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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경숙 이천지회장 가정주부와 농사일에 종사하는 이모 회원은 2년 전 폐경이 온 이후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면서 갑자기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가 사라지는 홍조 현상이 하루에도 여러 차례 와서 곤혹을 치른다고 한다. 또 피부까지 늘어지고 거칠어져 삶의 의욕이 떨어져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고 호소해 왔다. P.G.M(압진기)으로 제1지 F1, F2와 제5지 F1, F2 혈에 수시로 자극을 준 후 황토서암뜸을 제1지 F1, F9와 제5지 F1, F9, A19의 5개 혈에 10장씩 양손에 뜨도록 권했다. 황토서암뜸을 매일 뜨자 어깨와 가슴 부위에서 후끈한 기운이 돌고 마음이 편해지면서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졌다고 한다. 또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는 현상도 언제 없어졌는지 사라지고 거칠었던 피부도 윤택해져 만나는 사람마다 젊어졌다는 인사에 행복한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그 후로 이모 회원은 앞으로 노년을 건강하게 지키려면 서금요법이 필수라며 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서금요법 기초반에 입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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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감기로 인한 고열 사라져 중학생 이모(15·남)군은 추운 겨울에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감기에 감염돼 고열로 15일동안 병원치료를 받았다. 약을 먹어도 고열은 떨어지지 않고, 음식은 전혀 먹지 못했으며 물만 마셔도 토하니 뇌수막염이라고 병원에 입원하라고 했다. 하지만 서금요법을 배운 할아버지가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보고 입원을 해도 늦지 않으니 서금요법으로 자극 받기를 원했다. 그래서 F-1 치방에 자극을 주니 기쁘게도 2시간 만에 고열과 함께 모두 해소됐다. ②고열이 떨어져 정상 체온으로 신모(65·여)씨는 잦은 감기로 고생하여 한의원을 정해놓고 단골로 다녔다. 그 와중에 신씨는 서금요법을 배우던 어느 날 고열과 함께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신씨에게도 F-1 치방에 자극을 하니 1시간 내로 고열이 해소돼 서금요법이 이렇게 빨리 고열이 해소될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 이후로 열심히 서금요법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한의원에서 왜 오지 않느냐고 전화까지 왔다고 해 웃음을 지은 일도 있었다. 그 외에 고열감기로 고생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F-1 치방으로 벗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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