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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월례학술>흰머리는 검어지고 앞머리 불모지에서 작은털이 수없이 솟아나고 있다
■변비·요통·대머리·급체 해소: 서금요법(수지음식· 발지압판· 금경모형· 금경모샴푸 ·구암웰빙된장)·운기체형: 우-수수태과(신승·방광허)좌-금수불급(폐허·방광승)·삼일체형: 좌-양실증, 우-신실증·음양맥진: 좌-부돌 3성조맥(대장승), 우-부돌 강조맥(삼초승)홍성전 씨는 평소에 병원을 모르고 건강하게 사신 분으로 건강이 좋지 못한 아내 대신 조영자 씨가 선릉지회에서 서금요법을 배우는데 보호자 자격으로 함께 다녔다. 부인은 남편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수지음식을 선물해 아침 저녁으로 의왕식과 예왕식을 먹었는데 3일 동안 하루에 여러 차례 흑색의 숙변을 쏟았다. 체중이 5kg이 줄었고 몸은 가볍고 부돌 강조맥이 사라지면서 뒷목의 경직과 변비가 해소됐다. 이런저런 치방을 했었지만 뻐근한 경항통이 남아 있었는데 숙변이 빠지면서 얻어진 결론이었다. 목이 항상 뻣뻣하고 무거웠는데 이제는 솜털처럼 가벼웠다. 지금도 수지음식을 먹고 발지압판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밤에는 금경도자기 베개를 이용한다. 치아 관리를 잘못해 의치에 의존하다 보니 과식 하게 되면 저작력이 약하여 급체하게 된다. 어느 날 밤 복통이 심해 응급조치로도 진정되지 않아 119 신세를 질뻔했는데 구암웰빙된장을 따뜻한 물에 풀어 된장차를 만들어 2컵 정도 마시니 즉시 트림이 나고 속이풀어졌으며 복통이 사라졌다. 남미 안데스산 간수성분이 다 빠진 소금과 우리나라의 검은콩이 만나 자연 숙성 과정에서 발효된 잡균과 싸워서 이긴 백전노장의 신통력이 만들어 낸 효과임에 틀림 없다고 본다. 최근 각종 모임에서 젊어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젊어진 비결이 뭐냐”고 묻는 이에게 백발이던 머리카락이 반백으로 검은 머리가 올라오고 있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서금 요법의 3대 건강법과 금경모샴푸를 사용한 덕이라고 자랑한다. 특히 불모지(不毛地)였든 대머리에 비록 가늘지만 하얀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것을 보면서 4~50대 대머리라면 더 효과적이겠다라는 생각을 해 본다. 마침 요통으로 고생하던 차에 금경모형의 개발로 큰 덕을 보았다. 좌측방광 제1·2·3선 선상의 통증을 금경모형 CI20~24, CI20+~CI24+, CI20++~CI24++, CD3, CI37, CA3, CE22에 옮겨서 금경염파요법을 실시하고 즉석에서 효과를 봤고 3차원의 염파요법은 떨어져 사는 가족들에게 자극해 줄 수 있어서 더욱 보람을 느낀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정성을 다 해 자극하니 기쁘게도 치유가 이뤄졌다. 저희 부부는 아파트 노인정에서 봉사하고 있는데 할머니들이 다리에서 쥐가 난다고 해서 온열발지압판을 선물해 사용한 결과 다리에 쥐나는 것이 해소됐다고 좋아들 했다. 아내는 우유를 못 마셨는데 군왕매생이를 2통반을 먹었을 무렵 냉장고에 있는 찬 우유를 마셨는데 배탈이 나지 않았다. 우연한 기회에 시력 검사를 했는데 심한 난시가 사라졌고 시력이 0.3에서 0.8로 회복되었고 누액 건조증도 사라졌다. 난시는 회복될 수 없는 줄 알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서금요법을 꾸준히 실시한 결과 기대하지 않은 질환까지 하나씩 하나씩 회복됐다. 서암뜸을 뜰 때 기본방과 E2 눈 상응점에 집중적인 자극을 했고 서금요법의 3대 건강법을 꾸준히 실천해 13년 동안 복용한 여성호르몬도 끊을 수 있게 돼 너무 기쁘고 살맛난다.식물은 광합성으로 동물은 열매로 에너지를 얻는다는데, 만년에 부부가 서금요법 공부로 하루 해를 보내니 행복하다고 자랑했다.
