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위원 지상강좌(75)
가까운 친척이 병 증세를 숨기며 한 달여 병원 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세가 호전되는 듯하다 다시 악화되는 등 말 못할 고통을 겪었다.소변을 보아도 본 것 같지 않으며 소변을 본 후에도 요도에 통증이 따른다. 또 소양증이 심해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호소했다.왼손에 기본방, I33ㆍ35, M28, E38, I38, H2, 제3지에 반지요법, 오른손에 기본방 J1ㆍ3, N1, F5, C8, J2, 제5지에 반지요법, 상응점 A1 주위에 서암뜸을 많이 뜨게 했다. 한 달여 만에 증상이 호전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매일 서암뜸을 뜨고 있다.
2009/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