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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염파요법' 소뇌 이상 호전 효과 커
<한일학술대회 논문>소뇌위축증에 대한 서금요법 사례(2)
(2)위 회원의 아들(남·32)이분 역시 위 회원의 아들로 같은 소뇌 이상 증상을 갖고 있었다. 이 아들은 소뇌 증상이 나타나고부터 직장도 잃고 우울하게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었다. 지회에도 자주 방문하려고도 하지 않았으므로 이분은 처음부터 염파요법으로 진단과 치방을 했고, 금경모형도와 금경금혈위치도를 이용했다. 운기체형 : 좌 토목불급(비허·담허), 우 수토불급(신허·위허)삼일체형 : 좌 신실증, 우 음실증음양맥진 : 좌 부돌 1성 조맥, 우 부돌 2성 평맥좌측은 신실증의 삼초승맥이나 담승방과 심정방을 치방하고, 우측은 음실증의 방광승으로 방광승방·비승방·신정방을 함께 치방했다. 우측의 고황 부근에 통증이 있어 I10·11을 상응점으로 치방했다. 이분은 증상도 쉽게 호전돼 갔고, 우울증도 없어지면서 2011년 8월 24일 처음 진단을 시작해 5개월이 되니까 평인지맥이 나오면서 정상적인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게 됐다. (3)위 회원의 딸(여·30)위 회원의 딸도 같은 소뇌위축증으로 해소된 사례이다. 사실 딸이 2010년 12월 지회에 제일 처음 방문했다. 이유는 비만 해소를 하기 위해서 도움을 받고자 방문했던 것이다.그때의 건강상 문제로는 신경이 과민해져 있고, 위장 장애도 있어서 한약 복용을 1~2년째 계속하고 있다고 했다. 본인은 어머니와 비슷한 증상이기는 해도 그다지 심하지 않은 상태였으므로 소뇌 이상이라는 것을 미처 생각못했고 나중에야 인식하게 된 것이었다.단순히 발음장애라고 생각하여 발음장애 치료를 받고 있는 형편이었으나 어머니에 비하면 심하지는 않았다.운기체형 : 좌 수화불급(신허·소장허), 우 수화태과(신승·소장승)삼일체형 : 좌 음실증, 우 신실증음양맥진 : 좌 부돌 2성 평맥, 우 부돌 1성 조맥좌측은 방광승으로 방광승방과 비승방·담승방, 우측은 삼초승맥이었으나 담승방과 소장승방·심정방과 무릎 상응점 M26 그리고 M2, F19, M18~20까지 치방했다. 마찬가지로 서암뜸 1일 5장 이상과 발지압판 운동 그리고 군왕식Ⅰ을 먹도록 했다. 처음 지회에 방문했을 때는 164cm의 키에 76kg이었는데 1주일에 1번 정도 방문해 치방을 바꿔 가며 2011년 11월까지 11개월 정도 꾸준히 하니까 8kg까지 살이 빠지고 소뇌 이상 증상도 찾을 수가 없었다.또한 처음에는 말하지 않아서 알지 못했는데 난소난포증이 있어 무월경으로 생리를 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그런 증상이 없어지고, 소뇌 이상 증상이 나아갈 막바지 무렵에 예상하지 못했던 생리가 나오기 시작했던 것이다.III. 결론위의 세 사람은 가족으로 소뇌위축증은 유전적인 요인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으며, 또한 공통점은 소뇌의 위치가 방광금경이 지나가는 이유인지 방광승과 담승이 주가 되는 것 같다. 처음에는 서금요법으로 진단과 치방을 했어도 나름대로 효과는 좋았다. 그러나 나중에는 염파요법을 많이 활용했는데, 증상의 호전 효과는 더욱 컸다.위 임상 사례에서 보듯이 유전병으로 중증이고 현대 의학적으로 난치병은 서금의학적인 접근과 금경모형도와 금경금혈위치도를 이용한 금경술 그리고 염파요법을 동시에 활용했을 때에 호전 증상이 더욱 빨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1. 『통증 없애는 방법』, 유태우, 고려수지침, 서울, 2011.2. 『염파요법 개론』, 유태우, 고려수지침, 서울, 2012.3. 브레인미디어 의학정보.4. 네이버 의학정보.
서금요법 치방 소뇌 이상 호전
<한일학술대회 논문>소뇌위축증에 대한 서금요법 사례
I. 서론 소뇌가 쪼그라드는 척수소뇌변성증은 소뇌의 기능을 상실하게 해 기본운동 조절 기능 자체를 잃어 평형감각이 무너진다. 그래서 근육을 정밀하게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지고, 걸음걸이도 술에 취한 사람처럼 불안정하게 된다. 처음에는 쉽게 피곤하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 힘들어하며 어지럼증을 호소하게 된다.노태우 전 대통령도 걸렸다는 척수소뇌변성증은 소뇌위축증이라고도 불리며, 소뇌의 크기가 점점 축소되는 매우 희귀한 병이다. 일본의 유명한 책과 영화 ‘1리터의 눈물’에도 나오는 이 병은 아직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다음에서 이 소뇌위축증 해소를 위해 서금의학적으로 접근한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II. 본론1. 소뇌위축증이란사람의 두뇌에서 소뇌는 몸의 균형을 유지시키고, 발음의 정확성과 몸의 조화로운 움직임을 유지시키는 기능을 담당한다. 따라서‘소뇌위축증’이 있는 환자는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해 비틀거리는 보행장애와 말이 어눌해지는 언어장애, 손발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운동장애 등을 호소한다. 소뇌위축증은 발병 후 3~5년이 지나면 혼자서의 보행이 힘들어지고 밥 먹는 것은 물론 심지어 침조차 삼키기 힘들어진다. 말기가 되면 누워서 생활하다 욕창이나 폐렴, 호흡장애 등으로 사망에 이른다. 이 소뇌위축증은 서서히 소뇌에 퇴행성 변화가 오는 유전성 소뇌 이상 질환군으로서 희귀, 난치병으로 분류된다. 2. 증상소뇌위축증을 앓는 사람들은 진찰을 받을 때 어지럽거나, 걸음걸이가 술 취한 사람같다는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단순 어지러움증이나 빈혈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 소뇌위축증 환자들은 앉았다가 일어났을 때 눈앞이 까맣게 보이면서 어지러운 기립성 저혈압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소변 보는 횟수가 잦거나 소변 보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또 남성들은 발기부전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대체로 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걸을 때 몸통이 술 취한 듯이 흔들거리거나 물체를 잡으려 할 때 헛잡거나 흔들거리는 ‘운동실조증’이 나타나고,둘째, 움직여야 될 정확한 거리를 제대로 측정하지 못해 목적하는 물체에 못 미치거나 오히려 물체를 지나쳐 버리는‘겨냥 이상’증상이 있고, 셋째, 빠른 반복 운동의 장애로 반복 운동이 느려지는 상태가 나타나며, 넷째, 안구가 흔들거리는 ‘안구진탕’, 다섯째, 목적 물체에 거의 다다르는 부위에서 큰 진동 폭을 가지며 떨리는 ‘말단성 진전증’이 나타날 수 있다.3. 종류소뇌위축증은 우성 유전성, 열성 유전성, 산발성 등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유전성의 경우 유전자 검사와 가족력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 우성 유전자의 경우 부모 중 한 사람이라도 소뇌위축증을 앓고 있다면 자녀 중 50%에서 소뇌위축증이 발현한다. 