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date("Y년 m월 d일 H시 i분")?>
종합
메디뉴스
팜뉴스
푸드뉴스
뷰티뉴스
오피니언
포토
서금요법·수지침
봉사로 활기찾고 기쁨까지 두배~
서울중부지회(지회장ㆍ고혜자 02-2231-8012) 소속 ‘수지침사회’ 김종린 외 4명의 수지침사가 지난달 말 서울시 성동구 상왕십리에 위치한 청계 벽산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기마크봉ㆍPEM)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성동노인복지관’ 황희연 사회복지사 외 1명의 자원봉사자도 함께 참여하여 더욱 활기찬 봉사활동이 됐다.김종린 수지침사는 “요통ㆍ관절통 등 노인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기마크봉ㆍPEM)으로 자극을 해주자 모두 통증이 완화되어 무척 기뻐했다.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것을 봉사단원들과 다짐했다”고 말했다.
국내외 참가자 모두 "서금요법 원더풀"
경주지회(지회장ㆍ김귀애 054-771-8483) 소속 20명의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최근 제 19회 벚꽃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국내외인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 화제가 됐다. 봉사단원들은 마라토너들에게 서금요법(기마크봉ㆍ침봉ㆍPEMㆍ특상황토서암뜸)으로 상응요법 위주로 자극을 해 찬사를 받았다. 특히 어떤 일본 여성이 팔을 올릴 수 없어 매우 고통스러워했는데 단원들의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팔이 올라가자 매우 기뻐하면서 감사인사를 거듭했다.김귀애 지회장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국내외 참가 선수들에게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관심을 모았다”며 소감을 말했다.
몸 따뜻해야 코르티솔 등 좋은 호르몬 분비 매사 여유생겨
최신온열요법(8)-신체 차면 교감신경 항진 질병 발생
(5)신체가 따뜻해야 좋은 호르몬이 분비된다호르몬(hormone)은 신체의 내분비기관에서 생성되는 화학물질을 통틀어 일컫는다. 호르몬은 수용성과 지용성으로도 분류되며, 주로 혈액을 통해 여러 기관으로 운반되어 신진대사와 생식, 세포 증식에 관계하고 필요한 곳에서 호르몬을 받아 작용한다. 우리 몸의 모든 정보전달은 호르몬에 의존한다. 호르몬의 전달속도는 신경전달물질에서는 수용성[또는 일종의 가스(gas)성이라고도 한다]이므로 초당 120m의 속도로 전신에 전달해 자율신경을 조절시킨다. 뇌하수체의 신경호르몬도 수용성으로 전달속도가 빠른 편이나 신경전달물질보다는 느린 편이다. 내분비기관의 호르몬 분비 속도는 지용성이므로 늦으나, 정보량은 신경계보다 많고 지속적이다. 인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작용이 끝나면 배설·분해되거나 다른 물질로 변화되어 없어진다. 그러나 외부에서 들어온 모든 환경호르몬(매우 광범위하다)은 체내에 축적되어 생체호르몬을 교란시킨다.앞에서 말한 대로 호르몬은 생체활성물질이며 항상성 유지, 자율신경 조절물질이다. 자율신경은 호르몬 분비에 의해 지속적으로 작용이 이뤄진다. 신경세포의 축색돌기 부분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은 순간적으로 분비되어 대뇌변연계로 전달된다. 대뇌변연계에서 시상으로 다시 시상하부로 신호를 보내 호르몬을 분비시켜 자율신경을 조절한다.스트레스를 받거나 신체가 차지면 신경세포 말단인 축색 부분에서 도파민이 분비되며, 이어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교감신경의 긴장·항진증상이 나타나 모세혈관이 수축되며, 냉증이 유발된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질병이 발생한다. 신체가 찰수록 인체에 나쁜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된다. 뇌하수체에서도 자극호르몬들이 잘 분비되지 않으며, 호르몬이 분비되어도 모세혈관이 수축되면 필요한 곳으로 호르몬을 전달하지 못하고, 호르몬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호르몬을 공급받을 수 없다. 또 전체 내분비기관의 호르몬 분비를 억제시키거나 인체에 나쁜 영향을 주는 호르몬이 분비되며, 교감신경 말단과 부신수질에서는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교감신경의 긴장·항진반응을 일으켜 뇌하수체전엽의 갑상선자극호르몬·인슐린·성선자극호르몬·부신호르몬 등에 영향을 주어 갑상선 질환·당뇨병·자궁 질환·성기능 장애 등이 유발된다. 신체를 보온해 정상 체온을 유지하면 부신피질에서 코르티솔(cortisol)이 분비되어 항상성을 유지하고 자율신경을 조절하며, 나아가 부교감신경 말단에서 아세틸콜린이 분비되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뇌하수체에서 인체에 좋은 자극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이어서 각 내분비기관에서도 인체에 좋은 호르몬을 분비시켜 내적·외적인 교란자극에 대하여 원상 복원하여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다. 몸이 찬 사람은 교감신경이 과민해 매사에 신경질적일 수 있는 반면, 몸이 따뜻한 사람은 부교감신경이 우위로 되어 베타(노르)엔도르핀·코르티솔·아세틸콜린 등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매사 여유 있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 서암뜸을 뜰 때 분비되는 코르티솔·베타(노르)엔도르핀 호르몬의 특성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한다.
