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일본, 영국,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미국, 호주, 남미 등 세계 각국에서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건강 100세 시대의 등불이다.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전야제 행사로 ‘암 낫는 법과 운기체질 특별 연구’ 특강,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박규현 교수의 ‘운기체질과 질병관’, 김순화 학술위원의 ‘서금요법의 암에 대한 효과성과 운기체질과의 관련성 연구’에 대한 특별 강연이 마련된다. 23일 본대회에서는 일본의 히다 카즈히코 박사, 핫토리 요시타가 교수, 코마츠 침구사, 하세가와 침구사, 마쓰오카 침구사, 독일 슈미트 박사. 영국 백종국 교수, 프랑스 정영환 지회장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 관련 임상사례를 발표한다. 한국에서는 김기종 학술위원이 ‘암 정보와 서금의학의 효과적인 관리법’을 비롯해 지회장 및 수지침사 등이 30여 편의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사례를 발표한다. 한편 지난 1978년 ‘제1회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를 개최한 이후 36년째 되는 지난 이번 학술대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그동안의 학술대회를 통해서 우수한 논문들이 많이 발표돼 국민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 고려수지침은 한국보다 일본, 미국, 유럽, 남미 등 해외에 더 널리 알려져 보급되고 있으며 인류 친환경적 의술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서양의학은 약물 부작용 등의 피해가 심각하지만 고려수지침은 지금까지 부작용 사례가 보고된 적이 한 번도 없다. 고려수지침은 세계가 주목하는 가장 우수한 건강관리법으로 한국의 유태우 회장이 창시한 한국의 대표적인 건강문화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려수지침이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져서 인류의 질병을 퇴치하고 건강 장수시대의 동반자로 확실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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