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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고려수지침은 한의학이 아니므로 한의학적 이론이나 방법 기구없이 독자적인 수지침 이론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법원 판례 수지침 자원봉사는 위법성이 조각된다(처벌하지 않는다)

    고려수지침 자원봉사자들은 한결같이 “수지침 자원봉사는 계속돼야 한다. 고령화 시대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다. 수혜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최근 부산지회(지회장·김채년 051-818-2963) 소속 ‘수지봉사회’ 회원들이 부산 벡스코 전시관에서 열린‘2013년 국제 웰빙건강·의료박람회’행사에 초청받아 행사장 참관객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고려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해 화제가 됐다.김채년 지회장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대법원 판례에 따른 불법 의료행위가 아닌 정당한 무료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강조했다. 봉사단원들은 “이번 행사에는 2~30대 젊은 사람들도 고려수지침에 관해서 높은 관심을 가졌고, 수지침을 연구하고 싶다고 희망하는 젊은이가 많았다”면서 “고려수지침을 연구해 스페인, 브라질 등 해외로 진출하면 합법적으로 의료 활동을 할 수 있고 직업으로서 높은 수입도 기대할 수 있다. 요즘과 같이 대학을 졸업해도 국내 취업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는 고려수지침을 연구해 해외로 눈을 돌리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조언도 해줬다.

    2013/06/17
  • 제3회 수지인의 날 대성황

    고윤환 문경시장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봉사로 지역 의료비 연 50억 절감 효과"

    제3회 수지인의 날 대성황

    문경지회는 최근 문경시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제3회 수지인의 날’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문경수지봉사회(회장 노미순) 주관으로 열린 ‘제3회 수지인의 날’행사에는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 고윤환 문경시장, 이한성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예천·상주·구미 지역 수지침 봉사 회원과 지역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개회사에서 김현명 경북수지침연합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헌신적으로 봉사를 해 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봉사란 모두가 힘겹고 어려울 때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경에서 수지침 봉사의 등불을 밝혀 경북을 비춘다”고 말했다.노미순 문경수지봉사회장은 “봉사 회원들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모였으며, 부부간, 부모 자식간, 형제간, 이웃간 사랑을 나누기에 가장 좋은 것은 수지침 봉사”라고 환영 인사를 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우리나라 의학의 큰 기둥은 동의보감을 집필한 허준과 동의수세보원의 이제마 선생님 이신데, 21세기에는 고려수지침의 창시자인 유태우 박사님이시고, 국민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김현명 지회장님을 비롯해 문경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는 수지침 봉사회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드린다”면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덕분에 지역주민 의료비가 연간 50억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고 축사를 했다.김현명 지회장이 “수지침 자원봉사는 대가를 바라는 것도 아닌데 지역 보건소에서 자주 시비를 걸거나 제재를 하는 어려움도 있다. 법적으로 정당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이한성(새누리당) 국회의원에게 민원요청을 하자 이한성 국회의원은 “긍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회답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열심히 수지침 봉사활동을 실시한 ‘문경수지침봉사회’ 이숙희 회원 외 9명이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의 표창장을 받았다. 또 수지침 봉사활동 상황보고와 ‘문경봉사회’ 권준 회원이 ‘나의 삶’에 대한 수기발표, ‘예천수지침 봉사회’ 이순희 회원의 임상사례 발표도 있었다. 2부 행사에서는 고려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회장이 ‘서금요법으로 암을 이기는 방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문경수지침봉사회원들은 “대부분 10년 이상 15년 정도 봉사를 해왔고, 대부분 1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했다”며 “이렇게 장기간에 걸친 봉사활동이 가능했던 것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우수한 자극효과에 매료된 시술자와 수혜자들의 높은 호응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자랑했다.