학술위원 지상강좌(90)
대머리 때문에 늘 고민을 하던 40대 중반 사업가인 회원의 사례다. 중국에서 수입된 약을 1년 이상 발랐지만 전혀 효과도 없었고 냄새가 고약해서 여간 속상한 것이 아니었다고 한다.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기본방+A33에 집중적으로 뜨자 약 1개월 후에 봄볕에 잔디 올라오듯 머리카락이 까맣게 자라고 있다고 무척 기뻐했다. 이 회원은 머리칼이 자라면 서암 금경모삼푸로 두발관리를 하고 싶다는 말도 덧붙였다.
김해지회, 전 회원 자원봉사 참여
금경자세교정사 자격증 수여
김해지회(지회장ㆍ박수지 055-337-6547)는 최근 지회 강당에서 ‘제2회 금경자세교정사’ 자격검정시험에 합격한 15명에 대한 자격증 수여식을 거행했다.이날 지회에서는 서금요법 특강 실시와 합격자에게는 금경모삼푸 등 푸짐한 서금요법 건강 상품을 부상으로 전달했다.김해지회에는 김해시에 등록된 자원봉사 3000시간 이상자가 4명, 500시간 이상자 50명이 있으며 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서금요법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또 3~4월 김해시민 교양강좌에 서금요법이 선정됐고 ‘김해시보’에 대대적으로 서금요법이 보도돼 회원들의 사기함양과 홍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한편 박 지회장은 “2010년 대한노인회 김해지회가 매년 상ㆍ하반기 실시하는 노인대학 초빙강의에서 다른 강의는 50분이지만 서금요법은 2시간 연속강의로 배정돼 노인 건강관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오는 22일 용산공고서
수지침 민간자격검정시험 실시
대한평생자격연구원에서 주관하고 (사)한국민간자격협회가 시험ㆍ감독하는 ‘제18회 수지침사 민간자격검정’ 시험이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서울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수지침사 자격시험 응시생들은 교통정체 등 혼잡을 피하고 수험장에 늦지 않도록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달라고 대한평생자격연구원 관계자는 부탁했다. 시험에 관한 사항은 대한평생자격연구원(☎02-2253-403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암세포 35도에서 가장 많이 증식 서암뜸으로 감기바이러스 즉시 제거
최신온열요법(7)-체온상승 면역력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우리 몸에는 하루에 5000개의 암세포가 발생하며, 암세포가 10만 개 있으면 암이 발생한다고 한다. 암세포는 35℃에서 가장 많이 증식하고 39.3℃ 이상이 되면 죽는다. 열이 많이 나는 심장·비장·소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다. 이와 달리 위·식도·폐·대장·자궁 등은 속이 비어 있고 주위에만 세포가 있어 체온이 낮아져 암이 많이 발생한다. 여성의 유방도 몸에서 돌출된 부위로 체온이 낮으며, 유방이 큰 사람일수록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유방의 크기와 상관없이 영양을 운반하는 동맥의 수는 같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유방이 커도 동맥, 혈관의 수가 많아지지 않기 때문에 온도는 낮아진다. 그러나 우리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면역세포인 NK세포와 흉선외분화T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하기 때문이다. 면역의 핵심은 바로 림프구와 면역세포인 것이다. 사람은 정상 체온을 유지하면 지구상의 어떤 세균·바이러스·암세포 등도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체온이 떨어지면 림프구가 줄어들어 T세포·B세포·NK세포의 수치도 감소되며 활동하지 못하게 된다. 정상 체온 이상으로 상승시켜야 림프구가 증가하며 T세포·B세포·NK세포가 활성화된다. 그러므로 신체가 찬 사람은 면역력이 약해 감기에 잘 걸리고, 잔병도 많으며,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반면 신체를 따뜻하게 해 주면 면역력이 증강돼 질병에 쉽게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백혈구 속에는 림프구가 들어 있다. 신체가 따뜻하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잘되어 말초조직까지 림프구가 도달할 수 있으며, 림프관도 확장되어 림프액이 말초까지 도달할 수 있다. 