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date("Y년 m월 d일 H시 i분")?>
종합
메디뉴스
팜뉴스
푸드뉴스
뷰티뉴스
오피니언
포토
서금요법·수지침
22일 특강 약 600명·23일 본대회에 약 2500명 참가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성료'
지난달 22~23일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가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22일 특강 및 전야제에는 약 600명, 23일 본 학술대회때는 약 2500명이 참가해 호평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암과 성인병의 서금요법 주제 특강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는 ‘암과 성인병의 서금요법’이라는 주제로 열렸다.지난달 22일 2시부터 3시까지는 아주대 전미선 교수가 ‘통합의학·통합종양학’이라는 주제로 현재 암 치료와 부작용에 대해서 통합의학을 이용하려는 연구 진행과 그 중에서 암 치료 환자들에게 명상요법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요지의 특강을 실시했다.이어 박규현 교수는 지금까지의 질병관은 양의적인 입장에서 각 개인의 질병이 있을 때 검사에 의한 판단이므로 각 환자의 전체적인 질병을 파악할 수가 없으나, 서금의학의 운기체형은 환자의 생년월일만 정확히 알면 현재 질병과 85% 일치하므로 예방이 가능하고, 환자 전체의 질병과 운기체형을 비교해 질병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더욱 합리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요지의 특강을 했다.김순화 학술위원은 그간 본 학회에 보고된 73건의 암 임상 사례를 분석해 발표했다. 이 과정에서 운기체형과 암 발생 유형의 일치가 91%라는 충격적인 발표도 있었다.마지막으로 유태우 회장은 새로운 이론인 ‘중금경·중기맥의 신연구’를 발표해 앞으로 난치성 고질적인 질병을 중금경이나 중기맥을 이용하면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특별 강연을 했다. ■학술대회 공로자 감사패 수여22일 개회식에서는 유태우 회장과 히다 카즈히코 박사의 인사말과 박규현·백종국 교수의 축사 및 핫토리 요시타가(服部吉隆) 교수, 코마쯔 타카오(小松隆央) 선생, 마쓰오카 카요코(松岡佳余子)선생의 간단한 인사말이 있었다.인사말이 끝난 다음에는 이번 학술대회를 위해 원활한 준비와 진행, 적극적으로 협조한 공로로 장정윤·김기종·나선화 학술위원과 이원환·육근순·김현명 지회장 등이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학술대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준비·진행하고 협조해 주신 학술위원과 지회장들의 큰 도움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학술대회 축하 전야제22일 오후 2시~6시까지 특별 학술 강연, 6시~6시30분까지는 개회식, 6시30분부터 7시 30분까지는 만찬이 있었으며, 7시 30분~9시30분까지는 축하연이 베풀어졌다.이날 사회는 유명 코미디언 최병서 씨가 진행했고, 장기 자랑에는 노래에 취미를 가진 지회장, 학술위원, 수지침사들이 참석해 흥겨운 여흥 시간과 제22회 학술대회를 축하했다.■이상철 박사의 축사대한통합의학학회 이사장인 이상철(서울의대) 박사는 통합의학회에서도 서금요법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며 서금요법 학술대회가 성대히 개최되는 것을 축하한다는 요지의 축사를 했다.■유태우 회장-서금의학 정립과 선포본 학술대회에서 맨 먼저 특별 발표를 한 유태우 회장은 서양의학·동양의학(한의학)·대체의학이 있으나 서양의학은 과학 문명과 함께 각종 검사와 수술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으나, 과잉 검사와 수술·약물요법의 한계성으로 고질적인 만성병 치료에 문제점이 나타나고, 약물요법은 대부분 교감신경 긴장이나 항진으로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동양의학의 한의학은 중국전통의학으로서 몇 백 년 전의 한약·침·뜸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대체의학도 과학적 근거가 크게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그런 반면에 고려수지침은 한국의 유태우 박사에 의해 약 40년 전 1971~75년에 처음 발표하면서 그간에 수많은 연구를 실시해 고려수지침에서 시작해 대립 오활론, 음양맥진법, 삼일체형법, 운기체형 등의 장부 허승 기능 구별법을 연구했다. 여기에 기마크요법, 침봉요법 등 수많은 요법과 상응요법, 14기맥, 14금경, 중금경, 중기맥까지 연구·개발했다.이러한 방법들은 서양의학의 영역도 아니며 동양의학의 범위도 아니고 일반 대체의학과도 다르다고 했다.이와 같은 각종 서금요법들을 ‘서금의학’이라고 명하며 그 이론을 정립해 선포했다.이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기감요법, 서암뜸요법 등은 서금의학의 큰 테두리 안에 있으며 이것은 동양의학이 아니므로 동양의학이라고 부르면 안 된다고 했다. ■유태우 회장 “암을 없애려고만 하지 말고 암과 함께 살아가야 암이 없어진다”독일 하이델베르크의 암 전문가 리트리히 슈멜이 제창한 암에 걸리기 쉬운 기질과 노출, 나이가 함께 작용해 암이 발생된다는 것을 유태우 회장은 서금의학적 차원에서 해석했다.암에 걸리기 쉬운 기질을 DNA에서 찾고 있으나 약 20년간 연구한 최근의 보고로는 실패했다고 볼 수 있다. 암에 걸리기 쉬운 기질은 운기체형이다. 운기체형만 알면 질병과 암의 예측이 가능하다. 각자의 운기체형을 알고 반지요법, 팔찌요법, 목걸이요법, 서암뜸법, 수지음식요법, 아큐빔요법을 장부 허승에 따른 조절법을 이용해야 기질적인 체형에서 나타나는 질병과 암을 낫게 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또한 각종 발암물질에 노출됐을 때는 서암에어클리너로 각종 냄새를 제거해야 하고, 모든 악취는 한국산 특상 황토서암뜸의 쑥 냄새가 독성 냄새를 중화시킬 수 있다. 이미 발암물질에 노출됐으면 냉증이 나타나므로 황토서암뜸·황토경탄을 뜨고, 서암식으로 영양을 조절하며, 독성을 해독시키기 위해 군왕Ⅰ등 서금요법을 이용할 것을 주장했다.그리고 고령이 될수록 암이 많이 발생하므로 체력을 튼튼히 하고 노화 방지를 위해 서금건강법인 발지압판 운동, 서암뜸법, 수지음식요법(서암식·군왕식), 기마크요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암에 대한 신사고(新思考)로 암을 죽이려 하면 할수록 암은 더욱 기승을 부린다고 강조했다.암세포는 암 조직이 살려고 신생혈관을 만들어 증식하고 있다. 그러므로 암을 죽이려 하지 말고 암 조직에도 충분한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면 암조직은 줄어들 수밖에 없고 암조직으로 혈액순환이 잘되면 혈액 속에 있는 암킬러 세포가 암세포를 모두 죽일 수 있음을 강조했다.