열성 유전의 경우에는 어린나이에 발병해 일찍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유전자 검사에서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질환이 발병했다면 산발성으로 분류한다. 산발성에는 파킨슨증후군(파킨슨병은 아니나 파킨슨병과 증상이 비슷한 질환들) 중에서 소뇌위축증 타입으로 발현하는 다계통 위축증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4. 원인 선천성 소뇌 질환은 대부분 원인을 모르며 원인을 알더라도 대사장애가 주된 원인이므로 치료에 어려움이 많다. 후천성 소뇌 장애로는 감염, 소뇌 혈관 질환, 소뇌 외상, 종양 등 직접 소뇌에 병변을 일으키는 질환이 있다. 소뇌에 병변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소뇌세포의 기능을 나쁘게 하는 알코올, 비타민 부족 및 약물 부작용 등이 있다. 그 외에도 갑상선호르몬 장애, 전해질 장애 등의 원인과 드물게는 몸 어디엔가 존재하는 암세포에 의해서도 운동실조와 같은 소뇌 장애가 올 수 있다.5. 진단(1)운동실조를 포함한 소뇌 장애 증상은 먼저 발음이 어눌해지는 구음 장애가 올 수 있다.(2)다리를 모으고 똑바로 서 있게 하거나 발 앞꿈치와 뒤꿈치를 붙여서 한 줄로 걷게 하면 비틀거리는‘축성’ 운동실조가 나타난다. 보행을 시킬 경우 다리 사이를 벌려 걸으며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는 현상으로 확인된다.(3)손가락으로 자신의 코와 검사자의 손가락 사이를 왔다갔다하거나, 자신의 다리로 다른 쪽 정강이를 따라 긋는 검사로 떨림과 헛잡는 증상, 즉 겨냥 이상을 관찰한다.(4) 엄지와 검지를 빠르게 반복하여 맞부딪치게 하거나 반짝반짝을 시켜서 반복 운동이 서툴러지는 현상을 관찰한다. 6. 예방법정상인에 비해서 균형 감각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쉽게 미끄러지거나 넘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미끄러운 바닥, 예를 들면 목욕탕이나 욕조에서 특히 조심해야 한다. 반대로 너무 껄끄러운 바닥이라서 걸리기 쉬운 곳에서도 조심해야 한다. 자세를 바꿀 때와 몸을 돌릴 때 또는 앉았다가 일어날 때 넘어지기 쉬우므로 조심스럽게 천천히 움직여야 한다. 주변 사물이 보이는 것이 몸의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므로 잘 안 보이는 어두운 곳은 피해야 한다. 다리에 힘이 있을 때 몸의 균형 잡는데 도움이 되므로 정기적으로 하체 힘을 키우는 운동을 하는 것이 예방법이다. 7. 소뇌위축증 해소 사례(1) 58세의 여성 회원2011년 1월에 방문한 여성(58) 회원은 혼자 걸을 수 없는 행동장애로, 걸을 때 중심 잡기가 힘들어서 딸이 손을 잡고 지회에 왔다. 그 당시에 증상으로는 뒷목의 통증이 있었고, 후두통·고혈압·지방간도 있었으며, 갑상선염과 담석·당뇨 증상도 약간 있었는데, 갑작스런 떨림 증상의 발현으로 응급실까지 가게 됐고, 혈뇨도 있어서 각종 검사와 MRI까지 했다.그 결과 소뇌 이상 증상으로 유전성 운동실조증, 즉 뇌와 척수에 퇴행적 변화가 일어나 여러 가지 증상(조음곤란증, 걸음걸이의 이상, 눈과 손의 움직임의 이상 등)이 나타나는‘소뇌위축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소뇌위축증이 난치성이라는 특성으로 치료의 방법조차 거의 없는 상태였고, 한국소뇌위축증환우회에서 같은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위로 받고 있는 상태였다.쪾운기체형 : 좌 토금불급(비허·대장승), 우 금목불급(폐허·담허)쪾삼일체형 : 좌 음실증, 우 양실증쪾음양맥진 : 좌 부돌 1성 평맥, 우 부돌 2성 평맥좌측에는 담승으로 담승방·비승방·폐승방과 우측에는 방광승으로 방광승방·대장승방·간승방으로 치방하고, 서암뜸을 1일 5장 이상과 매일 발지압판 운동, 그리고 지왕식을 먹도록 했다. 3일 후 방문했을 때는 며칠 전의 불안한 모습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바뀌었고, 수지침요법으로 계속 관리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있었다. 1주일에 2번 정도 방문했고, 위와 같은 치방으로 한 달 정도 한 결과 떨림 증상은 조금씩 덜 느끼게 되고, 후두통과 우측의 무릎 통증은 많이 나아지고 있었지만 아직 가끔씩의 혈뇨는 있었다.그 후 우측의 양실증 증상은 신실증으로 바뀌어가기도 하고, 좌측은 잠깐씩 양실증과 음실증이 번갈아 가며 나왔다. 6월부터는 염파요법으로 관리하기 시작했다.염파로 치방하기 전에 우선 회원에게 전화를 걸어, 현재의 상태를 알아보고 지난 번보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알아보고, 계속해서 염파로 치방하고 있다는 것을 본인에게 알려 주어 신뢰감을 주고 치방한 내용도 알려 주었다.이렇게 해 완전히 나을 때까지(5개월 정도) 계속 염파로 치방했고, 11개월이 됐을 때는 불편한 것이 전혀 없고, 얼굴의 안색도 좋아졌으며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드디어 이 회원의 담당 의사가 소뇌 이상 증상이 없음을 인정했고, ‘한국소뇌위축증환우회’의 회원들조차 이런 사례를 본 적이 없다고 하니까 본인과 가족은 믿기지 않은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최신온열(124)-서암뜸 자극 유산·전립선 통증 해소
(35)서암뜸 자극으로 잦은 유산 없어져 득남학교 선생님인 20대 후반의 주부는 임신만 되면 저절로 유산이 되어서 교직을 그만두고 임신을 위해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아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의 소개로 서금요법을 배우러 왔다.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이며, 운기체형은 좌 수금불급, 우 수수태과이며, 음양맥진은 좌 소장승, 우 삼초승이 나왔다. 좌우 제5지에 서암이온반지를 끼우고, 좌우 삼초승방을 기마크봉으로 붙이고, 손바닥의 기본방과 F6, 손등의 B1·3·7·14·19·24에 1일 2회 이상 4~5장씩 서암뜸을 뜨게 했다. 그렇게 뜨려면 한 시간이나 더 걸려 힘들다고 하면서도 뜸을 뜨고 있으면 소화도 잘되고 손발이 차가운 것도 따뜻해진다며 열심히 하더니 8개월 뒤 임신이 돼 아들을 낳고, 연이어 다음 해에는 딸을 낳았다며 서금요법으로 아기 키울 때도 잘 쓰고 있다며 감사한다고 했다.(36)수시로 서암뜸 떠 전립선 통증 없애서금요법 중급과정을 배우고 있는 부인(40대 초반)은 남편이 생식기가 옷에 스치기만 해도 아파서 못 견뎌하고 5년 동안 온갖 방법을 다해도 별 효과가 없어서 고생하고 있다며 어떻게 자극하면 되겠느냐고 상담을 해 왔다. 음양맥진을 해 보니 좌 간승, 우 소장승이며,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이며, 운기체형은 좌 금수불급, 우 수수태과였다. 좌수 제1지와 우수 제5지에 서암이온반지를 끼우고, 기본방과 생식기 상응부위에 집중적으로 뜸을 뜨고, 여가가 있을 때마다 본인이 수시로 좌 간승방, 우 심정방과 B1~7까지 서암뜸을 뜨니 3~4개월이 지나면서 많이 좋아졌고, 1년 가까이 지나면서 정상 회복됐다고 아주 고마워했다.