림프구의 양을 늘리고 활성화시키려면 온열요법은 필수적인 사항이다. 사이토 마사시(齋藤眞嗣) 교수는 그의 저서 『체온을 올리면 건강해진다』에서 체온이 1℃ 상승하면 면역력은 5~6배 증가한다고 역설했다. 체온이 1℃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감소한다고 한다. 결국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체온을 상승시키는 것이다. 감기도 마찬가지다. 신체가 찰 때 감기바이러스가 침입하면 T세포가 감지하여 B세포에게 항체 생성을 명령한다. 이때 체온이 낮으면 T세포·B세포가 작용하지 못하므로 생체가 스스로 비염·임파선염·편도염을 일으켜 고열을 발생시킨다. 감기에 걸렸을 때 발생하는 고열은 림프구를 늘리고 T세포·B세포를 활성화시켜 감기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감기에 걸렸을 때 발생하는 고열은 나쁜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면역작용현상이다. T세포·B세포가 감기바이러스를 제거하면 땀이 나면서 열이 떨어지게 된다. 이때 해열제를 먹으면 열은 떨어지지만 감기바이러스는 완전히 제거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고열이 날 때는 가급적 해열제를 먹지 않고 2~3일 정도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참을 수 없을 경우에는 소량의 해열제를 먹을 수도 있으나, 항생제는 먹지 않도록 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신체를 따뜻하게 하고, 스트레스와 과로를 피하며,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고, 안정을 취하도록 한다. 무엇보다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평상시 체온 보호가 가장 중요하다. 감기·독감으로 열이 있을 때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하거나, 서암뜸을 떠 주면 얼마 후 열이 내리고 2~3일 지나면 감기가 낫는다(경우에 따라서는 며칠 갈 수도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손 부위에 서암뜸을 떠 주면 림프구가 증가하고, T세포·B세포가 활성화되어 즉시 감기바이러스가 제거된다. 서금요법의 온열요법에는 고열 치방, 서암뜸 치방이 있다. 면역력을 증강하기 위해서는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여 정상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면 각종 질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학술위원 지상강좌(89)
■항강증39세의 여성으로 어느 날 자고 나니 갑자기 오른쪽 뒷목에 항강증이 왔다. 상응부위 B19~24 사이의 압통점을 찾아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4장 떠주었더니 통증이 해소됐다. 며칠 동안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못하고 묵직하고 불편했는데 참으로 고맙다고 했다.
대장열방 기마크봉 자극 입냄새 사라져
좌우 양실증 환자로 심한 구취 때문에 고생하던 김모(61ㆍ남)씨가 서금요법으로 증상을 해소시킨 임상사례이다.김씨는 언제부터인지 입안에서 썩는 냄새가 극심해 어떻게 구취를 해소하나 고민하던 중 인터넷을 찾아 지식검색을 해보니 원인이 다양했다. 담배부터 치아, 장부기능까지 원인도 다양하고 치료방법도 다양했다. 몸에서 나는 냄새로 단내는 비장, 비린내는 폐, 누린내는 간, 불에 타는 냄새는 심장, 썩는 냄새는 신장에 이상이 있어 난다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답은 신장이었지만 맥진결과 신장이 허한 양실증으로 나와 음증 양증으로 구분을 하니 양증 부돌3성조맥인 대장승맥으로 나왔다. (담배는 끊은 지 일 년 반 됐음)맥박은 73박으로 환자는 비교적 건강한 상태였다. 늘 손이 따뜻한 열성의 체질이라 열방을 쓰기로 하고(교재엔 80박 이상일 때 열방을 써야한다고 나와 있으나) 환자가 치열이 있어 평생을 고생한 경험에 미뤄 열로 인한 구취라 생각이 들어 대장열방을 기마크봉으로 자극하고 나니 이튿날부터 바로 구취가 해소됐다. 다음날도 다시 대장열방을 기마크봉으로, 자극 3일째는 방광열방, 4일째 다시 대장열방을 기마크봉으로 자극했다. 자극하기 전에 치과에서 스케일링도 받고 가글도 사용하고 수시로 양치도 해봤지만 그때뿐이지 없어지지 않았다.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서금요법의 열방 자극으로 대화할 때마다 불쾌했던 구취가 싹 사라져서 본인도 좋아했고 수지침사로서 가슴이 뿌듯했다.