암 조직으로 산소·영양을 보내려면 황토서암뜸, 황토경탄을 떠서 모세혈관을 확장시켜야 한다고 했다. ■박규현 교수 - 서금의학과 자율신경과의 관계 및 과학적 입증을 위한 노력 발표8월 23일 특별 발표를 한 박규현 교수는 그간 서금의학을 연구한 과정과 서금의학이 인체의 기능을 자율적으로 조절하는 자율신경계에 미치는 효과가 크므로 질병이 낫게 된다고 강조하고, 서금의학의 자율신경 조절 이론을 특별 발표했다.박규현 교수는 치매에 대해 언급하면서 최신의 치매 연구를 소개했다.유럽에서 640여 명이 사망한 수녀들의 뇌 사진을 분석한 결과 81세의 수녀는 죽을 때까지 정상인이었으나 뇌 검사는 ‘치매의 뇌’였다는 것이고, 40세에 사망한 치매에 걸린 수녀의 뇌는 아주 건강한 뇌였다는 것이다. 현재의 치매를 연구하기 위해 뇌 분석이 잘못됐다는 것이다.치매는 대뇌의 혈액순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대뇌의 혈액순환 조절에는 서금의학이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고 해 큰 관심을 일으켰다.약을 먹는다는 것은 죽을 때 먹는다는 글자 해석도 있었다. 초두머리( ) 밑에 두 개의 실로 백골(白骨)을 묶어서 나무 관속에 든 것의 약자이다. 병에 걸려 약을 먹으면 곧 죽음이 온다는 의미로 해석하해 박 교수는 약을 먹지 말아야 건강해진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간에 서금의학의 과학적으로 연구한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발표했다. ■일본 학자 논문 발표 - 우수하고 놀랍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일본 학자들의 발표가 두드려졌다. ①히다 카즈히코 박사 - 고려수지침요법을 진료한 지 30년 총괄 보고히다 카즈히코 박사는 이비인후과 의사이며 나고야 의과대학의 교수이기도 하다. 1978년 5월에 고(故) 마나카 요시오 박사가 주최한 도포로지학회에서 유태우 회장과 고(故) 송태석 박사의 고려수지침 특강을 듣고 관심이 있어서 그간에 한국을 수차례 오가며 유태우 회장에게 지도도 받았다. 그리고 직접 환자들에게 이용해 본 결과 환자를 질병이 잘 나았다. 환자를 일주일 중에 2일은 이비인후과로, 4일은 고려수지침으로 치료를 하며 아침 8시부터 오후 9~10시까지 진료를 해 엄청난 환자들을 치료했다. 오링 테스트 등으로 상응요법을 입증할 수 있는 우수한 의술이라고 판단했다.임상 35년간 긴 세월 동안 참으로 많은 환자를 낫게 한 것이며, 이러한 고려수지침을 발견한 유태우 회장께 감사하다며 지난날의 감회를 발표했다.②핫토리 요시타가 교수 - 일본고려수지침학회의 활동 보고와 임상 검토 - 일본은 23%가 65세 인구의 초고령 사회로 고려수지침이 노인 질환에 필요하다일본 중화의료학원의 핫토리 요시타가(服部吉隆) 교수는 일본고려수지침학회 회원이 약 70명이며, 매년 고려수지침 특강을 대규모로 실시해 학생, 침구사, 의사들에게 보급하고, 특히 유태우 회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임상적으로 건강관리요법의 우수성도 발표했다.③코마쯔 타카오(小松隆央) 침구사 - 신부전증 치료 발표코마쯔 타카오(小松隆央) 침구사는 제21회 때는 약 30명의 신부전증 환자를 치료한 사례를 발표했으나, 제22회 때는 약 100명의 신부전증 환자를 치료한 사례를 발표했다.현재 일본에는 약 10만 명의 신부전증 환자가 투석을 하고 있으며, 1인당 매년 600만엔의 세금이 투입되고 있으며 현대의학으로는 신부전증에 대한 대책이 없고, 특히 한약도 효과가 거의 없다고 한다. 한약의 본산지인 중국에서는 신투석한 환자가 약 35만 명이나 되며 급속히 증가하고 있고, 한약으로는 신부전증 치료는 안 되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모두 신부전증 신질환자에게 고려수지침은 매우 효과가 우수하다는 것이다.④마쓰오카 카요코(松岡佳余子) 침구사 - 스트레스 포인트와 리셋(원위치) 포인트 발견과 그 효과 검증마쓰오카 카요코(松岡佳余子) 침구사는 인간은 스트레스에 의해서 질병이 발생할 때 스트레스를 속히 해소하려면 고려수지침의 B24와 B25의 중간에서 반응점이 나오고 그곳을 자극하면 스트레스가 없어진다고 발표했다. 또한 신체(목·어깨·허리 등)의 불균형을 리셋하는 ‘리셋 포인트’가 A26이라고 발표했다.그 외 하세가와 카즈마사(長谷川和正) 선생은 고려수지침으로 파킨슨병을 치료한 사례, 타케나카 미키토(竹中幹人) 선생은 불임치료에 고려수지침 서암뜸의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英 백종국 교수… 5명의 의사 논문 소개(서양의학의 新조류 - 치료보다 예방, 건강 중심으로 불임치료법 연구도 진행)영국의 백종국 교수는 예방의학으로서의 수지침의 가치에 관한 논의 외에 암 환자의 오심에 고려수지침요법의 사용(일아나 뉴맨)과 고려수지침요법 자가 치료에 관한 관점(아니야 포크리시코), 고려수지침요법을 향한 사랑과 감탄, 간단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하나의 시스템(이디쓰 하이델버거), 지역 사회에서의 고려수지침요법(캣 마틴데일), 스코틀랜드 네이피어 대학에서 마이크로 시스템을 가르치고 시술하는 것에 대한 짧은 기사 교육에 관한 기사(휴 루니)도 요약해 소개했다.백종국 교수는 요즘 유럽에서는 질병이 발생된 다음에 치료하는 것보다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것이 더욱 좋다는 운동이 일어나 질병 예방적 연구가 크게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최근 유럽에서도 불임 환자가 크게 급증해 임신시키려는 의술이 크게 연구되고 있다고도 했다.정영환 프랑스지회장 - 탈모증의 서금요법 사례정영환 프랑스지회장은 스트레스로 인한 40년된 탈모증이 서금요법으로 나은 사례도 발표했다. 현재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증이 생긴 환자가 대단히 많은데 서금요법으로 나았다는 사례가 있는 것은 장차 탈모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국내 학자들 - 학술위원들의 연구 업적한편 고려수지침학회의 학술위원들의 논문이 매우 우수하고 연구 업적이 크다. 이번에 발표된 암 관련 연구는 김기종 선생, 김순화(분당지회장) 선생, 이권호(청주상당지회장) 선생, 이혜옥(신양산지회장) 선생, 임순옥(부천지회장) 선생의 발표가 있었다. 이들 암 관련 연구 발표는 암 예방과 관리·치료 후유증 해소에 우수한 도움이 되고, 특히 말기암 환자들에게는 고통 없이 평안히 사망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점에서 우수하다고 본다.그 외에 치매증에 대해 김미희(서울중부 부지회장) 선생, 전옥경(양천지회장) 선생의 발표는 치매증이 낫는 데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김형주(송파지회장) 선생은 아큐빔으로 혈압을 조절한 사례 연구, 김영자(학술위원) 선생의 부정맥의 서금요법 호전 사례, 김복환(아산지회장) 선생의 서암뜸요법이 난치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 등도 발표했다.총 42편의 특별 강연과 사례 연구를 발표해 풍성한 학술대회가 됐다. 이들 학술대회 논문은 ‘보건신문’과 ‘월간 서금요법’에 소개할 예정이다.
