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 3동 주민센터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오정희 수지침사가 대표로 동아리상과 부상 100만 원을 받았다. 오정희 수지침사는 “봉사단원들이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있는 요통ㆍ관절통ㆍ두통ㆍ위장장애 등 질환에 서금요법 자극을 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며 “장재상ㆍ정정호ㆍ김옥이 수지침사와 함께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남부지회의 수지침사들은 남천복지관, 로사복지관을 비롯한 여러 곳의 복지관, 노인정 등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자극봉사를 하고 있다. 또 여러 기관으로부터 봉사단을 보내달라는 요청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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