    2013/06/17
  • 수지침 자원봉사 불법의료행위 아니다

    대법원 판례 수지침 자원봉사는 위법성이 조각된다(처벌하지 않는다)

    수지침 자원봉사 불법의료행위 아니다

    문경지회(지회장 김현명·054-552-2835) 소속 ‘경북 수지침 봉사회’는 지역별 10개 수지침 봉사 단체를 조직해 경북 전역에서 대대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 국민 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최근 상주지역 한의사 단체가 수지침 자원봉사에 대해서 불법의료행위라고 악의적으로 방해를 하고 특정 이익단체들의 주장만을 되풀이 해 수지침 자원봉사자들의 대가성 없는 봉사활동 의지에 방해를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김현명 지회장은 대법원 판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에 따라서 ‘경북 수지침 봉사회’는 정당하게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북 수지침 봉사회’임경순 봉사회원은 지난해 2602시간의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했고, 권영숙 회원 외 7명은 2026시간이 넘는 등 연간 2000시간 이상, 이명희 회원 외 6명은 1000~1995시간 이상 이웃에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김 지회장에 따르면 ‘경북 수지침 봉사회’ 산하 ‘문경봉사회’ 봉사회원들이 복지회관에서 정기적인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지침 봉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시청의 조치가 있어 문경시 복지과장을 만나 수지침 봉사활동의 정당성을 설명한 뒤 복지과장의 공감을 얻었다고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지역의 한의사들이 지속적인 수지침 봉사활동에 대해서 시비를 걸고 불법의료행위 운운하는 것은 대법원 판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라는 판례를 왜곡하는 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다.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해 5대양 6대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려수지침에 대해서 한의사 단체들의 지속적인 시비와 방해를 하는 것은 대법원 판례를 왜곡하거나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지극히 이기적인 행위라고 생각된다.

    2013/06/17
  • 수지침 자원봉사 활성화는 고령화시대 의료비 해결책

    2013년 현재 이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도 오는 2026년 쯤이면 65세 인구가 전인구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화 사회로 들어설 목전에 놓여 있다. 세계 최고의 속도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고령화와 더불어 국가 의료비 증가와 복지 및 의료 재정압박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수지침 자원봉사를 활성화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현명한 방안이다. 즉 새로운 의료복지 영역의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지름길인 것이다.

    2013/06/17
  • 한의학에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이 없고 의료법에도 고려수지침은 없다 의료법에도 없는 고려수지침 탄압은 부당하다 한의계와 자원봉사센터-수지침 봉사활동 방해 즉시 중단해야

    ' 고려수지침'한의학 아닌 순수 한국의 신의술

    고려수지침은 한의학이 아니고 순수한 한국 신의술이다. 현행 의료법에는 고려수지침이 없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지침 자원봉사가 활발히 전개돼 의료사각 지대에 놓인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에게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해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따라서 정부 당국은 대가성 없이 실시하는 수지침 자원봉사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줘야 한다. 고려수지침은 현재 국내에서 40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건강관리에 활용하고 있고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이스라엘, 브라질, 중국, 중동 국가 등 세계 곳곳에 보급돼 국위선양과 세계인의 건강관리법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고 수지침 애호가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고려수지침을 통해서 국부를 창출할 수 있고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증거인 것이다.수지침 봉사활동은 대법원 판례에 따른 정당한 자원봉사 활동이고 불법 의료행위가 아닌 것이다. 특정 한의사 단체들이 대법원 판례를 왜곡해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수지침 자원봉사 활동을 방해하는 행동은 즉시 중단돼야 하고 무엇보다 대법원 판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를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2013/06/17
  • 아큐빔과 수지음식의 임상사례 연구