<월례학술>간경변 서금요법, 금수지침으로 건강 회복
■간경변: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침봉반지, 발지압판, 서암팔찌, 서암목걸이), 금수지침50대 초반 여성이 간경변으로 복수가 차 임신 8개월 정도의 크기인 상태에서 지회를 찾아왔다. 병원치료를 다녔으나 좀처럼 차도가 없고, 복수는 일주일 간격으로 약 3~4리트 정도를 빼는 상태였고, 팔ㆍ다리가 말라서 보기가 너무 안타까워서 마음이 아팠다.두 아이의 엄마로서 기본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힘든 상태였고 집안에 안주인이 아프니 가정생활이 말이 아니었다.일주일에 한 번 병원 가는 것도 너무 힘든 상태였고 온 가족의 근심과 생활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이분의 운기체형은 右 木太, 左 金不이었다. 우선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아침 5회, 점심 5회, 저녁 5회씩 뜨게 했고 아침은 하루의 기력을 위해 반드시 먹게 했으며 점심은 하루 음식의 소화를 위해 적게 먹게하고 저녁에는 숙면을 위해서 식사한 다음 염파요법을 하면서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게 조언했다.약 2주 정도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서부터 피부색깔, 음식 먹는 양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다. 혼자서 신발 신을 때 배가 불러서 자기 발의 신발을 볼 수 없을 정도였는데 허리가 약간씩 구부러지기 시작도 했다. 특상황토서암뜸을 뜨면 기분도 좋아지고 잠도 푹 잘 수 있다고 좋아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뜸을 뜨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 첫째, 기분이 좋아지면서 편안한 마음이 생기고 둘째, 식욕과 음식의 맛이 좋아졌고 셋째, 살과 근육이 생기기 되면서 팔ㆍ다리의 굵기가 달라지며 넷째, 숙면과 배설이 원활해지고 다섯째, 피부와 머리털이 윤택해진다.이 분을 지난 7년 동안 지켜본 많은 회원들이 서금요법으로 건강이 회복되는 좋은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서암뜸요법과 금수지침을 이용하여 그날그날의 맥상대로 비정방, 폐정방을 번갈아 가면서 자극했고 항상 피곤함과 무력감은 서암팔찌, 서암목걸이를 착용해가면서 꾸준히 관리했다. 폐정방 자극은 원기를 높여서 건강을 회복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 것 같다.지금은 너무 건강해져서 골프도 즐기고 있다. 병원 검사결과도 모두 정상 수치이고 집안도 화목해져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도 다 성장하여 모두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이분은 “셋째 아이가 생길지도 모르겠다”고 웃으면서 신혼생활보다 더 즐거운 매일이라고 자랑을 했다.병원에서도 치료하기 힘든 간경변이었지만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회복해 식구들 뒷바라지와 아내의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남편의 사업도 크게 성공해 지금은 남부럽지 않게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서금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 병원에 가서 복수를 빼던 것을 2주에 한 번, 3주에 한번, 한 달에 한 번 갔고 지금은 복수를 빼지 않고 있다. 요즘은 매일 특상 황토서암뜸 뜨면서 서금요법을 연구하여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관리하면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사하수지회 봉사센터 개설
부산지회 34차 창립총회 개최
최근 부산지회(지회장 김채년 051-818-2963)는 지회 사무실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 앞서 김 지회장이 ‘관절염의 서금요법’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제1부 행사에서 ‘최우수 회원상’을 비롯한 ‘우수 봉사상’, ‘학술상’ 등 42명에게 상장과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다. 제2부 행사에서는 서금요법과 지회발전을 위한 토론회와 더불어 조촐한 다과회도 가졌다.한편 부산사하지회(지회장 김채년 051-291-1674)에서는 자체 자원봉사센터가 개설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성욱진 수지침사의 지원으로 지난달 9일 ‘사하수지회’가 활동 할 자원봉사 전용공간이 개설됐고 봉사기구까지 지원해주기로 약속해 봉사단원들의 활동에 탄력이 붙었다.이날 깔끔하게 단장된 봉사센터 개설 기념 자원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들이 축제 분위기에서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자극 봉사를 해줬다. 어깨통증이 심했던 장모(59,여)씨가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통증이 완화되자 “통증이 해소돼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다. 다음에는 통증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데리고 오고 서금요법 효과성에 대해 소문을 내겠다”고 말했다.
<금봉사례>압통부위에 금봉붙이자 통증 사라져
■오른발 통증 65세 이모 씨는 30년 전 교통사고로 우측 발목을 삐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불편이 심해 한약도 먹어보고 침도 맞아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그러던 중 어떤 분이 지압을 받으면 효과가 있을 거라고 해 시술해 보았는데 발목이 부어오르면서 증상이 더 악화됐다.먼저 환자의 발을 보니 우측 복사뼈가 방광경상으로 소복하게 부어 있었고, 우측 발뒤꿈치가 좌측보다 3~5cm가량 더 짧았다. 부종이 가장 심한 부위를 찾아서 금봉 대형을 방광제법 방향으로 붙인 후 5분가량 지나자 발목이 가볍다고 했다. 금봉을 떼고 금색 대형 특제 기마크봉을 그 자리에 붙인 후 증상을 물어보니 금봉을 붙였을 때가 훨씬 발목이 부드럽다고 했다. 다시 금봉을 붙이고 I33ㆍ37, L4, M30에 기마크봉을 자극한 다음, 발뒤꿈치 길이를 측정해보니 놀랍게도 양쪽 길이가 똑같아졌다. 며칠이 지나자 발목의 부기가 점점 빠져서 이제는 보행할 때에도 불편함을 별로 못 느낀다고 했다. ■허리 삐긋 근육 뭉침오랫동안 식당에서 여러 가지 힘든 일을 하며 하루하루 생활하고 있는 김모(44겞? 씨는 어느 날 무거운 야채를 한꺼번에 들어 올리다가 순간 허리를 삐끗하여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병원으로 실려가 엑스레이를 찍어보았더니 피로가 너무나 쌓여 허리에 근육이 뭉쳐 척추가 휘어졌다고 했다. 병원에서는 별다른 치료는 해주지 않고, 근육이 풀릴 때까지 매일 물리치료를 받으라고 했다. 