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학술>요실금 해소

임기맥, E38, F9에 특상서암뜸 떠 요실금 호전

김혜경수지침사   
▲ 김혜경수지침사 
  
노인대학 자원봉사자 한 분이 어느날 “동네 할머니 한 분이 6년 전 중풍으로 우측 마비가 와 보행이 힘들고 15년 된 요실금까지 있어 문밖출입을 못해 일상생활이 불편해 도와드리고 싶다”고 했다.

이야기만 듣고는 특상 황토 서암뜸을 임기맥(A1~30)과 E38, F6에 매일 10장씩 뜨라고 말하고는 잊어버리고 있었다. 한달이 지나 자원봉사자가 “특상 황토서암뜸이 너무 좋다”면서 “그 할머니의 15년간 고생한 요실금 증상이 호전돼 옷이 젖는 일이 줄어들었다”며 기뻐했다.

그리고 한 두달 후 걷기 힘든 할머니께서 지팡이에 의존해 오셨다.
  
운기체형 : 우 수수불급(신허 방광실), 좌 수수태과(신실 방광허)
삼일체형 : 우 촌구2성평맥(신승), 좌 부돌2성조맥(소장승)
증상 : 중풍으로 인해 우측 마비~팔 다리(팔은 떨고 손은 감각없음), 고혈압, 요실금, 안면마비
치방 :
1)특상 황토서암뜸-임기맥(A1~30), E22, N18, F6, E38 매일 10장 이상 뜸
2)심정방(G15 N1-보, G7 J7-제) , 소장승방(H2 I38-보, H7 E38-제)
3)침봉반지-좌우 제5지
4)제4ㆍ5지 명혈-기마크봉 1호 자극

6개월간 열심히 관리를 한 결과 15년간 고생한 요실금이 호전됐다. 처음 오셨을 때 우측 손바닥에 감각이 없어서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다 데인 자국이 많았는데 지금은 뜨겁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고 한다.

또한 안면마비도 훨씬 부드러워지고 우측 팔 다리가 호전돼 보행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좋아하셨다. 지금도 할머니께서는 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꾸준히 뜨시고 서금요법으로 자극도 주면서 건강관리를 열심히 하신다. 서금요법의 효과에 극찬을 하며 다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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