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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최신 온열요법(28)-서암뜸 혈액 따뜻하게 하는데 좋아

    손 부위 모세혈관과 혈액 풍부... 한열 스트레스에 민감 반응

    최신 온열요법(28)-서암뜸 혈액 따뜻하게 하는데 좋아

    몇 년 전 필자는 모(某) 단체와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그때 동행했던 한 신문사 사장이 점심을 먹은 후 소화가 안 된다며(이때가 교감신경 긴장증상이다) 소화제를 먹었다. 그러자 얼마 후 어지럼증·구토·설사·복통 등을 일으켰다. 알고 보니 그가 먹은 소화제는 한방약으로 만든 ‘갈근(칡뿌리)탕’이었다. 그런데 갈근탕(葛根湯)이나 지출환(枳朮丸) 등의 한약재는 80~90%이상 교감신경 긴장·항진증상을 일으킨다. 체증으로 이미 교감신경이 긴장된 상태인데 게다가 한약을 먹었으니, 교감신경 긴장증상이 더욱 악화돼 이처럼 극심한 고통을 겪은 것이다. 또한 칡뿌리즙이 숙취 해소에 좋다고 하나, 이는 잘못된 건강상식이다. 필자도 칡뿌리가 숙취 해소에 좋다고 생각했으나, 음양맥진법으로 실험한 결과 교감신경 긴장·항진증상이 나타났다. 칡뿌리를 먹으면 간정맥을 폐색·위축시켜 간장의 해독 능력을 떨어뜨리므로 오히려 숙취 해소에 방해가 된다. 체했을 때 한약을 먹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교감신경을 더욱 긴장시켜 구토·설사를 유발해 먹은 음식물을 배설하는 정도다. 체했을 때는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해 위장운동을 돕고, 소화효소를 촉진시켜 인체가 스스로 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교감신경의 긴장·항진반응을 억제하는 것은 쉽지 않으나, 서금요법으로는 조절이 가능하다. 손은 피하지방이 적어 한열을 쉽게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손에 열을 전달하면 빠른 시간에 신체를 따뜻하게 할 수 있다. 복부·하지·등줄기·팔뚝 등은 피하지방층이 두꺼워 뜸을 떠도 혈관이나 내장에 열전달이 잘 안 되며, 오히려 열을 빼앗겨 신체가 차진다. 이것이 손과 신체의 가장 큰 차이다. (2)손 부위는 모세혈관이 풍부하고, 혈액의 정류현상이 많아, 혈액을 따뜻하게 하는 데 좋다복부·등줄기·팔·다리에는 모세혈관이 많지 않으나 손 부위에는 대단히 많다. 손 부위에 모세혈관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자율신경도 많이 분포돼 있다는 의미다. 손목에서 손끝까지는 모세혈관과 혈액이 풍부하며, 혈액의 정류현상도 많아 서암뜸을 뜨면 혈액을 따뜻하게 하는 데 가장 좋다. 그러므로 손은 한열(寒熱)이나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한다.사람이 심한 충격을 받으면 인사불성이 되거나, 급체·뇌출혈·경기 등을 일으킨다. 이는 교감신경이 극도로 항진돼 전신의 모세혈관이 수축된 상태로, 이때 환자들의 손발을 만져 보면 매우 차다. 사혈침으로 발가락 끝을 찔러도 피가 잘 나오지 않는데, 발에는 모세혈관과 혈액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복부·팔다리·사지의 근육을 찔러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손가락 끝은 어느 곳을 찔러도 웬만하면 검은 피가 쭉 나오는데, 손 부위에는 혈액의 정류현상이 많기 때문이다. 강자극을 줘 피를 빼면 부교감신경이 우위로 돼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잘돼, 급체·경기·쇼크·뇌출혈로 쓰러진 환자가 깨어날 수 있다. 만약 환자의 상태가 심해 피가 잘 나오지 않으면 고무줄로 꽉 묶어 충혈(充血)시킨 후 피를 빼면 된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체한 증상이 다시 나타난다. 피를 빼는 것은 모세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이다).아직까지 중국의 침술과 경락은 과학적으로 설명·입증되지 못한 채 신비한 의술로만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음양맥진법으로 실험해 보면, 신체 경락의 침·뜸은 음양맥상을 악화시켜 80~90%이상 교감신경 긴장증상을 일으킨다. 유해 중금속으로 만든 침을 신체에 찔러서는 응급처치를 하거나 성병·종기·염증·상처 등 일부 부교감신경 우위 증상을 제외하고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그러므로 세계적으로 수많은 의사·침구사들이 침 치료의 효과를 많이 연구해도 알 수 없었고, 과학적 이해나 설명도 안 됐던 것이다. 2006년 영국의 어니스트(E.ernst) 교수는 5년 동안 5000명의 환자를 치료한 후 통계를 낸 결과 ‘침술은 강력한 위약효과일 뿐 임상적 가치가 없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침술의 유일한 효과성은 응급처치 시의 사혈이다. 과거에는 응급처치 시 엄지손가락 끝을 실로 꼭 묶어 충혈시킨 후 사혈침으로 끝마디를 살짝 찔러 피를 뺐다(검지를 따는 경우도 있다). 이때 검은 피가 나오면 대부분 기사회생(起死回生)한다.그러나 서금요법에서는 급체나 단순한 인사불성일 때는 위장기맥과 대장기맥의 E45, D1, A30에서 피를 뺀다. 소화를 촉진시키고 대뇌혈류를 좋게 하기 위해서다. 만약 이러한 위치를 모르면 손끝 어느 부분에서든 피를 빼면 일단 회복이 가능하다. 이처럼 손끝을 사혈해 소생한 경우는 대단히 많다.