본인이 일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어려운 김씨의 입장에서는 답답하기만 한 일이었다. 예전에 근육이 뭉쳐 고생을 해보았고 치료를 쉽게 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찾아가 보았다. 좌 양실증으로 대장실, 우 신실증으로 삼초승실맥이 나왔고 CB7+ 중심으로 허리의 근육이 우측은 들어가 있었고 좌측은 뭉쳐 위로 올라온 상태였다. 눕게 한 다음 수지력 테스터로 극심한 압통 부위를 정확하게 확인해 금봉 중형을 3개 붙이고 좌수 대장제법, 우수 심보법+서금8혈에 기마크봉을 부착 후, 10분 동안 천장을 보고 반듯하게 누워 있으라고 했다. 잠시 쉬게 한 다음, 몸을 옆으로 굴리듯이 천천히 일어나 보라고 했더니 허리의 통증이 감쪽같이 없어졌다고 환자가 깜짝 놀랐다. 허리를 보니 뭉쳤던 근육도 모두 풀려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다. ■코골이박모 서금요법사의 6세 된 손녀딸이 코를 심하게 골았다. 코를 심하게 골다 보니 통통하고 귀엽던 아이가 자꾸 수척해졌다. 서금요법을 배운 외할머니가 이것을 보고 금봉을 인당 CA30에 붙이고 수지혈 A30혈에 서금요법(기마크봉 금색 소형)을 붙이면서부터 손녀딸은 코도 골지 않고 쌕쌕 잠도 예쁘게 잘 자게 됐다. 요즘은 A1ㆍ8ㆍ30번 혈에 구점지를 여러 장 붙이고 서암뜸을 뜨니 아이가 건강해졌다며 좋아했다. ■요통 박모 회원은 버스를 타고 외출하다 갑자기 차가 출발해 버스 안에서 미끄러져 정신을 잃어 병원에서 한달간 입원하고 간신히 퇴원했다. 퇴원 후 집에서 김치를 담그다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오면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4ㆍ5요추 협착증이었다. 매번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열심히 받았는데도 호전되지 않고 집안일을 하기도 힘들어졌다. 수지혈 E22혈과 I19혈 압통점에 금봉 소형을 붙이자 기쁘게도 허리가 가벼워지면서 움직이는 게 편안해졌다고 한다. ■금주 모 회원의 아들이 직장생활로 술 접대를 하는 일이 많아 자주 만취하게 되는데 다음날은 구토와 설사까지 심해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꼈다. A3ㆍ8ㆍ12에 금경술(금봉 소형)을 붙이고 술을 마시니 술을 적당히 마시게 되었다.이튿날에도 속이 편안하고 머리도 빨리 맑아진다며 서금요법 효과에 믿음을 가지며 휴일인 토ㆍ일요일에는 황토서암뜸을 매일 200개씩 뜨면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기본치방 A1,3(여 A5),6,8,12,16,19,30공통에 여성 F6 추가
최신온열요법(51)-손부위에 서암뜸뜨면 체온 상승
4. 서암뜸의 기본치방서금요법에 따라 요혈처에 온열자극을 주면 건강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실제로 서암뜸을 떠서 건강을 회복한 사례는 무수히 많다.앞서 언급한 바처럼 손 전체를 따뜻하게 하는 것은 장부의 허승(虛勝)·한열(寒熱) 조절이나 자율신경 조절이 미약하므로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손 전체를 온수(溫水)에 담그고 30~40분가량 지나면 교감신경 항진증상이 나타난다. 손으로 온열단지를 감싸는 것도 체온보호에는 도움되지만, 장부의 허승기능은 조절하지 못한다. 서금요법 이론에 따라 손 부위에 서암뜸을 떠 주면 뛰어난 온열효과가 발생한다. 손 부위의 상응점이나, 14기맥 요혈에 뜸을 떠 주면 신체의 상응부위로 온열이 전달돼 교감신경의 긴장·항진반응이 억제되고, 부교감신경이 우위로 돼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서 국소적·전신적인 효과반응이 나타난다. 또 전체적인 체온 상승 효과도 발생한다. 서암뜸의 기본치방은 남녀노소 공통으로 A1·3(여성은 A5)·6·8·12·16·19·30이며, 여성은 F6을 추가한다. 이 위치는 인체의 정중선 부분으로 혈액순환이 제일 안 되는 부위이다. 서암뜸의 기본치방 상응부위는 다음과 같다. · A1 : 남녀의 생식기 상응부이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부교감신경이 억제되면 생식기 부위의 모세혈관이 수축되어 혈행이 원활하지 못하다. 체열(體熱)촬영을 해 보면 남녀 대부분 하복부와 생식기 부위는 찬 것으로 나타난다. 이 부위에 온열을 전달하려면 A1에 매일 3~5장 이상 서암뜸을 떠 주면 된다. 그러면 생식기 부위의 체온이 상승되면서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부교감신경이 우위로 되어 찬 증상이 없어지며, 소변이 순조롭게 나오며, 생식기능이 좋아진다. 대장·항문에 있는 교감신경의 긴장증상으로 치질·변비가 발생하는데, 이때 A1에 서암뜸을 뜨면 대장·항문의 교감신경 긴장증상을 완화시켜 변비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뉴칼레도니아에도 전파 엘리자베스씨 학회 방문
세계가 주목하는 서금요법
세계인들이 건강관리법으로 애용하고 있는 서금요법(고려수지침).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사이에 위치한 유명한 관광지 뉴칼레도니아에도 서금요법이 전파되고 있다.최근 뉴칼레도니아에서 엘리자베스(Elizabeth)씨가 학회를 방문해 서금요법 건강기구를 구입하고 상담을 받았다. 엘리자베스 씨는 “영국에서 우연히 서금요법을 배웠다”며 “세상에는 수많은 대체의학이 있지만 서금요법의 자극효과가 가장 우수한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또 “뉴칼레도니아에도 서금요법이 알려지도록 노력하며, 특히 아큐빔의 효과가 좋아서 2개나 구입했다”고 했다.한편 브라질에서 서금요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계 브라질인 오니시(大西) 침구사가 이달 중순 학회를 방문해 서금요법(뉴서암봉, 특상황토서암뜸, 금봉, 아큐빔)을 대량 구매했다.오니시 씨는 “작년 학술대회 때 한국을 처음 방문한 뒤 서금요법의 효과성과 규모를 실감했다. 서금요법 건강관리법은 참으로 우수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한다”면서 “브라질에서 서금요법으로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돌보면서 남미 대륙에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3여명 응시
서금요법사 자격검정시험 시행
대한평생자격연구원이 주관하고 (사)한국민간자격협회가 시행 감독한 제10회 서금요법사 자격 검정시험’이 지난 16일 서울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230여 명의 회원들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됐다.대전에서 응시한 박모(30대 여)회원은 “서금요법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수지침사 자격증에도 도전할 예정이다”면서 “꼭 합격해 실력을 인정받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서금요법은 100세 건강시대를 맞이해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붙이기 쉬운 F-1 치방 효과는 '우수'