염파요법 자극 만성신부전증 해소
<한일학술대회 논문>신장 투석 직전의 염파요법 해소 사례
I.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신장은 신체에서의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기능과 동시에 항상성 유지에 필수적인 인체에서 중요한 장기이다. 최근 경제발전과 식생활의 서구화, 운동 부족과 비만,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증가, 약물 남용, 과로 등으로 인해 몸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많은 질병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과거에는 많이 없었던 당뇨병, 신장 관련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신장 질환에 노출되면 우선 노폐물 배출의 어려움으로 인한 여러 가지 합병증이 찾아올 수 있다. 또한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가 같이 찾아오게 되며, 심각한 경우에는 혼수까지 찾아올 수도 있다. 문제는 신장 질환에 관한 경종이 남의 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당뇨병 발생으로 인한 사망률은 OECD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신장 질환은 평소의 생활습관이나 식이요법, 운동 등을 조절해 주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지회로 찾아온 만성 신부전증 진단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염파요법으로 자극을 준 후 1년간의 해소 과정을 알아보고 신장 질환자에게 적절한 서금요법을 제공해 환자의 생명과 질 높은 삶을 돕기 위해 염파요법 연구를 시도하게 됐다. 2. 연구 대상 및 기간본 사례는 2010년 6월 14일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지회로 찾아온 78세 여자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연구 기간은 2010년 6월 14일부터 2011년 7월 12일까지이다.3. 연구 방법본 연구는 고려수지침요법 시술 기록부, 인터넷 검색 자료, 문헌, 대상자와의 면담을 통해서 자료를 수집했다.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관리의 문제를 발견, 분석함으로써 적절한 치방을 내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료로서 활용되기를 바람으로 이뤄졌다.II. 만성 신부전에 대한 문헌 고찰1. 신장의 구조와 기능신장은 복부 뒤 제11흉추와 제12흉추의 위치에 척추 양쪽으로 위치하는 장기이며, 지방에 둘러싸여서 갈비뼈로 보호받고 있다. 신장은 우리 인체 내에서 불필요한 것을 배설시키는 것 외에 수분과 염분의 균형을 유지해 주고 혈압을 조절해 준다. 칼슘의 흡수, 적혈구의 조혈 호르몬 생성과 비타민 D를 활성화 시키는 작용을 한다. 신장은 일단 한 번 손상을 받으면 손상된 요인이 제거된 후에도 신장 기능이 저하된 상태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2. 양의학적 이해(1)정의만성 신부전증이란 신장의 사구체 여과 기능이 영구적으로 감소돼 신장 기능의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만성 신부전증은 신장의 기능저하가 6개월 이상 지속되며,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 임상 증후군으로 요독증이라고도 한다.(2)원인 질환 고혈압, 당뇨가 만성 신부전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성 사구체신염, 급성 신부전, 신우신염, 신세포 독성물질, 홍반성 낭창, 다발성 동맥염, 겸상 세포질 병, 다낭신, 부갑상선기능항진증, 고인산혈증, 저칼슘 혈증, 대사성산혈증, 울혈성 심부전, 저알부민혈증, 원인 질환을 알 수 없음 등이다.(3)증상①소화기 계통 : 식욕부진, 오심, 구토, 소화불량, 위장관 출혈, 췌장염, 위 및 십이지장궤양, 대장염, 췌장염을 초래, 장관운동 장애, 흡수 장애 때문에 전반적 영양 결핍 등이다.②빈혈 : 적혈구 조혈인자(erythrop oietin) 생성 부족, 요독에 의한 적혈구 생성 방해, 골수의 섬유화 및 요독성 위장염과 혈소판 기능장애에 의한 적혈구 소실, 흡수 장애와 음식의 제한에 의한 엽산과 철분의 부족 등이다.③신경계 증상 : 중추신경 증상으로 경미한 의식 병화, 지남력(指南力) 상실, 혼란, 반혼수, 혼수, 발작을 일으키고, 말초신경 증상 - 피부 감각이상, 하지 불안 증후군, 마비, 경련이 일어난다.④자율신경증상 : 소화관 운동 이상, 딸꾹질, 설사, 변비가 있다.⑤심장 및 혈관 계통의 증상 : 협심증 및 심근경색증으로 말기 신부전 환자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⑥고혈압, 울혈성 신부전 : 호흡곤란 및 다리의 부종이 생긴다.⑦골격 기관의 증상 : 전반적 영양 결핍으로 인해 나타나며, 피부 소양증, 뼈의 통증, 쉽게 부러지고 잘 낫지 않고 전반적 영양 결핍으로 인해 나타난다.⑧감염 : 백혈구의 탐식 기능 저하, 항체의 생성 둔화돼 사망 원인이 된다.⑨피부 증상 : 요독증으로 인한 피부 소양증 등이다.(4)신장투석 대상 환자의 연령55.5±15.7(Mean±SD)세였으며 남녀비는 1.47:1이었다.3. 서금요법적 이해신장은 혈액 중의 각종 노폐물을 걸러서 오줌으로 내보내 혈액을 항상 깨끗하게 하는 장기이다. 이러한 신장이 기능에 이상이 오면 오줌을 걸러내지 못해 부종(특히 안면 부종)이 생기고, 이뇨를 시키지 못하는 신장염이나 신부전증(腎不全症), 신결핵(腎結核), 신결석(腎結石) 같은 질환들이 발생된다. 이때 신기맥이나 신장의 기모혈인 J23, 신기유혈인 I19에 자극을 주면 오줌을 잘 걸러 준다. 오줌을 맑고 깨끗하게 하고 냄새, 찌꺼기를 제거시키고, 충분하게 소변을 보게 한다.신기능 항진증성에는 신장염, 신결핵, 신부전증 등을 말한다. 이러한 신기능 항진증성이 신장 질환의 주병이 되고, 난치성이다. 이때는 신기맥을 제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 신기맥은 신장 계통의 기능을 다스릴 수 있다. 4. 만성 신부전증의 예방(1)양의학적 예방 관리①신독성이 있는 물질을 피한다.②신독성이 있을 수 있는 약물은 용량을 신기능에 맞게 조정하여 쓴다.③방사선 조영제 사용 시엔 충분한 이뇨가 필요하다.④요로 감염은 조기에 치료한다.⑤요로 폐색이 있으면 즉시 해소시켜야 한다.⑥지나친 염분과 단백 섭취를 피하고, 적절한 몸무게를 유지하며 비만을 치료한다. 만성 신부전증에서 저단백질은 좋은 효과가 있지만, 지나친 제한은 체력을 약화시키며 단식요법은 해롭다.⑦고혈당을 치료한다.⑧고지혈증을 치료한다.⑨혈압이 높으면 신장이 빨리 파괴되므로 혈압을 조절한다.(2)서금요법적 예방 관리①근육의 힘을 증가시키며 신장 기능 증진을 위해 발지압판을 꾸준히 밟는다.②혈압 조절과 심장 기능 증진 및 혈액순환을 시켜 주기 위해 서암뜸을 꾸준히 뜬다.③장부 허승을 조절하며 피로하지 않도록 팔찌요법, 반지요법 등으로 관리한다.④유연성을 기르기 위해 관절풀기 운동을 수시로 한다.⑤장부 기능의 조절을 위해 수지음식을 먹는다.5. 임상 사례(1)일반적 사항 및 가족 사항①이름·연령·성별 : 변○○(여·78)②상담일 : 2011년 6월 14일③상담 경로 : 수지침 기초 세미나에 참가한 지인의 소개로 상담 요청④정보 제공자 : 본인⑤직업 : 주부⑥종교 : 무⑦흡연·음주 : 안함(2)임상 증상①현 병력 쪾주 증상 : 입 안이 쓰고 입맛이 없고 속옷에 변이 묻는다.쪾상담 동기 : 자주 드러눕고 싶고 앉아 있기가 힘들다.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을 얻기 위해 기초 세미나에 참가한 지인을 통해 찾아왔다.쪾진단명: 만성 신부전증②관리 사례쪾영양 관리 : 수지음식요법으로 충분한 기운을 차릴 수 있도록 열량을 제공하고 장부 허승 조절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쪾황토서암뜸 : 손에 서암뜸을 뜸으로서 좋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 회복이 빠르도록 하며 심장의 기능이 튼튼하도록 했다.쪾자극기구 : 침봉과 아큐빔으로 관리하던 중 금경모형도가 개발돼 이후 금경모형도로 관리했다.(3)금경염파요법의 관리 과정①주 증상 : 2010년 6월 11일 병원에서 만성 신부전증 진단을 받았고, 신장투석 직전이라고 했다. 신 수치가 5로 올라가 있는데, 이 신 수치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으니 수치가 올라가지만 않도록 조심하라고 하였다. 돌아다니면서 장을 콕콕 찌르는 듯이 아픈 증상이 있었다. 항문이 늘어져 항상 변이 속옷에 묻고 입안이 너무 쓰고 화하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고혈압이 심하며, 기운이 없어 돌아다닐 수가 없다. 