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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뼈마디, 목, 어깨 쑤시고 아파 금경모형도 자극
임상사례-금경모형도 어깨 통증 해소
‘감기의 수지침요법’책자 288페이지를 보면 ‘길렝 바레 증후군’의 설명이 있다.①감기가 원인이 돼 말초신경에 나타나는 질병.②프랑스의 신경병학자 길렝과 바레가 보고한 질병이다. 대사성 말초신경 장애에 해당하는 질병으로 감기증세나 설사 뒤에 1~2주 지나서 비교적 급성으로 손발의 마비가 나타난다. 그리고 좌ㆍ우 같은 부위의 하지의 탄력 및 근력의 저하, 감각의 둔화 등 감각장애가 진행되고 보행도 곤란하게 된다고 설명돼 있다. 이 내용이 그대로인 사람이 있는데 34세의 여성으로 조모씨다.생년월일 : 1978.4.6(음력)운기체형 : 우 토목불급, 좌 토목태과이 여성은 초등학교 재학 중 어느 날 갑자기 학교 갔다 와서 피아노를 치려는데,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고,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려고 바지를 내려야 하는데 단추를 풀지 못해서 서서 소변을 보고, 걸음을 똑바로 걷지 못하고, 앉고 일어서지를 못하고, 두 다리가 가늘어지는 증상이 나타났다.집에서는 웃음이 사라지고, 2여 년동안 서울시내 유명병원을 찾아다니면서 치료를 해도 정확한 원인을 모르고 고치지 못했다.그러다가 25년 전 그때 수지침과 서금요법(서암뜸ㆍ서암봉ㆍ전자빔)으로 2년 반을 자극하고 95%의 효과를 보았다. 그러나 5%는 계속 남아있는 상태로 28살 시집갈 때까지 집 한 채 값을 병원비로 썼다.시집가서도 매일 아프다고 하니까 하루는 신랑이 “안 살고 싶다. 다른 사람은 집에오면 부인이 건강해서 돈도 안들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데 어떻게 당신은 매일 아프다고 하느냐”면서 “집에 오면 하루종일 누워 있으면서 힘들다고 하느냐. 아프지 않는 곳은 어디냐. 장모님이 돈 주면 너 주는 것이지 나 주는 것이냐. 일하는 사람 도우미 줄 돈으로 다른사람은 행복하더라”면서 이혼하겠다고 말했을 때 조씨와 장모는 긴장을 하고서 어떻게 하면 건강할 수 있을까라고 문의를 해왔다.조씨에게 아픈 곳이 어디냐고 물었더니 뼈마디마디 쑤시고, 손가락 마디마디 아프고, 오른쪽 발목 발꿈치가 아프고, 목ㆍ어깨 7번 경추자리 주위가 아프다고 호소를 했다.순간적으로 “내가 머리 아플 때 머리에 침을 놓지 않고 가운뎃손가락의 끝마디가 머리라고 생각하고 침을 놓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고 생각하고 수지침을 창시했다고 말했던 유태우 회장님이 떠올랐다.이번에는 내가 여기저기 몸의 아픈 곳이 있을 때 누가 대신 침을 맞아주고 아픈 곳의 통증을 해소시킬 수는 없을까 질문했을 때 ‘금경모형도’라고 말했다. 이 말을 믿기에는 내 마음과 머리를 세뇌시키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다른 강사와 회원이 아프다고 한 곳이 금경모형도에 정확하게 자극하고 좋아지는 것을 보고, 나의 아픈 곳 우측 CH11-2에 박선생에게 자극해달라고 했을 때 아픈 어깨가 파스 붙인 것처럼 시원하게 아픈 느낌이 없어졌고, 수업시간에 앞에 앉은 학생이 어깨 아프다고 해서 모형도에 아픈 곳을 짚으라고 하고 CD11(좌측)에 자극하고 나서 자기 자리에 가서 앉으면서 이상하다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면서 “통증이 해소됐다”고 했을 때 교실에 같이 있던 사람들이 모두 박수를 쳤다. 어째든 염파요법으로 금경모형도에 자극하기로 했다. 조씨는 아이도 있고 살림을 하면서 매일 올 수가 없었다. 일단은 만나서 본인의 아픈 자리에 금경모형도가 대신 맞아 준다고 설명을 했다. 금경모형도에 사진과 생년월일도 붙였다. 3ㆍ4ㆍ5ㆍ6ㆍ7월 20일까지 자극을 했는데 아픈 곳이 없다고 자랑을 했다. 내가 7월 20일 이사 가면서 침을 빼고 금경모형도를 옮겼고 다시 자극하지는 않았다.8월 6일 만나서 그동안 자극을 하지 않았는데 어떠냐고 물었더니 조씨가 “아팠다”고 대답했다. 물론 집에서 잠잘 때는 금봉 은색 소형을 상응부위에 붙이고 잔다. 그러나 금경모형도에 자극을 하는 동안에는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또 하나의 방법을 알게 된 것이다.