■갱년기 안면홍조 가을이 아름답게 물드는 모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 최고지도자 과정의 동문들이 동문회 회식을 하고 있을 때였다.마주앉은 여성동문이 벌건 얼굴에 손부채를 저으며 연신 땀을 훔치고 갱년기 장애로 고생하고 있음을 호소했다. 50대 여성동문들도 각자의 증상들을 말하며 나름대로의 양·한방과 민간요법 등 증상 해소법들을 주고받고 있는 분위기였다. 그러다가 이러한 질병을 수지침 한 방으로 치료하는 처방이 없는가 하고 나에게로 손을 내밀었다.모든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무언가를 해야 하겠는데 이번에는 내가 땀이 나고 안면홍조증처럼 얼굴이 빨개졌다. 순간 지난 9월 학술대회 때 유태우 회장님의 아스피린을 능가하는 해열 치방법이 떠올라 언제나 휴대하고 다니던 기마크봉 금색, 은색으로 양손에 F-1 해열 치방을 했다그런데 잠시 후 증상을 보이던 여성동문이 “이제 열이 내리네요”하면서 벗어 두었던 겉옷을 챙겨 입었다. 얼굴의 홍조는 순식간에 사라져 정상이었으며, 열병을 앓고 난 후의 정신이 혼란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태연한 모습으로 다가올 한기를 대비하고 있었으나 본인과 여러 동문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한기는 오지 않았고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정상체온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증상은 말끔히 사라졌다. ■고도비만으로 인한 기관지 천식예배시간 마다 열심히 예배를 드리는 60대의 고도비만 기관지 천식 환자인 김권사님은 매사에 엄격하고 신중하신 분이라 예배시간만 되면 긴장으로 매주 예배시간마다 연속되는 사래와 숨넘어가는 듯 하는 따발총 기침을 해서 늘 안타까웠다.C8, A20, C1, N18, 폐제법 등 요혈요법으로 치방했으나 단방자극 효과만 있었을 뿐 음실증 악화로 인한 비승이 주병이므로 체중을 줄이는 정도로만 지내오고 있다.지난 주일도 예배시작 전에 이미 숨넘어가는 기침을 해 뒤돌아보니 연신 땀을 훔치면서 기침을 계속하고 있었다.(중략) F-1 치방을 양손에 기마크봉 요법으로 자극했다.즉 서금요법의 해열 치방은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해 자율신경의 조화를 가져와, 모세혈관을 확장시키며 심장승증을 조절하고 정상체온 유지와 기관지의 기능 정상으로 인한 호흡의 원활함과 심신의 안정을 가져올 것을 확신했기 때문이다. 겨울철에도 예배시간마다 몇 번씩 바닷가의 조수처럼 밀려오던 사래와 따발총 기침, 줄줄이 흘러내리던 땀이 오늘은 증상이 호전돼 잔기침 정도만 하고 종일토록 편안히 지냈다며 지속적으로 서금요법을 이용할 것을 약속했다. ■간경화증, 파킨스병이 환자(81·여)는 26년 전부터 간경화증을 앓고 있었으며 증상은 악화와 호전이 반복하며 진행돼 악화된 상태이며, 요즘은 가끔 간성혼수가 와서 병원신세를 지기도 한다.그리고 15년 전부터 파킨슨병이 겹쳐 팔을 많이 떠는 증상이 있고 기억력도 감퇴돼 있다. 2개월 전 골다공증으로 인한 허리 골절로 입원했는데 내과, 신경과, 정형외과에서 관리를 받으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던 중 이유도 없이 이틀동안 38~38.4℃의 열이 계속 났다. 환자의 병증이 복합적인 경우라 병원에서는 꼭 필요한 약 외에는 섣불리 약을 쓰기를 조심스러워하며 해열제를 쓰지 않고 겨드랑이에 얼음 주머니를 대 주면서 관찰 중인데 원인을 모른다고 했다. 이틀동안 열이 계속되면서 환자는 식욕도 없고 잠도 안 오고 눈은 감고 뜨지를 못하고 기운이 없다며 말도 하지 않으려 했다. 발열 이틀째 되는 저녁 8시경 음양맥상은 우측 부돌1성조맥, 좌측 부돌2성조맥이었고 환자가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하지 않아 삼일체형 분별은 할 수가 없었다. *F-1 치방 : 금수지침으로 H6(제), I38(보)을 30분 유침하고 발침 후 기마크봉을 H6(은색), I38(금색)에 붙였다.*F-2 치방 : F-1 치방과 함께 CH6, CI38에 각각 금봉 소형을 붙였다.시술 후 새벽 1시경부터 서서히 열이 떨어져 아침에는 정상 체온으로 돌아왔고, 잠도 늦게까지 푹 잘 자고 식욕도 돌아왔다. 저녁에 다시 맥을 보니 좌우 부돌1성평맥으로 호전되고 더 이상 열이 오르지 않았다. ■갱년기 증상이모(55·여)씨는 30년 전 미국으로 시집간 재미교포로 가족과 친구가 보고 싶어 3~4년에 한 번씩 한국을 찾는다. 올해도 3년 만에 고국을 찾았지만 건강이 좋지 않다고 해서 어디가 안 좋은지 물어보니, 7개월 전부터 갱년기 장애가 심해 수시로 몸의 열기가 올랐다 내렸다하며 땀이 순간적으로 심하게 났다가 멈추고, 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 2개월 전부터는 오른쪽 무릎 통증까지 나타나 마음이 심란하다고 했다.음양맥상은 우측 부돌2성평맥, 좌측 부돌1성조맥이고 삼일체형은 우 음실증, 좌 신실증이었다. *F-5-A 치방: 6부의 화혈에 모두 기마크봉(뉴 서암봉 A형) 은색 소형 ─ M27, H6, L6, E39, D6, I34*무릎의 압통부: CE38-1, CN9 에 금봉 중형을 붙였다. 치방 후 약 20분부터 열기가 내려가는 느낌이라고 하더니 그 다음날부터는 무릎 통증도 덜하고 열이 오르는 시간 간격이 훨씬 길어졌고, 5일 째 되는 날은 전혀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편해졌다. 환자는 정말 마술 같이 신기하다며 다음에 한국올 때는 서금요법을 꼭 배워서 미국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아쉬워하며 미국으로 떠났다. ■감기로 인한 미열오랫동안 미국에서 거주하며 서금요법으로 많은 효과를 보고 있었던 70대 여성회원의 사례이다. 모처럼 친척들과 함께 지방으로 여행을 다녀와야 되는데 감기증세와 미열이 있어 걱정이라며 치방법을 문의해 왔다.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이였으며 음양맥진은 우측은 부돌2성조맥, 좌측은 부돌1성삼초승맥이었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기에 붙이기 쉽고 이용하기 쉬운 F-1 치방인 H6(금봉 은색), I38(금봉 금색 소형)과 F-2 치방법 CH6(금봉 은색), CI38(금봉 금색)을 알려주며 좌우에 똑같이 붙이게 했다. 여기에 여행 중 많이 걸을 때를 대비해 E42, E38과 CE42, CE38, CE38-1, CE38-2에도 기마크봉과 금봉을 같이 붙이게 했다.10일 후 지회를 방문해서 F-1 치방 덕분에 아주 평안하고 즐거운 여행길이 됐다며 감사해 했다. ■수험생 감기와 여드름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지쳐 있으며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 감기나 기타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대학수능시험을 앞둔 고3수험생인 K군은 가을철에 접어들면서부터 쉽게 지치며 찬바람만 조금 불어도 감기기운이 있고 얼굴에는 여드름과 어깨 결림 등의 통증을 호소했다. 먼저 위장을 편하게 해주기 위해 수지음식인 군왕Ⅰ을 먹게 하고, CA12에 금봉 은색 대형을, 손의 A12에 금봉 은색 대형, F19에는 금봉 금색 대형과 함께, F-1 치방인 H6(금봉 은색)과 I38(금봉 금색 소형), F-2 치방법 CH6(금봉 은색)과 CI38(금봉 금색)에 같이 붙이게 했다.위 치방으로 자극 후 소화기능도 좋아지고 얼굴의 여드름증세도 많이 호전되고 감기기운도 사라졌다.