계단은 힘들어 올라가지 못한다. 늘 드러눕고 싶어 자주 눕는다.②복진 : CA16 심장점, CA18 심포점, 좌우 CJ23 신장점, CA6 삼초점, CA5 소장점, 좌우 CE22 대장점, 좌우 CF19 비장점, CA12 위장점의 과민압통반응이 있었다.③삼일체형 : 좌우 악화된 신실증④운기체형 : 좌 토금태과(비승·대장허 ), 우 토금불급(비허·대장승)⑤음양맥진 : 좌 촌구 2성 평맥(신승), 우 부돌 2성 조맥(소장승)⑥목표 :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한다.⑦관리 계획과 치방 쪾처음 당분간은 1주일에 2회(월·목) 지회를 방문하여 맥상을 조절하도록 하였다.쪾황토서암뜸을 매일 2회씩 3~4회 이상 직접 뜨도록 했다.쪾수지음식으로 토신왕식과 지왕식을 먹도록 했다.◎2010년 6월 14일~10월 11일①주 호소 : 속옷에 변이 묻는 것이 문제②음양맥진 : 좌 촌구 2성 평맥(신승), 우 부돌 2성 조맥(소장승)③치방기구 : 침봉과 아큐빔, 뉴서암봉④치방 : 좌 신승방, 우 대장정방 ⑤경과㉠속옷에 변이 묻는 것이 없어졌다.㉡2개월이 지나니 소화가 아주 잘되고 입맛이 조금 돌아왔다.㉢3개월이 지나 병원에 가 보니 신 수치가 올라가지 않고 그대로라고 했다.㉣수지음식을 먹기가 힘들어 먹지 않기로 했다.◎2010년 10월 14일~2011년 4월 7일①주 호소 : 소변에 단백질이 많다.②음양맥진 : 바뀌지 않고 있다.③치방기구 : 금경모형도, 기마크봉(뉴서암봉)④치방 : 새로 연구된 금경모형도를 자신의 인체라고 생각하며 편안하게 바라보며 염파요법 실시. 20분 이상 바라보게 하였다. 좌 신제법 CJ4에 염파핀으로 제법, 우 소장제법 CH4에 염파핀으로 제법⑤경과㉠염파요법을 하니 맥상 조절이 아주 잘 되어 증상 해소가 빠르게 느껴진다. 혈류의 흐름이 시원하게 느껴진다.㉡금경모형도 앞에 앉으니 마음이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소변에 단백뇨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아직 피로한 증상이 남아 있으나 자주 눕는 것은 줄었으며, 집에서 지회까지의 거리를 걸어오기 시작했다.㉤병원에 가 보니 신 수치가 약간 떨어졌다고 했다.㉥금경모형도에 대한 신뢰감으로 맥도 보기 전에 금경모형도 앞에 앉는다. ◎2011년 4월 11일~2011년 7월 12일①주 호소 : 아직 입안이 화하고 약간 쓴맛이 남아 있다.②음양맥진 : 바뀌지 않고 있다.③치방기구 : 금경모형도, 기마크봉(뉴서암봉)④치방 : 좌 신제법 CJ4에 염파핀으로 제법, 우 비보법 CF6에 염파핀으로 보법⑤경과 ㉠1년이 지나 병원에 가 보니 신 수치가 2로 떨어졌다고 했다.㉡걸어 올라오지 못하던 4층 계단을 무거운 짐을 들고 순식간에 올라왔다.㉢입안의 화한 느낌과 쓴맛이 많이 줄었다.㉣친구들과 하루 종일 어울릴 수 있을 만큼 기력이 회복됐다.㉤증상은 거의 정상인 것 같으나 혓바닥에 남아 있는 쓴맛의 느낌은 악화된 신승의 증상으로 지속적인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향후 관리증상은 좋아졌으나 처음의 음양맥상이 전혀 바뀌지 않고 있으므로 질병의 원위치 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매일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하도록 했다.(4)결과염파요법을 하고 나면 침봉을 사용하였을 때는 나타나지 않던 손바닥이 벌겋게 되고 뜨거워지는 증상이 나타났다. 강력한 대뇌혈류 조절 현상인 것 같다. 염파를 하는 동안은 잠이 오거나 기분이 너무 편안하고 시원하고 좋다고 했다. 정서적인 안정까지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 상담자는 오자 마자 맥도 보지 않고 금경모형도에 바로 앉았다. 염파요법에 강한 신뢰감을 나타내고 있었다. 수지음식을 끝까지 복용했으면 더 빠른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이 있었으나 중증의 질환을 가볍고 편안한 기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염파요법 덕분에 장기간의 관리를 무리 없이 끝낼 수 있었다.III. 결론이상에서 본 연구자는 신장투석 직전 만성 신부전증 진단을 받은 78세의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상담자에게 발생한 관리 문제를 분석, 진단해 관리 계획을 세워 치방과 결과를 분석했다. 염파요법 관리 후 상담자는 일상 가정생활을 무리 없이 할 수 있게 됐고 사회적 기능을 회복하여 이웃과도 어울리는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상담자는 1년간 1주일 2회 지회로 방문하여 관리했다.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병명에 관리할 수 있는 방법조차 알지 못했지만 서금요법을 이해한 배우자의 배려로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신장 질환을 앓던 상담자의 아들은 신장이식 수술을 했다고 하며, 그의 아들에게도 서암뜸으로 건강 관리를 하도록 당부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 연구된 지 겨우 1년이 지난 염파요법과 그 효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안전하고 강력하며 부작용 없이 질병을 관리할 수 있는 온 국민적 요법임을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참고문헌1. 『서금요법강좌』, 유태우, 고려수지침, 서울, 2012.2. 『신장내과로의 진료 의뢰 시기가 혈액투석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 이영모, 석사학위논문, 충남대학교 의과학내과학, 2004.3. 인체의 신비전, 정영채, 중앙대학교 산업과학대학 명예교수, 자문위원.4. 인체의 신비전, 조사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자문위원.5. 『당뇨병성 만성 신장병 환자에게서 신장내과 전과 시기가 예후에 미치는 영향』, 이동영, 석사학위논문, 경희대학교대학원 의학과, 2009.6. http://user.chol.com/인터넷
최신온열(123)-서암뜸으로 전립선 통증 호전
(35)서암뜸 자극으로 잦은 유산 없어져 득남학교 선생님인 20대 후반의 주부는 임신만 되면 저절로 유산이 되어서 교직을 그만두고 임신을 위해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아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의 소개로 서금요법을 배우러 왔다.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이며, 운기체형은 좌 수금불급, 우 수수태과이며, 음양맥진은 좌 소장승, 우 삼초승이 나왔다. 좌우 제5지에 서암이온반지를 끼우고, 좌우 삼초승방을 기마크봉으로 붙이고, 손바닥의 기본방과 F6, 손등의 B1·3·7·14·19·24에 1일 2회 이상 4~5장씩 서암뜸을 뜨게 했다. 그렇게 뜨려면 한 시간이나 더 걸려 힘들다고 하면서도 뜸을 뜨고 있으면 소화도 잘되고 손발이 차가운 것도 따뜻해진다며 열심히 하더니 8개월 뒤 임신이 돼 아들을 낳고, 연이어 다음 해에는 딸을 낳았다며 서금요법으로 아기 키울 때도 잘 쓰고 있다며 감사한다고 했다.(36)수시로 서암뜸 떠 전립선 통증 없애서금요법 중급과정을 배우고 있는 부인(40대 초반)은 남편이 생식기가 옷에 스치기만 해도 아파서 못 견뎌하고 5년 동안 온갖 방법을 다해도 별 효과가 없어서 고생하고 있다며 어떻게 자극하면 되겠느냐고 상담을 해 왔다. 음양맥진을 해 보니 좌 간승, 우 소장승이며,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이며, 운기체형은 좌 금수불급, 우 수수태과였다. 좌수 제1지와 우수 제5지에 서암이온반지를 끼우고, 기본방과 생식기 상응부위에 집중적으로 뜸을 뜨고, 여가가 있을 때마다 본인이 수시로 좌 간승방, 우 심정방과 B1~7까지 서암뜸을 뜨니 3~4개월이 지나면서 많이 좋아졌고, 1년 가까이 지나면서 정상 회복됐다고 아주 고마워했다. (37)유방암 수술 후 체력 유지, 건강 회복에 효과60대 중반의 여성은 유방암 수술을 받았다. 수술하기 전에도 열심히 서암뜸을 떠서 수술 후 경과도 좋다고 하면서도 피곤하고 소화가 안 된다고 했다.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이며, 운기체형은 좌 금토불급, 우 금화태과이며, 음양맥진은 좌우 위승으로 나왔으나, 본인이 다른 자극을 하기 싫어 해 뜸도 다른 사람이 떠 주어야 뜬다고 했다. 서암뜸을 A1·2·3·5·6·8·12·16·18·30과 E22, E12, F19, N18, D3, N5, F5, E45·42·38에 하루 2회, 5~6장씩 계속 떴다. 항암 치료를 받아도 부작용이 거의 없고 위장기능도 좋아져서 수술 후 5년이 경과됐는데, 병원 검진을 해 보니 암은 완치가 됐고, 본인도 몸 상태가 매우 좋다고 했다.
