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학술>간경변 서금요법, 금수지침으로 건강 회복

박해자 학술위원   
▲ 박해자 학술위원 
  
■간경변: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침봉반지, 발지압판, 서암팔찌, 서암목걸이), 금수지침

50대 초반 여성이 간경변으로 복수가 차 임신 8개월 정도의 크기인 상태에서 지회를 찾아왔다. 병원치료를 다녔으나 좀처럼 차도가 없고, 복수는 일주일 간격으로 약 3~4리트 정도를 빼는 상태였고, 팔ㆍ다리가 말라서 보기가 너무 안타까워서 마음이 아팠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기본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힘든 상태였고 집안에 안주인이 아프니 가정생활이 말이 아니었다.

일주일에 한 번 병원 가는 것도 너무 힘든 상태였고 온 가족의 근심과 생활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분의 운기체형은 右 木太, 左 金不이었다. 우선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아침 5회, 점심 5회, 저녁 5회씩 뜨게 했고 아침은 하루의 기력을 위해 반드시 먹게 했으며 점심은 하루 음식의 소화를 위해 적게 먹게하고 저녁에는 숙면을 위해서 식사한 다음 염파요법을 하면서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게 조언했다.

약 2주 정도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서부터 피부색깔, 음식 먹는 양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다. 혼자서 신발 신을 때 배가 불러서 자기 발의 신발을 볼 수 없을 정도였는데 허리가 약간씩 구부러지기 시작도 했다. 특상황토서암뜸을 뜨면 기분도 좋아지고 잠도 푹 잘 수 있다고 좋아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뜸을 뜨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 첫째, 기분이 좋아지면서 편안한 마음이 생기고 둘째, 식욕과 음식의 맛이 좋아졌고 셋째, 살과 근육이 생기기 되면서 팔ㆍ다리의 굵기가 달라지며 넷째, 숙면과 배설이 원활해지고 다섯째, 피부와 머리털이 윤택해진다.

이 분을 지난 7년 동안 지켜본 많은 회원들이 서금요법으로 건강이 회복되는 좋은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

서암뜸요법과 금수지침을 이용하여 그날그날의 맥상대로 비정방, 폐정방을 번갈아 가면서 자극했고 항상 피곤함과 무력감은 서암팔찌, 서암목걸이를 착용해가면서 꾸준히 관리했다. 폐정방 자극은 원기를 높여서 건강을 회복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 것 같다.

지금은 너무 건강해져서 골프도 즐기고 있다. 병원 검사결과도 모두 정상 수치이고 집안도 화목해져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도 다 성장하여 모두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이분은 “셋째 아이가 생길지도 모르겠다”고 웃으면서 신혼생활보다 더 즐거운 매일이라고 자랑을 했다.

병원에서도 치료하기 힘든 간경변이었지만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회복해 식구들 뒷바라지와 아내의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남편의 사업도 크게 성공해 지금은 남부럽지 않게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 병원에 가서 복수를 빼던 것을 2주에 한 번, 3주에 한번, 한 달에 한 번 갔고 지금은 복수를 빼지 않고 있다. 요즘은 매일 특상 황토서암뜸 뜨면서 서금요법을 연구하여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관리하면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박해자 학술위원, 과천지회장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