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 4월 수지침의 달을 맞아 여러 곳에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매주 일요일마다 가는 독립문 공원은 많은 사람들로 언제나 붐볐고, 봉사단원들이 쉴 새없이 상담하고 시술을 해줬다. 또 역삼동의 ‘노인 복지관’, 논현동의 복지관 등지에서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고, 논현동의 ‘논골 복지관’에서는 방송촬영도 함께 이뤄졌다. 전향아 지회장과 봉사단원들은 자신의 일보다 봉사활동과 서금요법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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