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지회 칭찬받고 상받고 '겹경사'

  
북수원지회(지회장ㆍ윤병숙 031-252-5927) 소속 서금요법봉사단이 지난 14일 수원시 ‘광교공원’에서 개최된 ‘제2회 수원시 자원봉사대축제’에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40여 개 봉사단체가 참여했는데, 그 단체 중에서 북수원지회가 ‘단체 장려상’을 받아 지회에 경사가 겹쳤다.

윤병숙 지회장은 “신종플루가 극성을 부릴 때도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은 가는 곳곳마다 시민들의 대환영을 받았다”면서 “‘Happy Tomorrow 홍보캠페인’에도 참여해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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