    2010/11/09
  • <월례학술>악성주부습진, 이명

    특상황토서암뜸 200개 떠 증상 해소

    <월례학술>악성주부습진, 이명

    2004년 2월 이웃에 사는 할머니가 37세의 딸을 데리고 왔다. 10년 동안 주부습진이 심해 많은 병원과 심지어 나병 환자들이 바르는 약까지 다 써봤으나 효과가 없었고, 기관지 천식과 축농증, 위장장애, 일년내내 감기 때문에 밤에는 심한 기침 때문에 잠도 잘 자지 못하고 감기약으로 산다고 고통을 호소했다.환자의 손을 보니까 너무나 흉측했고 손은 누런색이며 열손 끝마디가 전부 옆으로 휘어져 있고 손바닥과 손등은 갈라져 피가 나오는 곳도 있었다. 각질이 심하게 굳어져 있었으며 증상이 아주 심했다.삼일체형은 좌우 음실증, 폐실맥이었다. 치방은 폐승방, 간정방, 습진 대증방, A3ㆍ8ㆍ12ㆍ16, F19, N18, L6, J5, I16ㆍ19, E8, I2, 하루만 십선혈 사혈을 하고 열손가락마디에 돌아가며 자극했다. 기본방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하루 200개씩 떴다. 처음에는 자극을 하는데 각질이 너무 심하게 굳어져 수지침이 수없이 휘어지곤 했다. 그러나 힘들었지만 어떻게든 자극을 하고 시간이 걸려도 처방대로 모두 자극을 했다.하루 200개의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도록 조언했다. 그 다음날 열손가락 끝마디가 반듯하게 펴졌고 어제 밤에 남편과 딸이 뜸을 떠주는데 뜸이 붙지 않아서 힘들었다고 했다. 그 후 계속해서 6개월은 주일은 쉬고 매일 자극을 했다. 그해 여름에는 습진도 많이 좋아졌고 감기도 걸리지 않고 잠도 잘자게 됐고 찬물도 마시고 샤워도 가능하게 됐다고 기뻐했다.그 후 6개월은 격일제로 했는데 1년이 되는 다음해 2월이 되니까 조그맣고 아주 예쁜 손으로 돼 무척 기뻐했다.또 이명이 심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으나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귀 상응부위에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하고 금봉 금색(대)을 귀 뒤쪽 오목한 부위에 붙였는데 이명 증상이 해소됐다. 이명 증상뿐만 아니라 통증이 있는 부위에 붙여주면 통증이 해소되는 체험을 했다. 금봉 덕분에 이명이 해소되었고 통증도 완화돼 항상 사용하고 있다.