14기맥 사응부위에 온열자극주면 음양맥상 조절 건강회복
최신온열요법(65)-장부기능 조절에 서암뜸 우수
제7장 기맥요혈요법과 치방1. 장부기능 조절론서암뜸은 온열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14기맥혈을 자극해 장부기능을 조절하는 작용이 있다. 다시 말해 음양맥상 조절작용과 효과반응은 수지침보다 서암뜸이 대단히 우수하다. 그러므로 장부기능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암뜸을 떠 주어야 한다. 14기맥(十四氣脈)이란 손 부위에 있는 14개의 장부기능(臟腑機能) 조절선을 말한다. 14기맥에 온열자극을 주면 즉시 신체의 14금경으로 자극이 전달되며, 14금경은 대뇌로 자극전달을 하고 다시 대뇌변연계에서 시상과 시상하부로 전달하여 자율신경을 조절한다. 이어서 뇌하수체에서 신경호르몬들을 조절하여 전신의 내분비계와 면역계·내장기능을 조절한다.신체 경락이나 금경(金經)에 침·뜸의 자극을 주면 모두 거부반응이 나타난다. 장부기능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14기맥과 상응부위에 온열자극을 주어야 한다. 질병이 있는 상응부위에 서암뜸을 떠 주면 해당 부위에 온열전달작용이 나타나며, 질병이 없는 상응부위에서는 온열상승반응이 나타난다.인체에 각종 질병이 나타나는 것은 대부분 장부기능의 부조화와 관련이 있다. 장부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병적 반사점(주로 금경)을 통해 체표에 나타나며, 통증은 반드시 장부와 관련성이 있다. 또한 스트레스나 충격, 운동 등에 의해 사지(四肢)나 신체에서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금경을 통해 장부와 연관되며, 금경은 다시 14기맥에 반응하여, 손 부위에서 반응점이 나타난다.이 과정에서 핫백이나 뜸질로 신체부위를 자극하면 근육이 이완되었다가 다시 긴장되고 모세혈관이 수축된다. 열자극 기구로 신체부위를 자극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신체 냉증을 유발하여 나쁘다. 서암뜸도 손을 제외한 신체의 병처를 자극하면 음양맥상이 악화되므로 반드시 손 부위에만 떠야 한다. 서금요법 이론에 따라 손 부위의 상응점과 14기맥에 서암뜸을 뜰 때, 음양맥상이 조절되면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서암뜸으로 장부기능을 조절하려면 손 부위의 14기맥에 온열자극을 주어야 하며,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질병의 상응점과 장부와 관련된 기맥(氣脈)·요혈(要穴)을 찾아 서암뜸을 떠 주어야 한다.장부기능은 허승(虛勝)으로 나타나고, 심해지면 한열(寒熱)로 나타나며, 더욱 심해지면 오사(五邪)증상으로 나타난다.장부를 음양(陰陽)으로 구분하면 6장(六臟)은 간장(肝臟), 심장·심포(心·心包), 비·췌장(脾·膵臟), 폐(肺), 신장(腎臟)을 말하고, 6부(六腑)는 담(膽), 소장(小腸), 삼초(三焦), 위장(胃腸), 대장(大腸), 방광(膀胱)을 말한다.이들은 각자 개별적으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연결관계를 갖는다. 첫 번째는 상대관계로 형성되고 다음에는 대립관계로 복잡한 연결관계를 형성한다.상대 장부로는 장(臟)에 속한 것을 편의상 음장(陰臟)으로 하고, 부(腑)에 속한 것을 양부(陽腑)로 구별하여 다음과 같이 상대 장부를 결정한다. 이것은 과거 동양의학에서 불확실한 이론이었으나 서금요법의 음양맥진법에서는 입증되므로 그 이론을 따른다.2. 오활론오활론(五活論)이란 동양의학의 오행론(五行論)을 말하는 것이나 서금요법(瑞金療法)의 적용 방법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으므로 구별하기 위해 오활론이라고 명칭한다.