인체 열흡수 파장과 일칠 온열자극 효과 좋아
최신온열요법(50)-서암뜸 고품질 원적외선 방사
우여곡절 끝에 박 교수는 수십 명의 양의사들에게 고려수지침을 교육했고, 그 후 양의사들은 수지침 전문의원을 개설했다. 그 후 오랜 세월 각고의 노력 끝에 ‘고려수지침강좌’가 독일어로 번역·출간됐고, 이어서 러시아어판도 출간됐다. 박 교수는 친분이 있는 오스트리아의 산부인과 의사에게 고려수지침을 배워 환자에게 수지침 자극을 줄 것을 권했다. 그때 그 의사는 일언지하(一言之下)에 거절했다. 환자를 검사·진단한 후 수술·주사·약물 등으로도 치료가 충분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산부인과의원의 간호사가 자궁에 물혹이 생겨 수술을 받게 됐다. 그런데 수술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물혹이 생겨 재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계속 재발해 3~4번의 자궁수술을 거듭했음에도 완치되지 않았다. 더 이상 수술을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간호사는 별다른 도리가 없자 집에서 휴양하며 약물 치료를 하고 있었다. 간호사의 안타까운 상황을 알게 된 박 교수는 서암뜸을 권했다. 자궁과 생식기의 상응부인 A1·3·5·6, 위장의 상응부인 A8·12·16, 자궁 질환의 요혈 F6을 비롯해 G11, E42를 추가해 매일 20~30분 이상 뜨도록 했다. 3~4일 지나자 소화가 잘됐고 5~7일 지나자 피로가 줄며, 차츰 손발이 따뜻해지고, 심신이 안정되더니 하복부가 따뜻해지고 자궁의 통증도 줄었다. 2~3개월 꾸준히 시술한 후 간호사는 건강을 회복해 다시 출근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산부인과 의사는 그 간호사의 자궁을 검사한 결과 물혹이 완전히 없어진 사실을 확인하고 무척 놀라워하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불가항력(不可抗力)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질환은 수술·주사·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오던 의사는 서암뜸만으로 건강을 회복한 데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 후 수지침에 매력을 느낀 의사는 자신도 고려수지침을 배워 환자들을 치료했다. 더 나아가 서암뜸을 여러 방면으로 연구·실험한 결과 “서암뜸에서는 인체의 열흡수 파장과 일치되는 고품질의 원적외선이 나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결국 서암뜸의 온열자극이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1994년경 박 교수로부터 서암뜸에서 고품위 원적외선이 방사된다는 얘기를 듣고 필자는 원적외선 실험에 나섰다.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2월이었다. 시중 제품과 서암뜸의 원적외선 차이를 실험해 보기 위해 종류별로 원적외선 치료기 10대를 구입했다. 원적외선 치료기를 켜고 손바닥과 손등을 쏘이니 따뜻하고 좋았다. 온열자극은 최소한 30~40분 동안 자극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필자는 20분이 넘게 원적외선을 쏘였다. 그러자 온몸이 으스스하고 떨리면서 심한 오한이 느껴졌다. 그 후 약 5일 동안 감기를 다스린 후, 다른 원적외선 치료기로 손바닥과 손등을 쏘이며 실험을 계속했다. 처음 몇 분 동안은 기분이 좋았으나 15~20분 정도 지나자 또다시 오한이 느껴졌다. 이번에도 3~5일간 감기를 다스린 후 또다시 원적외선 실험을 해 보았다. 마찬가지로 오한이 심해지며 감기 기운이 느껴졌다. 이러한 결과가 반복되자 필자는 감기는 원적외선의 부작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시중의 제품과 서암뜸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은 그 품질에서 완연한 차이가 났던 것이다. 원적외선 실험 후, 필자는 2년 동안 감기로 고생을 해야 했다. 서암뜸을 뜨면 금세 회복됐지만, 날씨가 조금만 추워도 감기에 걸렸다. 한편, 필자는 감기를 다스리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다가 수지음식을 연구·개발하게 되었고, 수지음식 중에서도 신장을 보(補)하는 음식을 식사 때마다 먹었더니 지독한 만성감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원적외선은 반드시 인체의 열흡수 파장(波長)과 일치해야 한다. 시중의 원적외선 제품으로 핫백·뜸질기를 비롯해 도자기·뜸·돌멩이를 달궈서 신체를 덥히는 것 등이 있으나, 이러한 것은 인체의 열흡수 파장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맥박이 증가하고 음양맥상이 악화된다. 심하면 답답함·메슥거림·어지럼증·피곤증·무기력증 등의 거부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인체의 열흡수 파장과 일치되는 원적외선은 효과성이 대단히 크다. 한국산 쑥으로 만든 서암뜸에서는 인체의 열흡수 파장과 일치하는 고품질의 원적외선이 방사된다. 필자는 서암뜸을 더욱 깊이 연구해 황토서암뜸과 신서암뜸을 개발했다. 서암뜸은 밑받침이 종이합지(合紙)와 금박(金箔)종이로 돼 있다. 그런데 금박종이는 산업공해 물질이며, 금값과 종이 값은 해마다 10~20%씩 인상돼 원가 부담이 된다. 그래서 종이받침을 대신할 황토를 제품화하기 위해 5년 동안 연구하고 투자했다. 황토서암뜸에도 쑥진 제거 필터를 설치해 냄새·연기·쑥진을 최소화했으며, 열자극도 온화해 효과성이 크다. 신서암뜸은 뜸쑥을 탄화시켜 만든 제품으로 연기·냄새·쑥진을 최소화했으며 온열자극도 적당하고 자극시간도 길다. 불을 붙이는 시간이 오래 걸리나 한번 불이 붙으면 오래가고, 받침에도 쑥진 제거 필터가 있어 실내에서 뜰 때 좋으며 온열효과도 오래간다. 이밖에 자루뜸·뜸쑥용 뜸 등도 개발했다. 신서암뜸은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산남부지회 서금요법 봉사 전개 호평
