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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기마크봉 화혈-무색, 오수혈-유색 후 해열

    신종플루 임상사례(1)

    ·성별 : 남 (16, 학생)·성명 : 김○○요즘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가 신종플루 때문에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방송이 될 때마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어느 누구보다 신경이 쓰이고 마음 편할 날이 없었다.그러던 지난 10월 26일 믿고 싶지 않은 상황이 아들에게 발생한 것이다.학교에서 귀가한 아들이 오후6시쯤 열이 나기 시작했다. 평소 열 감기가 오면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떠주면 해소가 됐기 때문에 좌, 우수 기본방과 폐기맥, 대장기맥, 오수혈에 125개씩 뜸을 떠 주었지만 다른 때와는 다르게 열이 해소되지 않았다. 10월 27일 전날과 같은 방법으로 황토서암뜸을 떠주고 등교를 시켰으나 38℃의 고열로 인해 조퇴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9시경 00병원에서 신종플루 검사를 한 다음 주사를 맞고 약 처방을 받았는데 약을 복용하고도 해열이 되지 않으면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타미플루를 투여한다고 했다.다행히도 해열이 되는 듯하더니 다시 밤 9시경 열이 나기 시작했다. 전과 같이 황토서암뜸을 떠 주었지만 열이 계속돼 10월 28일 새벽 1시경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복용시켰으나 그 다음날 오전까지 해열이 되지를 않았다. 지회장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다 교육시간에 오수혈을 이용한 해열 치방이 떠올라 좌겳?12기맥의 화혈에는 서금요법(무색 기마크봉), 오수혈에는 서금요법(유색 기마크봉)을 시술하고 기다렸다. 아침 8시경에 신촌지회장에게 전화로 이제까지의 상황을 이야기하자 요혈을 조금만 더 보충 시술하고 기다려보자고 했다. 보충한 요혈은 I2, M4ㆍ5, B19ㆍ20, B14~18, I10~12ㆍ16ㆍ17, A10ㆍ12혈에 기마크봉을 시술했다. 10시경 드디어 해열이 되면서 미열로 호전됐다. 지회장이 호전상황을 전하자 좌, 우수 제1지, 2지 오수혈 화혈과 수혈을 함께 시술하고 전과 같은 방법으로 황토뜸을 떠 주었다.12시경 완전히 해열이 되면서 아들은 완전히 정상 회복이 됐다. 그 후 11월 2일 9시경 신종플루 검사를 했던 병원으로부터 아들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이 나왔으니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연락이 왔다.현재 아무 증상도 없다고 하자 그렇지 않다며 위험하다고 해 의사선생님의 진찰을 받으며 환자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의사선생님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타미플루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작은 아이도 열이 발생했는데 신종플루인지 확인은 해 보지 않았지만 같은 방법을 이용해 완전히 정상 회복을 했다. 며칠 동안의 긴장감을 표현한다면 신종플루 공포감으로 지옥을 경험했고 서금요법은 천당을 경험하게 했다고 할 수 있다.평소 서금요법 시술에 의한 효과를 경험하고 건강회복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이번의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라 믿는다. 서금요법 창시자 유태우 박사님과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도움을 주신 신촌지회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에 보답하는 길은 서금요법을 열심히 연구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끝으로 서금요법 회원님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저의 경험을 참고하시어 손 씻기, 기침, 재채기 휴지로 가리기, 이상이 있을 경우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으시고 서금요법을 이용,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건강관리를 하신다면 신종플루라고 할지라도 충분히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2009/12/15
  • 학술위원 지상강좌(75)

    학술위원 지상강좌(75)

    가까운 친척이 병 증세를 숨기며 한 달여 병원 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세가 호전되는 듯하다 다시 악화되는 등 말 못할 고통을 겪었다.소변을 보아도 본 것 같지 않으며 소변을 본 후에도 요도에 통증이 따른다. 또 소양증이 심해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호소했다.왼손에 기본방, I33ㆍ35, M28, E38, I38, H2, 제3지에 반지요법, 오른손에 기본방 J1ㆍ3, N1, F5, C8, J2, 제5지에 반지요법, 상응점 A1 주위에 서암뜸을 많이 뜨게 했다. 한 달여 만에 증상이 호전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매일 서암뜸을 뜨고 있다.