동양의학의 오행은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로 표시하고 있다. 서금요법에서도 용어의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그대로 목·화·토·금·수를 사용하고 있으나, 적용 방법은 기존의 오행과 차이가 있다. 오행의 장부 배당과 음양 구분도 전래대로 이용한다. (1) 상대론상대론(相對論)이란 각 장부와 음양(陰陽)으로 짝지워진 관계를 말한다. 종래의 동양의학에서는 음양을 동일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즉, 간(肝)이 승(勝)하면 담(膽)도 승(勝)하고, 간이 허(虛)하면 담도 허(虛)한 것으로 판단하며, 위(胃)가 허하면 비(脾)도 허하고, 위가 승하면 비도 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것은 음양맥진법의 분별 사항과 전혀 반대된다. 그렇기 때문에 음양맥상에 나타나는 대로 작용을 설명한 것을 상대론이라고 한다.즉, 상대론이란 각 오행에 배당된 음양 관계는 서로 시소현상(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상호작용과 같다)을 말하는 것으로 간승이면 담허, 담승이면 간허이고, 심승이면 소장허, 심허이면 소장승이고, 심포승이면 삼초허, 심포허이면 삼초승이고, 비허이면 위승, 비승이면 위허에 해당하며, 폐허이면 대장승, 폐승이면 대장허이고, 신허이면 방광승이며, 신승이면 방광허에 해당한다. 이것은 음양맥진상에서 입증되고, 기맥보제법에서도 입증된다.
<월례학술>발지압판운동으로 무릎통증 호전
(1)무릎 통증 : 서금요법(아큐빔Ⅲ, 금봉, 금경모형도, 서암식)2008년 10월 초부터 연로하신 모친이 동네 길에서 자동차 사고로 우측 발등이 치어 읍내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서 일요일마다 충남 서산 의료원에 차를 운전하며 병문안을 하고 인천에 돌아오곤 했다. 집에 도착해 차에서 내려오는데 좌측 무릎이 약간 저리고 아픔을 느꼈다. 장거리 운전(왕복 4시간 정도 )을 해서 그렇겠지, 며칠 지나면 낫겠지 하고 지냈다. 그런데 계속해 통증이 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부평에 있는 어느 병원에 가 X-ray를 찍고 판독해 보니 아무 이상이 없었다. 무리한 산행은 하지 말라는 의사의 권유를 듣고 나왔다.그렇게 지내는 가운데 2010년 10월 중순경부터 잠을 자는데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오그리고 자려면 무릎이 아파서 “아야! 아야!”하며 잠꼬대를 하며 잔다고 잠을 깨고 나면 아내가 일러주곤 하며 병원에 한 번 가서 진찰을 받아 보라고 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다리를 쭉 폈다가 오므려 보니 정말로 약간 통증을 느꼈다.그래서 무릎관절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겠지 하고 2010년 11월 25일 인천 주안역 근체에 있는 어느 병원 정형외과에 가서 상담을 했다. MRI 촬영을 해 보면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하여 43만원을 내고 촬영을 하고 진단결과를 들으니 사진 상으로는 문제가 없고 나이가 들어 힘줄 탄력이 부족해 그런 것 같다며 뜨거운 수건 찜질을 해 보면 좋겠다 권해 해 보니, 할 때만 시원하고 지나면 마찬가지였다.다시 주안역 부근의 바로 그 병원의 다른 의사에게 찾아 가 먼저 촬영한 CD를 보이고 판독 결과를 들었다. 연골에 약간의 손상된 부분이 있는데, 퇴행성 관절염이라 하며, 크게 걱정은 하지 말라며 영양제를 15일치를 복용해 보고 나중에 보자고 했다. 