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 작가는 지난 1985년 미국으로 건너가 UCLA와 Claremont Gradu ate School 에서 미술 학위를 받은 후 여러 도시와 나라에서 전시를 해왔다. 지금은 8년째 대학에서 미술 강의도 하고 있다. 또 미주한인들의 국전이라 할 수 있는 ‘KAFA’에서 두번이나 2위를 했고, 그 밖의 여러 번 초대 강의나 TV 와 신문에 보도됐다. 이번 전시는 우리 몸의 숨겨진 비밀을 손에서 발견한 고려수지침요법의 수장혈도를 우주가 우리에게 준 암호로 보며 그 암호를 시각적으로 해석하는 최근 작품 소수와 여러 편의 이전 작품이 전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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