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참가자는 물론 가족들도 많이 나오지 않아 예년에 비해 다소 한산한 분위기였지만 참가자와 봉사자들의 열기는 최고였다. 마라톤 출발 전후에 서금요법 봉사부스를 찾아온 사람은 400여 명이었다. 봉사단원들은 “참가 인원이 적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찾아온 모든 분들에게 성심성의껏 봉사할 수 있어 좋았으며, 서금요법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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