처방된 약은 글로코사민과 소화제였다. 일주일 복용하다가 그래도 시원치 않아서 2011년 1월 5일 주안에 있는 관절, 척추 전문병원에 가서 CD를 보여주고 판독 결과를 들으니 종주뼈와 경골 사이의 연골이 약간 닳아서 뼈와 뼈가 부딪히기 때문에 통증이 유발된다고 했다. 종주뼈와 경골을 붙잡아 주는 근육을 튼튼히 하는 근력 강화 운동법을 권장하며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줬다.이때에 본인 배우고 있는 서금요법으로 접근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①분별운기체형- 우측 목수태과, 좌측 목금불급삼일체형- 좌 양실증, 우 양실증음양맥진- 좌 촌구1성평맥(간실), 우 부돌2성평맥(방광실)②치방㉠기본방과 상응점에 아큐빔 자극(-도자로 30초) 후 상응점에 금봉 은색 소형 붙이기㉡좌측 손에 간제법, 심제법, 담보법, I14(간유)에 아큐빔으로 30초 자극하고 기마크봉 소형 붙이기 ㉢무릎 부위 CN9, CF9, CM26, CE38에 아큐빔 -도자로 각각 15분씩 자극 후 금봉 은색 대형을 붙이기㉣금경모형에 염파 자극을 주기(CN9, CN5)㉤일주일에 2-3회 40분 정도 걷기 운동과 걷지 않을 때는 등산용 발지압판 운동을 40분 하기③결과무릎 통증이 서금요법으로 많이 호전돼 지금은 거의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 (2010년 3월 26일 현재 삼일체형 좌 평인, 우 양실임)→평인지맥이 되면 질병이 낫는다 (2)소화기 질환 : 서금요법(아큐빔Ⅲ, 금봉, 금경모형, 서암식, 발지압판)본인은 지금까지 소화기 계통의 질환으로 살아온 것 같다. 특히 신경성 위염으로 내과를 많이 찾았다. 퇴임 후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아서 그런지 가끔 내과를 찾곤 한다.그 동안 자주 뱃속이 차가움을 느꼈고, 그리고 소화도 느리게 돼, 혹시 복냉증이 있어서 소화가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지회장과 상담한 결과, 소화에는 군왕I이 좋고, 뱃속을 따뜻하게 하는 데는 군왕 매생이가 좋고, 서암벨트도 좋다고 하며 권유를 받았다. 아침, 점심식사 후에 군왕 매생이 1봉을, 그리고 저녁 식사 후에 군왕I을 15알씩 먹으라고 해 지금까지 2년 이상을 실천한 결과 지금은 소화도 잘 되고 뱃속도 많이 따뜻해졌다. 그리고 서금요법을 배우면서 몸을 차게 하지 않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특히 찬물을 절대 마시지 않으며, 음식점에서도 따뜻한 물을 주문해 마시며, 밤에 잘 때도 서암벨트를 속옷 위에 매고 잔다.또한, 등산 후 복냉증이 있을 때는 등산용 발지압판을 40분 정도 밟으면 뱃속이 따뜻해지는 것을 체험하곤 한다. 따라서 몸이 따뜻해야 건강하고 건강해야 소화도 잘 된다는 것을 알았다. 특히 체온이 곧 건강의 척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건강해지려면 체온을 높여야 하고, 체온을 높이려면 서금건강법을 꾸준히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월례학술>어지럼증 소화불량 서금요법으로 효과