    2009/12/15
  • 전옥경 양천지회장 서울시장상 수상

    전옥경 양천지회장 서울시장상 수상

    양천지회장(전옥경)이 지난달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서울시 자원봉사대회’ 시상식에서 서울시장(오세훈)의 표창장을 수여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이날 행사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한 해 동안 참여와 나눔, 기여와 헌신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축하하는 축제의 한 마당이었다.최근 경제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사회는 더욱 개인과 계층 집단 간의 이기주의와 갈등이 증폭되며 가족의 기능은 약화되고 있다. 또 저출산 고령화 등 사회환경의 변화로 수많은 문제가 파생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는 국가의 지원과, 기존의 제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반드시 시민의 참여와 봉사활동이 절실히 요구된다는 취지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경동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인사말도 있었다. 이 뜻 깊은 행사장에서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대표로 전옥경 지회장이 서금요법 교육과정과 서금요법(신서암뜸ㆍ기마크봉)으로 수지침사들과 더불어 봉사활동하는 장면이 대형 스크린에 비쳐지자 참석자들이 우레와 같은 박수를 치면서 주목했다.전옥경 지회장과 수지침사들은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최선을 다해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09/12/15
  • 고열해열에 기마크봉 수혈-유색, 화혈-무색 치방

    신종플루, 서금요법으로 예방 치료하기4

    ■타미플루 부작용 ― 기마크봉 치방타미플루를 복용하거나 오한증상이 심한 감기, 코감기, 목감기에 걸려 증상이 심한 때는 즉시 다음의 치방을 따라서 기마크봉을 붙여준다.고열해열 치방에서는 水穴에 유색(금색), 火穴에 무색(은색)을 붙였다. 그러나 오한, 한기, 찬 증상이 심할 때는 火穴에 유색(금색), 水穴에는 무색(은색)을 붙여주고 숨 잘 쉬게 하는 치방에는 유색을 붙여준다. 그리고 신체를 따뜻하게 보온시켜 주도록 한다. 또한 타미플루의 오한증상이 약 2일 갈 때 ― 위와 같이 시술해 주면 속히 오한을 해소시켜 준다.(환자의 건강상태, 실내온도의 상태에 따라서 약간의 효과 속도에는 차이가 있다.)위의 치방을 오한이 심한 감기 초기에 이용했을 때 만약 발열, 고열이 심하게 나타나면 고열 해열치방으로 바꿔야 한다. 기마크봉을 붙이고 하루 저녁을 잠자도 좋다.다만 반창고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알레르기가 발생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붙였다가 떼기를 반복한다.기마크봉은 1회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나 재사용할 때는 닦거나 소독해서 재사용하고 반창고를 새것으로 바꿔서 사용한다. 반창고는 피부반응이 가장 적은 것을 선택한다.이와 같이 기마크봉을 붙여서 타미플루의 오한증상이 없어졌다고 해도 앞에서 소개한 서암뜸을 떠주면 더욱 좋고, 또는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기마크봉도 이용하면 좋다.

    2009/12/15
  • 금경자세교정사 세미나 성료

    금경자세교정사 세미나 성료

    전국 지회장 및 학술위원 대상 ‘금경자세교정사 민간자격검정’ 대비 세미나가 지난달 22일과 29일 2회에 걸쳐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금경자세교정사’ 세미나 과정을 연수한 지회장 및 학술위원은 오는 20일 서울 덕수중학교에서 실시 예정인 ‘제1회 금경자세교정사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자격시험에 관한 사항은 대한평생자격연구원(02-2253-4038~9)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09/12/15
  • "금봉, 기마크봉 효과 굿~"

    코마쯔 침구사 "금경술, 서금요법 병행시 더 우수"

    "금봉, 기마크봉 효과 굿~"

    “금경술(금봉ㆍ기마크봉) 효과가 매우 우수합니다”최근 코마쯔 침구사가 금경술(금봉ㆍ기마크봉)을 일본 회원들에게 사용한 후 시술 효과가 매우 우수하다는 소식을 전했다.일본 동경에서 부부침구사로 활동 중인 코마쯔씨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과 금경술을 함께 사용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관절통 등 통증에 효과가 좋다”면서 “특히 금봉과 기마크봉은 더욱 효과가 좋다. 금봉은 몇 번이나 재사용할 수도 있고, 대ㆍ중ㆍ소로 만들어져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고 말했다.코마쯔 씨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일본은 노인들의 건강관리 문제가 큰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서금요법ㆍ금경술을 활용하면 노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면서 “결국 병원에 의지하지 않더라도 자신과 가족 이웃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참으로 훌륭한 의술”이라고 기뻐했다.그는 2010년 9월에 개최될 예정인 ‘제20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서금요법ㆍ금경술 임상사례도 꼭 발표하고 싶다는 말도 덧붙였다.