부산남부지회(지회장 최은지 051-627-4057)는 최근 부산 남구 복지회관 개관 1주년 기념 행사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수지침) 봉사를 전개해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정동열, 강선옥, 이금옥, 조재현, 이명희, 김성훈, 김법홍, 오준호 수지침사가 바쁜 일정이 있었음에도 쾌히 참가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금요법 봉사를 했다. 봉사단원들은 수지침과 서금요법(침봉,PEM, 서암추봉, 금추봉)으로 어르신들의 만성통증인 요통, 무릎관절에 금경술을 치방해 자극을 줘 좋은 효과가 있었다. 어르신들은 통증없는 서금요법 기구들의 편리함을 좋아했다.이날 행사장에는 다른 여러 단체도 많이 참가했지만 서금요법 부스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건강에 걱정도 많고 두려움도 많았던 어르신들이 서금요법 건강상담과 치방을 받고는 얼굴이 밝아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가한 수지침사들은 평소에도 수영구 관내의 복지회관, 남구복지회관, 노인정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활발히 하고 있고, 모두가 서금요법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국고충 결정 16주년·대법원 확정판결 11주년 기념식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수지침교습행위 인정’ 결정 제16주년 및 대법원 ‘수지침 무료시술 의료법위반 아니다’ 확정판결 제11주년 기념식이 지난 17일 (주)구암 광장에서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과 50여 명의 학술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한편 고려수지침학회는 ‘4월 고려수지침의 달’을 맞아 ‘국고충의 결정과 대법원 확정판결’을 기념하고자 전국 지회를 중심으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전개한다.
안면홍조·고열 F-1치방으로 해소
■어경숙 이천지회장가정주부와 농사일에 종사하는 이모 회원은 2년 전 폐경이 온 이후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면서 갑자기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가 사라지는 홍조 현상이 하루에도 여러 차례 와서 곤혹을 치른다고 한다. 또 피부까지 늘어지고 거칠어져 삶의 의욕이 떨어져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고 호소해 왔다. P.G.M(압진기)으로 제1지 F1, F2와 제5지 F1, F2 혈에 수시로 자극을 준 후 황토서암뜸을 제1지 F1, F9와 제5지 F1, F9, A19의 5개 혈에 10장씩 양손에 뜨도록 권했다.황토서암뜸을 매일 뜨자 어깨와 가슴 부위에서 후끈한 기운이 돌고 마음이 편해지면서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졌다고 한다. 또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는 현상도 언제 없어졌는지 사라지고 거칠었던 피부도 윤택해져 만나는 사람마다 젊어졌다는 인사에 행복한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그 후로 이모 회원은 앞으로 노년을 건강하게 지키려면 서금요법이 필수라며 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서금요법 기초반에 입문했다. ■육근순 용인수지지회장①감기로 인한 고열 사라져중학생 이모(15·남)군은 추운 겨울에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감기에 감염돼 고열로 15일동안 병원치료를 받았다. 약을 먹어도 고열은 떨어지지 않고, 음식은 전혀 먹지 못했으며 물만 마셔도 토하니 뇌수막염이라고 병원에 입원하라고 했다.하지만 서금요법을 배운 할아버지가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보고 입원을 해도 늦지 않으니 서금요법으로 자극 받기를 원했다. 그래서 F-1 치방에 자극을 주니 기쁘게도 2시간 만에 고열과 함께 모두 해소됐다.②고열이 떨어져 정상 체온으로신모(65·여)씨는 잦은 감기로 고생하여 한의원을 정해놓고 단골로 다녔다. 그 와중에 신씨는 서금요법을 배우던 어느 날 고열과 함께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했다.신씨에게도 F-1 치방에 자극을 하니 1시간 내로 고열이 해소돼 서금요법이 이렇게 빨리 고열이 해소될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 이후로 열심히 서금요법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한의원에서 왜 오지 않느냐고 전화까지 왔다고 해 웃음을 지은 일도 있었다.그 외에 고열감기로 고생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F-1 치방으로 벗어났다.