    2010/11/09
  • <월례학술>오른쪽 다리 부종

    금수지침으로 다리 부종 정상 회복

    <월례학술>오른쪽 다리 부종

    성명: 이 O 수(남) 1945년 2월 16일(음)식당을 운영하는 지인이 다리가 아파 동네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난 저녁부터 아픈 다리가 열이 나고 욱신거리고 아파 다음날 한의원에 찾아갔더니 전날 맞은 침부작용이 아니고 다른 원인이라는 말을 듣고 인근에 있는 모한의대 의료원을 찾아가 입원해 각 종 검사를 했지만 병명이 나오지 않는다고 걱정을 하고 있었다.2주일 뒤 우측 다리가 대퇴부부터 발끝까지 검붉은 색으로 굵기가 왼쪽 다리의 두 배가 넘을 정도로 부어 있었다. 의료원에서 병명을 몰라 20일 동안 가만히 누워만 있다 병만 더 악화돼 퇴원을 했다. 진맥 후 서금요법을 시술하고 다음날 찾아가보니 꼼짝도 못하고 누워있던 지인이 식당 홀에서 서빙을 하고 약 3개월동안 시술, 정상을 되찾았고 시술도중 우CL3에 있던 지방종도 없어졌다.맥진 - 좌 : 촌구1성평맥 간실, 우 : 부돌1성조맥 삼초실치방 - 좌 : 비정방, 중초기본방, F19, N18, E22, (I2,I14,I15, I16, I19, I20)양방, B19, B24, K9사, J2보, 우 : 1)강자극(N1,5,9,13), (F1,5,9,13), (E45,42,38,34),(J1,3,7,11), (I39,37,33,29), (M32,30,26,22)2)금수지침시술 : 심정방, 방광정방, 상중하초기본방, (I12, 19,21)양방, (B14,19, 24), L3, L4사, I38보3)서암뜸 : 좌수-남 기본뜸, 우수-남 기본뜸, (N, F, J, E, I, M)기맥의 명혈과 합혈자극기구 - 금수지침, 특상 황토서암뜸, 서암반지, 등산발판, 서암식(토신왕과 예왕식)

    2010/11/09
  • <월례학술>요실금 해소

    임기맥, E38, F9에 특상서암뜸 떠 요실금 호전

    <월례학술>요실금 해소

    노인대학 자원봉사자 한 분이 어느날 “동네 할머니 한 분이 6년 전 중풍으로 우측 마비가 와 보행이 힘들고 15년 된 요실금까지 있어 문밖출입을 못해 일상생활이 불편해 도와드리고 싶다”고 했다. 이야기만 듣고는 특상 황토 서암뜸을 임기맥(A1~30)과 E38, F6에 매일 10장씩 뜨라고 말하고는 잊어버리고 있었다. 한달이 지나 자원봉사자가 “특상 황토서암뜸이 너무 좋다”면서 “그 할머니의 15년간 고생한 요실금 증상이 호전돼 옷이 젖는 일이 줄어들었다”며 기뻐했다.그리고 한 두달 후 걷기 힘든 할머니께서 지팡이에 의존해 오셨다. 운기체형 : 우 수수불급(신허 방광실), 좌 수수태과(신실 방광허)삼일체형 : 우 촌구2성평맥(신승), 좌 부돌2성조맥(소장승)증상 : 중풍으로 인해 우측 마비~팔 다리(팔은 떨고 손은 감각없음), 고혈압, 요실금, 안면마비치방 : 1)특상 황토서암뜸-임기맥(A1~30), E22, N18, F6, E38 매일 10장 이상 뜸2)심정방(G15 N1-보, G7 J7-제) , 소장승방(H2 I38-보, H7 E38-제)3)침봉반지-좌우 제5지4)제4ㆍ5지 명혈-기마크봉 1호 자극6개월간 열심히 관리를 한 결과 15년간 고생한 요실금이 호전됐다. 처음 오셨을 때 우측 손바닥에 감각이 없어서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다 데인 자국이 많았는데 지금은 뜨겁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고 한다.또한 안면마비도 훨씬 부드러워지고 우측 팔 다리가 호전돼 보행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좋아하셨다. 지금도 할머니께서는 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꾸준히 뜨시고 서금요법으로 자극도 주면서 건강관리를 열심히 하신다. 서금요법의 효과에 극찬을 하며 다니신다.