서금요법 퇴행성질환 예방 관리 효과
<한일학술대회 논문>서금요법과 노인들의 통증발생부위 조사
I. 서론 현대를 살아가는 노인들의 퇴행성 질환 중 어느 부위의 통증으로 가장 많이 고통 받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지를 알아보고 서금요법이 통증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 대상은 노원구에 위치한 노원성당(노원천주교회)의 노인 대학생 80명(65~90세)을 대상으로 서금요법의 기초 이론을 지도했고, 자신의 통증 부위를 직접 자극해서 서금요법의 효과를 보기도 했다. 전반적인 서금요법 시술은 서울 북부지회의 수지침사에 의해 실시됐다. II. 본론 1.필요성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노인 인구의 증가 추세는 2010년 기준으로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은 전체 인구 중 11.0%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8년에는 14.3%로 증가, 2040년에는 전 인구의 3분의 1인 초고령화 사회로 구성될 전망이다. 인구가 고령화될수록 각종 암, 심장병, 노인성 질환,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증 그리고 퇴행성 질환 등의 질병 발생률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 장수국가가 된다고 하나, 이처럼 질병이 따르는 삶은 결코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다.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경제적 여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건강 관리이다. 본 연구에서는 노인성 질환 중 특히 퇴행성 질환에 관한 상담과 현재 가장 많이 고통 받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조사했고, 서금요법의 시술을 적용해 노인들의 신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직접적인 효과를 분석하고자 했다. 2.인구 구성 비율 3.통증부위의 조사 결과 (1)노인의 퇴행성 질환 중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통증부위를 알 수 있다. (2)노인의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통증을 알 수 있다. (3)서금요법 시술 후의 효과를 알게 될 것이다. 4.조사의 방법 (1)본 연구 대상은 주로 70~80대의 노원 천주교회 노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 (2)설문 조사 (3)개인 건강 상담과 서금요법 병행 5.연구 내용 (1)서금요법과 금경술 병행 ①서금요법의 원리 : 1971년 유태우 박사의 발견, 손은 인체의 축소 반응 구역-인체에 이상이 있을 때에 손에서 인체의 상응 위치를 찾아 간접적으로 자극을 주는 원리이다. ②금경술 : 환처 직접 자극 ※ 상응요법, 기맥요법, 요혈 이론에 따라 여러 가지 자극 기구로 증상별로 자극을 주어 질병을 예방, 건강 관리, 건강을 회복시키는 것이 서금요법이다. (2)퇴행성 무릎 질환 증상 ①관절 부종 - 누르면 통증 발현 ②계단, 오르막길 - 심하면 평지도 걷기 힘들다. ③아침에 일어나면 관절이 뻣뻣하다. ④ 관절이 변형(O자형) - 무릎 사이가 벌어짐.⑤진행 단계 - 뼈를 감싸고 있는 연골 닳기 시작 → 연골이 닳아 뼈와 뼈가 맞부딪치는 단계 (3)서금요법 자극기구 PEM, 서암침봉, 서암추봉, 금추봉, 부항추봉, 아큐빔 Ⅲ, 특상황토서암뜸 (4)무릎 통증부위와 상응부위(슬관절 통증) 6.조사 결과 (1)성별 (2)제일 심한 통증 부위 (3)연령대별 무릎 통증 (4)무릎 통증 비율 분포도 ※무릎 통증 1순위 30명, 2·3순위 26명을 포함하면 전체 80명 중 56명이 무릎 통증 호소 7.서금요법 시술의 단계 ①1차 자극 : PEM+금추봉+기마크봉 → 상응요법, 기맥요법, 서금8혈②2차 자극 : PEM+서암추봉+기마크봉+금봉 → 1차 자극+환처 자극 ③3차 자극 : PEM+서암추봉+기마크봉+금봉+부항추봉+아큐빔Ⅲ 8.임상 사례 (1)천식 및 퇴행성 무릎 통증 사례 : 60대에 무릎관절 수술을 했던 80세 노인으로 호흡 곤란 및 무릎 통증으로 걷기조차 어려워 집에서 노인대학까지의 15분 거리를 여러 차례 쉬어가며 다녀야 할 정도로 고통 받으며 지내는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근래 들어 운동 부족으로 조금만 걸어도 무릎에 힘이 없고 당겨서 관절 굴신조차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①운기체형 : 좌 토토태과(비승·위허), 우 토토불급(비허·위승 ) ②삼일체형 : 좌 양실증, 우 음실증 ◎처치 1단계 : 슬관절부위 간·위금경상에 서암추봉으로 자극, 2단계 : 무릎 상응부위 PEM 자극, 서암뜸요법, 3단계 : 2~3회의 서금요법 자극만으로 통증 경감 (2)68세 여성 젊어서부터 힘든 생활고로 가정 경제를 책임지느라 고생한 후유증으로 40대 후반부터 무릎 통증과 요통으로 오랫동안 고생하고 있었다. ◎처치 1단계 : PEM, 금추봉으로 상응점 자극, 아큐빔으로 15분 이상 관절부위 직접 조사, 2단계 : 서금8혈 및 간제법 등을 이용, 3단계 : 1회 자극만으로도 많이 완화되고 2~3회 자극으로 무릎 통증과 요통의 고통이 많이 나아짐 (3)75세 여성 60대 후반부터 가끔씩 무릎에 이상 신호가 왔지만 그대로 방치한 결과 현재 50m 정도만 걸어도 아파서 쉬어가야 할 정도이고, 더구나 계단을 오르내리기는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유 받고 있는 상태였다. 그래도 수술은 두려운 나머지 족욕 등 여러 가지 민간요법을 겸하면서 서금요법을 해 보기로 작정을 하고 아큐빔Ⅲ를 마련해 매일 30분 이상 조사하고 평상시는 금봉, 기마크봉(뉴서암봉)으로 환부를 지속적으로 자극한 결과 무릎 통증도 감소되고 다리에도 힘이 실려서 보행에 큰 불편 없이 지내고 있다. 아큐빔의 효과성에 놀라며 지속적으로 건강 관리에 이용하고 있다.III. 결론 노인대학의 건강 강좌로 시작한 서금요법 세미나가 수지침사의 도움으로 노인들의 통증부위를 서금요법의 여러 가지 자극기구로 시술한 결과 통증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됐다. 2040년이 되면 우리나라 인구의 약 30%는 노인 인구 비율로 채워지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다고 한다. 그러나 신체적인 각종 통증(무릎관절통, 요통, 고관절통, 견통, 호흡기 질환의 어려움 등)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면 참으로 우울한 노년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따라서 노인들이 주로 많이 모이는 각 종교 단체의 노인대학, 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보다 쉬운 방법으로 서금요법을 이용하게 한다면 노인들 스스로 직접 자신에게 활용해 질병을 예방·관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 서금의학은 미래의 온 국민의 건강지킴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서금요법' 손가락마비, 통증 완화
<월례학술>손가락마비, 타박상
