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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비켜간 예방 지도 문제 -환자 기피 강조 -산업전반에 불황 심각 요즘 국민들의 최대 관심사는 신종플루일 것이다. 감염자가 매일 1만명 이상 발생하고 예방백신과 타미플루의 수급문제, 부작용과 내성, 그리고 신종플루환자가 사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보건당국이나 의사들의 경우 신종플루에 대한 예방치료법에 대해 정확한 이해나 홍보는 하지 않고 예방백신이나 타미플루에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예방지침에 있어서도 핵심을 비켜간 방법들만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신종플루를 독성이 강한 전염병처럼 홍보 취급함으로써 신종플루환자들을 기피의 대상으로 삼고 있고, 신종플루에 걸린 학생들의 행동까지도 추적, 의심받게 하므로서 가족들까지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게 할 정도다. 더구나 보건당국에서는 사람 많은 곳까지도 피해야 한다고 강조함으로써 산업전반에 걸쳐 사업상에 지대한 영향까지 미치고 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식당, 여행업계, 각종 단체 모임 등에는 사람들이 모이지 않을 정도로 불황 중에 불황이 심각해지고 있다. 또한 신종플루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 1월 20일~3월 20일까지는 신종플루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변종바이러스나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이 된다. 이에 대해 서금요법의 예방과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서금요법이란 고려수지침을 더욱 발전시켜서 수지침을 사용하지 않는 여러 가지의 안전한 자극요법을 서금요법이라고 한다. 위험과 부작용과 고통이 없으면서 효과가 우수하다. 특히 서금요법에서는 약 3년 전부터 고열해열치방을 임상에서 발견해 약 3년간 대대적인 홍보와 소개를 함으로써 본 학회 회원들은 신종플루를 잘 예방하고 잘 치료하거나 대처하고 있다. 이러한 서금요법의 신종플루 예방과 치료법을 더욱 널리 알려 온 국민이나 전 세계 인류에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고열질환들을 잘 처치하기를 바라는 생각에서 본 글을 쓴다. 며칠 전 수지침사 민간자격검정시험을 실시하느라 용산에 있는 모 고등학교를 방문한 때가 있었다. 교실에 게시된 “신종플루 예방법”(보건교육자료 2009.11.02.)을 보았다. (자료 참조) 본 내용을 보고서 보건당국에서 학생들이나 환자, 모든 국민들에게 신종플루의 예방법을 올바로 이해하고 지도하지 못하고 있어서 잘못됐음을 알아볼 수가 있었다. 신종플루의 감염은 공기에 의한 감염이 제일 심각하다. 사람이 숨을 쉬는 동안 신종플루 등의 바이러스는 이미 공기 중에 노출돼 있어 마스크를 쓰든, 환자를 기피하든, 사람이 밀집된 곳이든지, 그 외의 지역에도 이미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노출돼 있다. 아무리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자주 씻고 양치질도 자주 하고 하는 것은 일반 위생 생활에 도움은 되나 신종플루 예방과는 밀접하지 않다. 오히려 손을 자주 씻는 관계로 안과 병원에 환자가 줄어드는 것은 좋으나 신종플루 비누, 소독제로 손을 너무 닦아 손에 피부질환이 생기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꼭 필요치 않은 손소독제만 날개 돋친 듯이 팔리고 있다. 손은 따뜻한 흐르는 물에 비눗물로 깨끗이 닦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외에서도 신종플루의 예방법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 사항들이 있어서 문제다. -손씻기, 사람 밀집지역 기피는 부족한 예방법으로 조속히 시정해야 -정상체온 만이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어 인체의 백혈구와 임파액 속에 들어있는 임파구가 있다. 임파구에 있는 면역세포들이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 암세포를 제거한다. 임파구 속에 있는 T세포, B세포, NK세포 등이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이들 면역세포들은 임파구의 양과 활동성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다. 전신에서 혈액순환이 잘 되면 전신 구석까지 임파구가 많아지고, 임파관도 정상적으로 순환이 잘되면 임파액도 많아져 임파구가 증가하고 활성화가 된다. T세포는 외부에서 침입한 모든 물질들을 검사하여 B세포에게 전달하면 B세포는 항체를 만들고 다시 항체를 대량생산해 바이러스를 제거한다. 만약 혈액순환이 안되고 임파구가 떨어져 바이러스와 세균이 침입하면 신체는 생리적으로 임파선염증을 일으켜 발열을 일으킨다. 발열을 통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임파구를 증가시키고 전신에 보내기 위함이다. 이때 감기나 신종플루에 걸리면 열이 나는 것이다.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강한 바이러스이므로 이것을 이기기 위해 더욱 높은 열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발열, 고열이 있는 것은 임파구를 증가시켜서 세균,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때이다. 위와 같이 면역의 핵심주체는 임파구로서 신체가 차지면 모세혈관 수축, 임파관의 수축으로 임파구가 현저하게 줄어든다. 신종플루에 걸리는 모든 사람들은 정상체온보다 현저하게 체온이 떨어진 사람에게서 발생이 되는 것이다. 신종플루 환자가 옆에 있어도 어느 사람은 신종플루에 걸리고 어느 사람은 걸리지 않는 이유는 곧 체온의 차이에 있는 것이다. 신체가 찬 사람은 모세혈관에 임파구가 떨어져 바이러스도 제거할 수가 없는 것이므로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다. 사람은 정상체온인 36.5~37℃를 유지하면 어떠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체온이 1℃ 저하되면 임파구 활동 능력이 30%나 저하된다고 한다. 감기나 신종플루에 걸리는 사람의 공통점은 신체가 차서 신종플루 바이러스 때문에 신종플루에 걸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가장 완전하게 예방하고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체온을 36.5~37℃로 회복, 유지시켜야 한다. 정상체온을 유지하면 감기도 안 걸리고, 신종플루에 대해서는 걱정할 이유가 없다. 정상체온을 가진 사람들은 신종플루환자하고 같이 접촉생활을 해도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모두 제거하게 된다. 그러므로 신종플루를 예방하고 치료할 때 손을 자주 씻는 것, 마스크 쓰는 것, 환자 기피, 사람 밀집 지역 기피하는 것과 병ㆍ의원에서 오히려 감염될 수 있으니하는 사항들은 신종플루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은 것이다. 보건당국이나 의료진들의 경우에서도 신종플루의 예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도 엉뚱한 방법으로 국민들을 오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보건당국은 조속히 국민들에게 신종플루의 예방법은 신체를 따뜻하게 보호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사실을 조속히 알려야 할 것이다. <다음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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