    2010/11/09
  • <월례학술>피부 재생

    사고 후 피부 손상 아큐빔 효과 톡톡

    <월례학술>피부 재생

    최모(남ㆍ38)씨는 집에서 마루를 고치려다 손가락 3개의 인대와 신경이 끊어지는 사고로 중지 가운데 관절 부분의 뼈가 으스러졌고 4지는 인대의 신경이 다 끊어졌다. 기본적 검사를 마치고 3시간에 걸쳐 수술이 진행됐다. 7주의 진단이 나왔고 접합수술이 잘 됐다고 했으나 매일매일 항생제 주사와 무통주사를 맞고 진통제를 복용해야 했다. 손 아픈 것만도 속상한데 피부 여기저기가 가려워 몹시 힘들어 했다. 처음 가려운 부분을 긁으면 시원해지기는 커녕 가려운 부분이 점점 더 퍼져 나갔다. 그렇다고 긁지 않을 수도 없기에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제2지의 손가락 살이 많이 떨어져 나가 2주 후에 옆구리를 째고 손가락을 심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 생살을 째고 수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했다. 운기체형 - 좌: 수금태과(신승, 대장허), 우: 화목태과(심승, 담허)삼일체형 - 좌: 신실증, 우: 양실증우선 좌우 간제법과 담보법을 아큐빔으로 자극한 후 기마크봉을 붙여 주니 가려움증이 해소됐다. 아큐빔을 상처부위에 계속 조사하게 했더니 2주 후 의사가 보고 살이 많이 돋았으니 1주 더 두고 보자고 말했다며 기뻐했다. 그후 일주일 동안 열심히 조사했더니 옆구리에 손가락을 심는 수술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살점이 많이 떨어져 나가 아큐빔을 조사한 손가락은 원래 모습대로 회복됐는데, 살점이 적게 떨어져 상태가 좀 나았던 손가락은 회복의 상태가 좋지않아 손가락이 홀쭉한 채로 있는 것을 보면서 아큐빔의 효과에 다시 한번 기뻤다. 지금은 퇴원해서 직장에 나가고 있는데 다른 손가락도 열심히 조사를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2010/11/09
  • 학술위원 지상강좌(97)

    ■ 원기증진원기증진 방법으로 남성은 A1ㆍ3ㆍ5ㆍ8ㆍ12, F19, A33에 주로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는데 술을 많이 마셨을 때는 N18 자리에도 같이 떠주면 좋다. 여성은 A1ㆍ4ㆍ6ㆍ8ㆍ12, F6ㆍ19, A33에 꾸준히 특상 황토서암뜸을 떠주면 원기증진은 물론이고 하복부 냉증과 허리 통증을 해소할 수 있다.

    2010/11/09
  • 신양산지회 서금요법 봉사 실시 '호평'

    신양산지회 서금요법 봉사 실시 '호평'

    신양산지회(지회장겴鎌煊?055-383-3534)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원 15명은 최근 양산시가 주최한 ‘제4회 주민복지박람회’에 참가한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이날 주민복지박람회는 공공마당 외 7개 마당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는데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것은 당연히 보건겴퓐搔떪?중에서도 서금요법 부스였다. 곽 모(60대)씨는 “며칠 전에 체한 것이 아직도 속이 갑갑하다”고 호소했다. 봉사단원이 서금요법으로 치방하자 “이제 뭔가 꽉 막혔던 것이 쑥 내려갔다”며 감탄했다. 봉사단원들은 “두통ㆍ견통ㆍ요통ㆍ손발저림ㆍ불면증 등의 다양한 병증에 서금요법기구(금추봉ㆍ서암추봉ㆍ아큐빔ㆍ뉴서암봉ㆍT봉ㆍ서암뜸) 사용의 효과는 우수했다”고 자랑을 했다.봉사현장에서 노모(70대) 할머니의 굽어진 양손 엄지의 통증호소에 아큐빔 자극을 해주자 통증해소는 물론 굽어진 손가락이 부드럽게 펴져 본인은 물론 이 광경을 지켜보던 주위 사람들도 박수를 치면서 기뻐했다.이혜옥 지회장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이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 효과가 더해갈 것이다”면서 “이번 행사에 동참해 수고해주신 여러 봉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10/11/09
  • <학술대회 발표 논문>신장병과 고려수지침요법(上)

    '신장' 생명과 건강유지에 중요

    <학술대회 발표 논문>신장병과 고려수지침요법(上)

