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서암뜸 자극으로 잦은 유산 없어져 득남 학교 선생님인 20대 후반의 주부는 임신만 되면 저절로 유산이 되어서 교직을 그만두고 임신을 위해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아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의 소개로 서금요법을 배우러 왔다.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이며, 운기체형은 좌 수금불급, 우 수수태과이며, 음양맥진은 좌 소장승, 우 삼초승이 나왔다. 좌우 제5지에 서암이온반지를 끼우고, 좌우 삼초승방을 기마크봉으로 붙이고, 손바닥의 기본방과 F6, 손등의 B1·3·7·14·19·24에 1일 2회 이상 4~5장씩 서암뜸을 뜨게 했다. 그렇게 뜨려면 한 시간이나 더 걸려 힘들다고 하면서도 뜸을 뜨고 있으면 소화도 잘되고 손발이 차가운 것도 따뜻해진다며 열심히 하더니 8개월 뒤 임신이 돼 아들을 낳고, 연이어 다음 해에는 딸을 낳았다며 서금요법으로 아기 키울 때도 잘 쓰고 있다며 감사한다고 했다. (36)수시로 서암뜸 떠 전립선 통증 없애 서금요법 중급과정을 배우고 있는 부인(40대 초반)은 남편이 생식기가 옷에 스치기만 해도 아파서 못 견뎌하고 5년 동안 온갖 방법을 다해도 별 효과가 없어서 고생하고 있다며 어떻게 자극하면 되겠느냐고 상담을 해 왔다. 음양맥진을 해 보니 좌 간승, 우 소장승이며,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이며, 운기체형은 좌 금수불급, 우 수수태과였다. 좌수 제1지와 우수 제5지에 서암이온반지를 끼우고, 기본방과 생식기 상응부위에 집중적으로 뜸을 뜨고, 여가가 있을 때마다 본인이 수시로 좌 간승방, 우 심정방과 B1~7까지 서암뜸을 뜨니 3~4개월이 지나면서 많이 좋아졌고, 1년 가까이 지나면서 정상 회복됐다고 아주 고마워했다. (37)유방암 수술 후 체력 유지, 건강 회복에 효과 60대 중반의 여성은 유방암 수술을 받았다. 수술하기 전에도 열심히 서암뜸을 떠서 수술 후 경과도 좋다고 하면서도 피곤하고 소화가 안 된다고 했다.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이며, 운기체형은 좌 금토불급, 우 금화태과이며, 음양맥진은 좌우 위승으로 나왔으나, 본인이 다른 자극을 하기 싫어 해 뜸도 다른 사람이 떠 주어야 뜬다고 했다. 서암뜸을 A1·2·3·5·6·8·12·16·18·30과 E22, E12, F19, N18, D3, N5, F5, E45·42·38에 하루 2회, 5~6장씩 계속 떴다. 항암 치료를 받아도 부작용이 거의 없고 위장기능도 좋아져서 수술 후 5년이 경과됐는데, 병원 검진을 해 보니 암은 완치가 됐고, 본인도 몸 상태가 매우 좋다고 했다. <다음호에 계속>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