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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고려수지침에 의한 만성 관절류머티즘 치료

    사혈, 뜸요법 이용 개선 효과

    고려수지침에 의한 만성 관절류머티즘 치료

    1.류머티즘의 역사류머티즘은 유럽에서도 동양에서도 오래 전부터 난치병이었다. 유럽에서는 기원전 1000년에 파피루스에 류머티즘이 기록돼 있으며, 동양에서는 중국 기원전 260년에 쓰여진 ‘황제내경’의 ‘소문ㆍ비론’에 기록돼 있다. 류머티즘은 ‘비(痺:저리다)’ 병증에 속하는 것이다. 2.류머티즘의 정의면역이상 또는 자가면역질환을 기본으로 초기에는 관절활막에 병변이 보이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진행되면 관절 파괴ㆍ변형 그리고 심각한 신체장애가 생긴다고 정의하고 있다.3.류머티즘의 역학인구의 0.4~0.5%의 만 30세 이상이 이 병에 잘 걸린다고 한다. 남성보다 여성에서 약 3배 이상 많이 발병하고, 30대 이상에서 주로 많이 발생하지만 50대에 발병하는 사람이 가장 많다. 특히 15세 이하에서 발병했을 경우에는 약년성(若年性) 관절류머티즘이라고 한다.4.류머티즘의 발병 기준-미국 류머티즘학회 제창(1987년 개정겦맑?괄절류머티즘 기준)①1시간 이상 아침에 굳어지는 증상이 적어도 6주 이상 있을 때②3군데 이상 관절종창이 적어도 6주간 이상 있을 때③손관절, 중수관절, 또는 근위지절간(PIP)관절의 종창이 적어도 6주간 있을 때④대칭성 관절종창⑤만성 관절류머티즘에 정형적인 뼈 문드러짐 또는 명확한 뼈 탈회상(脫灰傷)을 포함한 손의 X선 소견⑥류머티즘 결절⑦정상인의 5% 이하가 양성으로 혈청 류머티즘 인자. 4항목 이상이 존재해야 만성 관절류머티즘을 진단한다.-일본 후생성 류머티즘 연구사업 발표(1993년 조기 류머티즘 진단기준).①아침에 15분 이상 굳어지는 증상이 1시간 이상 계속된다.②3곳 이상의 관절에서 종창이 1주일 이상 계속된다.③손관절, MCP, 발관절 또는 MTP의 종창이 1주일 이상 계속된다.④대칭성 종창이 1주일 이상 계속된다.⑤류머티즘 인자가 발견됐다.⑥손 또는 발의 X선(엑스레이) 변화, 연부조직방추상종창(軟部組織紡錘狀腫脹)과 골조송증(骨粗儆症), 또는 뼈 문드러짐 증상.이상 6항목 중에서 4항목 이상이면 류머티즘으로 진단해도 좋다.5.서양의학의 치료방법(1)치료의 체계1단계 가족환자에게 류머티즘이란 무엇인가를 교육한다. 2단계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약, 관절내 스테로이드 주입, 이학ㆍ작업요법, 장구, 진통제3단계 스테로이드 투여, 예방적 수술, 금요법(金療法), 입원치료4단계 재건수술, 재활요법5단계 새로운 치료를 시도한다.이런 치료방법은 전통적인 것인데, 현재 현대 의학에서는 스테로이드제 등의 약물요법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2)동양의학의 류머티즘 치료옛날 중국에서는 ‘비증(痺症)’으로 보고 처방을 했다. 원인으로는 내열(內熱) 소위 염증에 의한 열, 피의 순환이 좋지 않아서 일어나는 어혈이라고 한다. 또 동양의학의 개념으로는 간ㆍ신ㆍ비(肝ㆍ腎ㆍ脾)의 기(氣)가 약해져서(허 상태) 탁한 것이 관절에 고여 있는 증상을 나타낸다고 설명하고 있다. 중국에서 류머티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는 전해지고 있지 않다.일본에서는 뜸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사와다류키키가키(澤田流聞書)의 뜸 서적으로 유명한 ‘침구진수(鍼灸眞髓)’에 류머티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류머티즘에 대해 물었을 때, 류머티즘이라고 말하는 병은 없다. 소장에 열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소장유(小腸兪)에 뜸을 뜨든지 자침하면 좋다. 류머티즘은 편한 병이다. 류머티즘은 옛날에 학슬풍(鶴膝風)이나 통풍(痛風)이라고 했다. 류머티즘이라고 하면 좋게 들리지만 ‘흐른다’는 뜻으로 일본어로 해석하면 ‘모르겠다’는 의미이다. 설마 ‘모르겠다’라는 병명을 붙였는데 독일어 그대로 류머티즘이라고 한다.」 소화(昭和) 초기에 활약한 침구사 사와다 켄(澤田健)의 말이다.소화 47년에 사망한 전후 가장 위대한 침구사인 후카야 이사부로(深谷伊三郞)도 말했다. 그의 저서 ‘뜸으로 병을 치료한 이야기’에서는 만성 관절류머티즘의 치료에서 침치료는 포기한 상태였다.치료법을 정리한 것을 조사해보아도 만성 관절류머티즘의 실적은 없었다. 후가야 이사부로의 임상사례집에는 몇 개의 만성 관절류머티즘을 치료한 증례가 실려 있다. 다만, 오늘날과 같이 진단방법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완치는 되지 않았지만, 완치에 가까운 치료사례가 실려 있다. 증상에 대해서는 3년 정도 뜸 치료를 계속해 완치됐다고 한다.특히 주로 등을 관통하는 방광경에서 맥점을 찾고, 쇠퇴한 내장기능을 자극하거나 또는 뜸을 떠서 백혈구를 증가시키고, 나아가서 면역체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충분히 추측할 수 있다. 단, 뜸을 뜨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뜨거움을 참을 수 없고 피부에 상처를 남기는 것이 현대사회에 있어 뜸을 재인식해 다시 살리는 것이 어려운 이유라고 할 수 있다.두 사람의 성과가 현재도 일본에서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류머티즘은 이와 같이 그 원인을 간파해 실적을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이어지고 있지 않다. 침구는 문화다. 전달하는 쪽과 전수받는 쪽이 상당한 능력과 노력이 없으면 잊게 된다.문자에 의지해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소장유(小腸兪)에 뜸을 뜬다’는 말만 믿고 뜸을 떠도 낫지 않는다. 사와다 켄이 제창하는 태극요법을 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신체의 근본을 고치는 방법). 그러나 이것을 사용하는 것은 어렵다. 수행이라는 고전적인 표현과 같이 하거나 연구 학습하는 자기노력, 어느 것이든지 이것을 받아들여 치료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최근에는 점점 잊혀지고 있다.그 외 먼저 연구한 연구자들의 증례에서 류머티즘 치료는 있지만, 침보다 뜸으로 치료하고 있다. 또 현재와 같은 검사방법도 정비돼 있지 않은데 완치라고 해도 혈액검사 수치는 나오지 않는다. 증상이 없어지고 통증이 없으면 완치라고 말하고 있다.(3)고려수지침에 의한 류머티즘 완치 증례①고려수지침에 의한 면역조절 ②침을 이용한 기(氣) 강화 ③사혈요법에 의한 자율면역요법 ④이침 ⑤서암뜸요법(4)자율면역요법이란자율면역요법이라는 이름을 붙인 사람은 니가타(新潟) 대학의 아보 도오루(安保徹) 교수이다. 손가락 중에서 4지(指) 만 부교감신경과 관련이 있다. 손톱 끝 부분에서 사혈을 하면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교감신경의 흥분을 억제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병에 걸렸을 때 교감신경이 혈액 중에 과립구와 림프구의 비율이 무너진다. 특히 과립구는 건강한 상태에서는 60%를 유지하고 있던 것이 증가한다. 이런 상태를 치료하려면 손톱에서 사혈이 유효하다. 6.임상사례(1)사례 1(여·64)2004년 류머티즘으로 진단받아 4월까지 양 대퇴부에 통증이 있었지만 현재는 좋은 상태이다. 왼쪽 팔은 힘이 없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6월부터 류머티즘 약을 처방했지만 부작용이 걱정됐다.2004년 6월 30일 시술 후 부자연스러웠던 오른손 4지(指)가 펴졌고, 좌측 손목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2004년 7월 20일 4회째 시술로 놀라울 정도로 회복돼 대단히 상태가 좋아졌다.2004년 7월 28일 5회째 시술했고, 2006년 2월 24일 병원에 갔다. 5회째 치료를 한 결과 의사로부터 류머티즘이 없어졌다고 1년 후에 재검진을 하면 좋다고 했다.스스로도 그렇게 빨리 완치될 줄은 몰랐다며 놀랍다고 했다.(2)사례 2(여·50)류머티즘 증상으로 아침에 손목이 굳고, 걸을 때 발가락에 통증이 있고, 동계(動悸) 등의 증상이 있었다. 혈액검사 결과 CRP 0.5, RA 판정 1+, RAHA 160이었다.현재는 진통제만 복용하고 PN요법을 하고 있다. 극히 초기 증상이라서 PN요법(포르노제 박사 : 이침 발명자)이 효과가 있으므로 ‘류머티즘 1년 이내 완치’라고 말하면서 스스로도 목표가 달성될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2004년 10월 22일 3회째, 진통제의 복용을 끝냈다.2004년 11월 5일 5회째, 발 부종이 없어졌다.2005년 2월 21일 18회째, 한 달전의 혈액검사 수치를 가지고 왔다. CRP가 0.5에서 0.05로 놀랄 정도로 개선됐다. 게다가 류머티즘을 나타내는 RAHA가 169에서 80으로 반감됐다. 단, RA에 대해서는 1+의 변화가 없었다. 현재 손관절 통증만 있다.2005년 7월 15일 32회째, 완치됐다. 의사로부터 ‘류머티즘은 없다’라는 말을 들었다. CRP 0.08 RA테스트(-), 혈당치가 조금 경계치인데 혈액검사치는 정상이다. 물론 류머티즘 특유의 증상도 없다.*약어 해설(1)MCP 또는 MP(가운뎃손가락 관절):Metacarpophalangeal joint(2)MTP(가운뎃발가락 관절):Meta torsophalangeal joint(3)PIP(신체 중심 손가락 관절):Prox imal interphalangeal joint(4)관절 류머티즘:Rheumatoid arthritis

