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로 활기찾고 기쁨까지 두배~

  
서울중부지회(지회장ㆍ고혜자 02-2231-8012) 소속 ‘수지침사회’ 김종린 외 4명의 수지침사가 지난달 말 서울시 성동구 상왕십리에 위치한 청계 벽산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기마크봉ㆍPEM)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성동노인복지관’ 황희연 사회복지사 외 1명의 자원봉사자도 함께 참여하여 더욱 활기찬 봉사활동이 됐다.

김종린 수지침사는 “요통ㆍ관절통 등 노인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기마크봉ㆍPEM)으로 자극을 해주자 모두 통증이 완화되어 무척 기뻐했다.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것을 봉사단원들과 다짐했다”고 말했다.

서일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