중년여성 갱년기 완화에 서금요법 도움
<임상사례>갱년기
I.서론1.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여성들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주로 50세 전후로 폐경기가 되며 개인에 따라서는 이 시기가 빨리 오거나 또는 늦게 올 수도 있다.이러한 변화는 대개 40대 중ㆍ후반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데, 이때부터 생리가 완전히 없어지고 사람마다 증상의 차이가 있겠지만 신체적ㆍ정신적으로 여러 증상들이 나타난다.과거에는 폐경기란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여성들의 평균수명이 80세 이상으로 길어지면서 인생의 1/3이 폐경기 이후의 삶이 되고 있다.폐경기에 접어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가지 질환이 발생해 이로 인한 질병으로 고생하는 위험도가 폐경 전에 비해 많이 증가하게 되므로 건강적 측면뿐만 아니라 삶의 질적인 면에서 매우 중요하다.폐경기 여성들의 75%에 달하는 여성들이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경험하고, 그중 25%가 의학적 치료를 요하는 증상이라는 보고도 있다.기존의 호르몬 치료는 유방암·관상동맥 질환·혈전색전증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대체치료법들이 각광 받는 추세이다.이에 본 연구에서 중년 여성들의 갱년기 증상을 부작용이 없는 서금요법을 이용해 증상이 완화되는 과정과 효과성을 알아보고자 한다.2. 연구 대상2013년 5월~2014년 3월까지 갱년기 증상으로 지회를 방문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했다. II.본론1.갱년기란?여성에게 있어서 갱년기란 폐경을 전후한 10년 정도의 기간을 가리키는 말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대략 45~55세 사이에 폐경을 맞게 된다.폐경이란 나이가 들면서 난소의 기능상실로 나타나는 마지막 월경을 의미하지만 흔히 우리가 폐경이라고 하는 것은 한 시점이 아니라 폐경과 더불어 나타나는 신체적ㆍ정신적 여러 증상들이 발현되는 기간을 모두 의미하며 다른 말로 흔히 갱년기라고 한다.2.갱년기의 원인(폐경의 원인)사춘기가 되면서 여성의 난소에서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estrogen)과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이 분비된다. 에스트로겐은 대표적인 여성호르몬으로서 유방의 성장과 임신이 가능하게 자궁을 성장시키는 등의 기능을 가진 여성에게 굉장히 중요한 호르몬이다. 프로게스테론은 수정란을 자궁에 착상시키고 보호하는 호르몬이다. 임신이 된 경우는 프로게스테론이 임신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분비돼 태아를 보호하나 임신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 호르몬의 분비가 중단돼 월경을 하게 된다.폐경은 한마디로 에스트로겐 분비의 감소 때문이다. 폐경에 이르면 양쪽 난소의 난자 수가 감소하고 난소 기능이 저하돼 에스트로겐 분비도 크게 감소한다. 그로 인해 얼굴이 화끈거리는 등의 여러 가지 신체적 증상이 나타난다. 한편 뇌하수체는 감소된 에스트로겐을 보충하기 위해 난포자극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이렇게 해서 난포자극호르몬이 과잉 분비되면 난자의 발육이 빨라지게 되므로, 월경주기가 짧아지고 때로는 배란이 되지 않는다. 배란이 되지 않으면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멈추게 된다. 프로게스테론이 없는 상황에서도 에스트로겐은 소량이나마 계속 분비돼 자궁내막의 증식을 촉진한다. 그러나 이를 지속시키지 못해 조금씩 부서져 나오면서 불규칙적인 출혈을 보이게 된다. 결국에는 난소 기능이 정지되고 에스트로겐도 분비되지 않으면 폐경이 되는 것이다. 양쪽 난소를 절제한 경우에도 심한 에스트로겐 결핍 증상이 나타나서 폐경이 오는 것과 똑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3.갱년기의 증상(1)부인과 영역에 나타나는 증세 : 폐경·대하와 외음부의 가려움증·악취 등 (2)혈관·신경 계통에 나타나는 증세 : 안면 홍조, 발한, 냉증, 심장 두근거림, 숨이 차다, 두통, 어깨 결림, 초조감, 무력감, 식욕 감퇴(3)소화기관에 나타나는 증세 : 스트레스성 궤양, 과민성 대장증후군, 구토, 식욕부진 (4)운동기관에 나타나는 증세 : 골다공증, 요통, 손발 저림, 어깨 결림, 연골 변화(관절 및 근육 통증 유발) (5)비뇨생식기계에 나타나는 증세:비뇨생식기 위축 증상(질 건조증, 질 소양감, 성교통, 요실금, 성교 불쾌감, 위축성 질염, 방광염, 빈뇨)(6)정신신경 계통에 나타나는 증세 : 불안 공포, 초조, 우울증, 집중력 저하, 불면(수면 장애), 두통, 귀울림, 신경과민, 냉담, 의기소침, 식은땀, 가슴 두근거림, 현기증(7)피부에 나타나는 증세 : 피부 탄력성 감소, 건조, 주름살, 기미, 주근깨, 원형탈모증, 탈모(머리카락이 얇아지고 쉽게 빠짐), 가려움, 유방의 탄력 상실
국제학술대회로 자리매김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2500여명 참석 대성황
‘제22회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가 국내외 의료인, 수지침 전문가 2500여 명(22일 600명, 23일 2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세종대학교 대강당에서 대성황리에 성료됐다.지난 1978년에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36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는 역사와 전통있는 국제 학술대회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다양한 논문 및 임상사례 발표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전야제 행사에서는 아주대 전미선 교수의 ‘통합의학·통합종약학’특강을 시작으로 박규현 박사(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의 ‘운기체형론과 질병관’, 김순화 학술위원의 ‘서금요법의 암에 대한 효과성과 운기체형과의 관련성 연구’, 유태우 회장의 ‘중금경과 중기맥의 연구’가 발표됐다.개회식 행사에서는 국민의례와 유공자 시상, 참가자 소개, 유태우 회장의 인사말, 히다 카즈히코 박사의 축사 및 코마쯔 타카오 침구사, 마쓰오카 카요코 침구사, 정영환 프랑스 지회장, 백종국 교수 등 내빈들의 인사말이 있었다.23일 시작된 본 대회에서는 유태우 회장의 개회사, 히다 카즈히코 박사의 인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마취과 이상철 교수(대한통합의학학회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개회사 행사에 이어 유태우 회장의 ‘서금의학의 정립과 선포’, ‘암 정복의 서금요법’에 관한 특별 강연이 있었다. 이어서 히다 카즈히코(이비인후과 전문의) 박사 ‘고려수지침요법을 진료한 지 30년 총괄’에 관한 특강과 영국 백종국 교수 ‘예방의학으로서 수지침의 가치에 관한 논의’, 박규현 박사 ‘서금의학과 자율신경’에 관한 특별 강연이 오전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오후에는 B·C발표장으로 섹션을 나눠 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 관한 다양한 논문과 임상사례가 일본 침구사, 학술위원, 수지침사에 의해서 발표됐다.B발표장에서는 코마쯔 타카오 침구사 ‘신장병 치료와 고려수지침의 우수성’, 하세가와 카즈마사 침구사 ‘고려수지침으로 파킨슨병 치료’, 타케나카 침구사 ‘불임치료에 고려수지침과 서암뜸의 효과’, 정영환 프랑스 지회장 ‘스트레스로 인한 40년 된 탈모의 서금요법 사례’, 태현영 학술위원 ‘갱년기 증상을 해소하는 서금요법 사례 연구’, 김인숙 학술위원 ‘서금요법의 척추질환 완화 사례’, 김혜경 학술위원 ‘서금요법을 이용한 갱년기 증상의 완화 사례’, 김정숙 학술위원 학술위원 ‘견관절통의 서금요법 연구사례’, 박정숙 학술위원 ‘산부인과 질병에 대한 서금요법 사례’, 김혜령 학술위원 ‘만성 폐쇄성 질환의 서금요법 사례’, 나선화 학술위원 ‘서금요법 금속 자극기구의 기전에 대한 고찰과 사례 연구’, 강덕희 학술위원 ‘손목 결절종의 서금요법 사례’, 윤정오 학술위원 ‘위내시경 시의 오심·구토 완화 및 통증 감소 효과’, 권순진 수지침사 ‘혈관성 알레르기 부종의 서금요법 치방’, 서향원 학술위원 ‘서금요법의 노인 만족도와 대응 관점’, 장정윤 학술위원 ‘방광질환의 사례 연구와 낫는 방법’에 관한 논문과 임상사례가 소개됐다.C발표장에서는 핫토리 요시타카 교수와 토쿠나가 카츠야 침구사의 ‘일본고려수지침학회 활동보고와 임상 검토회’, 마쓰오카 카요코 침구사 ‘리셋 포인트의 발견과 그 효과 검증’, 김기종 학술위원 ‘암 정보와 서금의학의 호과적인 암 관리법’, 이권호 학술위원 ‘말기암에 대한 서금요법 고찰’, 이혜옥 학술위원 ‘폐암에 대한 서금요법의 효과 연구’, 임순옥 학술위원 ‘항암치료와 서금요법을 병행한 사례’, 장은숙 학술위원 ‘음낭수종의 서금요법 효과’, 김미희 학술위원 ‘치매의 이해와 서금요법 활용방법’, 김형주 학술위원 ‘아큐빔Ⅲ를 이용한 혈압조절 사례’, 김영자 학술위원 ‘부정백의 서금요법 사례’, 김복환 학술위원 ‘서암뜸요법이 난치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 전향아 학술위원 ‘당뇨 합병증과 수지음식’, 전원재 학술위원 ‘아큐빔Ⅲ를 이용한 염증과 통증의 해소 기전 사례’, 배대영 학술위원 ‘통증에 대한 금봉밴드의 효과성에 대한 사례’, 전옥경 학술위원 ‘치매증의 서금요법’에 대해 임상사례와 논문이 다양하게 발표됐다.이날 마지막으로 유태우 회장의 ‘중풍의 서금요법 치방’ 특강과 다음 학술대회를 기약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는 칵테일 파티가 진행됐다.
