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40여 개 봉사단체가 참여했는데, 그 단체 중에서 북수원지회가 ‘단체 장려상’을 받아 지회에 경사가 겹쳤다. 윤병숙 지회장은 “신종플루가 극성을 부릴 때도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은 가는 곳곳마다 시민들의 대환영을 받았다”면서 “‘Happy Tomorrow 홍보캠페인’에도 참여해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렸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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