(1)악성 현훈증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 군왕식, 기마크 서암봉)50대 중반된 여성인데 이 분은 항상 어지럼증이 심했고, 소화가 안되고 배꼽 밑이 딱딱했으며 명치 밑에 아기 주먹만하게 툭 튀어나온 덩어리가 잡혀졌다. 물만 먹어도 체하는 정도의 사람이었다. 또 버스를 타면 몇 정거장 지나지 않아 울렁증이 생겨서 목적지까지 가지 못하고 내리는 일이 잦았다고 했다. 늘 변비도 심했고, 몸의 여기저기에 담이 자주 걸렸다.운기체형 : 우측 - 火水不及(심허ㆍ방광허) 신실증, 좌측 - 木火不及(간허ㆍ소장승) 신실증삼일체형 : 좌우 신실증 - 좌측 - 촌구 1성평맥(간실), 우측 - 촌구 2성평맥(신실)처음에는 좌우 비정방, 위승방을 자극하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게 하고, 지속적인 효과를 내기위해서 매일 서암봉을 붙이도록 했다.이렇게 거의 매일 자극해 7일째쯤 됐을 때 시원한 검은변을 보았고 속도 조금 편해졌다고 했다. 그 후로 매일은 아니지만 2~3일에 한번씩 자극했는데 피부색이 점점 맑아지고 얼굴화장이 잘 받는다고 하며 기분이 좋다고 했다. 맥을 보니 좌측이 간실맥이므로 간승방과 비정방으로 바꾸고, 우측은 신실맥이므로 신승방과 비정방으로 바꿔가면서 계속 자극을 했다. 점점 몸의 결림도 없어지고, 배꼽 밑에도 딱딱한 적이 있었는데 부드러워졌으며 위장부위에 툭 나와 있던 단단했던 덩어리도 말랑말랑해져 가는 것 같았다. 이렇게 해 계속 금수지침과 특상 황토서암뜸, 서암봉으로 자극한 후 일년쯤되니 좌양 우신 체형으로 바뀌어져 있었다. 계속 관리를 하면서 3년쯤 지났을 때 어느 날 아침 일어나서 양치질을 하는데 갑자기 배가 틀어지면서 아팠다. 그 아픈 형태를 표현하자면 억센 수세미로 밥솥을 닦는다고 하면 적절한 비유가 될 것 같다. 이렇게 한참을 배가 틀어지게 아프더니 뭔가 와락 입으로 나왔다. 팥죽색의 검붉은 피였다. 종이컵으로 한 컵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그 당시 그 상황에서 무서워 손은 떨렸는데도 기분은 상쾌했고 몸이 날아갈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그 후에 명치 밑의 위에 뭉쳐 있던 것이 모두 없어졌고 쏙 들어간 것이다.병원에 가서 위 내시경검사를 했는데 위장이 너무 깨끗하다고 했다. 이런 일이 있은 그 후론 심하던 어지럼증도 없어지고, 멀미도 나지 않았으며, 머리도 맑고 소화도 잘된다고 하면서 너무 좋아하고 있다. 그 후 서금요법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서금요법의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2)견관절통 : 서금요법(파워팔찌, 금수지침, 기마크 서암봉)50대 여자로 나의 이웃에 살던 친구로, 좌측 어깨가 몹시 아프다고 했다. 처음에는 수지침을 놓아주고 서암봉을 붙여 주었는데 조금은 차도가 있었으나 얼마 후 다시 재발하고 여간해서 통증이 가시지를 않았다. 마침 그 시기에 내가 조금 바빠서 잘 돌봐주질 못했다. 그래서 파워팔찌를 왼손에 채워주었으나 이상하게도 통증이 가셨다는 말이 없고 아직도 아프다는 소리만 하면서 다시 수지침을 놓아줄 것을 원하고 있었다. 조금만 기다려 보라고 하면서 나의 바쁜 일정을 부랴부랴 마쳤다. 그렇게 하다보니 4개월이 지났고, 이제라도 친구의 견관절 통증을 자극해주려고 전화를 했더니, 친구는 뜻밖에도 이제는 아프지 않더라는 것이다. 4개월 전 바로 팔찌를 차고 처음에는 몰랐는데 아주 조금씩 차츰차츰 통증이 가시더니 3개월쯤 지나니까 통증이 완전히 가시더라는 것이었다. 견통에 효과 좋은 파워서암팔찌도 사람의 원기에 따라서 낫는 속도도 다른 것을 알게 됐다. 그 후 이 친구의 오른쪽 팔쪽으로도 견관절통이 오게 됐다. 이제는 그 친구가 파워팔찌하나를 착용 후 좌측의 팔찌처럼 효과가 느리게 서서히 나니까 이제는 본인이 알아서 파워서암팔찌 2개를 한꺼번에 착용해 보름만에 완전히 통증해소를 맛보게 됐다. 그 후론 파워팔찌의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최신온열요법(64)-중지의 얼굴 상응부 명확히 파악해야
③ 중지의 얼굴 상응부에도 그 구역을 명확히 정한다.그림을 보면서 각 구역을 이해하고 실제 서암뜸을 뜰 때는 반드시 압통점이나 반사점을 찾아서 떠야 한다.
