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date("Y년 m월 d일 H시 i분")?>
종합
메디뉴스
팜뉴스
푸드뉴스
뷰티뉴스
오피니언
포토
서금요법·수지침
김해수지회 봉사단 시장 표창
김해지회(지회장ㆍ박수지 055-337-6547) 소속 김해 수지회 봉사단원들이 지난해 하반기에 개최된 평생학습축제, 노인 일자리 박람회 , 종합사회복지관 등 여러 행사장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한 공로로 지난 연말 김길윤 수지침사가 김해시장 표창장을 받았다.봉사단원들은 행사 참가자들에게 서금요법(PEMㆍ기마크봉)으로 자극봉사를 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김해지회와 금정지회의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 소식은 2010년 경남 노인 일자리 경진대회 결과 보고서에 기록되기도 했다.
북수원지회 확장 이전
북수원지회(지회장 윤병숙ㆍ031-252-5927)가 지난 13일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 확장 이전 기념식을 거행했다.윤병숙 지회장은 “신묘년 새로운 도약으로 더욱 활기차게 지역주민의 건강과 서금요법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북수원지회에서는 화ㆍ금요일 오후 2시와 월ㆍ목 저녁 7시에 서금요법 초급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김디에고 수사 의사 대상 특강
카자흐스탄 서금요법 연구 열정 '후끈'
최근 카자흐스탄에도 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열정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5일 카자흐스탄에서 복음과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전파하고 있는 김 디에고 수사가 의사 350여명을 대상으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 특강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특강은 카자흐스탄 알마띠시 의사협회 창설 2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의사들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실시된 재교육 과정 프로그램에서 김 수사가 서금요법 소개와 강의를 한 것.교육기간 동안 카자흐스탄 의사들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에 관한 관심과 연구 열정, 한국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를 이뤘다.김 수사는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러시아어권 전역에서 서금요법이 전파돼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는 서금요법이 되도록 보급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모형도 자극 효과 좋아"
금경술 금경모형도 특강 관심 집중
지난 18일 고려수지침학회 북부지회(지회장 장정윤ㆍ02-932-2052)에서 ‘금경술 금경모형도 세미나’를 개최해 회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이날 개강 첫날을 맞아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의 특강에 참석한 40여 명의 회원들이 금경모형을 전원 구입해 강의를 들으면서 모형도에 자극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어깨통증이 심했던 김모(50대ㆍ여) 수지침사는 유태우 회장의 음양맥진법 치방을 받고 모형도에 자극을 주고 통증이 완화되자 주위에서 “모형도 자극 효과좋다”는 감탄사가 이어졌다.주 1회 두 달간 진행될 세미나에 등록한 회원들은 높은 관심과 학구열로 열심히 금경술을 연구해 자신과 이웃들의 건강,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질병걸리면 서양의학, 한방약 근시안적 치료에 그쳐
최신온열요법(39)-"체온은 곧 체력"저하시 질병 발생
