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육근순(학술위원ㆍ용인수지지회장) 제19회 한일서금요금학술대회를 체계 있고 장엄하게 마치게 된 것을 축하하며지난달 23~24일 이틀간의 축제는 유태우 박사의 서금요법 연구 현황과 환경호르몬에 의한 특별발표와 함께 여러 선생님들의 훌륭한 학술발표는 우리 모두에게 시간가는 줄 모르게 했다. 학술대회를 할 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점점 더 서금요법의 대한 자긍심과 기대감이 늘고 더 많은 발전을 하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많은 경험과 함께 성장해 나가면서 초심을 잃어가는 모든 이에게 경종을 울렸으면 한다. 18.최승희(학술위원ㆍ부천지회장)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현대인들의 난치성, 불치성의 다양한 질환을 치료, 조절, 관리하는데 서금의학이 기여할 수 있음을 본 대회의 다양한 논문들을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이에 따라 향후 수지침사가 국가면허제도화 됨으로써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을 위해 서금의학이 크게 이바지해 의료비 절감 및 일자리 창출 등으로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 19.윤영섭(학술위원ㆍ수지침사)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게 됨을 감사드리며 박사와 선배, 동료, 학술위원들과 수지침사와 회원들께 축하를 드린다. 환경호르몬에 의한 성인병의 서금요법 연구주제로 발표된 50여 편의 논문은 국민건강에 기여하게 될 것이며, 특히 박사님의 특강은 양곀箕麗?다른 독자적인 ‘친생명의학’인 서금의학이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2006년 제18회 한일고려수지침학술대회가 ‘서금의학 탄생’의 해였다면, 2008년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는 ‘서금의학의 열매’를 맺는 해로, 올 해는 꼭 400만 회원의 염원인 수지침사법 제정으로 서금요법사와 수지침사가 공인화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20.안승재(수지침사ㆍ파주ㆍ강동지회장)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발표된 서금요법 이론은 호르몬과 자율신경계를 조절해 면역력을 증강시켜 자연치유의 길을 여는 새로운 논문들이 많이 발표됐다. 특히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박규현 교수의 논문은 수지침사, 회원들뿐만 아니라 온 국민에게 알려져 국민건강증진의 책임을 다해야 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친생명의학인 서금요법을 더욱 발전시켜 20회 학술대회 때에도 더욱 많은 양질의 논문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21.박정호(수지침사ㆍ불광지회장) 불광지회 회원들은 학술대회가 해마다 열려 학회의 단합된 모습과 새로운 서금요법의 학문적 효과를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하며, 20회 학술대회에서는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더 많이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논문과 임상사례를 발표하자고 의욕에 넘치는 모습들을 보여줬다. 22.김태영(학술위원ㆍ영등포ㆍ용인보정지회장)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는 환경호르몬과 혈액순환, 자율신경, 면역계에 대한 서금요법의 효과기전에 대한 연구로 친생명의학인 서금요법의 과학성과 우수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가슴 뿌듯함을 느꼈다. 23.장대호(수지침사ㆍ10기 학술위원 연수생) 이번 학술대회는 서금의학의 효과성을 과학적으로 확실하게 입증하게 해준 계기가 됐다고 생각하며, 히다박사의 “서금요법은 인간이 존재하는 한 끝이 없고, 언제 어디서든지 활용할 수 있다”라는 발표내용을 상기 해 보면서 정말 “신이 내린 의술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서금의학이 공인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24. 정우제(수지침사ㆍ서울중부지회 수지회장) 2년만에 열린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 봉사임원으로 새벽부터 서둘러 대회장에 도착했지만 먼저 와서 봉사하고 있는 회원들을 보고 대단히 놀랐다. 저 열정과 긍지와 건강이 어디서 나왔을까를 생각하니 역시 서금요법의 위력임을 깨닫게 됐다. 25. 정기문(수지침사ㆍ서울중부지회 수지회 고문) 제19회 학술대회는 성년에 접어드는 나이로 해를 거듭할수록 학문적으로 조리있고 깊이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수지침사인 우리들 모두가 무한한 긍지를 느끼며 봉사에 임하게 된다. 세계로 뻗어나 갈 서금요법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26.변영희(학술위원ㆍ포항남부지회장) 지난달 23~2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학술대회는 규모와 내용에 있어 어느 대회보다 풍성하고 알찬 대회로 서금요법의 위상을 한껏 드높여주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유태우 회장의 특강과 히다 박사의 발표, 그리고 50여편의 논문을 통해 많은 깨달음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연구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가가 됐다. <끝>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