부산남부지회 우수동아리상 수상
부산남부지회(지회장ㆍ최은지 051-627-4057)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이 최근 부산광역시가 수여하는 ‘우수 동아리상’을 받았다.용호 3동 주민센터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오정희 수지침사가 대표로 동아리상과 부상 100만 원을 받았다.오정희 수지침사는 “봉사단원들이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있는 요통ㆍ관절통ㆍ두통ㆍ위장장애 등 질환에 서금요법 자극을 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며 “장재상ㆍ정정호ㆍ김옥이 수지침사와 함께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부산남부지회의 수지침사들은 남천복지관, 로사복지관을 비롯한 여러 곳의 복지관, 노인정 등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자극봉사를 하고 있다. 또 여러 기관으로부터 봉사단을 보내달라는 요청도 받고 있다.
2010년 수지침사 1차년도 연수교육 성료
‘2010년도 수지침사 제1차년도 연수교육’이 지난달 25일 서울시 종로구 종로구민회관에서 ‘당뇨병의 수지침 치방’이라는 주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황리에 실시됐다.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 수지침사들은 “수지침사로서 실력을 향상하고 자신과 이웃들의 건강관리와 자원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입을 모았다.
머리카락 빠지는 양 현저히 감소-두피 가려움증도 사라져
금경모 샴푸 탈모예방에 '굿'
필자는 머리숱이 많은 편이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머리를 감고 나면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져 이러다가 탈모가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됐다. 그리고 두피 가려움증도 심한 상태였다. 탈모 예방과 두피 건강에 좋다는 여러 샴푸들을 사용해 봤지만 좋아지는 반응이 별로 없었다. 그러던 차에 금경모샴푸가 개발됐다는 소식을 듣고 사용해 보기로 했다.처음 사용했을 때 신선한 향이 좋았고 두피가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사용 첫날은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예전 그대로였다. 금경모샴푸를 사용할 때마다 탈모 예방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관찰해 보기로 하고 삼푸 후 빠진 머리카락을 한 번씩 모아 보기로 했다.사진을 보면 ①이 3월 20일 처음 사용한 날 빠진 머리카락 양이고 ②는 3월 27일 사용 4회째 빠진 양인데 현저히 줄었음을 알 수 있다.③은 4월 9일 빠진 양인데 ②와 비슷한 것 같다. ④는 4월 14일에 빠진 양인데 ①과 비교해 보면 굉장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까지 계속 ④정도의 양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있다.금경모샴푸가 탈모 예방과 가려움증에 효과가 좋다는 것을 관찰 결과 확실히 알게 됐다. 그래서 가려움증이 심한 아들도 금경모샴푸를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
비만과 관절통 예방관리 주제로 실시
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 300여명 참석 대성황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창시자 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이 지난달 27일 조선일보사와 고려수지침학회 주최로 전주 L백화점에서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의 비만과 관절통 예방관리’라는 주제로 특강이 실시됐는데 비만 및 통증에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최근 식생활의 서구화와 다양한 생활환경의 변화로 비만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서양의학으로 비만증을 관리해도 효과가 미미하고 약물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등이 발생해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많다.그러나 부작용 없고 안전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으로 비만관리를 하면 중독성이 없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에 참석자들이 열광했다.특강 말미에는 참석자들이 유태우 회장에게 건강관련 질문을 하는 등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었다. 이번 특강으로 전주지역에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이 널리 알려지는 좋은 시간이 됐다. 참석자들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다시 특강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능동-수동-자연-자가면역 등 종류 다양 인체 각종 이물질 대항 항체 1억개 존재