3. 온열요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부위는 손이다 인간은 항온동물이므로 항상 36.5℃~37℃의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죽은 사람과 산 사람과의 차이는 체온에 있다. 죽은 사람의 몸은 27~28℃ 이하로 싸늘한 반면 산 사람의 몸은 35℃ 이상으로 따뜻하다. 조물주가 인간을 창조할 때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었다고 하는 것도 아마 ‘정상 체온’이란 기운을 불어넣은 것으로 생각된다. 정상 체온이라는 생명 에너지를 불어넣고 이를 잘 보호·유지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설계한 듯하다. 정상 체온일 때는 혈액순환 조절, 자율신경 조절, 면역력 증진, 효소 활동, 항산화 작용, 보습 작용, 장부기능 등이 활발해진다. 그러므로 체온은 곧 체력이라 할 수 있으며, 체온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에 걸리게 된다. 서양의학에서는 질병이 발생하면 전체적인 병리학보다 국소적인 병리학에 치중하므로 근시안적 치료에 그치고 만다. 즉, 질병이 발생하면 수술이나 약으로 조절시키려고 하나, 근본적인 원인이 제거되지 않으면 질병은 끊임없이 발생하게 된다.예를 들어, 냉증으로 두통이 생겼을 때(가장 취약한 곳에서 병과 증상이 나타난다) 두통약을 먹으면 두통은 개선되지만, 다음으로 취약한 위장에 증상(병)이 나타난다. 다시 위장약을 먹으면 위장기능은 좋아지지만 다음으로 취약한 간장·신장에 증상이 나타난다. 간장·신장 약을 먹으면 다음으로 취약한 근육·관절·피부질환이 나타나고, 차츰 대장·심장·폐 등 전신에서 질환이 나타난다. 이것이 오늘날 양의학의 한계다.한방약도 문제가 심각하다. 한약재의 80~90% 이상(처방약은 100%)이 교감신경 긴장·항진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허약자·노약자·여성일수록 교감신경의 긴장·항진반응이 심해 한방약을 먹으면 구토·구역질·어지럼증·울렁거림·무기력·피로감·피부 발진·마비·경련·위장 장애·헛배부름·변비·설사·부종·신부전증·간장질환·심장병 등이 유발된다. 최근에는 산삼·장뇌삼 약침을 주사한다고 하나, 산삼도 교감신경의 긴장증상을 일으키는 물질이다. 그 반응이 미약하지만 교감신경 과민자일수록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침의 재질은 유해 중금속이므로 독침과 다름없다. 손을 제외한 신체부위의 침술은 부교감신경 우위일 때 다소 효과가 있으나, 환자의 80~90% 이상은 침술과 뜸의 적응증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기타 대체의학도 마찬가지다).이와 같이 교감신경의 긴장·항진반응이 나타날 때 그 상황을 올바르고 구체적으로 파악해 온열요법이나 서금요법으로 교감신경을 저하시켜 주면 모든 질병과 증상은 일시에 부작용 없이 낫는다. 체온이 1℃ 떨어지면 면역력은 30%가량 저하돼 효소작용 억제, 혈액순환 장애, 내분비호르몬 억제, 교감신경 항진반응 등이 발생한다. 정상 체온을 보호하고 유지·상승할 필요성이 있는데도, 현대의학·동양의학에서는 체온요법을 발전시키지 못하고 있다. 체온을 보호·유지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음식과 음료수를 먹고, 옷을 따뜻하게 입으며, 잠자리를 따뜻하게 하고, 실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등 조금만 노력하면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온열요법을 실천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 이외에 신체에 직접 온열을 가하게 되면 인체의 체표감각 보호기구인 부교감신경을 저하시키고, 교감신경의 긴장·항진증상을 일으킨다.
손부위에 지압봉, 서암뜸 뜨면 전신 피로, 무기력증 해소
최신온열요법(38)-수지침자극 대뇌 산소, 영양공급 효과
(5)대뇌 중추 중에서 손 부위가 가장 크다 ― 손 자극, 대뇌 중추 활성화 인체의 모든 운동과 감각은 대뇌 중추에서 총괄한다. 예를 들어, 팔·손·입을 움직이고자 할 때는 운동중추의 팔·손·입 부위를 자극하여 움직인다. 또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각은 지각중추에서 총괄한다. 때문에 중추신경이 손상되면 반신·전신불수, 운동장애·감각이상 등을 초래한다.대뇌가 운동을 통제하고 감각을 받아들이고 있으나, 반대로 신체의 각 운동은 운동중추의 해당 구역을 발달시키고 활성화시킨다. 뇌지도를 보면 운동중추나 지각중추에서 손 부위가 가장 커 1/2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대뇌가 운동과 감각기능을 손 중심으로 조절한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평소에 손운동을 많이 하면 대뇌가 활발해지고 대뇌의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회복돼 신체기능도 크게 발달한다. 나이가 들면 영양과 산소 공급이 줄어들므로 대뇌의 크기도 줄어든다고 한다. 