(1)손변형 손가락마비 : 서암봉(구암봉·기마크봉)64세 이모 회원(남)은 20대부터 건축 관련 일을 하면서 손을 많이 쓰는데, 손바닥과 손목에 심한 통증을 호소했다.왼손잡이인데 좌수 제4지가 굽혀지지 않았다. 그 손가락 아래 손바닥과 손등에 뼈처럼 단단한 물질이 굳어 있어 통증 때문에 망치를 잡으면 극심한 통증이 있었다. 손목에는 여러 곳에 작은 혹 같은 것이 있어 손목이 시려 물건을 들기가 힘들었다.그리고 양손 모두 손의 형태가 너무 심하게 변형돼 있었다. 손가락 관절마다 튀어나왔고, 모든 손톱이 두껍고 까맣게 들떠 있었고, 피부는 거칠어서 거북껍질 같이 두텁고 갈라져 있었다.언제부터 이 상태였느냐고 물으니 10년 전부터 라고 했다. 사람들이 같이 식사하면서 자기 손을 보면 구역질 난다고 해서 손을 내밀지 못해 회식자리는 아예 참석도 못한다고 했다. 어쩔 수 없이 오른손으로 일을 하다 보니 우측 손목에도 혹 같은 것이 생겨났다고 했다. 평소에 직업상 근육통증이 많아서, 여러번 서금요법으로 회복시켜 주었지만 손의 통증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아 관심을 갖지 않았었다.전에는 손가락 마비와 통증은 너무 오래돼 포기하고 살았는데, 수지침에 대한 신뢰가 있으니 손의 통증만이라도 해소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완치는 자신할 수 없고 통증은 어느 정도 완화될 거라고 얘기하고 자극을 했다.항상 손을 쓰는 일을 하고 있고 다른 서금요법 기구를 사용할만한 상황이 못돼 치방은 기본방(A1·3·6·8·12·16), N18, N5와 통증부위와 상응부위(좌우수 제2·4지 셋째마디)에 PEM으로 자극해 줬다. 그 자리를 매직펜으로 표시한 다음 은색 대형 구암봉을 주면서 시간 나는 대로 양끝의 넓은 면과 뾰족한 면으로 자극을 주고 손바닥과 손등을 마사지 시켰다.그리고 기마크봉 중형 4-6개씩 면테이프에 붙여서 넓게 여러 장 만들어놓고 밤마다 표시해준 부위에 붙이고 자도록 했다.그런데 6개월 동안 꾸준히 구암봉을 이용하여 손에 자극을 주니 자신도 모르게 모든 손의 통증이 사라졌고, 마비된 손가락도 정상이 됐으며, 두툼하던 손의 돌기부위도 정상이 됐다.더욱 놀라운 변화는 모든 손가락 관절이 정상으로 회복되고, 피부도 정상이 됐으며, 손톱도 예쁘게 자라고, 손목의 돌기도 없어지고 힘도 생겼다.본인도 이제는 회식이나 사람들을 만날 때 자신있게 손을 내 보인다고 한다. 수지침을 믿고 꾸준히 자극해 손이 회복되니 이제는 무거워도 구암봉을 보물처럼 항상 지니고 다닌다고 자랑을 했다. (2)심한 타박상 : 서금요법(금봉)50대 중반 회원(여)은 겨울에 경사진 곳을 내려가다 살얼음이 살짝 덮여 있는 것을 모르고 그대로 무방비 상태로 미끄러져 넘어져 뒷머리를 그대로 콘크리트바닥에 세게 부딪쳤다.그 순간 너무 놀라서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너무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워 바로 일어날 수가 없었다.집에 가서도 너무 머리가 아파서 응급실을 갈까 생각했지만, 누워 있으면 토하거나 메스꺼움 등은 없어서 서금요법을 이용하기로 했다.머리와 양쪽 턱관절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왔다. 부딪칠 때 충격을 받은 뒷머리와 턱관절에 너무 통증이 심해서 꼼짝도 할 수 없었다. 누워있는 상태에서 PEM으로 서금8혈(K9, F4, C8, J2, I38, L4, M31, H2)을 강자극하고, 상응부위(B24-27, I1-3, M3-5, H14, L12부근) 를 자극한 후 금봉 은색 소형을 상응부위에 붙이고, 심정방(G15·N1 보, G7·J7 사)에 기마크봉을 붙였다.그리고 금봉은색대형을 제일 아픈 부위부터 손으로 누르고 있다가 통증이 사라지면, 다른 부위로 옮겨가면서 계속 하루 종일 눌러주었다.그 다음날도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일어나면 어지럽고 통증이 여전했다.턱이 아파 먹기가 힘들고, 뒷머리에서 간헐적으로 찌르는 듯한 증상이 여러 곳에 계속 나타났다. 계속 휴식을 취하면서 양손으로 금봉을 머리와 턱부위에 대고 압박자극을 줬다.한 부위를 누르고 5-10분 정도 지나면 통증이 감소돼 여러 곳을 눌러 주기를 반복하니 점점 날이 갈수록 아픈 부위가 줄어들었다.1주일 동안 거의 누워 지내면서 통증이 느껴지는 곳마다 금봉을 자극 했더니 통증이 해소됐다.다른 서금요법 자극기구도 많지만 머리가 아파서 사용하기 어려워 금봉만을 이용했는데도 후유증 없이 호전됐다. 서금요법 자극기구인 금봉의 좋은 효과를 그대로 실감하는 계기가 됐다.
최신온열(122)-서암뜸으로 간손상, 생리통 해소
(32)잦은 음주로 인한 간손상 회복과천지회 수지침요법사의 남편인 장모(43)씨는 평소 술을 즐겨 잦은 음주를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소화가 안 되며 소변색이 짙어지고 녹물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황달 증세가 나타났다. 또한 음주 후 어느 날은 회사에서 근무 중에 단시간의 혼수를 경험하기도 했다.이에 놀라 병원을 찾아 간검사를 하게 됐는데 검사 결과는 굉장히 놀라웠다. 40IU/L 이하를 유지해야 하는 SGOT와 SGPT 수치가 각각 1060과 1700을 초과했으며, 특히 알코올성 간염을 나타내는 감마 GPT 수치는 정상 기준치인 5~40U/L을 훨씬 초과하는 800이었고, 황달지수인 빌리루빈도 정상기준인 0.2~1.2mg/dl을 많이 초과하는 11이었다. 회사에서 경험한 혼수상태가 바로 간혼수였다. 이에 병원에서는 입원 치료를 강력히 권했는데 입원 중에도 충분한 안정 이외에는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하여 입원을 선택하지 않고, 서금요법을 선택해 과천지회장의 치방에 따라 왼쪽에 서암팔찌와 오른쪽에 침봉반지를 착용했고, 매일 금수지침을 음양맥상에 따라 치방하고, 서암뜸을 하루 10회 이상씩 A1~12(2열 종대로 뜸), K9, F4, A30, N17, N18에 뜨면서 수지음식(의왕식과 토신왕식)을 병행했다.이렇게 자극한 지 일주일 만에 황달증상이 가시기 시작했고, 한 달간의 자극 이후의 재검사 결과에서는 모든 항목에서 정상 범위의 수치를 보여 검사를 담당했던 의사까지 놀라게 했다. 지금도 매일 서암뜸을 뜨며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33)생식기관 이상 및 생리통 해소평소 생리 기간이 아닌데도 하혈이 있고, 생리 기간에는 생리 양이 너무 많고 생리통도 심했다. 병원 검사를 해 보니 아무 이상이 없어 답답해 하던 차에, 특강을 듣고, 서암뜸과 신수지침을 구입해서 기본방인 A1·5·6·8·12·16·19·33과 심장기능을 조절해 주는 G7·9·11·13·15, 부인병의 특효혈인 F6에 신수지침으로 자극을 주고, 같은 자리에 서암뜸을 1일 2회 4장씩 떴는데, 학교에서는 점심 시간에 특상 신서암뜸을 뜨고, 집에서는 특상 서암뜸을 떴다고 했다.3~4달이 지나고 나니 규칙적으로 생리를 하고, 색이 탁하던 것도 맑고 정상으로 됐다고 기뻐했다. 더불어 자기 아이도 천식으로 고생을 했는데 A18·19·20·21에 서암뜸을 뜨고, 기마크봉을 붙인 후 호흡이 수월해져서 천식 증세가 나타날 때마다 위와 같이 자극을 해 주니 어느새 천식이 나았다고 좋아했다. 특강을 한번 듣고 온 식구가 건강해졌다며 전근 갈 때마다 연락을 주면서 서암뜸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34)서암뜸 떠 임신 성공오랜 직장 생활로 인해 피임을 해 온 30대 초반인 회사원 S씨는 최근에 아이를 원했으나 임신이 잘 되지 않았다. 검사결과 본인과 남편이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임신이 안되어 고민 끝에 시험관 시술까지 받았지만 착상이 되지 않아 마음고생이 심하다가 서금요법을 배우게 되었다.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으로 CA12 위장점에 적통이 있었고, CN18 간장점에 긴장대가 심했다. 운기체형은 좌 수화태과, 우 목수태과이며, 맥상은 좌우 간승으로 평소에 손발이 차고 소화가 안 되며, 맥박(1분에 60~65박)이 너무 느려서 처음 1주일 정도는 좌우 담한방을 금수지침으로 자극을 주고, 기본방과 G11, K10, F6에 서암뜸을 많이 떠 맥박수가 회복되어, 좌우 간승방+위승방으로 바꾸어 보름 정도 자극하니 소화가 잘되기 시작했다. 3개월 정도 지나면서 CA12 위장점의 적통과 CN18 간장점의 긴장대도 없어졌다. 그 후 좌우 비정방에 기마크봉으로 자극을 주고, 서암뜸을 매일 2회씩 4~6장 뜨니 손발이 따뜻해지고, 1년 6개월 정도 지나면서 배꼽 주변과 복부 아래의 딱딱했던 적들이 완전히 없어지고, 몸이 건강해지면서 임신이 되어 예쁜 딸아이를 낳았다.