    2009/12/15
  • 타미플루 부작용 15000건 보고 타미플루 복용 전 기마크봉 붙이면 해열 효과

    신종플루, 서금요법으로 예방 치료하기-3

    -신종플루 치료제 타미플루 부작용 주의와 처방모든 약에는 치료와 부작용의 양면성이 있 듯 타미플루도 역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필자는 타미플루를 복용한 사람을 직접 음양맥진을 해보지 않았으나 타미플루를 복용한 사람들의 증상과 다른 회원들이 음양맥진한 사례를 들어보면 심각할 정도이다. 타미플루를 복용하면 1~2일간은 심한 오한증상을 느낀다거나 오한증상과 아울러 음양맥진에서 미세한 맥상이 나타난다는 것은 건강상 치명적일 수가 있다.신종플루라는 독감을 제거하기 위한 항체를 갖게 하는 것 이면에 인체의 면역력에 크나큰 악영향이 우려된다. 인체의 면역체의 핵심은 림프구인데 림프구는 백혈구와 림프액 중에 들어있다.타미플루를 복용해 오한증상과 음양맥상에서 미세한 맥상이 나타나는 것은 전신의 모세혈관을 심하게 수축시키고 림프관도 수축시켜서 림프구를 극도로 억제할 수 있는 상태가 되게 한다. 신종플루의 항체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모든 면역계에 위험을 줄 수 있다. 특히 암세포를 크게 증가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고, 또는 앞으로 몇 년이나 몇 십 년 후에 암 등의 치명적인 면역질환들이 발생할 수가 있다고 생각된다.그간 인터넷ㆍ신문 등에 나타난 타미플루의 부작용을 보면 매우 심각한 실정이다.-국내에서도 타미플루 부작용 385건 보고2009년 11월 17일자 뉴시스의 기사를 보면 전 세계 타미플루 부작용 사례는 15000건이라고 한다.국내에서도 7월 16일~7월 31일에만 212명의 복용환자로부터 종종 부작용 사례 67건을 포함한 385건의 부작용이 보고됐다고 한다.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중증 부작용 사례는 구토, 정신착란, 감염계 이상 등이며, 태아 성장지연과 자연유산 등 임신관련 부작용도 보고된 바가 있다. 영국의 의약품 건강관리제품규제청에 2009년 4월부터 10월까지 보고된 타미플루 부작용의 사례는 591건으로 사망, 신경정신계 부작용, 피부반응 등이 있었다고 한다.신경정신계 부작용으로는 착란, 환각, 초조, 불안, 악몽이고 피부반응은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 다형홍반 등이 있다고 한다.우리나라의 타미플루 부작용 사례로는 구역질이 가장 많고, 구토, 설사, 심근경색, 위장관 출혈 등의 부작용이 많았다고 한다.또 “로슈의 보고서에서도 타미플루 부작용에 따른 유산과 복용 임신부에게서 모유를 수유 받은 유아의 탈모현상이 보고된바 있고, 임신 초기 유산이 보고된바 있어 임신관련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했다. (이상 연합뉴스. 2009.11.26.)타미플루의 부작용으로는 복통, 두통, 기관지염, 불면증, 현기증, 어린아이의 경우에서는 1% 정도에서 코피, 귀 질환, 결막염을 포함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보고도 있다. (2009.5.9. 연합뉴스)타미플루의 부작용 사례는 현재 심하게 나타난 증상계만 보고되었고 모든 사람에게 미치는 건강 위험은 매우 심각하다.음양맥상에서 혈관을 수축시키고 오한증을 유발시킨다는 것은 위의 보고된 부작용 사례뿐만이 아니라 각 질병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2009년 11월 26일의 뉴스에 의하면 타미플루를 복용한 사람에게서 신종플루가 재발생 되는 예가 보고되고 있다.- 신종플루 서금요법으로 해소 가능타미플루의 부작용 사례와 자신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것은 사실이나 신종플루에 걸렸을 때는 급한 경우 타미플루를 복용해야 한다. 그러나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서금요법의 고열해열치방을 따라서 기마크봉을 붙이는 것이 상책이다.기마크봉은 부작용이 없고 안전하며 효과가 우수하기 때문이다.고열해열치방은 앞에서 소개했다.기마크봉에서는 환자에 따라서 손발이 약간 차가와지거나 약간의 메스꺼움이 일어날 수 있는데(공복 시, 허약한 경우) 그때는 즉시 기마크봉을 떼면 없어진다. 이런 증상은 극히 드물지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에 소개한다.처음에는 왼손부터 기마크봉을 붙여가면서 해열 정도를 판단한다. 한 손이나 몇 개만 기마크봉을 붙여도 해열이 되면 더 이상 붙일 필요는 없다.만약 타미플루를 먹어서 오한이나 구토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경우에는 다음의 방법을 이용한다.