이는 1990년경 일본대학의 고(故) 야쓰 미쓰오 교수가 실험한 내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야쓰 교수가 뇌경색 환자의 뇌를 CT 촬영한 결과, 산소와 포도당 등 영양이 극히 불량한 상태였으며 뇌의 크기도 상당히 줄어들어 있었다. 이에, 야쓰 교수는 환자에게 약 3개월간 수지침과 서암뜸으로 자극을 주었다. 그 결과 산소와 영양상태가 회복되었고 뇌도 매우 커졌다. 이 실험을 통해 수지침 자극은 대뇌에 산소와 영양공급을 하는 데 특별한 효과가 있으며, 대뇌가 커진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시에는 수지침 자극으로 대뇌가 커지는 현상이 인체에 좋은지 나쁜지조차 몰랐다고 한다. 최근 들어 나이가 많을수록 대뇌가 작아지므로 대뇌를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나, 대뇌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분명하지 않다.그러나 손 부위를 수지침으로 자극하거나, 서암뜸을 떠 주면 대뇌혈류량이 좋아지고 손 중추들이 커지고 활성화되어 정신기능 증진에 매우 좋다. 엄지손가락을 많이 쓰면 엄지 중추가 커지고, 검지손가락(제2지)을 많이 쓰면 검지 중추가 커지는 등, 손을 많이 쓸수록 운동중추가 발달하고 활성화된다. 다른 부위의 운동중추는 작기 때문에 많이 사용해도 대뇌를 활성화시키기는 어렵다. 손 부위의 운동중추가 활성화되면 전신의 운동중추도 활성화된다. 실제로 전신이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뻐근할 때, 손운동을 하거나 지압봉을 잡고서 40~60분간 손운동을 해 주면 손 부위가 따뜻하고 부드러워지면서 전신의 피로·무기력증이 회복된다. 그러므로 손의 운동·감각 상태를 알면 다음과 같이 그 사람의 정신·신체능력도 파악할 수 있다.①손이 찰수록 건강 상태가 좋지 않고 신경이 과민하다.②손이 따뜻할수록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마음에 여유가 있으며 정신능력이 향상된다.③손운동이 민첩할수록 신체도 민첩하고 정신능력도 민첩하다.④손운동이 우둔하면 신체도 우둔하고 정신능력도 떨어진다.⑤손운동과 손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건강증진의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무기력, 식욕부진으로 인한 탈진 신서암침, 특상황토서암뜸으로 회복
<월례학술>무기력증, 탈진
올해로 81세인 본인은 30여년간 건강상 별 이상 없이 서금건강법도 꾸준히 실행하며, 매주 의료봉사를 하면서 지내던 중이었다. 지난해 10월초부터 잦은 하품과 피로가 시작되더니 급기야 10월 중순부터 극심한 무기력증과 심한 식욕부진 상태로 탈진해 거의 사경에 이르러 병원 응급실로 후송돼 검진을 받게됐다.1)검진10월17일 - 흉부 X-ray , CT촬영 , 소변검사10월18일 - 위ㆍ대장 내시경(수면)검사 (이때 직장과 위장에서 작은 용종을 1개씩 떼었다고 함)10월28일 - 노인 의료센터(치매ㆍ신경질환 여부 등) 혈액검사11월11일 - 심장 초음파 검사11월15일 - 종합검진 결과 발표 “직장과 위장에서 떼어낸 용종은 악성이 아니고, 혈액은 매우 깨끗하며, 그 외에 특별한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어떤 바이러스에 감염된 일시적인 현상 인 것 같다“고 했다.이상은 병원 통원하면서 검진한 결과다. 투약ㆍ주사 처방은 일체 없었다.2)분별 - 좌 : 양실증(양증), 우 : 신실증(양증)3)치방 - 내몸이 극도로 무기력ㆍ탈진 상태가 되니 적당한 치방도 생각나지 않았다.극한상태가 조금 지나자, 병원의 통원 검진을 하는 날을 제외한 날이나 또는 검진이 끝난 후에 다음과 같이 자극했다.①수지침요법(신서암침) - 좌 : (폐정방 위주 E8 I2 요혈), 우 : (비정방 위주 E8 I2 요혈)(자산 자오유주 개혈처 및 서금 8혈을 반드시 선자함)②서금요법 뉴서암봉 A형 금색(소) 은색(소) - 좌 : (폐 보법위주 요혈), 우 : (비 보법 위주 요혈)신열이 있을 때에는 조고영 해열치방특상 황토서암뜸요법 : 상ㆍ중ㆍ하초 기본방, 기맥뜸 (폐기맥)③금경술요법 - 좌 : (CC8, CJ3), 우(CF5) : 기마크봉 금색(중) 또는 금봉 금색(중)으로 보법④서암식 요법 - 의왕식(1일 2~3회)위와 같이 약 2주일 자극하는 동안에 때로는 심계항진증, 빈맥증, 발열증상 등이 있었으나 그때마다 대증방, 해열치방 등으로 자극했다.4)결과 : 위와 같이 자극한 결과 이제는 거의 증상이 회복되고 줄었든 체중(3kg)도 회복됐으며 뜸뜨기는 물론 서암식(의왕식)은 계속 먹고 있음.5)특기사항 : 본인의 A32 주변에는 거의 모발이 없었으나 금번의 자극 이후 약 10여일 전부터 위 부분에 모발이 나기 시작했다. 아마도 서암식(의왕식) 요법의 효과가 아닌가 생각된다.6)참고사항 : 고령자 또는 만성질환자의 자극 시에는 허한 장기의 영양보충은 물론 안정과 휴식이 절대 필수사항 임을 새삼 느꼈다.
