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평생자격연구원이 주관하고 (사)한국민간자격협회가 시행 감독한 제10회 서금요법사 자격 검정시험’이 지난 16일 서울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230여 명의 회원들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됐다.
대전에서 응시한 박모(30대 여)회원은 “서금요법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수지침사 자격증에도 도전할 예정이다”면서 “꼭 합격해 실력을 인정받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서금요법은 100세 건강시대를 맞이해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