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관광객도 서금요법 효과에 감탄

서대전지회 다락원 봉사 호평

  
최근 서대전지회(지회장ㆍ김인섭 042-585-4665) 소속 서금요법봉사단 다락원(팀장 김정기)회원들이 제30회 금산인삼축제에서 관광객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약 3000여 명이 참가했는데 국내외 관광객들이 인삼축제와 더불어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그 효과성에 기뻐했다. 특히 서금요법은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종목으로 주최측과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서금요법 부스에 찾아온 팔이 불편했던 한 일본 관광객이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통증이 해소되자 “서금요법 최고다. 서금요법 만세”라고 환호했다.
김정기 팀장은 “서금요법이 국민보건향상과 국내는 물론 세계를 향해서 발전하기를 기원하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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