    1.신장병의 현상(1)신장의 기능신장은 혈액의 정화작용, 체내 수분량과 전해질의 조절, 호르몬 분비와 조절 등 생명과 건강의 유지에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다. 또 동양의학에 있어서도 신장은 ‘작강(作强)의 관(官)’이라고 말하고, 인체의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기본적인 영양물질인 정(精)을 저장하고, 오장육부의 요구에 수시로 공급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2)신장병의 종류①만성(급성) 사구체신염 ②당뇨병성 신증 ③다발성 농포신 ④신경화증 ⑤네프로제증후군 ⑥만성 신우신염 ⑦그 외①~⑥이 대표적인 신장병이고, 말기 증상은 거의 신부전증이다. 신부전은 병명이 아니고 신기능이 50% 이하로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현재 일본에는 인공투석 환자의 90%가 만성 사구체신염, 당뇨병성 신증이다.(3)신장병의 원인신장병의 종류에 따라 그 원인은 전부 다르지만 주요 원인으로서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 생활습관에 의한 것, 고혈압에 의한 것, 면역력 저하에 의한 것 등이 있다.(4)신장병의 진단신장병의 상태는 신생검(腎生檢), 화상 진단, 혈액검사, 요검사(요소 알부민) 등으로 판단한다. 그중에서도 혈청 크레아티닌과 요소질소(尿素窒素)의 수치가 가장 중요시되고 있다.(5)혈청 크레아티닌이란 무엇인가근육 중에는 ‘크레아티닌산’이라고 불리는 에너지를 담아 두는 질소화합물이 포함돼 있다. 이것은 효소의 작용에 의해서 크레아티닌으로 분해될 때 에너지를 방출한다. 그 에너지를 사용해 근육은 움직인다. 크레아티닌은 그 역할이 끝나면 크레아티닌이라는 물질로 바뀐다. 체내의 질소는 신장에서 배출되며, 크레아티닌도 혈액을 거쳐서 전부 신장에서 소변으로 배출된다. 이 때문에 크레아티닌 혈중 농도는 신장기능(여과기능) 지표로 사용된다.신장병 진행과 더불어 신기능이 정상의 반 이하로 저하되면 혈청 크레아티닌 농도는 상승한다. 신장기능이 정상의 20~30% 이하로 되면 신부전증이라고 한다. 정상의 5~10% 이하가 되면 혈청 크레아티닌은 높은 수치로 요독증이 돼 신장이식이나 인공투석을 하지 않으면 사망한다.혈청 크레아티닌 수치는 근육량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체중 차이에 의해서 약간의 폭이 있다. 기준치는 성인 남성은 0.6~1.2mg/dl, 성인 여성은 0.4~0.8mg/dl이다. 2mg/dl에서 그 기능이 50%까지 저하되고, 통상 7~8mg/dl에서 인공투석 도입이 검토되며, 10mg/dl 이하에서 요독증으로 사망한다.(6)신장병의 치료현재 신장병에 대한 특효약은 없다. 기본적으로는 식사요법과 약물요법이 있고, 그 목적은 신부전으로 이행되는 것을 늦추는 것이다. 약물요법의 중심은 스테로이드 약이 있고, 그 외 면역억제제·이뇨제·혈압강하제 등이 있다.또 장기간에 걸쳐 스테로이드제 치료의 부작용으로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만월형 얼굴형태, 체중 증가, 고혈압, 소화관궤양, 당뇨병, 중병감염증, 골조송증, 근위축증, 하수체복신기능억제(下垂體腹腎機能抑制) 등을 들 수 있다.(7)일본의 만성 신장병(CKD : Chronic Kidney Disease)일본에는 성인 10명 중 1명(약 1300만 명)은 만성 신장병을 앓고 있다고 한다. 만성 신장병의 원인이 되는 심혈관질환에 의해서 2015년까지 3600만 명이 사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모든 신장병의 말기는 신부전증으로 이어진다.(8)신부전증이란신부전이란 병명이 아니고 신기능(사구체 여과량)이 50% 이하로 떨어진 것을 말하고, 그 기능이 10% 미만이 되면 말기 신부전이라고 한다. 방치하면 요독증 등에 의해 사망하며, 치료법은 신장이식이나 인공투석 이외에는 없다.(9)일본의 신부전증신부전증은 2006년도 사망률 제8위였다. 근본적인 치료는 신장이식 이외에는 없다. 신장이식을 하지 않을 경우 투석은 평생해야만 한다. 현재 일본에서의 투석 환자 수는 약 30만 명(전 인구대비 440명에 1명), 매년 1만 명씩 증가하고 있다. 투석에 필요한 일본의 의료비는 약 1조 2000억 엔이다.투석을 개시하여도 합병증이 많고, 10년 생존율은 약 42%, 5년 생존율은 약 60%이다. 주요 합병증으로는 고혈압, 빈혈, 면역부전, 당ㆍ지방ㆍ단백질 대사 이상, 내분비 이상,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심장기능장애, 동맥경화, 아밀로이드즘, 신장암 등이 있다.투석을 중지하게 되면 현대 의학에서는 신장이식 이외에는 방법이 없지만 수년간 일본에서의 이식자는 연간 약 200례 전후이고, 미국에 비교해15% 정도다.