<월례학술>황토서암뜸 치방 공황장애 해소
(1)공황장애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기마크봉ㆍ발지압판ㆍ수지침)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의 상황에서 오는 갑작스러운 공포감을 공황이라 한다. 극한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황의 증세를 보이고, 이러한 증상이 바로 공황발작이라고 한다. 공황장애는 공황발작이 반복되는 경우이고, 우리나라의 경우 100명 중 3~6명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또한 이것은 광장공포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는데 광장공포증은 백화점과 같은 공공장소, 엘리베이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낯선 장소에 혼자 놓여 있게 되는 것을 두려워한다.이 분은 58세의 여성으로 아들이 부축하고 왔는데, 증상은 공황장애, 불면증, 갑상선기능항진, 우울증, 식욕부진 등이 있었다. 너무 기운이 없어서 침을 놓으면 안될 것 같아 기본방에 황토서암뜸을 3회 이상 떠주고, 집에서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10번 이상씩 양손 기본방에 뜸을 뜨도록 권했다. 그 다음 주에 기운이 처음보다 많이 호전돼 있었다. 운기체형은 右 : 木火 不及(간허, 소장승), 左 : 木火 太過(간승, 소장허)삼일체형은 처음에는 좌우 부돌3성조맥으로 기본방+대장승방+비정방+머리 상응점(공황장애 관한)에 다침하고 발침 후에 서암뜸을 3회씩 양손에 떠줬다. 이 치방으로 2~3개월 했는데 잠도 잘 자고, 입맛도 돌아오고 갑상선기능항진도 많이 회복됐다. 또 버스를 타고 혼자 올 수가 있었다. 공황장애는 아직 말끔히 낫지는 않고 있었다.발지압판을 처음에는 5분부터 시작해서 10분으로 늘려가며 1시간까지 해 천천히 늘려가면서 밟게 했고, 불면증이었는데, 서암뜸을 뜨기 3일째부터는 2시간 정도씩 잠을 자고 배고픈 증상을 느껴서 밥도 먹게 됐다고 했다. 그 다음 주에 오셨는데 얼굴색이 많이 좋아지고 원기가 회복돼 있었다.그 후 두 번째 치방에는 우-기본방+삼초승방+심정방+비정방+K9, F4,좌-기본방+방광승방+신정방+K9, F4를 치방했다. 이 치방을 하고 어느 정도 2~3개월 지났을 때는 동네 가까운 야산에 등산도 가능하게 됐다. 매일 발지압판을 30분 이상 밟고 서암뜸을 매일 200~300개씩 매일 뜨도록 했다. 이렇게 4~5개월 하다보니까 가까운 산에 등산도 1시간 정도 다닐 수 있게 됐다.그 다음 세 번째 치방으로는 우- 기본방+간정방+담승방+K9,F4+상응점과, 좌-기본방+소장승방+심정방 (비정방)+K9+F4 +상응점으로 치방해 1년 넘게 자극했더니 갑상선기능항진, 불면증, 공황장애까지도 거의 해소됐고 현재는 아주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다. 줄줄 흐르던 콧물 서암뜸으로 멈춰(2)비염 : (특상서암뜸ㆍ기마크봉ㆍPEM)이웃에 사는 분인데 비염도 수지침으로 자극하느냐고 물었다. 조카아이가 비염이 심해서 이비인후과를 많이 다녔는데도 누렇게 흐르는 코가 멈추지 않아 고생이 많다고 했다. 서암뜸으로 자극하면 거의 해소까지 가능하나 장기간 서암뜸을 떠야 된다고 이야기 하고, 아이를 데리고 와보라며 뜸뜨는 자리와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했다.9살 남자아이가 왔는데 뜸을 뜰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의외로 잘 참고 서암뜸을 떴다. A19~30, F5, C8번을 한손에 5번씩 양손에 떠주고 집에 가서는 10번 이상씩 2~3일을 뜨면 효과가 (콧물이 덜나는) 있을 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최소한도 6개월 이상 떠주라고 했다. 다음날 집에 가서 양손에 또 5번씩 뜸을 뜨고 재웠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줄줄 흐르던 콧물이 멈췄다고 했다. 아이여서 효과를 빨리 보나보다 하고 계속해서 해소 될 때까지 떠주라고 했다. 그리고 나서 3개월 정도 더 떴는데 거의 비염 증상이 없어졌다고 했다.
<월례학술>발지압판으로 종양 크기줄어
(1)담낭용종 : 서금요법(발지압판ㆍ특상황토서암뜸ㆍ침봉반지ㆍ기마크봉)8년 전 결혼한 40세 여성 최모씨는 시댁의 육식 위주 식습관 및 강요에 가까운 음식 권유로 지속적인 육식을 해오다 3년 전 8mm의 담낭용종을 발견했다. 더 이상 커지지 않던 용종이 올해 초 확인검사를 하다가 1.2mm로 불규칙하게 커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부분절제술이나 해당 부위에 주사를 주입하는 방식이 적용되지 않는 담낭용종은 담낭 전체를 절제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서금요법의 효과는 알지만 그동안 서금요법을 멀리 했던 환자는 상담 후 서금요법으로 관리하기로 했다.첫 방문시 오른손 담기모혈 부분에 굳은살이 박혀있었다. 운기체형은 좌측은 토화불급(비허, 소장승)이고, 우측은 화화태과(심승, 소장허), 삼일체형은 좌신-우양실, 음양맥진은 좌-소장승, 우-방광승, 아큐빔3 진단 좌 H기전혈 39, 우 D기전혈 38, I기전혈 39이었다.우선 식습관을 육식에서 채식으로 바꾸고 중정지관인 담낭의 절제보다 서금요법으로 호전시키는 자극을 해보고 안되면 절제하도록 수술을 미뤄놓았고, 악성암인지는 꼭 검사해 보도록 해 병원을 재방문하기로 했다.자극방법은 과다한 콜레스테롤 및 부족한 운동으로 인한 담낭용종이므로 우선 발지압판 운동을 적극 권했다. 황토서암뜸을 최소 5장씩 매일 뜨도록 했으며, 좌측은 소장승방, 우측은 방광승방을 치방했다. 상응점과 기유혈에 뉴서암봉 중형을 붙여 줬다. 또 침봉반지를 끼워줬다. 결과는 바쁜 최00씨는 시간이 없어서 서암뜸만 두 세번 뜨고 발지압판 운동만 꾸준히 했다. 그리고 2주일 후 악성종양인지 확인차 병원을 방문했는데 종양크기가 9.3mm(수술 안해도 되는 크기)로 줄어있고 모양도 불규칙한 모양이 둥글게 변해 있었다. 병원에서는 그래도 수술을 강요했으나 현재 수술 스케줄은 취소하고 서암뜸과 발지압판 운동을 열심히 병행하고 있다.이 사례를 통해 많은 적자를 환자들의 과다 검사비용과 수술비용들로 충당하는 현 병원들의 실태를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콜레스테롤 담낭용종 경우 발지압판 운동만으로도 혈액순환개선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축소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간단한 발지압판운동이 인식부족으로 중요 장부를 제거하는 케이스를 줄일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부항추봉 환부 부착 통증 사라져(2)견통:서금요법(금봉ㆍ부항추봉ㆍ특상황토서암뜸)53년생 000은 오랜견통으로 병원을 다녔으나 효과가 없고 좋아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해 오랫동안 멀리하던 서금요법이 생각나서 재방문했다.운기체형:좌-화수태과(심승ㆍ방광승), 우-화목불급(심허ㆍ담승), 삼일체형은 좌양 우신실음양맥진상: 좌-대장승, 우-위승자극방법 :1차자극으로 금봉 은색으로 어깨부위 직접 부착, 상응점 자극, 2차자극으로 부항추봉 환부 부착, 좌-대장승방, 우-위승방, 기유혈 자극결과:1차 자극 후 거의 80%에 해당하는 통증이 사라졌다며 좋아했고, 2차 자극 후 거의 90% 이상 통증이 사라졌다며 좋아했다. 이외에도 모든 금경상의 통증은 80~90% 이상 완화됐다는 사례를 많이 봐왔고 금봉이나 서암부항추봉의 통증에 대한 효능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기타 관절통 완화, 이하선염에 침을 돌게 한다든지, 쥐가 나는 증상이 사혈없이도 사라진다든지 등등 금봉과 서암부항추봉의 이용도는 무궁무진하다고 생각된다.