음식스트레스로 체중 증가 서암금봉 자극 후 식욕조절
<월례학술>선기증, 탐식불포증
이웃 친구의 딸 K(여ㆍ46)양은 미혼으로 평소 결혼말만 나오면 히스테리 증상을 보이고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 했다. 무서울 정도로 음식을 탐하고 그러다 보니 자연히 비만으로 이어지고 본인은 또 스트레스를 받고하는 악순환이 계속됐다. 친구의 말을 들어보면 이제는 죽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한다는 것이었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언뜻 떠오른 것이 신제품 서암 금봉이었다. K양을 불러 서암금봉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서암금봉 자극방법을 권유했으나 처음엔 믿지를 않고 듣지 않았다.그러나 계속 설명하고 권유하니 그러면 한번 해보겠다고 했다 그래도 표정을 보니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역력했다. 기왕 마음먹었으니 성의껏 자극해 보라고 권했다.운기체형- 좌 : 金金태과, 우 : 金金불급음양맥진- 좌 : 부돌2성 조맥, 우 : 부돌3성 조맥자극방법- A8ㆍ12ㆍ16ㆍ28, B16, B16-1(선기증, 탐식불포증요혈-유태우박사 저, 음양맥진법과 보사참조), B24, E38, F5등에 소형 금봉 부착 (좌우 모두)이상과 같이 일체의 다른 자극방법 없이 자극했는데 그 다음 날부터 식욕이 조절되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5일을 자극했는데 완전히 식욕이 조절돼 식사를 제때하고 잠도 편안히 잘 수 있어 일상생활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서금요법의 금봉효과를 확실하게 나타나는 결과였다.이 사례로 비춰 볼 때 음식조절을 못해 비만이 되어 고통받고 있는 많은 분들이 금년에는 서금요법의 금봉 자극방법으로 고통에서 벗어나 희망찬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입과 혀 어둔, 우측 눈 마비 서금요법 치방후 정상 회복
<월례학술>구안와사
장모 (남ㆍ58)씨는 자고 일어나니 구안와사가 와서 뇌증후군도 염려돼 종합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2주 정도했다. 그 후 구안와사는 한의로 한다는 주위 권유로 한의원에서 약 한달간 매일 치료를 하던 중 지회 회원의 권유로 오게 됐다. 내원했을 때까지도 입과 우측 눈은 마비를 일으킨 채로 이마, 얼굴 근육은 처음보다 조금 부드러워진 듯하다는 환자의 표현이 있었다. 잘 때 눈이 덜 감기며, 입과 혀가 어둔해 식사와 침 분비도 장애가 심하다고 했다. 현대의학에서는 확실한 원인이 없이 찬 곳에 노출되어 저절로 발생한다고 하지만, 서금요법에서는 만성적인 원기허약으로 본다.①분별 운기체형- 좌 : 木土 태과, 우 : 土金 불급삼일체형- 좌 : 양실증, 우 : 신실증음양맥지- 좌 : 부돌3성조맥(대장승), 우 : 부돌3성평맥(위승)②시술우선 양손 입과 눈의 상응점과 D1, E45, N1, A33을 사혈하고 입과 눈의 상응점에 다침과 서금 8혈, 오치방, 맥조절혈, 기본방 즉, 좌측 : I38-L4+,대장승방, 폐정방, 우측 : L4-I38+,위승방, 비정방, 심정방과 좌우 함께 E8-I2+,B24ㆍ25ㆍ26, A1ㆍ5ㆍ6ㆍ8ㆍ12ㆍ16ㆍ18ㆍ30, E22, N18, I14ㆍ15ㆍ16ㆍ17ㆍ18ㆍ19ㆍ20을 금수지침으로 자침했다.