    2009/12/15
  • <월례학술>역류성식도염-손가락 관절

    아큐빔, 금봉 자극 후 위기능 회복 신수지침 시술 손 관절 유연해져

    <월례학술>역류성식도염-손가락 관절

    (1)역류성 식도염 : 서금요법(아큐빔ㆍ특상 황토서암뜸ㆍ기마크봉)역류성 식도질환은 위산이 식도 내로 역류해 식도에 궤양이나 미란(썩거나 헐어서 문드러진 것) 등이 생기는 것이다.원인은 위에서 소화된 음식을 아래로 내리지 못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증상이 오는 요인은 과식, 쥬스, 커피, 고추장 등 자극성 있는 음식섭취와 스트레스다.상담한 환자는 회원의 딸로 외국에서 유학중인 20대 여성이다. 소화가 안되고, 가슴 답답함과 복통증상이 있고,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목이 아픈 증상 때문에 불편했다. 저항력도 떨어져서 공부하기 힘들어서 휴학하고 집에 돌아와서 쉬고 있었다. 병원검사 결과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다.●운기체형 : 右 수토(태과), 左 수토(불급)●삼일체형 : 左곲?신실증●음양맥상 : 右 부돌3성평(위승), 左 부돌1성조맥(삼초승)●서암아큐빔 : A8ㆍ12ㆍ14ㆍ16ㆍ20ㆍ22ㆍ24, E42, N18ㆍ5右(위제법), 左(삼초제법)●황토서암뜸 : 기본방+상응점(A29ㆍ22ㆍ24) +E42ㆍ38, N18ㆍ5 매일 3~5장●기마크봉 : A8ㆍ12ㆍ14ㆍ16ㆍ20ㆍ22ㆍ24, E42, N5ㆍ18●금봉(大) : CA12, CA16 부착서금요법으로 시술한 후 몸 상태가 좋아지고 위기능이 회복됐다. 위식도역류 증상 완화, 목이 아픈 통증이 해소됐다. 역류성 식도 질환은 재발이 잘되는 병이라 꾸준히 서암뜸을 뜨고, 아큐빔 시술과 금봉자극을 혼자 할 수 있게 알려주었다. 지금은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2) 손가락 관절염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최모(남 57)씨는 아침에 깨어나면 손가락 관절이 부은 듯하고 뻣뻣해 주먹이 잘 쥐어지지 않고, 한참 활동하면 다소 부드러워진다고 했다. 그래서 일하는 데 지장이 많고 곤란을 겪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손가락 관절염은 휴식이 필요한데, 건축일을 하는지라 쉴 수가 없었다.병원에서 초기 관절염 진단을 받았는데. 관절염 약을 복용하지 않고 서금요법으로 시술받기를 원했다.●운기체형 : 右토수(불급), 左 토수(태과)●삼일체형 : 右 신실증, 左 양실증●음양맥상: 右 촌구2성평, 左 촌구1성평●신수지침 : 기본방+(左 간승방, 비정방),(右 심정방)황토서암뜸 : 기본방+N18, F19, N5, F5, G11 매일 5장씩 꾸준히 뜨라고 권유.혈액이 깨끗해지고 몸이 따뜻해지는 군왕매생이 권유.1주일에 1~2회 정도 신수지침 시술과 황토서암뜸을 열심히 뜨고 군왕매생이는 아침ㆍ저녁으로 챙겨먹었다. 한 달 정도 지나면서 붓고 뻣뻣하던 손가락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져 일하는데 한결 수월해 졌다.관절염은 난치병인데, 초기 관절염일 때 적극적으로 관리해 빠르게 좋아진 것 같다. 재발하지 않게 꾸준히 특상 황토서암뜸을 떠서 면역력을 증강시키라고 권유했다.