<월례학술>수지크림으로 대상포진 호전
(1)대상포진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파워서암팔찌ㆍ서암크림ㆍ수지음식)대상포진은 모든 연령층에서 일어날 수 있으나 5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많이 발병된다. 주로 노인이나 건강이 나쁜 사람,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서 잘 발생한다. 그러나 요즘 현대인들에게는 과로와 스트레스에 의해 병의 경중에는 차이가 있으나 젊은 층에서도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현재 고령화시대에 접어든 우리나라의 시점에서는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야할 질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자극1)사혈요법 : 12기근혈 사혈2)삼일체형 : 양실증 - 대장승방, 폐정방, 신실증 - 대장정방, 폐승방3)서암식 : 운기체형에 따라 1일 2회 군왕식I : 식후 15알씩 온수로 먹음4)서암뜸 : 기본방 1일 2회 5장씩5)수지크림 사례 1. 며칠 동안 약간의 미열과 감기 몸살 같은 증세로 심한 피로감과 근육통에 시달렸다. 그동안 과로와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이 한꺼번에 밀려오는 듯해 찜질방을 다녀오고 서암뜸을 뜨고 핫백을 깔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허리 뒤에 물집 같은 것이 빨갛게 생긴 것을 발견했다. 핫백을 너무 덥게 했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슬슬 가렵고 따갑기 시작하더니 옆으로 한 두개 더 늘어나는 것이다. 혹시 이것이 대상포진이 아닌가 싶어 그 언저리를 자세히 봤더니 작은 물집들이 있었다. 대상포진이 틀림없었다. 너무 어려운 질병이기에 걱정이 되면서 외출을 했다. 하루 종일 기분 나쁜 가려움증과 찌르는 듯한 통증과 미열에 식욕도 없었다. 집에 와서 보니 작은 물집이 퍼져나가면서 번지기 시작했다. 계속 따갑고 가렵고 약간의 열감과 통증이 있어 바로 자극을 시작했다. ①12기근혈 사혈②삼일체형(좌-양, 우-신실증) : 좌측-대장승방ㆍ폐정방, 우측-대장정방ㆍ폐승방③서암뜸 : 기본방 1회 5장④서암식 : 운기체형 右-土土(태과) - 의왕식, 토신왕, 지왕식, 左-土土(불급) ⑤수지크림이튿날 지회로 가서 운기체형대로 서암식을 구입해서 먹기 시작했다. 물집은 계속해서 늘어나며 군집을 이루고 엉덩이에서 옆구리, 복부로 완전히 몸의 반쪽을 뒤덮었다. 그러면서도 정상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너무나 기쁜 일이었다. 약 10일 정도 지났는데 엉덩이 뒤에 처음 생긴 물집들이 옷에 쓸려 터지면서 염증이 생길 위험이 있었다. 포진보다도 2차감염이 더 걱정이 돼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몹시 놀라면서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입원을 안 하고 있었냐고 또 통증이 없었냐고 물었다. 견딜 만 했다고 하니 의사가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이상하다는 눈치였다. 그리고는 이제는 물집이 솟을 것은 다 솟았다고 했다. 내가 생각해도 다 솟아 나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병원에서 준 항생제와 죠비락스라는 대상포진 연고를 사용하면서 열심히 12기근혈 사혈, 수지침, 서암뜸, 서암식, 군왕식을 복용했다. 그러는 동안 투명한 물집이 탁한 물집으로 변하면서 물집이 가라앉는 자리에 딱지가 붙기 시작했다. 웬만큼 딱지가 붙고 가려움증이 심할 때 수지크림을 바르니까 붙었던 딱지가 훌훌 아주 쉽게 벗겨지기 시작했다. 아주 순하게 벗겨졌다. 너무 신기했다. 워낙 증상이 심해서 물집은 다 가라앉았지만 가려움증과 따가움증이 있었고 피부에 심한 자국이 평생 없어질 것 같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해서 수지크림을 두껍게 펴 발랐더니(1일 3~4회) 차츰차츰 가라앉기 시작했고 2개월쯤 가서는 모든 증상이 거의 없어지고 피부의 심한 자국도 희미해지더니 지금은 흔적도 없이 깨끗해졌다.사례 2. 상기 환자는 어느 날 테니스를 치다가 왼쪽 무릎을 다쳤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지더니 이틀 후 무릎 밑 온 다리에 수포가 심하게 깔려 병원에 가본 결과 대상포진이며 바로 입원하라고 했다. 일단 집으로 와서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시작했다. ①12기근혈을 사혈사혈 후에 다리를 보니 다리에 연고를 바른 것 같이 기름이 흐르는 것 같았다. 눈으로 잘 보이지 않을 만큼의 작은 물집들이 모두 터져서 진물이 흐른 것이었다. 사혈의 효과를 놀랍게 경험한 사례였다.