자침 후 10분쯤 지나니 얼굴 근육이 저리면서 시원해진다 하더니 20분 정도 지났을 때 당겨진 쪽이 내려와 있었다. 그때 환자가 거울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부인은 눈물겨워했다. 하지만 서금요법 자극은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됨을 설명하고, 치방하는 대로 열심히 할 것을 다짐 받았다.우선 3일간은 매일, 그 후는 하루걸러 내원하여 경과를 보며 2주 정도했다. 자침 후 기마크봉을 붙이고, 처음 뜸 실기를 하고 집에서 오전, 오후, 자기 전 한 번 뜰 때마다 소형 1통을 뜨도록 하고 서암식은 의왕식과 토신왕식을 먹게 했다.2주 정도 지난 후에는 입과 눈이 원위치 하지 않았지만 맥을 보며 주 2회 내원과 꾸준히 뜸을 뜨도록 하고 그 후 계속해 2개월 후에는 눈과 입이 거의 정상이 됐고 특상 황토서암뜸은 계속 뜨도록 했다.
침봉, 금수지침 자극 위장 종양 크기 줄어
<월례학술>위 용종
조모 (여ㆍ46)씨는 건강검진 결과 위장에 용종이 발견됐다. 선종으로 크기가 커서 그냥 두면 악성종양으로 진전될 수 있으니 수술을 해야 한다며 걱정스런 얼굴로 상담을 해 왔다. 이 환자는 갑상선 수술, 자궁 수술, 위궤양 등 많은 질병으로 고생을 해온 터이고 휴직을 해온 터라 직장에서 사직을 당할까 걱정을 하고 있었다. 서금요법으로 꾸준히 관리해 46일 후 수술 날짜에 검사를 해보고 용종의 크기가 줄어들면 수술을 하지 않고 서금요법으로 회복을 시키기로 환자와 약속을 하고 장부기능을 분별해 보았다.운기체형은 좌 - 토수불급(비허ㆍ방광허), 우 - 수화태과(신승ㆍ소장승)으로 좌우 신실증이었고 삼일체형 복진 결과도 좌우 신실이었다.음양맥상은 좌 부돌3성 평맥으로 성대했으며, 우 부돌 2성으로 강조맥이었다.서금 3대 건강법을 실시하면서 서금요법(침봉과 금수지침)으로 자극을 해 맥상을 조절하고 기마크봉으로 유지를 시키는 방법으로 꾸준히 관리를 했다. 몸이 편안한 느낌이 든다는 말을 자주 하였는데 황토서암뜸을 하루 1000개들이 한 통씩을 뜬 결과로 생각된다. 수술 날짜가 돼 서울의 모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종양이 줄어 든 것이 아니라 없어졌다”며 울음 섞인 목소리로 전화를 해왔다. 참으로 가슴이 뭉클하고 기분이 날아 갈듯 기뻤다. 서금요법의 한계가 어디인가 하고 생각하게 하는 하루였다.
부산지회 송년의 밤
부산지회(지회장ㆍ김채년 051-818-2963)는 구랍 21일 부산지회 강의실에서 40여명의 회원이 모여 2010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는 조촐한 ‘송년의 밤’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지회장 및 봉사회장 인사, 신입회원 소개에 이어, 이규자 회원의 하모니카 독주, 김하종 회원의 깜짝 마술쇼 그리고 전 회원이 6팀으로 나눠 즐거운 윷놀이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0년 송년의 밤을 마무리 하면서 모든 회원들이 다가오는 신묘년에는 더욱 활발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전개할 것을 다짐하면서 행사를 마쳤다.
日고려수지침학회 기초연수증 수여식
일본고려수지침학회(회장ㆍ히다 카즈히코)에서는 구랍 4일 나고야 일본학회 강당에서 히다 카즈히코 회장 및 일본학회 임원진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연구한 4명의 브라질계 일본인들에게 기초 연수증 수여식과 함께 송년회를 개최했다.