    2008/07/07
  • 서금요법 지상강좌(30)

    위, 십이지장궤양

    서금요법 지상강좌(30)

    44세 여자로 위ㆍ십이지장궤양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 꾸준히 병원 약을 먹고 있던 중이었다. 어느 날 냉면을 먹고 통증이 재발했는데, 주사를 맞고 약을 복용해도 극심한 통증은 멈추지 않았다. A12, B10에 서암뜸을 각각 7장씩 놓고 뜨게 하고, I38, B19, K9, F4, A18에는 각각 1장씩 뜨게 했더니 1주일 후에는 상당히 상태가 좋아져 통증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2008/07/07
  • 각처에서 펼치는 사랑의 손길

    구리지회, 부산북부지회

    각처에서 펼치는 사랑의 손길

    구리지회(지회장 박옥순 031-555-7717) 봉사단원들은 지난달 ‘한강마라톤대회’, ‘한강둔치 유채꽃 행사’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또 매주 목요일은 ‘교문2동 주민센터’에서 한 달에 두 번은 ‘진접성당’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시술봉사를 실시해 찬사를 받고 있다.한편 부산북부지회(지회장 이수애 051-338-8172)소속 20여명의 봉사단원들은 지난 4월 수지침의 달을 맞이해 ‘남산정 사회복지회관’, ‘화정 사회복지관’ 등지에서 460여명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했다.