    2009/12/15
  • <월례학술>간암 말기환자

    특상황토서암뜸 하루 800개씩 뜸떠 2주후 AFP지수 1300으로 떨어져

    <월례학술>간암 말기환자

    (1)간암 말기환자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서암PEMㆍ서암타이스링)2007년 10월 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살고 있는 시동생이 간암으로 인한 복강내출혈로 위독한 상태였다. 내가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했을 때는 시동생이 동맥색전술을 받아서 다행히 위험한 고비를 넘긴 상태였고, 며칠 후에 퇴원했다. 통원치료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자는 것이다. 수술 후 중환자라서 조심스러워 분별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성별: 남자(57세)●운기체형: 右 화수불급(심허·방광허) 左 화금태과(심승·대장승)●간ㆍ문맥 주변 전이3주간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과 여러 자극기구로 기본방과 기맥, 요혈에 자극을 주면서 정신의 안정을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눴다. 시술은 오전·오후 2차례 서암PEM 등 여러 자극기구로 충분히 자극을 준 뒤 특상 황토서암뜸을 하루에 800개씩 떠주고 나서 기마크봉을 붙여 주었다.일주일쯤 지나자 몸 상태가 몰라보게 좋아졌다. 2주가 되자 간암증식지표인 AFP(알파태아성단백)지수가 9300나노그램(ng)/㎖이던 것이 1300으로 떨어졌다. 이제는 한시름 놓았다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희망을 가지게 됐다. 그리고 그 당시 내가 절실히 느꼈던 것은 특상 황토황토뜸의 소중함이다. 시동생과 동서 치료에 피로가 겹친 상태였지만 내가 뜨기 위해 뜸 한 알이라도 손을 댈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가면 원 없이 뜸을 뜨리라 생각하면서 뜸 냄새로만 만족했다. 나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치방을 위해서 시동생과 통화를 했다. 또 수지음식과 특상 황토황토뜸은 항공편으로 계속 보내줬다. 문제는 시동생이 입원했던 독일병원에서 내복항암제(바이엘사 Nexavar 200㎎)를 투여하기 시작하고부터다. 만류를 해 보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다.그래서 항암 치료 시 발생하는 부작용을 줄여 주는 수밖에 없었다. 잦은 설사와 혈관 팽창으로 혈압이 오르고, 오후가 되면 열이 났다. 갈수록 시력이 저하되며, 청력에도 문제가 생기는 등 그럴 때마다 병원에서는 해당 진료과의 약을 권했지만, 나는 상응요법을 최대한 활용해 그 자리에 특상 황토서암뜸 뜨고 기마크봉을 붙이게 했다. 고열 해열을 치방하고, 간열로 인한 극심한 어깨통증 시에는 통증 부위에 서금요법(서암크림)을 바른 후에 타이스링을 붙이게 했다. 영양 결핍을 막기 위해 수지음식(의왕식ㆍ토신왕)을 먹게 했다. 지극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독한 항암약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은 그 다음 해 3월에 사망했다.되짚어 볼 사항이 있다. 평소에 AST(GOT) ALT(GPT) 간염수치가 정상 수치로 나와 안심했다고 한다. 정확성을 위해 필히 CT 촬영을 해 봐야 되며 간염수치보다 AFT(알파태아성단백)지수가 정상치인지가 더 중요하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왼손 간 기모혈 자리에 뜸 뜬 자국이 마치 검은 도장(10원짜리 크기)을 찍은 듯이 강한 반응이 나타났던 것이다. 서금요법의 자극은 분명 인체에 좋은 반응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나는 확신했다. 그래서 암 말기 환자라고 무조건 낙심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좀 더 적극적인 서금요법 치방이 필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고 싶다.