②삼일체형 (좌 양 우 신실증) : 좌측-대장승방ㆍ폐정방, 우측-대장정방ㆍ폐승방③서암뜸 : 기본방 1일 2회 5장씩 ④서암식 : 운기체형 우측-土火(불급) - 예왕식 토신왕 지왕식, 좌측-土火(태과)⑤수지크림수지침 자극을 하는 동안 극심한 통증이 사라지고 매일매일 차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의사도 의외로 치료가 빠르다고 했다. 50일 정도에서 피부에 아무런 흉터도 없이 깨끗하게 완치됐다. 지금까지 아무 후유증 없이 잘 지내고 있다.사례 3. 상기 회원은 서금요법 강의 시간에 열심히 나오시는 분인데 한동안(약 3개월) 모습을 뵐 수가 없었다. 어느 날 아주 오랜만에 나와서 오른팔 모두에 대상포진이 와서 이루 말 할 수 없는 통증을 겪었다고 했다.(기초반 폐 ㆍ대장 시간에 대상포진 임상 강의를 못 들으셨냐고 했더니 그 시간에 결석했나보다고 했다.) 이분의 경우 서금요법 자극이 대상포진에 얼마나 우수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아깝게 놓치고 큰 고생을 한 경우였다. 다 나았는데도 피부에 흉터가 흉하게 남아있어 얼마나 대상포진이 심했는가를 알 수 있었다. 그때도 가려움과 따가움에 시달린다고 했다. 서둘러 12기근혈에 사혈할 것과 체질대로 폐ㆍ대장을 조절하고 뜸을 많이 뜨고 수지크림을 듬뿍 자주 바르라고 했다. 그 후로 가려움증과 따가움도 없어지고 심했던 흉터도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됐다고 했다.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질병으로서 일반 양의학의 치료에서는 통증을 경감시키면서 치료하기가 매우 어렵고 후유증도 오래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서금요법에서는 통증의 경감이 현저하게 나타나고 치료시기도 훨씬 빠르고 후유증도 거의 없이 완치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서금요법을 생활화해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2)당뇨병성 발톱 이상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파워서암팔찌ㆍ발지압판)일반인들도 발톱에 이상이 있어 심한 통증과 염증으로 많은 고생을 하는 예가 적지 않다. 특히 당뇨환자의 발톱 이상은 심각한 위험이 따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미 염증이 심하게 진행된 것은 서금요법으로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겠지만 통증과 염증의 초기 특히 말초부위인 발끝 손끝을 항상 조심해야 하는 당뇨환자의 경우에는 서금팔찌는 예방차원에서도 필수적인 기구라고 생각된다. 사례 1. 오래전에 발목과 무릎에 통증이 있어 서금요법의 여러 방법으로 치료를 했으나 완전한 치료가 되지 않아 불편한 상태로 지내 오다 어느 날 문득 좌측 무릎과 발목에 불편함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됐다. 여러 가지로 이유를 찾던 중, 좌측 손목에 서금팔찌를 착용한 것이 자연스럽게 혈액의 흐름을 도와 통증이 해소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좌측엄지 발가락이 붓고 욱신거리는 통증이 나타나(평소 좌우 엄지발톱이 번갈아 가며 살을 파고들어 일 년에 두 번이나 수술을 한 경험이 있음) 신을 신으려니 발끝이 붓고 통증이 있어 도저히 신을 수가 없었다. 그동안 발톱 때문에 병원을 찾지 않은 이유도 서금팔찌 때문이었나? 하는 생각에 우측에 착용하고 있는 서금팔찌를 얼른 좌측으로 옮겨보았다. 5분도 채 안돼 발이 시원해지더니 점차로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 다시 조심히 신을 신어 보았다. 얼마 후 (약 20~30분정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발이 자유로워졌다. 그동안 발 때문에 병원을 찾지 않은 이유가 서금팔찌의 효과였다는 것이 분명하게 확인됐다. 요즘도 발끝에 통증을 느낄 때면 팔찌 두 개를 겹쳐 착용하고 위기를 무사히 넘기곤 한다.사례 2. 당뇨병이 있는 뇌졸중환자로서 우측 엄지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심한 통증으로 인해 정기적(약 3주 간격)으로 병원(발전문의)에 가서 발톱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집에 와서는 소독 물에 3일 동안 발을 담그는 치료를 하고 있었다. 환자는 발톱이 자랄 때마다 항상 이러한 치료를 받아와야만 했다. 서금요법의 팔찌 효과를 소개해주며 환자의 우측 팔에 서금팔찌를 채워주고 서암뜸(기본방)을 뜨게 했다. 약 5개월 동안 관심을 가지고 계속 지켜보았다. 그 후 그동안 자주 가던 병원을 한 번도 가지 않았고 발에 전혀 이상이 없었던 것을 발견하며 환자와 함께 서금팔찌의 놀라운 효과를 확인하게 됐다.