    2010/11/09
  • 참가자와 봉사자 열기 '최고'

    부산지회 하프마라톤대회서 봉사

    참가자와 봉사자 열기 '최고'

    최근 부산일보사가 주최한 바다하프마라톤 대회에서 부산지회(지회장ㆍ김채년자 051-818-2963) 소속 4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참가자는 물론 가족들도 많이 나오지 않아 예년에 비해 다소 한산한 분위기였지만 참가자와 봉사자들의 열기는 최고였다.마라톤 출발 전후에 서금요법 봉사부스를 찾아온 사람은 400여 명이었다. 봉사단원들은 “참가 인원이 적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찾아온 모든 분들에게 성심성의껏 봉사할 수 있어 좋았으며, 서금요법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2010/11/09
  • 2010 수지침사 제2차년도 연수교육 성료

    2010 수지침사 제2차년도 연수교육 성료

    ‘2010년도 수지침사 제2차년도 연수교육’이 지난 16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구민회관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제20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논문 특별강연’과 ‘비만질환의 서금요법 치방연구’라는 주제로 수지침사들의 높은 관심 속에 교육이 진행됐다.장 모 수지침사는 “수지침사로서 실력을 향상하고 서금요법 학술을 연구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면서 “적극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11/09
  • 최신 온열요법(27)-손부위 온열자극으로 건강관리

    상응(相應), 기맥(氣脈)이론 중심으로 자극

    최신 온열요법(27)-손부위 온열자극으로 건강관리

    제3장 서금요법의 온열요법신체와 손 부위는 같은 인체라고 해도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다. 중추신경적인 면에서도 손 부위는 대단히 중요하다. 서금요법(瑞金療法)에서는 손(手)에서 발견된 상응(相應)이론과 기맥(氣脈)이론을 중심으로 손 부위에 자극을 줘 건강을 관리한다.1. 손 부위 온열요법의 타당성 신체의 체온을 보호·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일반적인 온열요법은 한계성이 있다.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따뜻한 음식을 먹고, 옷을 따뜻하게 입으며, 생활공간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정도다. 원적외선·목욕·사우나·핫백·경락의 뜸·열자극법 등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만 모두 교감신경의 긴장·항진증상을 일으킨다. 필자가 실험한 결과 손을 제외한 신체부위에는 부교감신경·미주신경이 과민하게 분포돼 있다. 그래서 신체에 열·온열자극이 가해지면 부교감신경이 손상을 받아 저하돼 교감신경이 긴장·항진반응을 일으킨다. 그러면 도파민이 분비돼 기분 좋은 느낌과 아울러 약간의 엔도르핀이 분비돼 통증 해소, 각성효과 등이 나타난다.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맥박수 증가, 모세혈관 수축, 손발 냉증 등이 발생되며, 이어서 지속적인 열자극을 주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신체에 열자극이 심할수록 교감신경의 긴장·항진증상도 심하게 나타난다. 인체의 질병은 80~90% 이상 교감신경이 긴장·항진반응을 일으켜 발생한다. 그러므로 신체에 일부러 열자극을 줘 교감신경의 긴장·항진증상을 촉진시킬 필요는 없다. 온열요법은 매우 바람직한 방법이나 손을 제외한 신체에 인위적이고 지나친 열자극은 오히려 해롭다. 전 세계 의학계에서도 온열요법의 효과성을 인식하고 신체에 온열자극을 주고 있지만 성공하지 못해 일반화되지 못하고 있다.암세포가 열에 약하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됐으며, 의학계에서도 암 치료를 목적으로 신체에 직접 온열자극법을 실시한 적이 있다. 20여 년 전, 일본에서는 온열요법으로 암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가운만 입힌 채 다리미로 전신을 빨갛게 달군 사례가 있었다. 그러나 전신에 열자극을 줘도 암세포는 줄어들지 않았다. 레이저·원적외선 등의 열자극은 수술이나 일반적인 치료에는 이용될 수 있지만, 장시간 체내 온도를 상승·유지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오히려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온열요법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서금요법 이론에 따라 반드시 손 부위에 온열자극을 줘야 한다.2. 손 부위의 특성(1)손 부위는 피하지방이 적다 ― 열 전달이 잘 된다인체에 한열(寒熱)이 있을 때 손이나 이마를 만져 보면 뜨겁거나 찬 기운을 쉽게 감지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손이나 이마에는 피하지방이 적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리면 열이 나는데 이때 이마나 손을 만져 보면 뜨겁다. 그러면 감기라고 판단하거나 신체에 열이 있음을 알고 즉시 대처하게 된다. 서양의학에서는 열이 날 때 알코올로 신체를 닦거나 냉찜질을 하는 등 몸을 차게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해열에는 도움되나, 근본적인 치료는 기대할 수 없다. 몸에서 열이 나는 이유는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백혈구 중에 있는 림프구를 증가시키고, T세포·B세포를 증가시켜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열이 날 때는 신체를 차게 하기보다 더욱 따뜻하게 해 줘야 한다. 인체에 온열을 가하면 면역력이 증가돼 감기나 염증 등의 질병을 속히 제거할 수 있다(다만, 지나친 고열로 참을 수 없을 경우에는 약간의 해열제가 필요하다).스트레스·체증·원기 부족인 경우에도 이마와 손을 만져 보면 차다. 이는 교감신경의 긴장증상으로 위장운동이 감퇴되거나 소화효소 분비가 억제되기 때문이다. 이때 한약을 먹으면 오히려 약에 체해 구토·구역질·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다.