    2008/07/07
  • "자부심 가지고 봉사 할 터"

    송원용 요법사 외5명

    "자부심 가지고 봉사 할 터"

    마포종합복지관에서 정혜경 학술위원의 지도로 서금요법을 연구해 자격증을 취득한 송원용 요법사외 5명이 지난달 15일 ‘노고산동 샘물교회’에서 30여명의 주민들에게 시술봉사를 했다.송원용 요법사는 “서금요법을 더욱 열심히 연구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2008/07/07
  • 태안주민위한 시술봉사

    의정부지회

    태안주민위한 시술봉사

    의정부지회(지회장 이상운 031-847-5825) 소속 7명의 수지침사들이 지난달 12일 충남 태안군 천리포 해수욕장에서 43명의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기도 북부여성비전센터에서 주관했다.이상운 지회장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서금요법 시술과 홍보를 해준 봉사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08/07/07
  • 고려수지침 '수장혈도' 예술로 승화

    박병희 작가 '염파요법 행위예술'

    고려수지침 '수장혈도' 예술로 승화

    미국에 거주하는 박병희 미술 작가가 지난달 26일 서초동 스페이스함 갤러리에서 ‘염파요법 행위예술’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박병희 작가의 행위예술에 본학회 박정숙 학술위원이 공동으로 출연했다.박병희 작가는 지난 1985년 미국으로 건너가 UCLA와 Claremont Gradu ate School 에서 미술 학위를 받은 후 여러 도시와 나라에서 전시를 해왔다. 지금은 8년째 대학에서 미술 강의도 하고 있다. 또 미주한인들의 국전이라 할 수 있는 ‘KAFA’에서 두번이나 2위를 했고, 그 밖의 여러 번 초대 강의나 TV 와 신문에 보도됐다. 이번 전시는 우리 몸의 숨겨진 비밀을 손에서 발견한 고려수지침요법의 수장혈도를 우주가 우리에게 준 암호로 보며 그 암호를 시각적으로 해석하는 최근 작품 소수와 여러 편의 이전 작품이 전시됐다.

    2008/07/07
  • 뜨거운 서금요법 열기속으로

    '뇨병수지침처방'주제 1회차 연수교육 실시

    뜨거운 서금요법 열기속으로

    지난달 29일 서울시 종로구 구민회관에서 500여명의 수지침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년도 1회차 연수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당뇨병에 수지침처방’이라는 주제로 오전에는 유태우 회장의 특강이 있었고, 오후 1시부터는 부산대 의대 김용기 교수의 ‘당뇨병’에 관한 비디오 특강이 있었다.참석한 수지침사들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특히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이번 특강은 매우 유익한 정보가 많았다”고 입을 모았다. 수지침사들은 강의가 끝날 때까지 모두 자리를 떠나지 않고 열심히 강의를 듣거나 메모를 하면서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처방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2008/07/07
  • '서금요법' 일 나고야 뒤흔들다

    유태우회장 사응요법, 기초과정 특강 호응높아

    '서금요법' 일 나고야 뒤흔들다

    일본 고려수지침학회는 지난 22일 일본 나고야에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창시자 유태우 회장을 초청, 침구사와 침구대학생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특강을 개최했다.유태우 회장은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의 상응요법과 기초과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금요법 기구소개와 이론 및 실습을 실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최근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이미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한 일본인들에게 최고의 치료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참석한 침구사들은 “서금요법은 과학적인 자율신경 조절 영역이며, 안전한 방법으로 매우 좋고, 체침과는 달리 손에만 시술하므로 무척 편리하고 간편하게 시술할 수 있어 좋다”며 “고려수지침을 더욱 연구해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시술하고 싶다”고 말했다.이날 특강에 앞서 그동안 나고야에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연구한 아다치(安達) 회원 외 21명에 대한 연수증 수료식도 있었다. 또 강의가 끝난 후에는 학생들이 수지침 창시자인 유태우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거나 교재에 사인을 받는 등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에 대한 뜨거운 연구열정을 보였다.