박규현·강유송 박사·박무원 교수 공로 크게 작용
최신온열요법(49)-독창적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세계서 두각
특상 서암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이 보통 서암뜸으로 뜸쑥의 찌꺼기가 약간 덜 빠져 특상 서암뜸에 비해 연기와 냄새가 나는 편이다. 중국산 쑥으로 만든 서암뜸은 가격이 저렴해 사람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시중의 의료기 상사에서 유통되는 뜸 역시 80~90%가 중국산 뜸이다. 그러나 중국산 뜸쑥은 많이 떠도 효과성이 적으며, 피부에 쑥진이 많이 묻어날 경우 음양맥상이 악화된다. 본 학회 회원들이나 국민들은 서암뜸의 우수성을 알고 있으나, 저렴한 것을 원해 중국산 쑥으로 만든 서암뜸을 시중에 보급하고 있다. 이것 역시 냄새가 적어도 독하면서 열자극이 강하므로 음양맥상 조절이 안 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의료기 상사에서 판매되는 서암뜸은 뜸쑥의 원산지 표기가 없으며, 학회·지회에서 판매되는 서암뜸은 ‘한국산 쑥’이라고 표기돼 있다.2.한국산 서암뜸-고품위 원적외선 방사중국의 침술은 전 세계에 보급되어 있고, 세계 침구계 역시 중국인들이 장악하고 있다. 침구학 책자, 침·뜸 기구뿐만 아니라 각국에 퍼져 있는 중국인 침사도 많다. 또한 각국의 학자들도 중국 침구학을 연구해 가르치고 있다.중국이 침술의 종주국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 같은 상황에서는 한국의 침술을 세계에 알리기가 쉽지 않다. 심지어 유럽에서는 고려수지침도 “Chinese Medicine”이라고 말하는 실정이다. 하지만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한국의 독창적인 것으로 이론·방법·치방·기구 등에 있어 효과적·구체적 반응이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인이나 세계인에게 완전히 생소한 분야다. 고려수지침이나 서금요법의 이론을 충분히 연구한 후, 외국에 나가 활동하게 되면 대부분 지도자나 명의(名醫) 대접을 받는다. 실제로 한국의 학생·교수·기업인·종교인 등 각계각층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배운 후 외국에 나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2009년 5월 13~16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중국침술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 박규현(朴圭鉉) 박사가 특별 초청돼 강연을 한 것도 고려수지침의 특수성 때문이다. 그 당시 오스트리아 보건성 장관은 “오스트리아 간호대학에서 47시간 고려수지침을 가르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한국인 강유송 박사가 오스트리아 보건성의 동양의학 정책자문관으로 있었기에 가능하기도 했다. 또한 오스트리아에서는 고려수지침이 의사들 사이에 널리 보급되어 고려수지침 의원·병원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오스트리아 의사들에게 고려수지침을 보급시키는 데에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박무원 교수의 공로가 컸다.1985년경 박 교수는 박사 과정을 공부하기 위해 비엔나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박 교수는 전공과목 외에 한국 고유의 학문이나 기술을 연구하고 싶었다. 박사 학위를 받으려면 7~9년이 소요되므로 체류 기간 동안 외국인에게 우리의 것을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고려수지침이었다. 박 교수는 기초 과정부터 시작해 중급반, 음양맥진반, 사암반 과정 등 1~2년 동안 서금요법 과정을 열심히 연구했다. 함께 배우던 다른 교수나 대학원생들과는 달리 철저히 연구하고 파고들었다. 그 덕분인지 박 교수는 비엔나에서 공부하면서 침술하는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었다. 그런데 비엔나의 침구 의사들은 침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뿐 아니라 융통성, 임상 응용력 등이 부족했다. 예를 들면, 편두통 환자에게 동양의학적인 진단도 하지 않고, 중국 침구학(鍼灸學)에 명시된 처방만을 따라 시술하고 낫기를 기다리는 방식이었다. 박 교수는 똑같은 편두통이라 해도 삼일체형(三一體型)과 장부기능(臟腑機能)의 허승(虛勝)에 따라 치방이 다르고 맥상 조절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사실 지금도 중국의 침술은 증상과 병명에 따라 처방된 혈처에 침·뜸 자극을 줄 뿐, 장부의 허승 진단이나 조절 방법이 거의 없었으며, 있다고 해도 변증법(증상을 물어서 진단하는 방법) 정도이고, 맥상 조절의 개념은 없다. 다시 말해 효과성에 대한 실험법, 구체적인 진단법이 없는 막연한 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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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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