    2009/12/15
  • '영양보충-운동'체온유지 최선책

    신종플루, 서금요법으로 예방 치료하기-2

    -정상체온을 회복 유지 추진시키는 방법흔히들 ‘면역’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면역이란 질병으로부터 면한다는 의미이다. 질병으로부터 면하려면 반드시 체온이 필요하다.죽은 사람과 산 사람과의 차이도 체온의 차이고, 건강한 사람과 환자의 차이도 체온의 차이다. 신종플루에 걸리는 사람과 안 걸리는 사람의 차이도 체온의 차이일 뿐이다.젊은 사람과 고령자들과의 차이도 체온의 차이다. 사람은 원래 37℃의 체온을 가지고 있었으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36.5℃정도로 떨어졌고, 그 외에 많은 사람들의 체온을 재보면 35.5℃다. 일본의 통계발표를 보면 35.5℃라고 한다. 그러나 장기만성고질적인 환자들은 34℃까지 떨어져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다.35.5℃이면 정상인에 비해 1℃가 부족하므로 정상인보다 30% 이상의 질병을 많이 가지게 된다.그러나 1℃의 체온을 상승시키면 2~3배 이상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것이다.(일본의 ‘체온을 상승시키면 건강해진다’ 사이토마사시 박사 저)이처럼 중요한 것이 ‘체온’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 대부분은 체온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지 않고 있으며, 이번 신종플루 예방 건에 있어서도 ‘체온’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체온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생활방식과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① 따뜻한 음식으로 영양을 보충한다. 배가 너무 고프거나, 공복 시에는 체온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감기예방에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라는 것이다. 영양섭취에서도 식사나 음료수를 반드시 따뜻한 것을 먹어야 한다. 따뜻하게 먹을수록 ‘온열’을 먹는 것이다. 추울 때 따뜻한 물만 마셔도 신체가 따뜻해지는 것이다.식사도 반드시 따뜻한 식사를 해서 ‘온열’을 섭취해야 한다. 그 대신에 찬 음료수, 얼음, 아이스크림, 찬 음식들은 자신의 체온을 빼앗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따뜻한 음식으로 영양을 보충할 때 체온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흔히 ‘원기’라는 말을 많이 쓰면서도 정확한 개념은 모르는 것 같다. 원기도 곧 체온인 것이다. 온열을 먹는 것은 곧 원기를 먹는다는 의미인 것이다.② 적당한 운동을 하되 반드시 따뜻한 곳에서 운동한다.찬 곳에서의 운동은 체온이 떨어진다.

    2009/11/30
  • 학술위원 지상강좌(74)

    학술위원 지상강좌(74)

    ◇불면증불면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정신적 스트레스다.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불경기로 인한 사업경영의 실패, 자녀의 교육문제, 그리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잡다한 어려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또 큰 병을 앓고 난 뒤 몸이 쇠약해졌을 때, 혹은 고혈압, 뇌동맥경화증, 위장병, 급성 열병 등의 병으로 잠을 못 이룰 때가 있다.육체적인 활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 돼 잠을 잘 잘 수 있지만 운동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때에는 특히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떠주는 것이 좋다. 양손의 A1ㆍ3ㆍ4ㆍ6ㆍ8ㆍ12ㆍ16ㆍ18부위에 황토서암뜸을 뜨고 M3ㆍ4, B23ㆍ24, N17ㆍ18에 추가로 특상 황토서암뜸을 떠주면 좋다.

    2009/11/30
  • 창원지회 마라톤대회 참가 봉사

    창원지회 마라톤대회 참가 봉사

    창원지회(지회장ㆍ이성호 055-262-0076) 소속 수지침사 20여 명이 지난 11월 22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9회 창원통일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 및 응원을 나온 가족들에게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찬사를 받았다.서금요법 부스에는 기록 향상을 위해 다리 상응부위에 서금요법(기마크봉)을 붙이는 마라토너들과 치방을 받기 위해서 모여든 선수들과 가족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풀코스를 완주한 부산 연산동에 사는 윤모 씨는 “서금요법(기마크봉)을 붙이고 달려서 좋은 기록을 얻었다.”면서 “다음 대회에도 반드시 출발 전에 기마크봉을 붙이고 달리겠다”고 말하면서 몇 번이나 봉사단원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또 자신의 마라톤 동호회 회원에게 서금요법을 자랑하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이번 대회에서 서금요법 치방을 받고 풀코스를 완주한 많은 마라토너들은 “서금요법 덕분에 피곤함이 없었고 좋은 기록을 달성했다. 서금요법 최고다”라고 기뻐했다.