    2008/07/02
  • 특단조치, 새로운 방법 강구.. 주먹구구식 이용 안돼

    동양의학 위험성 확인

    ■ 체침·신체 직접뜸·마사지 - 기분상의 효과와 위약효과일 뿐 실제는 질병악화 가능성 청나라 중기 “침구과 영원히 금지” - 정확한 결정이다체침의 역사가 2000년 이상이 되고 전세계의 수많은 침구가들이 환자를 치료하고 치료받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지적한 대로 분명한 효과기전을 확인, 입증하지 못한 채 시술하고 있다. 침구학의 긍정적 입장에서 객관적인 효과 입증과 기전은 없었다. 엔도르핀 이론도 잘못된 이론일 가능성이 큰 것이다. 침구학을 비평하고 무시하는 입장에서도 명확하게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그러나 위에서와 같은 가장 초보적이고 기초적인 실험이지만 객관성 있는 실험으로 침구 치료의 위험성을 분명히 정리할 수가 있게 된 것이다.체침, 직접뜸, 지압, 마사지, 기치료, 환자의 몸에 손을 대는 것 등은 모두 교감신경을 항진시키기 때문이다.필자의 판단으로는 전체 질병의 약 90% 이상이 교감신경 항진으로 판단되며, 일본의 면역학자인 아보 토오루 씨는 70~80%가 교감신경 항진이라고 판단한다며 적어도 동양의학은 70~90%가 교감신경을 항진시켜 악화시킨다는 것이다.부교감신경 우위 질병의 자가면역질환인 알레르기, 아토피, 면역 거부 현상들이 교감신경 저하에서 일어난 것만 동양의학의 치료 대신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아토피, 알레르기도 필자가 좀더 연구를 해야 겠지만 부교감신경 우위의 질병들은 아닌 것이다. 가렵고, 괴로운 증상들도 교감신경 항진의 증상들이라고 판단한다. 동양의학의 한방약, 체침, 직접뜸, 마사지들은 그간에 확실한 기전을 몰라 나을 것이라는 기대하고 시술을 했으나 이제 교감신경 항진이 확실한 이상 동양의학은 절대 주의를 해야한다.신체에 자극을 주면 ‘도파민’이 분비돼정신이 들고 기분 전환이 된다. 여기에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더욱 정신이 든다. 이러한 정신이 드는 현상, 이것이 ‘기분상의 효과’인 것이며, 도파민·아드레날린의 약간 진통효과가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유명한 의사, 동양의학이 자신을 치료한다는 믿음으로 인한 위약효과이거나 환자에게 시술할 때 30~40분 이상 편안히 있게 하는 것 자체가 부교감신경 우위, 교감신경 진정법으로 효과있게 느껴지는 것이며, 동양의학 자체는 질병을 악화시키는 것이다.동양의학인 한약, 체침, 뜸들의 작용기전과 객관성 있는 맥박수와 음양맥진의 실험에서 악화기전이 확실하게 확인이 된 것이다. 만약 동양의학 신봉자들이 이러한 실험을 인정할 수 없다면 현대의학의 차원에서 효과기전과 객관성 있는 실험을 밝혀야 할 것이다.동양의학이 이처럼 위험한 치료로 밝혀진 이상 조속히 더욱 연구를 해 특단의 조치나 새로운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 1970년대 중국침술 소개시 침구사 ‘맨발의 의사’로 표현 중국 의학서 “침술 역사에 불행한 과거가 있었다”1970년경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뉴욕 타임스의 제임스 레스턴 기자가 침술치료를 받고 진정이 되자 침술을 ‘동양의 신비’로 소개하면서 서방세계에서 침술을 연구하게 됐다. 그후 세계보건기구는 의사들을 배출하기 위해 고비용이 들어가 의료비가 비싸기 때문에 제1차 보건의료를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하기 위해서 각국의 전통의학을 개발하여 이용하도록 권고하고 연구들을 했었다.1970년대 후반 WHO에서 특집으로 중국 전통침술이란 잡지를 만들어 중국 침술을 소개했다. 당시 그 책자를 본 필자의 기억으로는 침구사를 ‘맨발의 의사’로 표현했었다. 그 사진들을 보면 남루하고 허름한 옷차림, 열악한 환경 속에서 침을 시술하는 모습들이 실려있었다.그리고 중국에서 발간된 일부 책에서는 “중국 침술의 역사상에 불행한 과거가 있었다”는 내용이 나온다. 필자는 이 말을 잘 이해하지 못했었다. 2007년 필자는 중국에서 쓰여진 ‘針刺事故’라는 책를 ‘鍼術事故’로 번역했다. 침술로 인한 사고, 사망, 수많은 부작용과 그 부작용에 대한 대책을 정리한 책으로 말미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중국침술의 과거를 올바로 알게 됐다. ■ 중국에서 125년간 침술금지를 했었다청나라 중기(1822년) 때 정부에서는 “침자(針刺)와 화구(火灸)는 너를 위한 것이 아니다”면서 “침구과(침구사 시험 과목)를 영원히 중지(폐쇄?)한다”고 했다. 1906년 청나라가 망할때까지 약 74년간 침술치료는 금지됐고, 1926년 중국 의사시험에서도 침구과는 없었으며, 국민당 정부도 1947년 대만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침술금지법안’을 마련했었다는 기록이 있다. 즉 125년간 중국에서는 침술금지가 된 것이다.침구시험은 물론 시술도 하지 못하게 해 1947년에는 침구사는 몇 명에 불과했고 그들 대부분은 문자도 몰랐던 것이다. 저소득층, 빈민층 일부에서 응급처치로 약간 이용했었다. 1947년 국민당 정부가 대만으로 옮겨가면서 침술이 일부 이용되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침술 사고, 사망, 부작용들이 나타난 것이다. 그 부작용 사례들도 1947~60년대 사이에 발생한 것이다.중국의 전통의학은 좋다고 생각하나 과학적 연구없이 지나치게 미화해 사용하므로 지금까지 동양의학의 문제점과 그 원인을 몰랐던 것이다. 그러나 이번의 교감신경 영향에 대한 실험을 통해 동양의학의 문제점과 일부의 위험성이 분명하게 밝혀진 것이라고 생각된다.이제 동양의학의 위험성 기전이 실험에서 확인된 이상 동양의학을 주먹구구식으로 이용해서는 안 되며, 더 많은 연구를 통해서 동양의학의 실체를 밝혀야한다. 만약에 동양의학의 위험성 기전 실험이 입증된다면 동양의학을 계속 이용해 치료해서는 안되고, 동양의학을 하는 많은 사람들도 조속히 결단을 내려야 한다.위에서 ‘맥박수’정도 만으로 실험을 밝혔으나 음양맥진법으로 실험을 해보면 그 위험성은 가히 놀랄 정도로 심각함을 부언한다.