    2010/11/09
  • 인천서부지회 개설

    인천서부지회 개설

    최근 인천서부지회(지회장ㆍ김환희 032-577-1994)가 개설됐다.김환희 지회장은 “국민보건향상과 인천지역민들의 건강향상을 위해서 서금요법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11/09
  • 日 관광객도 서금요법 효과에 감탄

    서대전지회 다락원 봉사 호평

    日 관광객도 서금요법 효과에 감탄

    최근 서대전지회(지회장ㆍ김인섭 042-585-4665) 소속 서금요법봉사단 다락원(팀장 김정기)회원들이 제30회 금산인삼축제에서 관광객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이번 행사에 약 3000여 명이 참가했는데 국내외 관광객들이 인삼축제와 더불어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그 효과성에 기뻐했다. 특히 서금요법은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종목으로 주최측과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서금요법 부스에 찾아온 팔이 불편했던 한 일본 관광객이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통증이 해소되자 “서금요법 최고다. 서금요법 만세”라고 환호했다. 김정기 팀장은 “서금요법이 국민보건향상과 국내는 물론 세계를 향해서 발전하기를 기원하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0/11/09
  • <학술대회 발표 논문> 항암치료시 부작용 해소를 위한 서금요법과 온열요법(下)

    '정상체온'건강위한 최적의 방법

    <학술대회 발표 논문> 항암치료시 부작용 해소를 위한 서금요법과 온열요법(下)