    <한일학술대회 논문>-아큐빔III 자극 뇌 수술부위 빠르게 호전

    I. 서론최근 급격히 노령 인구가 늘고 있다. 인간의 수명은 100세를 넘고 있으며 노인 환자는 점점 늘어나 여러 가지 많은 질병에 노출돼 있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피해갈 수 없는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노인이 되면 몸을 구성하는 신경세포가 감소되고 저항력은 약해진다. 또한 근육의 활동량은 쇠퇴하게 되며 몸 또한 위축되어 모든 장기도 기능 저하를 일으킨다.노인요양원은 가정에서의 부양과 간호가 불가능한 노인을 입소시켜 전문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한 곳인데 현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구립노인요양원에 입소하고 있는 노인이 120명인데 대기자가 200명을 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도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노령 인구는 증가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해야 노후 생활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슬기로운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II. 본론 1. 증상 노인들의 체형은 나이가 들면서 근력과 균형 감각이 떨어지고 인지 능력이 약화돼 있으면서 퇴행성과 보행 장애로 힘이 없어 낙상하게 되며 골절을 일으키게 된다. 척추나 대퇴부, 팔목 주위, 어깨 등으로 부상을 당하기 쉬우며 빙판이나 층계에서 미끄러지거나 집안에서 줄에 걸린다거나 화장실에서 넘어지면 심각한 골절이 생기기 쉽다. 요양원에 입소한 노인들의 70%는 거의 휠체어를 타고 있었다. 증상들은 거의 비슷한 질병을 가지고 있었다. 파킨슨병, 골다공증, 요통, 관절통, 소화불량, 불면증, 당뇨, 전립선, 기관지천식, 고혈압, 요실금, 변비 등 거의 한 사람에 10가지 이상의 질환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었으며 심각한 질병 문제는 많지만 매일 배설해야 하는 변비와 요실금이 또한 제일 괴로운 증상이라 할 수 있다.2. 연구 대상 (1)연구 대상자 : 요양원 데이케어와 장기요양 노인 100명지회에서 관리하고 있는 회원 20명(2)연구 기간 : 2011년 6월부터 2012년 8월까지 (3)연령 분포 및 성별 : 요양원 어르신 70세 이상, 양천지회 회원(남·여) (4)분별 및 자극기구 : 아큐빔Ⅲ, 신서암뜸, 황토서암뜸, 기마크봉, 금경팔찌, 발찌, PEM, 기능성 음식3. 진단 방법(1)아큐빔Ⅲ 아큐빔 자극을 인체가 느끼는 감각은 없어도 장부 허승 구별과 통증 해소에 정확도가 높다. 음증·양증을 먼저 구별하고, 팔다리 관절 질환이 많아 12기맥 대표혈을 측정해서 관절을 압진하는 효과를 가졌다.대표혈을 측정, 기록하면서 확실한 장부 허승을 구별해 제일 높은 1~2곳을 선택해 승증으로 분별하고 압통점을 자극했다.(2)대표혈 : C7, K13, G13, N1, F5, E38, L6, H6, D1, M28, I38, J7(3)신서암뜸나이가 들면 조금만 차가운 바람을 쐬어도 체온이 떨어져 창문을 열기가 조심스러웠다. 밀폐된 공간에서도 여러 명을 뜰 수 있는 신서암뜸으로 떴다. 신서암뜸은 연기, 냄새가 별로 없어 좋으며, 특히 신서암뜸을 뜨면 오래도록 열 자극을 느끼며 몸이 훈훈해진다며 좋아했다. (4)PEM : 관절통 질환이 많아 PEM으로 통증을 찾아 아큐빔Ⅲ로 자극한다.(5)기마크봉 : 서암뜸 자극 후 효과가 오래도록 지속하기 위해 붙인다. III. 임상 사례 연구1. 만성 뇌경막하혈종(출혈) 수술 후 서금요법으로 조기 정상 회복(남·79세) 노인요양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중, 좌측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넘어질 듯한 거동 장애가 일어나 힘들게 집에 도착한 후 다음날 병원 응급실을 거쳐 정밀검사 결과 만성 뇌경막하혈종(우측 뇌 상부 약 20%용적 크기의 혈종)으로 판명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약 4주 전에 잠을 자던 중 심한 구토를 느껴 화장실에 가기 위해 급히 일어나다가 어지러워 쓰러지는 바람에 방문에 머리를 부딪치고 다시 일어나다가 또 넘어지면서 벽에 부딪치는 등 세 차례의 머리 부위 충격으로 인해 뇌경막과 두개골을 연결하는 정맥혈의 파열에 의한 출혈로 혈종을 이루고 혈종이 점점 커져서 뇌 조직을 압박해 두통과 팔다리의 힘이 빠지는 등의 증세가 발현된 것이다. 인체는 노령화가 되면 신체조직의 탄력이 떨어질 뿐 아니라 충격 흡수 능력이 감소되므로 머리 부위에 있어서도 대수롭지 않은 충격에도 뇌와 두개골 사이의 정맥혈이 터져 뇌출혈이 발생될 수 있다. 따라서 노인들은 거동의 부자유로 여기저기 부딪쳐서 뇌 부위에 직간접적인 충격이 가해지기 쉬우므로 거동에 각별히 유념해야 한다. 어지러우면 일어나려 애쓰지 말고 기어서라도 화장실에 간다면 머리를 다치지 않아 뇌수술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병원에서는 말했다.이번 뇌경막하혈종의 수술은 두개골에 작은 구멍을 뚫고 작은 관을 넣어 혈종을 배출시키는 두개천공배액술로 시술됐으며 수술 후 재출혈 등 재발 위험이 8~20%이다. 뇌 조직의 탄력이 저하된 노인의 경우 수술 후 위축된 뇌의 원상 회복이 잘 되지 않는 경향도 있다. 의료진들의 세심한 관심 대상이다.수술 후 병실로 돌아온 날부터 수술 부위의 지혈 및 재출혈, 예방, 뇌 조직의 원상 회복을 위해 서금요법을 꾸준히 병행하게 됐다 쪾운기체형 : 좌 수수태과(신승·방광허), 우 수목불급(신허·담승)쪾삼일체형 : 좌 신실증, 우 양실증쪾아큐빔 Ⅲ 자극 : 좌 소장·삼초·위장, 우 담·방광 - 수치가 높음(높은 수치에 따라 오치방 1~2개 선택 자극)A3·5·8·12·16·18·30, B19·24, N18, E22, F19, M2·3·4·5, L4, I38, K9, 비정방아큐빔Ⅲ, 금추봉 자극 후 은봉(소형), 두부 수술(상응점) 부착■결과수술한 지 3일이 지난 뒤에 수술부위의 경과 확인을 위한 정밀검사 결과, 혈종에 눌려 일그러졌던 뇌 부위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거의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으며, 재출혈이나 다른 이상 소견도 발견되지 않는 양호한 상태임이 확인됐다. 병원에서 아큐빔Ⅲ의 자극효과는 빠르게 호전돼 후유증 하나 없는 완치된 몸으로 입원한 지 9일 만에 퇴원했다.양의학적으로 뇌 혈종에 의해 일그러진 뇌를 빨리 펴지게 하거나, 뇌의 기능 회복을 위한 특별한 방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담당의사도 고령 환자가 뇌 수술 후 빠른 증세 호전과 후유증 없는 조기 퇴원을 할 수 있음을 놀라워했으며, 입원 중 병원에서 간단하게 쓸 수 있었던 아큐빔Ⅲ와 서금요법을 병행한 성과가 크게 나타나 감사한다고 했다.