    2008/07/02
  • 아세틸콜린 분비 기능 정상화

    서금의학과 동양의학의 비교연구(3)

    체침·신체뜸 등은 도파민·아드레날린 과잉 분비에 의한 일부 진통겴㎨癬염?실제 교감신경 크게 항진시켜 위험성 커침술의 진통 효과가 엔도르핀이 아니라면 그것은 도파민, 아드레날린의 분비 때문이다. 체침, 뜸, 마사지 등의 자극을 주면 정신이 바짝 들고, 긴장된다. 이때가 도파민이 분비되는 때이며, 계속 과잉 분비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돼맥박수 등이 증가한다. 이 도파민·아드레날린의 일부가 진통 효과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이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을 과잉 분비시킬 경우 교감신경의 긴장, 항진으로 음양맥진이 크게 악화되므로 질병도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 치료는 되지 않고 일시적인 증상 완화일 뿐이다.체침, 신체뜸, 마사지 등의 자극은 결국 질병악화만 시킨다지금까지의 침술의 효과기전이 전혀 밝혀지지 않아 엔도르핀설, 신비주의, 위약효과설 등이 등장했으나 이번 실험을 통해 체침, 신체 직접뜸 등은 교감신경의 긴장, 항진이 분명해졌다. 그렇다면 체침이나 신체뜸, 마사지 등은 음양맥진을 악화 시키므로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인체 질병의 90% 이상이 교감신경의 항진으로 나타나는데 동양의학은 90% 이상 교감신경을 항진시킬 수 있다면 대단히 위험한 의학에 해당한다.지금까지 침술의 위험성 기전을 몰랐을 때는 침ㆍ뜸 시술, 마사지 등을 많이 실시해 왔으나 교감신경을 긴장, 항진시키는 기전이 입증, 확인됐으므로 동양의학을 주의해야 하고, 시술자나 환자들은 동양의학의 이용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 서금요법의 자극 - 부교감신경말단에서 아세틸콜린 분비모세혈관 확장, 조절 - 모든 질병예방, 악화방지, 회복효과T봉(T침, 가는 침, 호침, 장침, 신체뜸, 마사지 모두 동일한 반응이 나타난다)으로 합곡에 자극을 주었을 때, 맥박수의 증가와 혈압상승 등이 나타나는 것은 교감신경 항진 반응이다. 이때 서금요법의 D2에 자극을 하면 맥박수와 음양맥상이 조절되는 반응이 나타난다.똑같은 손이라도 체침의 영역과 서금요법의 영역에서 나타나는 반응에는 차이가 있다.족삼리에 T봉을 붙이면 역시 맥박이 증가한다. 이때 서금요법의 E39에 T봉을 붙이면 맥박수와 음양맥상이 조절되는 반응이 나타난다. 신체 어느 부위든지 자극을 주면 맥박수가 증가하지만 서금요법에서는 진정, 조절이 되고 특히 음양맥상이 조절된다.서금요법에서의 자극이 진정, 혈관조절 작용이 나타나는 것은 변연계 → 시상 → 시상하부 → 자율신경 → 부교감신경말단 부위에서 아세틸콜린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작용시켜서 혈압 저하(조절), 모세혈관 확장, 심장·뇌압 저하, 내분비 분비, 소화효소 분비, 면역력 증가 등 모든 기능이 정상작용을 일으킨다. 서금요법은 효과기전이 분명하게 입증이 되고, 기전이 해명된다. 최근 미국 메릴랜드의 소아과 의사가 소아 천식, 두통, 위장장애, 설사, 변비, 알레르기 등을 수지침으로 시술했을 때 96% 이상 효과가 있었다고 해 소아과 의원에서 옵션으로 수지침을 시술하고 있다. 이처럼 서금요법의 효과성은 확실하고 확률이 높다.서금요법에서 아세틸콜린을 분비시킨다는 것은 앞으로 뇌질환, 뇌혈관질환, 치매증 예방, 신경정신질환, 모든 성인병 등의 치료에도 대단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기타 각종 성인병(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심장병, 암, 당뇨병, 퇴행성질환, 내분비질환 등)들은 부교감신경 저하인 아세틸콜린의 부족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서금요법으로 아세틸콜린을 분비시킨다는 것은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아세틸콜린에 의해 모세혈관이 확장돼야 뇌하수체에서도 혈액순환이 잘 되고 신경호르몬을 자극 촉진호르몬이 분비돼 내분비호르몬을 분비, 조절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동양의학과 서금의학의 작용기전을 비교해보면 전혀 정반대의 작용이 나타남을 알 수 있다.결론 - 동양의학(한약, 체침, 신체뜸 등) 위험 특별 주의서금의학과 동양의학을 비교해 볼 때 지금까지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았던 현대의학적인 기전이 해명되고 있다. 자극을 주면 변연계 → 시상 → 시상하부에서 자율신경 조절로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고 이어서 뇌하수체에서 신경호르몬, 자극호르몬이 분비되고 이어 내분비호르몬들이 분비되면서 자율신경을 조절하고 면역력 등의 기능을 조절시킨다.이러한 치료기전을 밝히고 동양의학을 실험해서 그 반응 결과를 판단할 수 있다. 체침이나 신체에 직접뜸을 떴을 때 또는 T봉으로 합곡 등에 자극을 주면 맥박수가 크게 증가한다는 것은 결국 교감신경을 긴장, 항진시키는 결과로써 질병을 악화시키는 반응만이 나타나는 것이다. 반면 서금요법의 D2나 각 기맥, 요혈의 자극은 항진된 맥박을 진정시키고 음양맥상이 좋아지는 것은 곧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조절하고 교감신경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된다.서금요법의 자극 효과기전이 밝혀지고 작용이 분명하여 질병치료에 큰 도움을 줄 수가 있으나 동양의학이나 대체의학들은 자극기전이 해명됐어도 교감신경 항진, 긴장 반응이 확실하므로 질병치료 보다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는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침술의 신비성이란 그 작용기전과 효과 실험을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이며, 실험 결과를 볼 때 체침의 약간의 진통 효과는 도파민, 아드레날린의 작용일 뿐이다. 한약, 체침, 신체의 직접뜸, 간접뜸, 기치료, 마사지 등은 인체에 사용할 때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금요법 시술시에 동양의학을 주의해야 한다.