이정화 학술위원 구미시장표창받아
이정화 학술위원이 지난달 22일 서금요법 자원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구미시장 표창패를 받았다.이정화 학술위원은 “수지침사로서 최선을 다해서 지역민들에게 봉사했다”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격려로 알고 분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순희, 김혜순씨 봉사활동 표창받아
이천지회 수지침사 상복터졌네~
최근 이천지회(지회장·어경숙 031-635-7586) 소속 김순희 수지침사가 ‘2012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제14회 경기도자원봉사대회’에서 경기도의회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또 김혜순 수지침사는 ‘여주군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에서 경기도 자원봉사 이사장상을 받아 이천지회 소속 수지침사들에게 상복이 터졌다.이천지회 소속 봉사단원들은 여주군 흥천면 복지회관에서 매주 수요일 지난 5년 여간 성실히 주민들을 상대로 봉사를 했다. 더불어 매년 ‘흥천·능서 면민의 날 및 총동문회 날’행사에서도 수백 명을 상대로 자원봉사를 해왔다.
아산지회 봉사활동 실시 호평
아산지회(지회장·김복환 041-549-0692) 소속 서금요법 아산 봉사회(회장 구동거)가 정기적인 서금요법 봉사활동과 더불어 충남 사회복지 협의회, 아산시 노인잔치, 배방읍민 회합 한마당 행사 등 8회에 걸쳐 약 850명에게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펼쳐 아산시민의 대대적인 호응을 받았다.봉사단원과 수혜자들은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서금요법이 새로운 의술로 발돋움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입을 모았다.
영남지역 수지침사 연수교육 300여명 참석 성황
"서금요법 국민건강지킴이"
‘2012년도 영남지역 수지침사 연수교육 및 제21회 학술대회 보고회’가 지난 2일 부산대학병원에서 300여명의 수지침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유태우 회장의 인사말과 특강에 이어 김기종·이수애·이권호 학술위원의 강의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수지침사로서 실력향상과 긍지를 가지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해 모두가 질병없는 행복한 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뇌의학의 결정체ㅡ최첨단 의학...서금기감요법..." 수지침 대신, "안전하고 효과 우수한 기감봉으로 자극"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 서금기감요법 발간
고려수지침을 창시 개발한 유태우 회장이 이번에는 '서금기감요법강좌'를 저술 발간해 보건의료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고려수지침은 1971~75년에 유태우 회장이 손에서 상응부위를 발견하고 이어서 14기 맥과 404혈을 발견한 이론으로, 여기에 가늘고 짧은 침인 수지침을 첫 개발해 손에 1~2미리미터 정도 자입, 질병을 낫게 하는 치료법이다.■ 서금기감요법, 대뇌의학의 결정체-최첨단 의학유태우 회장이 저술 발간한 서금기감요법은 수지침 대신,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기감봉으로 자극을 해 누구나 혼자서 손에 자입함으로써 질병을 낫게 하는 최첨단 의학이다.특히 기감봉은 유태우 회장이 세계 최초로 특허를 내 보건의료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유태우 회장은 1978년부터 자석, 서암뜸, 기마크봉, 전자빔 등을 개발 수지침 바늘을 사용하지 않는 서금요법을 개발했다. 나아가 서금요법은 이밖에도 침봉, 압진봉, 반지요법 등이 개발돼 이를 적극 이용하고 있다.이번 서금기감요법 저술 발간과 관련 유태우 회장은 "서금요법을 연구하면서 간접 자극인 염파요법을 연구 개발해 자신이나 타인이 질병이 있을 때 '손모형이나 손도판' 위에 서금요법의 원리를 적용했다"고 설명하면서 "이 때 모형이나 도판에 염파핀(기감봉)을 찔러서(환자의 몸-손에는 일체 자극하지 않음) 환자의 질병을 낫게 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유 회장의 이같은 서금요법은 약 30년의 역사와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유태우 회장 서금요법, 30년 역사와 풍부한 경험 보유서금기감요법(사진)은 서금요법의 원리를 따라서 손부위에 직접 수지침을 찌르는 것이 아니다.다만, 자신이 새로운 기감봉을 고정시키고 기감봉 끝에 차단 장치가 되어 있는 기감패드를 손부위의 요철처에 붙이고 그 위에 기감봉이라는 도구를 꽃는 방법이다.그러니까 기감봉은 굵은 손잡이에 바늘 굵기의 철사를 부착시킨 것으로 피부를 찌르는 것이 아니라, 기감패드 위에만 꽃는 방법이다.서금기감요법과 관련 유태우 회장은 "대뇌에서는 서금요법의 이론인 상응부위와 14기맥, 404개의 기정혈을 인식하는 서금중추가 있다고 판단한다"면서 "손부위를 인식하는 운동중추, 지각중추에 이어 시각중추, 체감각중추와 서금요법 이론을 인식하는 서금중추는 대체적으로 시상하부나 뇌하수체 근방에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대뇌가 기감봉 인식...신체 전체 모든 기능 조절-질병 낫게 하는 방법이와 관련 유 회장은 "대뇌는 기감봉을 인식하고 있을 때 기감봉으로 자극하면 시각중추와 체감각중추가 인식하고 이어 서금중추가 인식을 한다"며 "이 때 시상하부에서 자율신경 조절, 혈액순환 조절, 한열 조절, 뇌하수체 등의 신경전달 물질을 통해 신체 전체의 모든 기능을 조절 질병을 낫게 하는 방법"이라고 부연 설명했다.나아가 유 회장은 "이처럼 서금기감요법은 대뇌의학의 결정체이며 최첨단 의학에 속한다"고 전제, "이 요법은 피부에 직접 기감봉을 찌르지 않고 패드 위에 꽃는 방법이어서 '통증-위험-부작용-후유증' 등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따라서 유 회장은 "서금기감요법은 수지침이나 침술 효과를 능가하는 방법이면서 질병을 낫게 하는 반응은 수지침이나 침술보다 월등하다"고 설명했다.■ 서금기감요법 침 재료, 중금속-인체에 유해...절대 손에 찌르면 안 돼(주의 당부)특히 유 회장은 "침 채료는 스테인리스로 유해 중금속으로 인체에 찌르는 순간, 교감신경 긴장이나 항진반응이 나타나 일시적인 기분상으로 고통을 잊게 할 수 있다"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질병을 악화시키고 있어 절대 몸(살)에 직접 놓지 말아야 한다"고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그러나 유 회장은 "손 부위의 수지침은 교감신경을 억제하는 효과반응이 있다"고 말해 서금기감요법의 효능을 강조했다.이처럼 '서금기감요법강좌' 책자에는 기감요법의 원리와 기감봉이 개발되기 까지의 과정과 서금요법의 이론과 기감봉의 사용법 나아가 처방들이 일목요연하게 서술돼 있다.이제 아프고 위험한 침술의 시대는 지나고 우수하고 혁신적인 새로운 서금기감요법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한편 고려수지침을 발전시킨 서금기감요법강좌는 ▲4X6배판 ▲약 380페이지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 저술 ▲정가=5만원 ▲(주) 고려수지침 발행
최신온열(121)-서암뜸으로 유산 기미 해소