최신온열요법(6)-'면역'비자기성분 방어 건강체 유지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의 저자 신야 히로미(新谷弘實) 박사에 의하면 고온에서 형성된 음식물은 인체의 36.5℃ 체온으로는 섭취·분해할 수 없다고 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우유다. 짜낸 우유를 모아 골고루 섞기 위해 휘젓는 과정에서 우유가 산화되어 인체에 해로우며, 57℃~105℃의 저온·고온 살균 시 고열에 노출된 영양소는 36.5℃의 인체에서 분해·흡수할 수가 없어 대장에 쌓이고 썩어서 대장암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최근 많이 먹는 건강식품, 고열에서 가공한 식품·홍삼제품 등은 체내에서 소화·흡수하는데 무리가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수지음식은 효소를 보호하기 위해 모두 45℃에서 가공(加工)한다. 그러므로 수지음식은 소화·흡수가 잘된다. 효소의 기능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체를 따뜻하게 해야 한다. 신체가 찬 사람은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흡수할 수 없다. (4) 신체가 따뜻해야 면역력이 증가한다면역(免疫)이란 몸속에 들어온 병원미생물(病原微生物)의 감염을 받은 개체가 재차 감염의 저항성을 나타내는 데서 붙여진 이름으로 역병을 면했다는 뜻이다. 면역의 작용은 생체의 방위기구로서 중요하며, 척추동물에서 발달했다. 면역은 병원미생물 등 생체에 유해한 이물(異物)에 작용할 뿐 아니라, 생체(生體) 성분 이외의 물질이나 무해(無害)한 것에도 작용하는 성질이 있다.면역은 개체의 체성분에 대해서는 작용하지 않고, 비자기(非自己) 성분에 대해서는 철저한 방어와 인식 능력을 가지는 것으로 건강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면역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백신을 접종한 동물 자체가 체내에서 항체를 생산하는 능동면역(획득면역), 혈청 등의 주사를 맞고 면역 상태로 되는 수동면역(피동면역), 개체가 태어나면서 지닌 자연면역, 자기의 체성분에 대해 면역이 일어나는 자가면역 등이 있다. 일본의 면역학자인 아보 도오루(安保徹) 박사는 그의 저서 『면역혁명』을 통해 일반인이 면역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고 있다. 면역의 주역(主役)은 백혈구로 백혈구에는 대식세포·과립구·림프구가 있다. 대식세포는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아 큰 세균을 제거하고, 과립구는 교감신경의 지배를 받아 작은 세균을 제거하며, 염증·화농 등은 과립구나 대식세포가 처리한다. 림프구는 부교감신경의 지배를 받으면서 미세한 세균·바이러스·암세포를 제거한다. 림프구의 세포는 T세포·B세포·NK세포·흉선외분화T세포·K세포 등이다. T세포는 자기세포에 대해서는 저항을 일으키지 않으나, 외부에서 물질이 들어오면 T세포가 열쇠고리 같은 모양으로 들어온 물질과 대조시켜서 모양에 맞지 않으면 비자기로 분류한다. 비자기로 분류되면 즉시 B세포에게 명령을 내려 항체를 생성시켜서 비자기를 제거한다. B세포는 이물질(병균·바이러스 등)이 들어오면 즉시 항체틀을 가지고 이물질에 맞추어 구체적으로 재단해 항체를 만든 후 대량 복제하여 병균·바이러스를 제거한다.인체에는 각종 이물질에 대항하는 항체틀이 약 1억 개가 있다고 한다. 이때 B세포가 비자기를 제거하지 못하면 T세포가 항체를 생산해 비자기의 제거를 돕는다. 미세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비자기 물질은 모두 T세포·B세포가 제거한다.
냉적-적통심해 체형 개선 시급 황토서암뜸 떠 생리불순 해소
<월례학술>생리불통 해소
박모 씨(22)은 중학교 2학년 생리를 시작했는데 생리가 끝나도 계속 혈흔이 비쳐 멈추지 않고 빈혈이 심하여 양호실에서 안정을 취해야 할 정도로 심하여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게 됐다. 계속적인 병원진료를 받으며 한약을 열 재가 넘게 복용을 했지만 호전되는 듯 하다가 다시 악화됐다. 불편함은 계속되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서울의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게 됐다. 호르몬제 투여로 생리가 조절되는 듯하다가 생리가 멈춰버려 피임약 처방까지 받아가며 치료해 보았지만 결국 담당의사 선생님의 진단결과와 처방은 너무나 충격적인 것이었다. 자궁수치가 너무 높아 자궁암이 의심스러우니 자궁수술을 받으라는 것이었다. 체중은 46kg에서 40kg으로 줄어 있었다. 수지침사인 엄마의 권유를 듣지 않던 박씨는 위기감과 수술에 대한 중압감으로 본 지회를 찾게 됐다. 운기체형 : 좌-금목불급(폐허, 담허), 우-금목태과(폐승, 담승)삼일체형은 좌우 신승으로 배꼽 주위에 냉적이 심해 빨래판을 깔아놓은 것 같고 적통이 매우 심해 살짝 누르는데도 통증을 호소했다. 여름방학에 서금요법으로 병 체형을 개선시키기로 하고 수지혈에 황토서암뜸을 하루 열 장 이상 뜨고 토신왕식과 군왕 매생이를 먹었다. 기마크봉을 항상 붙였더니 3개월이 지나면서 정상적으로 생리가 시작되고 현재는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