    2008/06/24
  • 다양한 논문통해 객관적 증명 단초 마련

    "서금의학 나아갈 길 제시"

    17.육근순(학술위원ㆍ용인수지지회장)제19회 한일서금요금학술대회를 체계 있고 장엄하게 마치게 된 것을 축하하며지난달 23~24일 이틀간의 축제는 유태우 박사의 서금요법 연구 현황과 환경호르몬에 의한 특별발표와 함께 여러 선생님들의 훌륭한 학술발표는 우리 모두에게 시간가는 줄 모르게 했다. 학술대회를 할 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점점 더 서금요법의 대한 자긍심과 기대감이 늘고 더 많은 발전을 하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많은 경험과 함께 성장해 나가면서 초심을 잃어가는 모든 이에게 경종을 울렸으면 한다.18.최승희(학술위원ㆍ부천지회장)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현대인들의 난치성, 불치성의 다양한 질환을 치료, 조절, 관리하는데 서금의학이 기여할 수 있음을 본 대회의 다양한 논문들을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이에 따라 향후 수지침사가 국가면허제도화 됨으로써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을 위해 서금의학이 크게 이바지해 의료비 절감 및 일자리 창출 등으로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19.윤영섭(학술위원ㆍ수지침사)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게 됨을 감사드리며 박사와 선배, 동료, 학술위원들과 수지침사와 회원들께 축하를 드린다.환경호르몬에 의한 성인병의 서금요법 연구주제로 발표된 50여 편의 논문은 국민건강에 기여하게 될 것이며, 특히 박사님의 특강은 양곀箕麗?다른 독자적인 ‘친생명의학’인 서금의학이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2006년 제18회 한일고려수지침학술대회가 ‘서금의학 탄생’의 해였다면, 2008년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는 ‘서금의학의 열매’를 맺는 해로, 올 해는 꼭 400만 회원의 염원인 수지침사법 제정으로 서금요법사와 수지침사가 공인화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20.안승재(수지침사ㆍ파주ㆍ강동지회장)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발표된 서금요법 이론은 호르몬과 자율신경계를 조절해 면역력을 증강시켜 자연치유의 길을 여는 새로운 논문들이 많이 발표됐다. 특히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박규현 교수의 논문은 수지침사, 회원들뿐만 아니라 온 국민에게 알려져 국민건강증진의 책임을 다해야 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친생명의학인 서금요법을 더욱 발전시켜 20회 학술대회 때에도 더욱 많은 양질의 논문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21.박정호(수지침사ㆍ불광지회장)불광지회 회원들은 학술대회가 해마다 열려 학회의 단합된 모습과 새로운 서금요법의 학문적 효과를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하며, 20회 학술대회에서는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더 많이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논문과 임상사례를 발표하자고 의욕에 넘치는 모습들을 보여줬다.22.김태영(학술위원ㆍ영등포ㆍ용인보정지회장)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는 환경호르몬과 혈액순환, 자율신경, 면역계에 대한 서금요법의 효과기전에 대한 연구로 친생명의학인 서금요법의 과학성과 우수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가슴 뿌듯함을 느꼈다.23.장대호(수지침사ㆍ10기 학술위원 연수생)이번 학술대회는 서금의학의 효과성을 과학적으로 확실하게 입증하게 해준 계기가 됐다고 생각하며, 히다박사의 “서금요법은 인간이 존재하는 한 끝이 없고, 언제 어디서든지 활용할 수 있다”라는 발표내용을 상기 해 보면서 정말 “신이 내린 의술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서금의학이 공인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24. 정우제(수지침사ㆍ서울중부지회 수지회장)2년만에 열린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 봉사임원으로 새벽부터 서둘러 대회장에 도착했지만 먼저 와서 봉사하고 있는 회원들을 보고 대단히 놀랐다. 저 열정과 긍지와 건강이 어디서 나왔을까를 생각하니 역시 서금요법의 위력임을 깨닫게 됐다. 25. 정기문(수지침사ㆍ서울중부지회 수지회 고문)제19회 학술대회는 성년에 접어드는 나이로 해를 거듭할수록 학문적으로 조리있고 깊이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수지침사인 우리들 모두가 무한한 긍지를 느끼며 봉사에 임하게 된다. 세계로 뻗어나 갈 서금요법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26.변영희(학술위원ㆍ포항남부지회장)지난달 23~2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학술대회는 규모와 내용에 있어 어느 대회보다 풍성하고 알찬 대회로 서금요법의 위상을 한껏 드높여주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유태우 회장의 특강과 히다 박사의 발표, 그리고 50여편의 논문을 통해 많은 깨달음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연구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가가 됐다.

