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면에 사는 김모(69ㆍ여)씨는 그동안 요통으로 고생했는데 서금요법 시술을 받고 나서 “허리가 시원해졌고 다리도 부드러워졌다”며 “자주 좀 봉사해 달라”고 했다. 또 김포시는 노인일자리 창출에 서금요법ㆍ수지침도 들어가 있어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유 지회장은 “그동안 수지침사와 회원들의 협조와 수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봉사로 김포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지회(지회장 김복환 041-549-0692)소속 18명의 수지침사들이 지난 4월 ‘수지침의 달’을 맞이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서 지역내 노인회관 6곳을 순회하면서 450여명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했다. 서울북부지회(지회장 장정윤 02-932-8202) 수지침사 봉사단은 지난 4월 ‘수지침의 달’을 맞이해 평화복지관, 구세군 복지관 등지에서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 시술을 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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