아큐빔 자극 후 팔꿈치 통증 완화
<임상사례>팔꿈치 통증
■서금요법(서암 금봉·아큐빔Ⅲ·자석금침-G)팔꿈치 통증은 엘보가 주류다. 엘보는 통증 부위에 따라 2가지로 나뉜다.하나는 테니스엘보이고 다른 하나는 골프엘보다.테니스엘보는 팔꿈치 외측 부분에서 발생하는 통증으로 금경으로 볼 때 CD7 주변 뼈와 근육의 염증으로 인한 통증(크게는 CC5-CL7 부위까지) 등이다. 골프엘보는 팔꿈치 내측 부분에서 발생하는 통증으로 금경으로 볼 때 CH7 주변 뼈와 근육에서 발생하는 통증(크게는 CG7-CK6까지 부위)이다.나의 경우는 골프엘보다. 과거 골프운동을 했으나 가끔 엘보가 와서 골프를 증단한 바 있다. 그런데 2012년 12월 등산을 갔다가 눈이 와서 하산길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이때 왼쪽 팔꿈치가 땅에 부딪쳐 그 충격으로 과거의 엘보 통증이 다시 살아 난 것이다. 우선적으로 왼손 4지 둘째마디에서 상응점을 찾기 시작했다. 그 결과 H7, G7, K6에서 압통점을 찾을 수 있었다. 아픈 팔꿈치를 자세히 살펴보니 CH7, CG7, CK6까지 통증이 심했고 또한 근육이 놀랐는지 부어 있었다.먼저 아큐빔으로 상응점에 매일 자극을 줬다. 검은색(-)단자4개로 왼손 4지 손가락 둘째마디 H7, G7, K6의 상응점을 4~5분정도 자극했다. 몸에는 CH7, CG7, CK6 부위에 20~30분 정도 자극을 줬다. 그리고 난후에 손가락 둘째마디 상응점에는 금봉 은색 소형을 붙이고 팔꿈치에는 금봉 은색 대형 3개를 CH7, CG7, CK6 부위에 붙였다.이 결과 통증은 점진적으로 개선됐고 5일 후에는 제일 먼저 부었던 부위가 사라졌다. 그리고 금경상의 통증 부위도 점점 줄어 들었다. 이렇게 통증이 완화됨에 따라 아큐빔Ⅲ 조사시간도 단축시키고 팔꿈치에도 서암 금봉 은색 대신에 금색을 붙였다. 마지막에는 ‘자석금침-G’를 CH7, CG7, CK6에 붙였다. 효과가 좋았다. 3주째에는 어느 새 통증이 현저하게 감소됐다. 보통 팔꿈치 통증은 난치라고 한다. 팔꿈치를 자주쓰기 때문에 잘 낫지 않는다는 말이다. 서금요법은 난치를 쉽게 회복하는 참 좋은 삶의 중요한 도구로 생각된다.팔꿈치 통증으로 고통속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서금요법을 알고,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계인이 애용하는 최고의 건강관리법 세계 9개국어로 번역 엄청난 부가가치 내재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막오르다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세종대학교 대강당에서 국내외 의료인, 고려수지침 전문가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다.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전야제 행사에서 유태우 회장, 히다 카즈히코 박사, 박규현 박사, 전미선 박사, 김순화 학술위원의 특별 강연과 오후 6시부터는 저녁 만찬이 진행된다. 23일 본 대회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의 논문과 다양한 임상사례가 발표된다.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는 지난 1978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36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발표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의 논문과 임상사례는 난치질환과 질병 해소를 위한 유익한 건강 정보와 관리법을 제공해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1970년대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시대에서 출발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80년대 90년대 아날로그·디지털시대를 거치면서 21세기 세계인들이 애용하는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일본·독일·프랑스·스페인·브라질 등 외국에 더 많이 알려진 고려수지침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한국의 유태우 회장에 의해서 창시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국내보다 오히려 외국에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독일에서는 서양의사들이 고려수지침을 연구해 수지침 전문 클리닉을 개원, 수많은 환자들을 돌보고 있고 수지침을 배우려는 서양의사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독일 슈미트 박사는 “고려수지침은 시술이 간편하고 효과가 매우 좋다. 서양의학은 약물 및 수술 부작용 등이 있으나 고려수지침은 아주 안전한 건강 관리법이다”면서 “독일에서는 고려수지침의 관심이 매우 높고 의사들이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가르친 서양의사 제자만도 100명이 넘는다. 최근에는 포르투갈에 가서 그곳 의사들에게 고려수지침을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한국의 유태우 박사에 의해서 창시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침구사들과 의료인들이 고려수지침을 연구해 자기들의 지적재산으로 선점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한국 고유의 의료문화를 외국의 전문가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카쟈흐스탄에서 고려수지침과 선교활동을 하는 김창남 수사는 “최근 캬자흐스탄 두 곳의 종합대학에서 수지침학과를 개설하고 나를 교수로 임용했다. 본격적으로 수지침이 보급될 것이고 러시아어권 전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캬자흐스탄에는 수지침 전문가가 거의 없다. 하루에 100여 명의 환자들이 항상 기다리고 있다” 고 말했다.일본어·영어·불어·독어·스페인어·러시아어·포르투갈어·헤브라이어·이슬람어 등 세계 9개 국어로 번역돼 보급되고 있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부가가치가 내재돼 있다. 한정된 천연자원인 석유보다 사람의 건강을 돌보고 난치병을 해소하는 건강관리법인 고려수지침은 의료문화의 보물이 광맥처럼 숨어 있다.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이렇게 훌륭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정부가 창조경제 국익차원에서 더욱 발전시켜 세계로 수출하는 의료 전략이 필요한 시기이다. ■안전하고 부작용 없는 고려수지침 국익창출 블루오션 스페인, 브라질에서는 수지침으로 영업을 하면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다. 취업난에 고민하는 청년과 조기 퇴직자들이 고려수지침을 배워서 외국으로 진출하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 할 수도 있고 성공도 꿈꿀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블루오션이다.인터넷과 유튜브에서 고려수지침을 클릭하면 수 백개의 수지침 콘텐츠가 세계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방영되고 있다. 고려수지침의 건강정보가 세계인들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유태우 회장이 창시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세계인이 애용하는 건강관리 문화이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적재산으로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고 발전시켜야 할 자랑스러운 21세기 한국의 문화유산이다.이번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는 고려수지침 개발 창시 40주년 기념 학술대회이자 서금의학으로 발전하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수지침 앱 무료로 다운받으세요
고려수지침 창립 37주년 기념식 '성료'
‘(주)고려수지침(구 음양맥진출판사) 창립 제37주년 기념식’이 지난 4일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학술위원 및 지회장,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마쓰오카 침구사 '리세트 포인트 발견과 효과 검정'발표
