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혜순 수지침사는 ‘여주군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에서 경기도 자원봉사 이사장상을 받아 이천지회 소속 수지침사들에게 상복이 터졌다. 이천지회 소속 봉사단원들은 여주군 흥천면 복지회관에서 매주 수요일 지난 5년 여간 성실히 주민들을 상대로 봉사를 했다. 더불어 매년 ‘흥천·능서 면민의 날 및 총동문회 날’행사에서도 수백 명을 상대로 자원봉사를 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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