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지회 "기감요법 아프지않고 좋아요"

  
부산 남부지회(지회장 최은지 051-627-4057) 봉사단원들은 지난달 ‘서금요법 자원봉사의 달’을 맞아 남구 복지회관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했다.

정동열·김명집·강선옥 수지침사는 바쁜 시간을 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주로 기감요법을 사용했는데 어르신들은 새로운 것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면서 아프지도 않고 시술방법이 편안해서 좋다고 기뻐했다.

어르신들은 소화불량, 당뇨, 고혈압, 요통, 눈 침침함, 관절통, 가슴 답답함, 요실금 등의 증세를 호소,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서금요법 시술을 해줬다.

수지침사들이 봉사활동을 해온 세월이 10년에서 15년이 넘었다. 이제는 연세 드신 분들도 많지만 서금요법으로 자신들의 건강관리를 잘해 활기 넘치게 생활하면서 이웃들의 건강을 돌보며 보람찬 인생을 즐기고 있다.

서일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