'서금요법 日 고베 최고의 건강관리법
일본 고베에서 유명한 마쓰오카(松岡) 침구사가 ‘제22회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를 손꼽아 기다려 왔다.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하여 환자들이 매우 선호하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고베 지역에서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반갑게 인사말을 했다.중국 체침이나 일본 침술은 환자들에게 시술할 때 피부에 직접 자침해 통증이 있어서 환자들이 침 맞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수지침은 피부에 가벼운 약자극을 줘 질환을 치유하므로 통증이 거의 없고 효과가 좋아서 환자들이 선호한다.마쓰오카 침구사는 “고려수지침은 고령자들의 건강관리와 의료 재정에 크게 도움이 되는 활용가치가 우수한 건강관리법이다”면서 “일본의 고령자들이 고려수지침을 배워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면 평균수명이 더욱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마쓰오카 침구사가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논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손과 뇌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 ‘손은 뇌의 어머니’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최신 뇌과학에서는 ‘뇌는 손의 노예’라고까지 말하고 있다.결국 손은 뇌가 생각하게 대로 자유자재로 지배하는 신체 최대의 강자라고 한다. 40년 전에 유태우 회장이 발견한 손의 위력을 현대과학에서 드디어 알게 됐다. 본인도 수지침을 연구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신체 한 조직으로서 손이 가진 힘, 위대함에 경탄하는 세월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그 생각이 더욱 확대돼 손 가운데의 단 하나의 맥점에서 전신을 크게 변화시키는 포인트를 찾으려는 탐구심을 강하게 느낀다. 수지침을 만나기 전에 수백 년간 계속돼 온 침의 명가가 존재하는 중국에 침술을 배우려고 20회 이상 방문했다. 중국 각지에 수많은 명의를 만났지만 그중에는 정신분열병, 300년 이상 전부터 대대로 그 치료법을 계승하고 있는 침구명가 ‘송가’를 만난 것이 저를 크게 변화시켰다.정신질환, 그중에서도 통합실조증(정신분열병)은 악성종양, 면역부전질환 이상으로 현대의학에서도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다. 이 질환의 전문의인 송건화 의사와의 만남에 의해서 처음으로 이 질환의 치유가 침 치료로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배웠다.우울병, 패닉, 통합실어 정신질환, 알츠하이머형 인지증, 뇌졸중 후유증, 뇌경색, 미파열동맥류, 교통사고 후유증 등 뇌에 기능적 또는 기질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환자들의 가운데 손가락 ‘인중(人中)~수구(水溝)’ 상응점 A27의 압통을 조사했다. 그런데 A27의 밑 A26의 압통이 현저했다.병이 심한 환자 일수록 심한 통증이 나오는 A26에 핀포인트에 직경 1mm의 작은 서암봉을 부착해서 그 효과를 실험했다. ‘인중’의 특이한 효과에 대해서 학설이 있지만 좌우 뇌를 연결하는 ‘뇌량(腦梁)’의 움직임에 8번 영향을 준다는 설에 따라서 당 해당부위에 압통을 확인한 후 10분간 첨부한 후에 15항목에 대해서 전후 변화를 체크하는 실험을 시도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한다.한편 마쓰오카 침구사는 그동안 고베에서 자신의 환자들을 돌보면서 고려수지침을 가르친 제자 10여 명과 함께 참가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1%의 회생 가망없는 의식불명 아버지 서금요법으로 정신차려 회생시켰다
<임상사례>반신불수
지난해 1월 12일 오전 11시경 베란다에서 92세인 아버지가 의식불명으로 쓰러지셨다. 이를 발견한 가족들은 119에 연락해 대학병원으로 후송했다. 응급실에서 검사와 응급처치를 한 후 중환자실로 옮겼다. 코에는 산소를 공급하는 호스를 끼고 의식은 전혀 없었다. 담당 의사의 말로는 단 1%로의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하면서 돌아가실 것 같다고 말했다. 오후 5시경 중환자실에 가서 J1, D1을 손톱으로 눌러보니 손이 움찔 움직였다.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의식은 없어도 아픈 통증은 느낀다고 했다.맥은 좌우 촌구맥에서는 촌관척 맥이 잡히고 우측 부돌은 뛰고 좌측 부돌은 전혀 뛰지를 않았다. 금방 돌아가실 것 같지는 않았지만 아버지를 두고 집으로 돌아오니 잠이 오지 않았다.다음 날 1월 12일, 새벽에 일어나서 금경모형도와 기맥혈 모형도에 기감봉으로 기본방, 머리 상응부위 A30·30-1·31·32, M1~6, B19, B24~27, I1~3, E8, K9, F4, C8에 아버지가 회복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자입했다.면회 시간은 낮 12시, 저녁 7시 2회였고, 낮 12시 면회 시간에 가서 보니 아버지가 눈을 뜨고 계셨다. 귀 옆으로 아버지를 불렀더니 부르는 쪽으로 눈을 돌리면서 보시는데 이마를 짚어보니 약간의 미열이 있어 서금요법(기마크봉 중형)으로 B19·24, A30, F1 치방을 하니 열이 그 자리에서 떨어졌다. 저녁 7시 면회 시간에는 다른 가족들이 들어가 보니 더욱더 편안해 하시고 약간의 미소를 지으셨다고 했다. 그 다음 날 1월 13일 낮 12시 면회 시간에 가서 보니 아버지가 열이 많이 나고 계셨다. 무척 어지러운지 눈을 꼭 감고 귀찮은 표정으로 계셨다. 손을 보니 서금요법(기마크봉)이 하나도 붙어 있지 않았다. 간호사들이 다 떼어 낸 것 같았다. 간호사에게 물었더니 “병원에서 이런 것을 붙이면 안된다”고 해 항의를 했다. 다시 12기맥 화혈과 수혈에 기마크봉을 붙이고 나왔다. 저녁 면회 때는 매우 편안해 하시면서 이야기도 했다.다음 날 1월 14일,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깨어날 가망이 없는데 의사로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고 말했고 아버지가 중환자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아침 일찍 담당 의사에게 간곡히 부탁을 해 퇴원을 하려고 했더니 의사가 절대 집으로는 갈 수 없고 요양병원으로 가라고 했다. 내가 보호자인데 아버지를 집으로 모시려고 하는데 왜 안 되느냐고 거칠게 항의를 했더니 의사가 나를 쳐다보면서 의아해했으나 겨우 허락을 받았다. 동생의 차로 아버지를 집으로 모시고 오는 중에도 치매 증세가 나타나 자식도 못 알아보고 계셨다. 아버지 몸이 무척 무거워서 동생이 아버지를 업고 집으로 들어오는데 허리가 꾸부러지고 아버지는 동생들을 잘 못 알고보고 저를 “아줌마”라고 불러서 순간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집에 와서 제가 아버지를 안고 기정혈(F1, K15, A33을 제외한)과 머리 상응점에 사혈을 했다. 저를 보더니 정신이 돌아오는 것 같기도 해 “아버지 집에 오니 좋죠”라고 말했더니 잠시 정상으로 돌아오시는 듯하다 주무셨다. 병원에서 나올 때 간호사가 소변보기가 힘들 거라고 잘 지켜보라고 했다. 그날 아버지가 소변을 보는데 자식 3명이 아버지를 잡고 화장실에 데리고 가고 어머니는 깡통을 들고 소변을 보도록 자세를 취했는데 기저귀에 그냥 소변을 싸 버렸다. 손에다 기마크봉을 기본방, 머리 상응부위 화혈, 수혈에다 붙였다. 제가 아버지를 돌보면서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해 줬더니 이후 소변도 잘 보시고 잘 주무셨다. 제가 수시로 가서 아큐빔Ⅲ로 자극을 하고 기감봉으로 좌우 E8, I2, A30을 자입했더니 기쁘게도 좌측 부돌맥이 살아났다. 병원에서 하지 못했던 일을 제가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자극을 해 호전시켰으니 너무 기쁘고 보람차다.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덕분에 아버지가 살아나신 것이다.또 아버지는 평소 20년 넘게 피부소양증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수지크림을 발라드렸더니 그렇게 시원할 수 없다고 기뻐하셨고 가려움증에는 수지크림이 좋은 효과가 있다.지금은 아버지의 증세가 완전히 회복됐고 서금요법(군왕Ⅰ·아큐빔Ⅲ·기감봉)으로 건강관리를 하면서 잘 생활하고 계신다.