    2009/11/30
  • 북수원지회 칭찬받고 상받고 '겹경사'

    북수원지회 칭찬받고 상받고 '겹경사'

    북수원지회(지회장ㆍ윤병숙 031-252-5927) 소속 서금요법봉사단이 지난 14일 수원시 ‘광교공원’에서 개최된 ‘제2회 수원시 자원봉사대축제’에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이번 행사에는 40여 개 봉사단체가 참여했는데, 그 단체 중에서 북수원지회가 ‘단체 장려상’을 받아 지회에 경사가 겹쳤다. 윤병숙 지회장은 “신종플루가 극성을 부릴 때도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은 가는 곳곳마다 시민들의 대환영을 받았다”면서 “‘Happy Tomorrow 홍보캠페인’에도 참여해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렸다”고 말했다.

    2009/11/30
  • 금경자세교정사 민간자격검정 대비 세미나 성황

    금경자세교정사 민간자격검정 대비 세미나 성황

    전국 지회장 및 학술위원 대상 ‘금경자세교정사 민간자격검정’대비 세미나가 지난 22일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새로 임명된 조래순 평택지회장(031-656-0311) 과 한은영 평택북부지회장(031-663-5589)의 소개 및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이 특강에 앞서 참석자에 대한 인사말 및 신제품 소개, 2010년 9월에 개최예정인 ‘제20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 대한 계획 등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오후에는 김기종 학술위원이 ‘금경자세교정사 자격검정’ 시험에 관한 강의를 실시했다. 또 안승재(용인지회 031-336-8275)ㆍ이권호(청주상당지회 043-222-5014) 지회장이 지회운영에 관한 경험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번에 ‘금경자세교정사’세미나 과정을 연수한 지회장 및 학술위원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덕수중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인 ‘제1회 금경자세교정사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자격시험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대한평생자격연구원(02-2253-4038~9)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09/11/30
  • "신체 따뜻하게 보호"예방 첫걸음