창원북부, 군포산본, 김포지회
지회 봉사단체 연말 수상 '풍성'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한 각 지회 소속 봉사단체들이 연말을 맞아 풍성한 표창장 수상 소식이 이어졌다.창원북부지회(지회장ㆍ박종실 055-238-4607)가 구랍 15일 ‘2010년 봉사대상’으로 선정돼 창원시장이 수여하는 표창패를 받았다. 또 ‘창북회’ 강철수 봉사회장이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군포산본지회(지회장ㆍ송재량 031-394-7533)는 ‘의왕시종합자원봉사단체상’을 받았고 5000시간 봉사활동을 전개한 방한숙 수지침사가 적십자총재 표창장을 받았다.김포지회(지회장ㆍ유희주 031-996-1707)소속 ‘약손 봉사단’은 지난 3년 여간 김포노인복지관 및 김포시민의 날, 노인의 날 등 많은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해 어르신과 김포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서금요법 자극 봉사를 한 공로로 구랍 23일 김포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2011 고려수지침학회 시무식
지난 3일 고려수지침학회(회장 유태우)는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사암회관 대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손부위 14기맥 상응점 요혈에 온열자극
최신온열요법(37)-서금요법 대뇌혈류량 조절 우수
사람은 대뇌가 제일 중요하다. 대뇌에서 모든 사물을 인지하고 종합·판단·분석해 시상·시상하부·각 중추·뇌하수체 등에서 생명을 이어가고 모든 작용을 조절하기 때문이다. 질병을 관리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대뇌를 차치하고는 모두 불완전하고, 부작용이 따르므로 올바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그런데 한의학·대체의학, 침·뜸 등은 대뇌의 중요성에 대한 언급이 부족할 뿐더러 대뇌혈류량을 조절하는 이론·진단법·방법들이 거의 없다.서금요법의 모든 방법과 목표는 대뇌혈류량을 조절하는 데 있다. 대뇌기능을 파악하기 위해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대뇌혈류량 분별이다. 대뇌로 상행하는 혈관은 경추 양옆으로 상행하는 추골동맥(椎骨動脈)과, 목 앞 양쪽으로 흐르는 총경동맥(總頸動脈)이 있다. 이들 4개의 혈관이 전체 대뇌혈류를 공급한다. 양방에서는 4개의 혈관 중 어느 한 곳에 이상이 생기면 보상 혈류라고 하여 다른 곳에서 혈액을 공급받기 때문에 이상이 없다고 하나 그렇지 않다. 한 곳이라도 혈류량이 적거나 많으면 대뇌기능은 여러 가지 병적현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4개의 혈류량을 분별하는 방법을 음양맥진법(陰陽脈診法)이라고 한다(『한방약 부작용의 실상』 참조).손 부위에서 14기맥·상응점·요혈에 온열자극을 줄 때 대뇌혈류를 조절할 수 있다. 손을 제외한 신체 경락에 열자극을 주면 대뇌혈류를 악화시킬 뿐 조절되지 않는다. 침·뜸이 아닌 다른 기구로 신체 경락을 자극하며 연구하다가 금경술을 개발했다. 금경술(金經術)이란 침·뜸을 제외한 특수기구로 금경(金經)과 금혈(金穴)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조절시키는 방법이다. 금경이란 기존의 경락을 개편·보완한 것으로 인체 표면상에 있는 14개의 혈액순환 조절선을 말한다. 즉, 금경상에 있는 자극점인데 금경에도 뜸 자극을 주면 음양맥상이 악화된다.신체 금경에 열자극·온열자극을 주면 음양맥상 악화반응(대뇌혈류량 악화반응)이 나타난다. 전신의 온열자극은 체온 보호에는 약간 도움을 주지만, 지나치면 음양맥상·대뇌혈류량의 악화반응을 일으킨다. 그러나 손 부위의 14기맥이나 상응점은 대뇌혈류량 조절에 탁월한 효과반응이 있으며, 대뇌혈류량을 조절시키는 것은 대단히 큰 효과성을 암시하는 것이다. 현대의학에서는 대뇌혈류량 조절에 관한 연구가 크게 미흡하다. 서금요법만이 대뇌혈류량 조절이 가능하며, 대뇌의 호르몬·자율신경 조절을 할 수 있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