오는 8월 개최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서 日 코마쯔 침구사 신장병 관련 사례 발표
신장병 등 난치질환에 서금요법 효과 우수
일본 동경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활용해 신장병 및 교통사고 후유증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치방하고 있는 코마쯔 침구사가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서 신장병 관련 사례를 발표한다.코마쯔 침구사는 고려수지침으로 신장병 환자들을 치방해 좋은 효과가 있는 실력있는 침구사로 인터넷에서 소문이 나자 일본 전국에서 수많은 환자들이 코마쯔 침구원을 직접 찾아오거나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코마쯔 침구사는 “2014년 현재 일본에는 400만명의 신장병 환자와 400만명의 신장병 예비환자가 있고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면서 “국가의 의료비 부담이 엄청나서 의료재정이 압박받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질 것으로 본다. 세계에서 인구 비율로 볼 때 일본이 신장병 환자가 가장 많다”고 말했다.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현대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신장질환 등 난치질환에 좋은 치료 효과가 있다. 20여 년 전에 침구계에 입문한 코마쯔 침구사는 “고려수지침을 연구한 뒤로 자신의 전문분야를 차별화 할 수 있어 매우 좋다. 현재 일본에는 100개가 넘는 침구학교가 있고 새로 설립되고 있는 상황이다. 매년 많은 침구사가 배출되고 있지만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면서 “침구사로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차별화 되는 특기가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고려수지침 전문 시술 침구사로 자신을 특화하게 됐다”고 자랑을 했다.그는 “수술 등 외과적 방법으로 치료하는 서양의학이 20~30%정도의 질환만 치료할 수 있고 그 나머지는 난치질환으로 남는다. 또 서양의학은 약물 부작용, 후유증 등이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면서 “특히 신장질환은 서양의학에서도 쉽게 치료할 수 없는 분야다. 그런데 고려수지침을 활용해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악화되는 것을 방지, 해소할 수 있는 사례가 많다”고 강조했다.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유서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는 세계 각국에서 수지침 전문가가 참석해 학술 논문과 사례를 발표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국제적인 학술대회다.코마쯔 침구사는 동경에서 고려수지침 전문 침구사로 활동하면서 수지침 보급에도 매우 열성적이다. 침구학교에서 수지침 특강을 하거나 자신의 침구원에서 학생들을 모집해 수지침을 가르치고 있는데 수지침을 연구하려는 학생들의 문의가 많아서 지망자를 선별해서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일본 최북단 홋가이도(北海道)부터 최남단 오끼나와까지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학생들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코마쯔 침구사의 지도를 받고 있다.코마쯔 침구사는 “이번 학술대회에 그동안 가르쳤던 학생들과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면서 “고려수지침으로 신장병 환자를 시술한 사례를 중심으로 수지침 논문을 발표해 한국의 수지침 회원들에게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입증하겠다”고 활짝 웃었다.
염파요법으로 초기 유방암 진단
<임상사례>염파요법
암은 우리의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 정신적 요인 등에 의해서 모발과 손톱, 발톱을 제외한 인체의 모든 부위에 생기기 때문에 그 종류는 200여 종이 넘는다고 한다. 암세포는 허약해진 장기에 들어와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을 빼앗아 먹고 자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 몸에 암세포가 자라면 이유없이 체중이 감소하고 소화기능이 약해지고 암세포가 자람에 따라 사람은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것이다. 우리의 소화기를 활성화시켜 항상 평인지맥을 유지시키면 영양 공급이 어려워서 암세포는 굶어 죽게 되는 것 같다. 그러기에 항암주사를 맞으면 암세포가 죽지 않으려고 소화기를 괴롭혀 오심 구토와 식욕부진 등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영양실조로 죽게 되는 것 같다.지병률, 사망률도 첫째인 폐암의 경우는 목이 깔깔하고 조금 불편한 정도가 돼서야 병원을 찾는다. ‘감기인가? 기관지 천식인가? 편도선염인가?’하는 동안에 간간이 기침이 나오고 가래가 생기고 미열의 열감을 느끼면 그제서야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해보면 페암 진단이 나올 수도 있다. 이미 때는 늦었다.이렇게 무서운 암은 도대체 무엇일까? 우리 몸의 정상세포는 서로 조화를 이뤄 분화, 증식, 사멸을 되풀이 하면서 필요 없어지면 죽게 되는데, 암세포는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죽지 않고 무제한 분열을 거듭해 기하급수로 늘어나 우리의 생명을 위협한다.약 10억 개의 암세포가 직경 1㎝, 무게 1g 정도의 덩어리가 되면 병원에서 의사들은 그제서야 비로소 진단할 수 있게 된다. 이미 암은 상당히 진행돼 가고 있다. 암의 초기에는 본인이 그 증상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자가 진단이 어렵다.우리가 암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한 신비한 암의 초기진단을 우리는 염파요법 진단으로 할 수 있다.나는 딸의 유방암, 폐로 전이된 폐암, 재발된 유방암을 초기 발견으로 치료해 현재 평인지맥의 연속이다.2010년 3월 큰딸이 욕실에서 나오면서 “엄마, 이게 뭐지?” 하고 유방을 만지며 나왔다 “어디?” 하며 만져보니 단단한 게 만져졌다. 즉시 진동자로 염파진단을 해보니 유방암 3기초의 진단이 나왔다. 너무나 놀라워 믿기지가 않아서 다음날 병원을 찾았다. 역시 유방암 3기초의 진단이 나왔다. 