    2008/06/16
  • "지역주민 건강증진위해 노력"

    발산지회 개설식

    "지역주민 건강증진위해 노력"

    발산지회(지회장ㆍ정상희 02-2690-4343 )는 지난달 1일 유태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 개설식을 가졌다.정 지회장은 “친생명의학인 서금요법을 널리 알리고, 배우고 익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이웃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갖고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사말을 했다. 또 지회 개설과 더불어 월ㆍ수요일 (오전 10~12시), 화요일 (오후 7~9시)에 기초세미나를 진행한다.

    2008/06/16
  • "서금요법 보급에 최선 다 할 것"

    강남지회 적극적 봉사 전개

    "서금요법 보급에 최선 다 할 것"

    강남지회(지회장 전향아 02-547-4456) 봉사단원들은 정기적으로 많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어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특히 지난 4월 수지침의 달을 맞아 여러 곳에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매주 일요일마다 가는 독립문 공원은 많은 사람들로 언제나 붐볐고, 봉사단원들이 쉴 새없이 상담하고 시술을 해줬다. 또 역삼동의 ‘노인 복지관’, 논현동의 복지관 등지에서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고, 논현동의 ‘논골 복지관’에서는 방송촬영도 함께 이뤄졌다.전향아 지회장과 봉사단원들은 자신의 일보다 봉사활동과 서금요법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08/06/16
  • 어르신위한 시술봉사 호응 커

    김포, 아산, 서울북부지회

    어르신위한 시술봉사 호응 커

    김포지회(지회장 유희주 031-996-1707)는 지난달 30일 민일홍 봉사단장, 이종심 총무 외 8명의 수지침사들이 ‘김포시 노인대학 동문회겷셈객潤륫?【?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정성으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해 칭찬을 받았다. 이날 유정복 국회의원(한나라당), 강경구 시장도 참석해 격려했다. 하성면에 사는 김모(69ㆍ여)씨는 그동안 요통으로 고생했는데 서금요법 시술을 받고 나서 “허리가 시원해졌고 다리도 부드러워졌다”며 “자주 좀 봉사해 달라”고 했다. 또 김포시는 노인일자리 창출에 서금요법ㆍ수지침도 들어가 있어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유 지회장은 “그동안 수지침사와 회원들의 협조와 수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봉사로 김포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지회(지회장 김복환 041-549-0692)소속 18명의 수지침사들이 지난 4월 ‘수지침의 달’을 맞이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서 지역내 노인회관 6곳을 순회하면서 450여명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했다.서울북부지회(지회장 장정윤 02-932-8202) 수지침사 봉사단은 지난 4월 ‘수지침의 달’을 맞이해 평화복지관, 구세군 복지관 등지에서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 시술을 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2008/06/16
  • "체침시술 이대론 안된다"

    교감신경 항진 두통, 식은땀 등 부작용 호소

    "체침시술 이대론 안된다"