    정상체온을 유지하면 부신피질(Adrenal cortex)에서 코르티솔(Cortisol)이 분비돼 항상성을 유지하고, 자율신경을 조절하며, 나아가 시상하부의 부교감신경 말단에서 아세틸콜린(Acetylcholine)이 분비되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상승된 심장 압력과 뇌압을 저하시키고, 내분비호르몬 및 각종 효소를 분비·조절시킨다. 즉 몸이 따뜻하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돼 베타엔도르핀(ß-endorpin), 코르티솔, 아세틸콜린 등 인체에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내적·외적인 교란자극에 대해 원상 복원하여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다.12)암과 같은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은 저체온으로 인하여 전신에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암세포는 암환자에게만 있지 않다. 우리 몸에는 하루에 5000개의 암세포가 발생하했다 사라지고, 암세포가 10만 개 있으면 암이 발생한다고 한다. 암세포는 35°C에서 가장 많이 증식하고 39.3°C 이상이 되면 죽는다. 그러니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체온을 항상 높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좋은 예방법이다.요시미즈 박사는 암과 저체온과 모세관의 순행불량(Bad capillary circulation)의 상관성을 거론하면서 비록 암이 저체온증을 야기한 것인지 또는 저체온증이 암을 야기한 것인지는 정확히 구분할 수 없으나, 저체온증이 암 발생에서 현저한 역할을 하는 ‘낮은 효소 활동(Low enzyme activities)을 일으킨다’고 단정하고 있다.13)암은 인체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부위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지만 온도가 높은 심장과 비장·소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데, 심장의 무게는 체중의 200분의 1밖에 안 되지만 체열의 9분의 1을 산출할 만큼 열을 내는 기관이며, 비장은 적혈구가 밀집해 있어 붉고 온도가 높다. 소장은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를 위해 항상 격렬하게 연동운동을 하기 때문에 열을 내는 기관이다. 이와 반대로 암이 자주 발생하는 식도·위· 폐·대장·자궁 등은 속이 비어 있고 주위에만 세포가 있어 체온이 낮아지기 쉬워 암이 자주 발생한다. 특히 이들 기관은 체온보다 낮은 외부와 항상 통해 있기 때문에 쉽게 차가워 진다.14)암세포는 열에 취약성(약점)이 있는데 보통 세포들이 47°C까지 견딜 수 있는 것에 비해 암세포들은 42°C까지만 견딜 수 있다고 한다. 암세포의 DNA가 방사선요법(Radiation)과 화학요법(Chemotherapy)으로 인해 손상될 수 있으나 암세포는 또한 그 자체를 회복시킬 수 있다. 그러나 42도 이상에서는 암세포의 회복이 감소되고 다른 치료에 대해 암세포를 더욱더 취약하게 만든다. 따라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온열요법은 암 치료에 적극 도입되어야 할 중요한 치료법 중 하나이다.“인간의 복강내 장기가 46℃까지 견딜 수 있는데 반하여, 암세포는 산소 분압이 낮고 pH가 낮아서 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가열 시 암세포는 혈류가 더욱 감소되어서 정상 세포보다 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리고 41℃ 이상의 열에서는 암세포의 혈장막이나 세포 단백질 또는 DNA 등에 작용해 직접적인 암세포의 세포 괴사를 일으키는 세포 독성이 나타나게 되며, 또한 고온의 상태에서는 방사선 및 항암제의 효과가 증가하게 된다.”15)신체가 차면 교감신경을 항진시키고 부교감신경은 저하(Decreased parasympathetic)된다. 부교감신경이 저하되면 림프구가 줄어들면서 K세포·NK세포 등 항암세포도 감소해 암세포를 제거하지 못한다. 반대로 몸을 덥히면 부교감신경이 항진되어 혈관이 열리고 혈액순환이 증가한다. 소화관도 자극을 받아 변비가 해소되고 림프구의 생성이 촉진돼 면역세포의 항암작용이 증강된다.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저체온증은 백병의 요인 또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떨어진 체온을 상승시키는 것, 몸을 따뜻하게 하여 정상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면역력을 높여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여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임이 틀림없다.※ 참고문헌1. 『Collins English Dictionary』, Harper Collins Publishers, 2003.2. Nakamachi Nobuhiro Yoshimizu, http://www.bio-mats.com/medical_refugees/c hapter3(accessed 01 August 2010).3. Anatomica, 『The Complete Home Medical Reference』, Kent:GrangeBooks, 2002.4. 사이토 마사시,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體溫を上げると健康になる)』, 나라원, 2010. 5. 이사하라 유미, 『체온을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예인, 2010. 6. 유태우, 『최신 온열요법』, 고려수지침, 2010.7. 이시하라 유미, 『전조 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전나무숲, 2009.8. 이찬영 편저, 『알기 쉬운 암의학(상)』, 단국대학교출판부, 2002. 12) 유태우, 『최신 온열요법』, pp.34~37, 고려수지침, 2010.13) http://www.bio-mats.com/medical_refugees/chapter314) 이시하라 유미, 『전조 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p91, 전나무숲, 2009.15) 이찬영 편저, 『알기 쉬운 암의학(상)』, p253, 단국대학교출판부, 2002.

    2010/11/09
  • 학술위원 지상강좌(96)

    학술위원 지상강좌(96)

    ■허약체질 요통34세 여성으로 허약체질과 엉덩이 통증, 요통으로 10분도 앉아 있지 못하고 소화불량이 심했다.그 여성은 좌 신실증, 우 음실증이었다. 삼일체형대로 상응요법을 치방하고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기본방(A1ㆍ4ㆍ6ㆍ8ㆍ12ㆍ16)+F6ㆍ19, H2, I38에 구점지를 붙이고 하루 2회정도 특상 황토서암뜸 뜨도록 조언했다. 한달 뒤에 통증와 소화불량이 해소돼 건강이 회복됐다고 무척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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