서울대병원에서도 같은 진단이 나왔다.그 후 서울대 병원에서 항암치료 8차, 수술, 방사선치료 33회를 받아 치료가 끝났다.첫 번째 항암 치료를 받던 날 딸의 집에 갔더니 낮에 먹은 것 다 토했다며 울먹이더니 조금 있다가 또 울렁거린다고 했다. 얼른 진동자로 염파진단을 해보니 ‘음실증, 폐승’의 영역으로 유방암의 진단이 나오며 ‘폐습방, 비습방, 위습방, 대장습방, 소장습방’의 치방이 나왔다. 얼른 침봉으로 ‘폐, 비, 위, 대장, 소장의 습방 + 기본방 + 상응점 + 요혈’의 치방을 하고 기마크봉을 붙였다. 그랬더니 조금 있다가 속이 가라앉았다며 저녁을 하겠다고 했다.아무리 생각해 봐도 신기한 노릇이다. 염파요법으로 진단하고 침봉으로 치방하고 압봉을 붙이고 서금요법으로 다스렸는데 속이 편안하다고 저녁을 해서 맛있게 먹었다. 내가 시술하고도 믿기지 않는다. 저녁을 먹고 딸과 약속을 했다. 나는 서금염파요법으로 열심히 다스릴 것이니, 너는 열심히 뜸을 뜨도록 하자. 암은 몸이 냉한 사람을 좋아한다. 우리는 암을 이길 수 있다며 마주 앉아 뜸을 떴다. 몇 시간이 지나 또 속이 울렁거리고 넘어올 것 같다고 해 염파요법으로 진단을 하니 역시 아까와 같이 ‘폐, 비, 위, 대장, 소장’의 습방이 나왔다. 다시 치료를 해주자 조금 있다 속이 가라앉았다. 밤중에도 속이 울렁거린다고 하면 일어나서 진단해보면 역시 ‘폐, 비, 위, 대장, 소장의 습방’이다. 병원에서 약의 복용시간 간격을 맞춰주듯이 서금요법 치방의 효능도 시간 간격이 있다. 만성병이나 가벼운 병의 치방의 효능은 약 5~6시간 지속되지만 급성이나 중한 환자는 2~3시간으로 빨리 병 체질로 돌아간다. 그래서 환자의 병세에 따라서 항상 평인지맥을 유지시키면 병을 빨리 낫게 할 수 있다. 환자의 곁에 있을 때는 직접 손에 자극을 주어 치료하나 환자와 거리가 있을 때는 서금염파요법 손그림 도판이나 금경모형도, 기감패드 등 여러 가지 기구에 침을 꽂거나 기마크봉 등으로 자극한다. 염파요법은 시간과 거리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딸의 집에 직접 가지 못할 때도 내 집에 앉아서 딸의 증상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항상 평인지맥을 유지시키기 위해 하루에 5~6차 서금요법의 치료를 했다. 딸은 항암의 부작용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구내염이 생기고 변비, 설사 등이 있었으나, 열심히 뜸을 뜨게 하고, 목걸이, 반지, 팔찌 등을 챙겨주고 서금염파요법으로 다스려 힘든 항암8차, 방사선조사, 수술 등을 이겨낼 수 있었다.딸은 병원치료 완료 후 유방암 환우회에 가입해 등산이나 여행으로 시간을 보내며 즐겁게 지내고 있었다.그러나 나의 염파 진단은 그게 끝이 아니었다. 유방암이 있을 때는 ‘음실증, 음증, 폐승’의 영역으로 유방암의 진단이 나왔으며 암의 상응점은 E12로 유방의 자리였다. 그런데 유방암이 사라지자 E12의 상응점도 없어졌는데 ‘음실증의 음증 폐승증’의 진단이 계속됐다.·폐승증이 폐 자체의 병입니까? O·폐기맥 상의 병입니까? X·폐 영역의 병입니까? X결과는 폐 자체의 병이라고 나왔다. 깜짝 놀라서 폐결핵, 폐렴 등 여러 가지 폐질환을 묻는 질문을 했으나 아니라고 나왔고 마지막으로 하기 싫은 질문을 했다. “그럼, 암이 전이 됐습니까?”라고 하자 진동자는 신나게 돌았다. 암이 폐로 전이된 것이다. 병원에 가본들 소용이 없고 재발이나 전이 검사가 6개월 후인 7월이나 일 년 후에 있다는 것이다.폐암의 전이 진단을 해놓고도 본인에게는 말도 못했다. 나 혼자 열심히 치료를 해줬지만 폐암 초기는 1기가 되고 2기가 됐다. 나 혼자 힘으로는 안 되겠다 싶어 본인에게 알리고 열심히 뜸을 뜨고 치료하니 다시 1기로, 초기 상태로, 드디어 2개월 만에 물러났다. 그러나 3개월 뒤에 다시 찾아와서 1기말까지 갔다가 다시 사라졌다. 폐에서 간으로 전이돼 간암 초기 1기로 나타났다가 1개월 만에 사라지기도 했다. 사라졌던 간암이 다시 나타나 약 1개월 머물더니 유방암의 초기로 나타나 유방암이 재발됐다. 재발된 암은 자기를 강하게 공격하면 암세포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폭발적으로 증식한다더니 단시일에 초기, 1기, 2기, 3기로 뛰어올라 서금요법의 치료효과도 1시간 30분, 2시간, 3시간을 넘지 못했다. 딸의 손을 잡고 눈물로 호소를 했다. 그날부터 새로운 암과의 전쟁이 벌어졌다. 뜸을 더 많이 뜨고 홍삼도 열심히 먹고 식생활에 더 신경을 쓰고 나는 하루에 2시간 간격으로 서금요법 치료를 해서 평인지맥을 유지시켰다.3기말까지 올라갔던 유방암이 한 달쯤 지나자 3기초로 내려왔다. 다시 15일이 지나자 2기말로, 그러나 조금만 뜸뜨기를 소홀히 하면 다시 3기말로, 조금만 정신 차리면 2기말로 내려왔다. 이런 과정을 되풀이하다가 드디어 2014년 1월 9일, 유방암이 사라졌다. 2014년 3월부터 평인지맥이 됐다.우리의 뇌는 그 무게가 1110~1700g밖에 안되나 약 1조 가량의 신경세포와 신경섬유로 구성된 조직으로 본능적인 생명활동에서부터 인지, 감정, 기억 등 인체의 핵심 중추신경계로 우리는 그 기능을 평생 써도 다 못쓴다고 한다.우리 염파요법은 강한 염력과 기도로 어마어마한 뇌의 중추신경에 자문해 우리 몸 속의 질병상태를 알아낸다. 기상청에서 내일, 모레, 1주일 후, 한 달 후를 예보하듯이 우리의 오장육부의 허증을 예보하고 어떤 질병으로 가는 과정을 예보해 준다. 그러므로 우리 염파진단은 각 장기의 허증 상태와 가벼운 초기 상태부터 알아낸다. 이때 병원에 가면 각기 전문분야로 보낸다고 각 과별로 헤매고 다닌다. 그러나 암은 조직세포가 0.5~1㎝의 크기로 자라야만 조직검사를 통해 발견하게 된다. 이때는 이미 늦어서 그 힘든 항암의 부작용에 시달리게 된다.모든 사람의 몸에는 하루 5000여 개의 암세포가 만들어지지만 우리의 면역세포인 NK세포가 그것을 없애준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잘 먹고 영양섭취를 잘 해야 한다. 육식은 우리 몸을 산성화시키고 염증을 가속화시키므로 암세포 성장을 촉진시킨다. 또한 생선을 다량 섭취하면 수은이 몸에 축적될 가능성이 많으니,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색색의 채소로 즐겁게 식사를 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과 즐거운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주면 암은 대들지 못한다.우리 서금요법에는·허약해진 장기를 다스리는 서암식, 군왕식, 군왕산삼·통증을 다스리고 치료하는 아큐빔Ⅲ, 서암추봉·통처를 다스리는 금봉, 압진봉, 금추봉, 침봉, 기마크봉, 금봉밴드·기맥을 다스리는 목걸이, 팔찌, 반지, 발찌, 서암 골무지압구·운동을 도와주는 발지압판·온열을 도와주는 황토경탄, 황토서암뜸, 이외에도 많은 치료 기구들이 많다. 염파요법으로 병을 진단하고 이 모든 기구를 사용하면 어떤 병이든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다.위 글에서 언급한 암의 병기(초기, 1기, 2기, 3기)는 나의 염파요법의 진단 기준으로서 병원에서 사용하는 병기의 기준과는 다를 수도 있다.