    신종플루, 서금요법으로 예방 치료하기-1

    -핵심비켜간 예방 지도 문제-환자 기피 강조-산업전반에 불황 심각요즘 국민들의 최대 관심사는 신종플루일 것이다. 감염자가 매일 1만명 이상 발생하고 예방백신과 타미플루의 수급문제, 부작용과 내성, 그리고 신종플루환자가 사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보건당국이나 의사들의 경우 신종플루에 대한 예방치료법에 대해 정확한 이해나 홍보는 하지 않고 예방백신이나 타미플루에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예방지침에 있어서도 핵심을 비켜간 방법들만을 제시하고 있다.또한 신종플루를 독성이 강한 전염병처럼 홍보 취급함으로써 신종플루환자들을 기피의 대상으로 삼고 있고, 신종플루에 걸린 학생들의 행동까지도 추적, 의심받게 하므로서 가족들까지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게 할 정도다. 더구나 보건당국에서는 사람 많은 곳까지도 피해야 한다고 강조함으로써 산업전반에 걸쳐 사업상에 지대한 영향까지 미치고 있다.그러므로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식당, 여행업계, 각종 단체 모임 등에는 사람들이 모이지 않을 정도로 불황 중에 불황이 심각해지고 있다.또한 신종플루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 1월 20일~3월 20일까지는 신종플루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변종바이러스나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이 된다. 이에 대해 서금요법의 예방과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서금요법이란 고려수지침을 더욱 발전시켜서 수지침을 사용하지 않는 여러 가지의 안전한 자극요법을 서금요법이라고 한다. 위험과 부작용과 고통이 없으면서 효과가 우수하다. 특히 서금요법에서는 약 3년 전부터 고열해열치방을 임상에서 발견해 약 3년간 대대적인 홍보와 소개를 함으로써 본 학회 회원들은 신종플루를 잘 예방하고 잘 치료하거나 대처하고 있다.이러한 서금요법의 신종플루 예방과 치료법을 더욱 널리 알려 온 국민이나 전 세계 인류에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고열질환들을 잘 처치하기를 바라는 생각에서 본 글을 쓴다.며칠 전 수지침사 민간자격검정시험을 실시하느라 용산에 있는 모 고등학교를 방문한 때가 있었다. 교실에 게시된 “신종플루 예방법”(보건교육자료 2009.11.02.)을 보았다. (자료 참조)본 내용을 보고서 보건당국에서 학생들이나 환자, 모든 국민들에게 신종플루의 예방법을 올바로 이해하고 지도하지 못하고 있어서 잘못됐음을 알아볼 수가 있었다.신종플루의 감염은 공기에 의한 감염이 제일 심각하다. 사람이 숨을 쉬는 동안 신종플루 등의 바이러스는 이미 공기 중에 노출돼 있어 마스크를 쓰든, 환자를 기피하든, 사람이 밀집된 곳이든지, 그 외의 지역에도 이미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노출돼 있다.아무리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자주 씻고 양치질도 자주 하고 하는 것은 일반 위생 생활에 도움은 되나 신종플루 예방과는 밀접하지 않다.오히려 손을 자주 씻는 관계로 안과 병원에 환자가 줄어드는 것은 좋으나 신종플루 비누, 소독제로 손을 너무 닦아 손에 피부질환이 생기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꼭 필요치 않은 손소독제만 날개 돋친 듯이 팔리고 있다. 손은 따뜻한 흐르는 물에 비눗물로 깨끗이 닦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그 외에서도 신종플루의 예방법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 사항들이 있어서 문제다.-손씻기, 사람 밀집지역 기피는 부족한 예방법으로 조속히 시정해야-정상체온 만이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어인체의 백혈구와 임파액 속에 들어있는 임파구가 있다. 임파구에 있는 면역세포들이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 암세포를 제거한다. 임파구 속에 있는 T세포, B세포, NK세포 등이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이들 면역세포들은 임파구의 양과 활동성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다.전신에서 혈액순환이 잘 되면 전신 구석까지 임파구가 많아지고, 임파관도 정상적으로 순환이 잘되면 임파액도 많아져 임파구가 증가하고 활성화가 된다.T세포는 외부에서 침입한 모든 물질들을 검사하여 B세포에게 전달하면 B세포는 항체를 만들고 다시 항체를 대량생산해 바이러스를 제거한다.만약 혈액순환이 안되고 임파구가 떨어져 바이러스와 세균이 침입하면 신체는 생리적으로 임파선염증을 일으켜 발열을 일으킨다. 발열을 통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임파구를 증가시키고 전신에 보내기 위함이다. 이때 감기나 신종플루에 걸리면 열이 나는 것이다.신종플루 바이러스는 강한 바이러스이므로 이것을 이기기 위해 더욱 높은 열을 발생시키는 것이다.발열, 고열이 있는 것은 임파구를 증가시켜서 세균,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때이다.위와 같이 면역의 핵심주체는 임파구로서 신체가 차지면 모세혈관 수축, 임파관의 수축으로 임파구가 현저하게 줄어든다.신종플루에 걸리는 모든 사람들은 정상체온보다 현저하게 체온이 떨어진 사람에게서 발생이 되는 것이다.신종플루 환자가 옆에 있어도 어느 사람은 신종플루에 걸리고 어느 사람은 걸리지 않는 이유는 곧 체온의 차이에 있는 것이다.신체가 찬 사람은 모세혈관에 임파구가 떨어져 바이러스도 제거할 수가 없는 것이므로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다.사람은 정상체온인 36.5~37℃를 유지하면 어떠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체온이 1℃ 저하되면 임파구 활동 능력이 30%나 저하된다고 한다.감기나 신종플루에 걸리는 사람의 공통점은 신체가 차서 신종플루 바이러스 때문에 신종플루에 걸리는 것이다.그러므로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가장 완전하게 예방하고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체온을 36.5~37℃로 회복, 유지시켜야 한다.정상체온을 유지하면 감기도 안 걸리고, 신종플루에 대해서는 걱정할 이유가 없다. 정상체온을 가진 사람들은 신종플루환자하고 같이 접촉생활을 해도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모두 제거하게 된다.그러므로 신종플루를 예방하고 치료할 때 손을 자주 씻는 것, 마스크 쓰는 것, 환자 기피, 사람 밀집 지역 기피하는 것과 병ㆍ의원에서 오히려 감염될 수 있으니하는 사항들은 신종플루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은 것이다.보건당국이나 의료진들의 경우에서도 신종플루의 예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도 엉뚱한 방법으로 국민들을 오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보건당국은 조속히 국민들에게 신종플루의 예방법은 신체를 따뜻하게 보호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사실을 조속히 알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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