    동양의학-질병치료 효과입증 제대로 안돼지난달 열린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전야제 특별발표에서 합곡(合谷)에 T봉을 붙이자 400~500여 명의 맥박이 빨라졌고, 서금기맥의 D2에 T봉을 붙이자 맥박수가 느려지고 안정됐다. 이것은 체침의 침 끝이 피부에 닿는 순간 맥박이 빨라진다는 최초의 확인이며, 실로 놀라운 사건인 것이다.한약, 체침, 뜸, 지압들은 2000여년 간 이용해 오면서 현재까지 현대의학적인 검증을 올바로 받은 적이 없이 신비성으로만 해석해 왔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한의사, 침구사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이 침 시술로 인한 효과가 있는지도 모른 채 찌르고 있다. 효과가 좋은줄만 알았던 침, 한약들이 2006년 실험을 통해 한약의 90% 이상이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밝혔다. 일부 신체의 직접뜸이 인체에 해롭다는 사실을 오래전에 알았었다. 1985년 신체에 직접뜸 나쁘다는 사실 알았다. 당시 반신반의 했다가 최근 다시 확인.‘동의보감’ 침구편에도 뜸법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소개하고 “뜸을 뜨면 반드시 구창(灸瘡)이 나야 효과 있다”고 했다. 또 ‘자생경’이라는 책에서도 뜸만의 처방들이 소개됐다. 그간 동양의학에서 얼마나 많이 뜸을 뜨고 있는가?그래서 초창기 고려수지침 연구 과정에서도 뜸법 연구를 했었다. 그러다가 1985년 일본대학 송호치학부(宋戶齒學部)의 야쓰 미쓰오(谷津三雄) 교수의 초청으로 수지침 시술에 대한 실험에 참여했다.다음의 내용은 ‘수지뜸요법’책자 43~45 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전재한다.『그러던 중 1985년에 필자가 일본대학 송호치학부(松戶齒學部)를 방문하게 돼, 야쓰 미쓰오(谷津三雄) 박사가 연구하는 서머그래프를 중심으로 고려수지침요법의 효과반응을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실험에 참여하게 됐다. 그것은 혈압뿐만이 아니라 체온, 맥, 심전도, 심부체온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실험이다. 실내온도는 25℃로 유지하고, 실험대상자는 약 15명 정도며, 실험 전에 약 2시간 정도 휴식을 취하며 기본측정을 한다. 그런 다음에 수지침으로 자극을 주었을 때의 효과반응의 변화를 2~3분 간격으로 측정하는 실험이다.이 실험에서 침의 자극이 제일 우수하고, 다음으로 자석이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뜸은 실험상에서 효과적인 반응이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그 이유에 대해서 야쓰 미쓰오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수지침요법에서의 작은 침으로 1㎜ 정도의 자극을 주는 것은 약자극이기 때문에 무리한 반응이 없어서 시간이 갈수록 효과반응이 있고, 자석은 자기가 강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좋아지다가 곧 치료 전의 상태로 되돌아가며, 뜸(종래의 쌀알만하게 만든 뜸, 또는 그 이하의 작은 뜸쑥으로 뜨는 것)은 효과반응 측정이 잘 안 된다. 뜸을 뜰 때에 ‘앗! 뜨거워’하는 순간에 모세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된다. 만약 열 번을 뜨면 모두 모세혈관 수축과 아울러 혈압상승을 가져오기 때문에 효과적인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이러한 뜸에 대한 견해는 다른 학자들의 발표와도 비슷하다.‘뜨거워’라고 느낄 때마다 전신이 긴장·수축이 되고, 모세혈관이 수축돼 혈압상승을 일시적이나마 악화시킨다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니다.지금까지의 모든 직접구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판단에서 나오는 생각만 가지고 뜨는 것이지 이러한 실험결과를 가지고 뜨는 것은 아니다.』위 실험에서 동양의학을 폄하하려는 양의사들의 시각에서 뜸은 효과 측정이 안 된다고 필자는 생각하고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지만 2~3년 전 신체에 직접뜸을 뜨는 실험에서 맥박이 급격히 빨라지고 음양맥진도 급격히 악화되는 것을 확인했다. 합곡, 수삼리, 곡지, 족삼리 등 어느 곳에 뜸을 떠도 맥박수가 증가되며 매일 또는 2~3일에 1회씩 3~5장 이상을 날마다 뜸을 뜬다는 것은 교감신경을 극도로 항진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서금요법 이론에 따라서 뜸을 뜨면 신체의 직접뜸처럼 맥박이 빨라지지도 않으며 음양맥상도 크게 악화되지 않는다.예를 들어 합곡에 직접뜸을 2~3장 떴을 때, 맥박수의 증가와 음양맥상이 악화됐을 때 합곡의 상응부인 D2(대장기맥)에 직접뜸을 2~3장 떠주면 맥박수가 급속히 진정되면서 음양맥상이 조절된다. 대단히 큰 차이가 있다.또한 족삼리에 2~3장 뜸을 뜨면 맥박수가 증가하고, 음양맥진이 악화되지만 족삼리의 상응부인 E39에 2~3장 뜸을 뜨면 맥박수의 안정과 음양맥진 조절 반응이 나타난다.신체는 어느 곳에 뜸을 뜨든지 악화된다. 직접뜸이 아니라 간접뜸도 마찬가지로 맥박수가 급격히 상승한다. 맥박수가 상승하는 것은 교감신경의 긴장과 항진으로써 질병치료보다 악화 가능성이 대단히 큰 것이다.교감신경이 항진되면 부교감신경은 반드시 저하돼 여러가지 병적상태가 악화된다. 교감신경이 항진되는 증상으로 맥박수 증가, 혈압 및 심장·뇌압의 상승등이 나타나며 부교감신경 저하로 임파구도 적어지고 비활동이 되면서 세균, 바이러스, 암세포 제거 능력도 떨어진다.교감신경이 극도로 항진되면 부교감신경 및 미주신경의 부위에 여러가지 부작용 증상들이 나타난다. 미주신경은 부교감신경에서 나온 가지로서 대뇌, 안면, 호흡기, 식도, 폐, 심장, 횡격막, 위장, 대장에서 각가지 증상들이 나타난다.증상은 어지러움, 두통, 두중, 얼굴 창백, 식은땀, 눈이 침침, 침이 마르고 건조, 호흡곤란 등이다. 이런 증상들은 침술의 쇼크에서도 흔히 발생하며 환자의 건강 허약증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실제는 교감신경 항진에서 나타나는 증후들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신체 각 부위(서금요법 제외)에 직접뜸을 뜰 때 뜨거운 자극, 피부를 태우는 강자극으로 맥박수, 혈압 등이 크게 악화된다는 사실을 근자에 확인하게 됐다. 이번 환경호르몬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손의 서금요법을 제외한 모든 신체 부위에 침을 찌르는 것은 교감신경을 크게 항진시켜 질병 치료는커녕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인체에 나쁘다는 것을 확인하고도 인체에 체침이나 뜸을 뜨고 지압, 마사지, 기치료 등을 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할까?체침 효과는 도파민, 아드레날린에 의한 일시적 진통 효과이다1998년에 가천의대 조장희 박사팀이 미국국립과학원회보에 게재된 논문에서 침술자극이 뇌 부위를 활성화시킨다고 했으나, 2006년에는 그 논문을 취소했다. 침술의 효과는 경락, 경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극 강약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강약 자극은 질병의 악화반응일 뿐이다).경락은 그림상에만 존재하며 실제 효과성이 입증되지 않았다. 침술자극의 경우도 과학적으로 어떤 작용에 의거 효과가 있는지 명백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다만, 1980년대 미국의 학자가 침술자극은 엔도르핀을 분비시켜서 진통물질을 제거시킨다고 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견해일 수가 있다. 그 이후 엔도르핀 이외의 연구나 확인은 아직까지 없다. 그러나 침술자극을 줄 때는 고통·불안·긴장으로 극도의 기쁨을 느낄 수가 없다. 불안·고통의 상태에서 엔도르핀이 분비될 수는 없는 것이다. 위와 같은 실험에서 볼 때 신체 부위의 체침이나 직접뜸, 마사지는 분명히 맥박수의 증가는 물론 음양맥상이 악화되고 모세혈관이 수축된다. 이것은 교감신경을 항진시키는 것이다. 모세혈관이 수축되고 긴장, 항진, 흥분된 상태에서는 엔도르핀이 분비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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