    2013/06/17
  • 수지침 자원봉사는 불법의료행위가 아니다

    수지침 자원봉사는 위법성이 조각된다(처벌하지 않는다) 이천지회,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장 표창장

    수지침 자원봉사는 불법의료행위가 아니다

    이천지회(지회장·어경숙 031-635-7586) 수지침 자원봉사단체는 수지침 자원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경기도의회 표창장,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 여주군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표창장을 받는 등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어경숙 지회장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에 따라서 정당하게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중앙자원봉사센터가 경기도 이천자원봉사센터에 수지침 자원봉사 금지 공문을 보냈지만 어경숙 지회장은 “대법원 판례를 설명하자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가성 없이 실시하는 수지침 자원봉사활동은 불법 의료행위가 아니다”면서 “올해는 이천시청으로부터 수지침 자원봉사 지원금도 받았다”고 자랑을 했다.한의사 단체나 보건소 등에서 수지침 자원봉사에 대해서 탄압하고 방해하는 사례가 있지만 이것은 한의사 단체나 보건소의 일방적인 편견과 오해이고 일부 이익단체들만을 보호하고 국민건강을 도외시하는 파렴치하고 독선적인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수지침 자원봉사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서 정당하게 이뤄지는 순수한 자원봉사 활동이며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를 전개해야 한다.