(28)걸을 때마다 흉통 증상… 서암뜸 떠 호전오모(여·67) 회원은 젊어서부터 비교적 잔병치레 없이 건강했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화로 인한 증상들이 자주 나타났다. 그럴 때마다 서금요법으로 해결하곤 했는데 해결되지 않는 증상이 하나 있었다.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은데 걸음만 걸으면 흉통이 생겨 요혈과 오치방을 써 보았지만 전혀 변화가 없었다.원기 부족으로 보고 기본방 A1·5·6·8·12·16·19·33에 서암뜸을 6개월간 뜨고 나니 흉통이 완전하게 해소되었다. (29)류머티즘 관절염으로 변형된 손가락 정상 회복윤모 회원은 류머티즘 관절염으로 오랫동안 병원 치료를 했지만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없을 뿐더러 약으로 인한 부작용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던 중 서암뜸을 접하게 되었다.류머티즘 관절염은 원래 환부에 직접 자극을 하거나 뜸을 뜨면 안 된다고 되어 있지만, 윤 회원은 그런 것을 모른 채 변형된 손가락 환부에 직접 출혈을 시켰다. 출혈 부위에서는 걸쭉한 혈액이 뭉클뭉클 솟았고, 출혈을 시킨 곳에 직접 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다.기본방 A1·5·6·8·12·16·19·33과 변형된 부위에 직접 서암뜸을 떠 3개월이 지난 지금은 변형되었던 모양까지도 정상으로 회복되었다.(30)서암뜸 꾸준히 떠 ‘자연유산’ 막아박모 회원의 조카딸이 임신을 했는데 유산 기미가 있어 하혈을 하였다. 병원에서는 절대 안정밖에 방법이 없다고 해서 친정에 와서 지내고 있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박 회원은 조카딸에게 서암뜸을 떠 보자고 권유했다. 박 회원의 조카딸에게 서암뜸을 A1~A8(A1에 1장, A3에 2장, A6·8에 3장)과 A12·33, K9, F6을 매일 시간나는 대로 뜨게 했다. 꾸준히 서암뜸을 뜨던 어느 날, 열감이 위로 올라와서 화장실에 가 보니, 그때부터 하혈이 멈추었다. 양의학으로는 대처 방법이 없었던 그 상태에서 꾸준히 손에 서암뜸을 떴을 뿐인데 유산 기미가 없어졌고, 성공적으로 자연분만을 하였다. 현재 그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돼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다.(31)항암치료 후유증 해소에 좋은 서암뜸 한 친정 엄마가 결혼한 지 3년 만에 잇몸뼈에 골육종이 생긴 딸(31살)을 데리고 사무실을 찾아왔다. 꽤 어두운 표정으로 들어왔던 기억이 난다. 항암치료를 6차례 받아 머리털이 다 빠져서 모자를 썼고, 얼굴은 무척 까맸다. 집이 부천이어서 일주일에 2번 와서 음양맥상 대로 오른쪽엔 심정방과 상응점 A26에, 왼쪽은 간승방과 비정방 A26에 금수지침으로 자극했다. 그리고 집에서는 서암뜸을 A1~A12(2열 종대로 뜸), A24·26·30, K9, F5·9에 하루 5~6장 이상 뜨게 했다. 기특하게도 서금요법을 응용하라는 대로 6개월간 꾸준히 뜸을 뜬 후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 결과 좋아지고 있다고 했단다. 그 후 올 때마다 코 끝에서 생기가 보이고, 얼굴이 뽀얗게 되는 것을 보고 나을 거라는 확신이 섰다.2개월 후 진단 결과 100% 회복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다. 이제는 3년 차 신혼부부이니 예쁜 아기를 갖기 위해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서금요법을 배우고 있다.
서금요법 자극 후 배변활동 원활 콧물, 귀 통증에 골무지압구 효과
<월례학술>항문질환
(1)항문질환(치열) : 서금요법(아큐빔Ⅲ·금추봉·금봉·골무지압구·장반지)2011년 5월 초에 아침에 일어나 변을 보려고 하는데 항문이 딱딱하며 탄력이 없고 힘들게 변을 보며 통증을 유발했다. 그래서 변을 본 후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하니 딱딱한 느낌이 좀 풀리는 듯 했다. 이렇게 거의 한 달을 보내다가 2011년 6월 다니던 대장 항문병원에 찾아가 진찰을 받은 결과 만성 치열이라는 진단을 받고 5일 간의 처방을 받았다. 그래서 하루에 3회 약을 복용하고 잠자기 전에 항문에 좌약을 넣는 일이었다. 이때에는 변을 볼 때 통증도 없고 편안하게 변을 볼 수 있었다.그런데 약을 복용하지 않으니까 또 불편을 느껴 다른 항문외과를 찾아가 진찰을 받으니 역시 만성 치열이라며 수술을 해야 하는데 우선 3주 정도 치료해 보고 결정을 하자고 권장해 하루에 3회 복용하는 약과 좌약을 처방 받고 3주 동안 꾸준히 치료했다. 어느 정도 나은 것 같아 제3의 다른 항문외과를 찾아 가 받았다. 이때 직장 내시경을 포함한 진단을 한 결과 아직 완치가 되지 않았고 오히려 치열과 지름 1㎝ 크기(복분자 열매)의 내치질이 있으니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권했다. 그러나 수술을 포기하고 그냥 나와서 맨 처음 갔던 대장항문 병원을 찾아가 상담을 하니 수술을 해도 재발을 할 가능성이 있으니 크게 불편하지 않으면 평생 안고 가야 한다고 했다.그래서 제가 익힌 서금요법으로 한 번 자극해 보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만성치열이기 때문에 오랜 기간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삼일체형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불편하여 일반적 처방인 수증처방인 대증요법을 택하기로 했다(수지침 수증처방집 129P 참조)①분별 : 운기체형 - 좌측 목금불급(음실증), 우측 목수태과(신실증)②치방 : 기본방(A1·3·6·8·12·16·18·20·24·28·32, N18, E22), C5·9, G7·11·13, B1·7·19·24·27, I19·21, J7, D3-7 (좌우 양손)③자극 기구 : 아큐빔Ⅲ, 금추봉(9), 금봉 은색 대형④자극 방법2개월 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아큐빔 자극(-도자로 30초~1분) 후 B1에만 금봉 은색 대형을 붙이고 아큐빔 자극을 하지 않을 때는 금추봉을 가지고 매일 1-2회 자극했다.⑤결과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약 2개월 간 서금요법 자극을 하니 배변 활동도 잘 되고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생활하게 됐다. 따라서 수술하지 않고도 서금요법으로 항문질환을 치유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 서금요법을 더욱 발전시켜 의료 증진에 이바지 해 나아가야 하겠다.(2)골무지압구·장반의 자극 기구 효과①골무지압구의 효과지난 여름 잠을 자는데 콧물이 주르륵 흘러 나와 잠이 깬 적이 있었다. 새벽 1시경 골무지압구를 양손(3지)에 끼고 잠을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콧물이 멈췄다.일 년에 한두 번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데 비행기 이착륙시 귀가 아파 고통을 당했었는데 자극기구를 배운 후 항상 가지고 다니며 활용하니 귀 통증도 없고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었다.②장반지 효과우측 견통이 심해 장반지를 우측 4지에 끼고 자고 나니 씻은 듯이 통증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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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