다.

    20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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