    2013/06/17
  • 이경순 학술위원 봉사활동 '활발'

    이경순 학술위원 봉사활동 '활발'

    이경순학술위원이 지난 2011년부터 ‘양천 어르신 종합복지관’과 8곳의 경로당을 방문하면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 학술위원은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PEM·기마크봉)으로 어르신들의 각종 통증,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해소시켜 주고 있다”면서 “어르신들의 반응이 너무 좋고 수지침사 실력인증을 가진 실력있는 봉사자들이 최선을 다해서 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3/06/17
  • "뉴욕에 고려수지침 바람 일으킬 것"

    죤 케레나키스 美 침구사 수지침사 시험 도전 '화제'

    "뉴욕에 고려수지침 바람 일으킬 것"

    최근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죤 케레나키스(Jone Keranakis) 미국 침구사가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연구한 뒤 지난 25일 서울 용산공고에서 실시된 ‘제24회 수지침사’ 실력인정 자격검정 시험에 응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죤 침구사는 뉴욕에서 침구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김정진 학술위원의 지도를 받은 그는 “어린 자녀가 어느 날 갑자기 감기가 걸려 기침이 심하고 잠을 자지 못하자 서금요법(침봉)으로 C9·5 상응부위에 자극 치방을 하자 금방 기침이 멈추고 잠이 들었다”면서 “자신이 임상체험을 한 뒤 본격적으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연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그는 침구사 일을 하기 전에는 컴퓨터 엔지니어로 활동했는데 두통이 심한 어느 날 B27과 머리 상응부위를 서금요법(PEM)으로 자극하자 두통이 없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체험을 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이후 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 심취하게 돼 한국에 와서 직접 연구하게 됐다며, 죤 침구사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중국체침과 이침과는 확연히 다르며 상응부위를 자극해 간단하고 빠른 효과성을 기대할 수 있어 무척 좋다”고 했다.그는 “수지침사 실력인증서를 가지고 뉴욕에서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 방법인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바람을 일으키겠다. 뉴욕 최고의 서금요법·고려수지침 전문 침구사가 되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2013/06/17
  • 최신온열(137)-서암뜸으로 손발냉증 등 갱년기장애 완화