강덕희 외 21명 2년 교육과정 수료
고려수지침학회 12기 학술위원 배출
고려수지침학회는 제12기 강덕희 학술위원 외 21명을 배출했다. 지난 11일 세렌체에서 유태우 회장과 학술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이 있었다.12기 학술위원은 2013년 2월 7일 연수원에 입소해 약 2년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지난 17일 수료했다. 제12기 학술위원 입학자격은 제1·2·3차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돼 연수를 실시했고 최종 22명이 수료했다. 앞으로 12기 학술위원은 전국에서 수지침 및 서금요법 강의를 하게 된다. 12기 학술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강덕희, 강창보, 권윤미, 김홍조, 나선화, 문선순, 문하엘, 박희순, 배대영, 서향원, 손상철, 송중용, 윤정오, 임혜영, 장지윤, 전원재, 전제용, 정정희, 조동순, 조무호, 최규성, 최성식 등 22명이다.지도학술위원에는 연수원장 장정윤 학술위원, 연수부장 김형주 학술위원, 지도학술위원 김기종·김인숙 학술위원이다.
'성인병·암을 극복하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연구'주제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3천명 참가 예정
─ 高麗手指鍼 發表 40周年 記念 ─第22回 韓日瑞金療法學術大會 開催 案內1971~75年 柳泰佑 博士에 의해 開發되어 40周年을 맞이하였습니다. 高麗手指鍼과 瑞金療法의 硏究와 發展, 그리고 全 世界의 普及을 위해서 1978年 韓國의 故 宋台錫 博士와 日本의 故 間中喜雄 博士의 協議에 따라서 1978年 第1回 韓日高麗手指鍼學術大會를 開催하여 第19回 大會부터 瑞金療法學術大會로 變更하여 2014年 第22回 韓日瑞金療法學術大會를 開催하기에 이르렀습니다.第22回 學術大會에서는 ‘成人病과 癌을 낫게 하는 高麗手指鍼과 瑞金療法 硏究’를 主題로 다음과 같이 開催하오니 많은 參與와 協助가 있기를 바랍니다.·日時 : 2014年 8月 22日(金)~23日(土) ·場所 : 서울 世宗大學校 컨벤션홀·參加 豫想 人員 : 3000名 ·參加國 : 韓國, 日本, 英國, 오스트리아, 佛蘭西, 獨逸, 美國, 濠洲, 南美 등·日程 - 8月 22日(午後 2時~5時 30分) 瑞金療法 特別 講演- 8月 22日(午後 6時~9時) 祝賀 晩餐- 8月 23日(午前 9時~午後 5時 30分) 學術大會·學術大會 論文 및 臨床事例 發表 接受모든 會員 諸位는 高麗手指鍼·瑞金療法에 대한 硏究論文이나 臨床事例 硏究 論文을 本 學會(學術大會準備委員會)로 보내 주시면 審査를 거쳐서 學術發表를 選定하여 本 大會에서 發表하고 論文集에 收錄합니다. ·論文 主題 : 成人病과 癌을 克服하는 高麗手指鍼과 瑞金療法 硏究■ 學術大會 行事 內容① 8月 22日(午後 2時~5時 30分), 23日(午前 9時~午後 5時 30分까지)은 大會 參加券이 있으면 大會에 參加 可能하며, 當日에는 論文集과 若干의 贈呈品을 提供합니다.② 8月 22日 午後 6時~9時까지의 祝賀 晩餐 參加費는 100,000원(豫想, 食事 代金)을 先入金 申請 바랍니다(所屬 支會長에게 申請 바랍니다). 特別 講演과 『瑞金醫學槪論』(定價 80,000원 相當)을 贈呈합니다. ■ 學術大會 參加 方法參加券을 持參하시면 8月 23日(午前 9時~午後 5時 30分) 大會에 參加할 수 있습니다. 參加券은 2014年度 選定된 新製品을 購入하는 會員에게 贈呈합니다.參加券 贈呈 新製品은 금경신목걸이·금경신팔찌·금경신발찌와 아큐빔Ⅲ·君王 山蔘·금봉밴드 3개 이상(2014年 1月부터 適用)을 購入하는 會員에게 8月 23日(本 大會) 參加券을 드립니다. 購入 時 名單을 記錄하고 學術大會 때 參加券을 傳達하여 드립니다.그리고 前夜祭는 8月 22日 午後 2時~9時까지 別途 申請한 會員만 參與할 수 있습니다(22日 參加券 所持 確認).위와 같은 內容으로 第22回 韓日瑞金療法學術大會를 開催하오니 많은 參與와 關心을 갖고 硏究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第22回 韓日瑞金療法學術大會 準備委員長·學術理事 金基鍾·主催 : 高麗手指鍼學會·日本 高麗手指鍼學會 ·主管 : 大韓手指鍼士會·大韓瑞金療法士會 ·後援 : 保健新聞·(株)高麗手指鍼
국어대사전에 수지침 게재
민중서림에서 출판한 문학박사 이희승 편저 ‘국어대사전 제3판 수정판’ 제2183페이지에 수지침이 실렸다.
오는 8월22~23일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서 개최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막오른다
오는 8월 22~23일 세종대학교 켄벤션홀에서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가 개최된다.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일본, 영국,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미국, 호주, 남미 등 세계 각국에서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건강 100세 시대의 등불이다.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전야제 행사로 ‘암 낫는 법과 운기체질 특별 연구’ 특강,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박규현 교수의 ‘운기체질과 질병관’, 김순화 학술위원의 ‘서금요법의 암에 대한 효과성과 운기체질과의 관련성 연구’에 대한 특별 강연이 마련된다.23일 본대회에서는 일본의 히다 카즈히코 박사, 핫토리 요시타가 교수, 코마츠 침구사, 하세가와 침구사, 마쓰오카 침구사, 독일 슈미트 박사. 영국 백종국 교수, 프랑스 정영환 지회장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 관련 임상사례를 발표한다.한국에서는 김기종 학술위원이 ‘암 정보와 서금의학의 효과적인 관리법’을 비롯해 지회장 및 수지침사 등이 30여 편의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사례를 발표한다.한편 지난 1978년 ‘제1회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를 개최한 이후 36년째 되는 지난 이번 학술대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그동안의 학술대회를 통해서 우수한 논문들이 많이 발표돼 국민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고려수지침은 한국보다 일본, 미국, 유럽, 남미 등 해외에 더 널리 알려져 보급되고 있으며 인류 친환경적 의술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서양의학은 약물 부작용 등의 피해가 심각하지만 고려수지침은 지금까지 부작용 사례가 보고된 적이 한 번도 없다. 고려수지침은 세계가 주목하는 가장 우수한 건강관리법으로 한국의 유태우 회장이 창시한 한국의 대표적인 건강문화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려수지침이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져서 인류의 질병을 퇴치하고 건강 장수시대의 동반자로 확실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