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카자흐스탄에서 복음과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전파하고 있는 김 디에고 수사가 의사 350여명을 대상으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 특강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특강은 카자흐스탄 알마띠시 의사협회 창설 2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의사들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실시된 재교육 과정 프로그램에서 김 수사가 서금요법 소개와 강의를 한 것. 교육기간 동안 카자흐스탄 의사들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에 관한 관심과 연구 열정, 한국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를 이뤘다. 김 수사는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러시아어권 전역에서 서금요법이 전파돼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는 서금요법이 되도록 보급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