    (4)결석 예방 위해 서암뜸으로 꾸준히 건강관리이 남성은 6년 전에 우측의 신장결석으로 응급실에 실려가 결석 제거 수술을 받았다. 3년 전에도 결석이 생겨 좋다는 민간요법을 여러 가지 해 보았으나, 결국 병원에서 수술로 제거했다. 그래서 결석에 좋다는 다양한 민간요법을 믿지 않았다.이번에도 우측 옆구리에 통증이 시작돼 다시 결석이 생긴 것을 알았고, 마침 서금요법을 배우는 중이어서(오른손 5지가 짧다) 집중적으로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을 줬다. 통증이 심해 기본방과 신기맥, 오수혈에 서암뜸을 뜨고 난 후 서암봉을 붙였다. 1주일 정도 자극을 해 보니 통증이 아래로 이동해 결석이 빠져 나오는 걸 느꼈으며, 그 후에도 계속해서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줬다.결석이 방광으로 들어가면서 아프지 않았고, 이어서 요도로 내려가면서 극심한 통증이 시작됐으나, 소변으로 빠져 나오리라 생각하고 꾸준히 서암뜸과 서암봉으로 자극을 줬다. 그 결과 극심한 통증과 함께 직경 3㎜ 정도의 결석이 빠져 나왔다. 또다시 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계속 서금요법으로 관리하는 중이다. (5)손발냉증ㆍ불면증ㆍ소화장애 해소돼 생활이 즐겁다37세 여성으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2년 정도 월경이 없으며, 여성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손발냉증과 갱년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났다.가슴이 답답해 한숨을 자주 쉬고, 두통(멍하고 지끈거리고)·수면장애(1~2시간 자다 깨다를 반복)·어깨결림·소화장애·식욕 저하·우울증·면역력 저하 등이 나타나 몸에 종기가 나도 잘 낫지 않으며,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몸이 불편해 현재 직장을 휴직한 상태였다. 수지침사인 올케의 권유로 서암뜸을 기본방에 2줄, 위기맥 오수혈과 F6, A30에 하루에 1~2시간 이상 계속 뜬 지 한 달 정도 됐고, 지금은 많이 완화됐다고 했다. 가슴이 답답해 한숨 쉬던 습관이 사라졌고, 잠도 잘 자고, 손발도 따뜻하며, 입맛도 좋아지는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건강이 회복됐다고 했다.(6)밤낮으로 서암뜸 떠 난소낭종 없애46세 여성으로 어렸을 적부터 몸이 차고, 손발냉증이 심하며 기운이 부족했다.결혼 후 큰아이를 출산한 뒤인 28세 때 우측 복부에 계란 크기만한 난소낭종이 발견됐다. 어느 날 소변과 대변을 보기 힘들고 요통이 심해 병원에 갔더니 왼쪽 난소에도 낭종이 생겼고, 그것이 터져 복부에 혈액이 가득 차 있어 급히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결국 우측의 난소는 완전히 제거하고, 왼쪽 난소는 반만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1년 뒤 복부에 통증이 심하고, 대소변이 불통해 병원에 가 보았더니 또다시 물혹이 생겼고 그것이 터져 복부에 피가 고여 있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소변검사 결과 임신으로 나타났다.아이를 살리려고 낭종 수술만 받았으나 아이는 며칠 후 자연 유산됐다. 정신적ㆍ육체적인 고통에 힘들어 하면서도 건강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으나 몸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그러다 4년 전 병원 검사결과, 또다시 직경 4.8cm와 3cm의 낭종이 생긴 걸 알았다. 그때는 서금요법(좌우 심한 신실증체형에 운기체형으로 우 토화불급, 좌 토화태과)을 배우고 있던 터라 난소낭종의 대증방과 기본방에 3줄로 아침에 200개, 저녁에 200개씩 서암뜸을 떴다. 그러자 열흘 후 양수가 툭 터진 것 같은 느낌과 함께 분비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래서 다시 검사를 받아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아갔더니 의사는 열흘 만에 무슨 검사냐고 물었다. 사정을 말하고 초음파 검사를 해 보니 계란만 했던 물혹이 사라진 것이었다. 그 기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지금은 수지침사로 가족과 친지들의 소중한 건강지킴이가 되고 있다. (7) 위장 장애 서암뜸으로 극복J씨(여·40대)는 통통한 체격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건강하고 아름다웠다. 그런데 J씨는 항상 배가 답답하며 아침을 굶고 빈 속에 점심을 먹은 경우에는 3~4분 동안 장이 아프다고 했다. 한 번은 캡슐약을 먹은 후 식도에 붙어서 엑스레이(X-ray)까지 찍는 소란을 경험했다고 한다. 위의 통증이 생긴 후에는 커피와 매운 음식은 먹지 못하며, 위에는 항상 덩어리가 들어 있는 듯 불쾌하며, 속이 메슥거려 토할 것 같고, 식은땀이 난다고 하면서 병원약을 계속 먹고 있다고 했다. J씨의 음양맥상은 오른쪽은 위승맥, 왼쪽은 삼초승맥으로 분별됐다. 먼저 3일 동안은 A1·5·6·8·12·16, E22, N18, F6, J1에 황토서암뜸을 하루 200개씩 뜨게 한 후, 일주일에 한 번씩 신수지침으로 자극을 줬다.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면서 계속 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보았는데, 3주 후에 방문을 해서는 울상이 돼 말하기를 속도 편하고 음식이 맛있어서 소주 1병과 함께 그동안 못 먹었던 음식을 마음껏 먹었더니 다시 위가 아프고 설사를 해서 계속 서암뜸을 떴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서암뜸을 뜨기 전에는 이런 경우 며칠을 고생하고도 완전히 낫지 않았는데, 지금은 증상도 약해지고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하루 만에 가라앉고 설사도 멎었다고 한다. 흔히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주면 상태가 좋아져 증상을 느끼지 못할 때 건강이 회복된 것으로 착각하는 수가 많이 있다. 서암뜸을 뜬지 일주일 후부터 병원약을 끊었고,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준 지 한 달째인 현재는 과식만 안 하면 속이 편하고 가뿐하다고 했다. J씨는 건강이 회복될 것을 확신하며 서금요법과 인연이 된 것을 무척 다행스러워했다.

    2013/05/24
  • 부산남부지회 "기감요법 아프지않고 좋아요"

    부산남부지회 "기감요법 아프지않고 좋아요"

    부산 남부지회(지회장 최은지 051-627-4057) 봉사단원들은 지난달 ‘서금요법 자원봉사의 달’을 맞아 남구 복지회관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했다. 정동열·김명집·강선옥 수지침사는 바쁜 시간을 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주로 기감요법을 사용했는데 어르신들은 새로운 것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면서 아프지도 않고 시술방법이 편안해서 좋다고 기뻐했다.어르신들은 소화불량, 당뇨, 고혈압, 요통, 눈 침침함, 관절통, 가슴 답답함, 요실금 등의 증세를 호소,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서금요법 시술을 해줬다.수지침사들이 봉사활동을 해온 세월이 10년에서 15년이 넘었다. 이제는 연세 드신 분들도 많지만 서금요법으로 자신들의 건강관리를 잘해 활기 넘치게 생활하면서 이웃들의 건강을 돌보며 보람찬 인생을 즐기고 있다.

    2013/05/24
  • 서울서부지회 서금요법 봉사 참석자들 호평

    서울서부지회 서금요법 봉사 참석자들 호평

    서울서부지회(지회장·김영승 02-388-3638) 봉사단원들은 지난달 ‘서금요법 자원봉사의 달’을 맞아 자원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특히 지난달 19일 ‘서부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장에서 봉사단원들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자극 봉사로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2013/05/24
  • 유인숙 수지침사 군포시장 표창

    유인숙 수지침사 군포시장 표창

    지난 6일 산본지회(지회장 송재량·031-394-7533) 소속 유인숙 수지침사가 그동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열심히 한 공로로 군포시장의 표창장을 받았다.

    2013/05/24
  • 동두천·이천지회 서금요법으로 孝 실천

    동두천·이천지회 서금요법으로 孝 실천

    동두천지회(지회장 남명우·031-864-1003) 봉사단원들이 지난 8일 ‘어버이 날’을 맞아 동두천시 광암동에 위치한 서울요양병원에서 300여명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또 지난 14일부터 3일간 연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3000여명이 참가한 ‘제29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2개의 부스를 설치해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 참석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천지회(지회장 어경숙·031-635-7586)는 지난 7일 어버이 날을 맞아 열린 효도잔치에서 흥천면 ‘한가람 수지침 봉사단 (김순희·김춘임·홍응복·김해순·박경란)’회원들이 4년째 흥천면 공원에서 100여명의 어르신들께 서금요법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또 4월에는 ‘4대강 살리기 여주 강천보 1주년 기념식’에서 10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서금요법을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가람 봉사단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흥천면 복지회관에서 8년째 지역주민께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 여주군에서 자랑스러운 봉사단체로 칭찬을 받고 있다.

    2013/05/24
  • 염파·기감요법 간단한 기구·방법으로정확하게 질병을 다스리는 예방의학

    <월례학술>염파요법의 진동자 진단

    세상은 극도로 발달된 과학 문명과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로 모든 일에 경쟁이 치열하고 이에 따라 스트레스, 수면 부족, 사랑의 결핍과 신경과민 등으로 우울증, 치매 등 정신질환과 각종 암, 생활 습관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의학계에서도 새로운 기술과 뇌의 연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뇌는 무게가 약 1100~1700g으로 약 1조 가량의 신경세포 및 신경섬유로 구성된 조직으로 본능적인 생명활동에서부터 인지, 감정, 기억, 학습까지 담당하는 인체의 핵심 중추신경계로 미국 과학회에서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구조물이라고 할 정도로 섬세한 기관입니다. 우리 염파요법이나 기감요법은 이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구조를 가진 우리 뇌의 중추신경계를 상대로 자문해 모든 자료를 얻어 건강을 진단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와 강한 염력과 정신집중으로 우리 뇌의 중추신경에 자문하면 인지, 감정만으로도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이나 행동을 못하는 뇌의 중추신경은 우리의 손에 분포된 1만5000여개의 교감신경을 통해 손끝에 있는 증폭기인 진동자를 통해 알려줍니다. 염파 진단은 병원에서 크고 작은 정밀기계로 검사하는 모든 일이 즉석에서 뇌의 중추신경에 자문함으로 이뤄질 때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맥박수, 체온,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간수치 등 무엇이든지 정확한 질문만 하면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1)저는 환자를 접하면 우선 환자의 기본 검사를 합니다. 2)삼일체형을 구분합니다.3)삼일체형의 음증, 양증을 구분합니다.4)음증, 양증의 평맥, 조맥을 분별합니다. 5)평맥, 조맥 속에서 1성, 2성, 3성을 분별해 마지막 주병 하나를 분별합니다6)주병을 찾았으면 (음실증, 양증, 방광승이라면) ①방광 자체의 병이 있는지 ②방광의 금경상에 있는지 ③방광의 영역에 병이 있는지 분별합니다.7)방광 영역에 병이 있다면(치질, 좌골신경통, 삼차신경통, 스트레스, 정신병, 두통 등등) 여러 가지이므로 세분합니다.8)정확한 상응점을 찾습니다.9)이렇게 병처의 상응점까지 찾았으면 그 병의 치방을 분별합니다. 이제까지 분별해 놓은 것을 참고해 병을 다스리는 치방을 뇌신경 중추에 자문합니다.치방에는 오치방과 오사치방이 있습니다. ①승방은 모든 병의 승증으로 갑상선 기능항진증 등 각종 호르몬 기능 장애에 많이 쓰입니다. ②정방은 모든 병의 허증에 쓰입니다. 원기부족, 정력감퇴, 피로감, 신경쇠약증 등 ③열방은 승증으로 열이 많을 때 고열에 시달릴 때는 화재수보로 열을 내려줍니다. ④한방은 허증으로 70박 이하의 냉증일 때 쓰입니다. ⑤습방은 습기를 동반한 질병, 소화기병, 당뇨병, 암종류, 콧물 감기, 기관지 천식, 비염, 구내염 등 ⑥풍방은 풍의 전조증일 때, 근육경련, 구안와사, 뇌졸중, 모든 풍증일 때 ⑦조방은 병증이 건조 상태일 때, 정신병, 신경성 스트레스, 피부병, 관절통, 마른 감기 등 ⑧수방은 콧물이 줄줄 흐르는 콧물감기, 상처에서 진물이 줄줄 흐를 때 많이 쓰입니다. ⑨화방은 체온이 아니라 화상 등으로 국부적인 열이 있을 때 쓰이지 않나 싶습니다.예를들면 방광승증에 방광조방이 나왔다면 방광조방에 해당되는 병증을 다시 분별합니다. 정신, 신경 스트레스라면 상응점이 머리에 있으므로 방광, 담, 간, 삼초, 소장, A기맥, B기맥 등으로 다스립니다. 이것으로 진동자 분별은 끝났습니다.이제 서금요법의 자극원리와 수 10종의 자극기구로 자극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염파요법의 분별은 마치 일기예보와 같습니다. 태풍과 폭우, 폭설 등을 예보하듯이 진동자의 움직이는 강도, 속도, 손에 오는 느낌 등으로 환자의 상태를 알려줍니다. 염파요법은 환자의 병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미국이나 중국과 같이 먼 곳도 원격진단과 치료로 다스릴 뿐 아니라 본인도 인식하지 못하는 오장육부의 허증까지도 분별해 앞으로 다가올 질병을 예방해줍니다. 앞날의 일기를 예보하듯 진동자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병도 미리 알아내어 다스립니다. 간단한 기구와 방법으로 가장 빨리 가장 정확하게 분별해 질병을 다스리고 예방하는 의학, 염파요법은 때와 공간을 초월해 원격분별과 원격요법으로 온 세계를 누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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