양방, 한방, 민간요법 등 효험없어 1,2차 치방 6개월후 새삶찾아
임상사례-서금요법 자극 간수치 정상
현대의학에서도 치유를 포기한 여러 유형의 간질환으로 고생하던 사람들이 마지막 수단으로 서금요법(수지침요법)을 선택한 만큼 그 병력과 배경을 가급적 자세히 언급했다.(중략)특상 서암뜸 1통(200개)를 매일 기모혈에 뜨게 했다. 6개월 후에 정상 근무할 정도로 회복됐고, 15년이 지나도 건강을 지키고 있다.이번 사례는 모계감염으로 간염에 걸린 4형제들, 그 중에서도 장남인 김흥식 씨(당시 46ㆍ가명)의 경우이다.“서금요법(수지침요법)으로 현대의학이 치료하지 못한 질병을 해소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체의 신비를 깨닫게 해 준다”면서 “서울대병원에서도 포기한 김 씨의 간경변을 수지침요법으로 해소함으로써 그의 가정이 평화를 되찾았음은 물론, 신앙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김흥식씨의 형제들은 모계감염으로 간염환자가 됐다. 그러나 맏이인 김 씨만 간경변으로 진행돼 사경을 헤매게 됐다고 한다. 김 씨는 1985년 간염 진단을 받았다. 그 후 5년은 병원에서 관리를 했으나, 1990년에 간경변으로 진행돼 복수가 차는 등 증세가 악화돼 해외 출장을 다니는 등 잘 나가던 컴퓨터 기술자의 직장을 그만둬야 했다.그 후 5년 동안 치료를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다. S대학병원에서 주로 관리를 하면서도 양방은 물론이고 한방, 민간요법을 두루 섭렵했다. 평소 신앙이 독실한 부인은 매일 새벽기도를 다니면서도 남편의 병구완을 위해 노력했다. 한약, 웅담, 녹즙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오래된 시골 초가집을 세 채나 사서 그 집을 헐고 거기서 나오는 양질의 굼벵이만을 골라 장기 복용하게도 했으며, 고단백질의 붕어를 먹게 하는 등 간경변에 좋다는 것은 모두 구해 줬다고 한다.그러나 이러한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병원에서는 어쩔 수 없으니 집에서 잘 먹으면서 두 달쯤 후에 한 번 내원해 복수를 빼고 정기검진을 받으라며 사실상 포기의사를 밝히고 떠밀듯이 강제 퇴원을 하게 됐다. 1994년 5월경부터 1996년 6월경까지 GOT, GPT는 그리 높지 않은 50~65 사이였다. 이는 흔히 만성 간경변 환자의 말기 현상으로 보이기도 해서 모든 기대를 접은 상황이었다.김 씨는 완벽주의적인 성격으로 서로 종교가 다른 어머니(불교)와 부인(기독교) 사이에서 겪는 갈등에 심각한 영향을 받아 왔다. 그러던 1996년 7월, 김 씨의 부인이 수지침이 용하다는 친지의 권유로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의정부지회장을 찾게 됐다.당시 의정부지회장은 도봉산 등반 중 일어난 추락사고로 병원에서 대수술인 척추 복합 골절 수술을 거부하고, 서울위생병원을 뛰쳐나와 수지침요법 자극으로 기적과 같이 완전 회복한 후에, 하나님의 은총으로 감동받아 수지침요법으로 제2의 인생을 살기로 다짐하고 있던 때였다.김 씨를 처음 본 의정부지회장은 김 씨가 손의 간 기모혈처인 N17, N18과 온몸의 피부색은 흑갈색이었으며, 정맥이 지렁이처럼 튀어 오르고 청색빛을 띤 채, 팔다리는 가늘고 얼굴은 뼈만 남았으며, 복진을 할 수 없을 만큼 배가 볼록했고, 우측 간장 부위와 좌측 비장 부위는 딱딱한 벽돌처럼 갈비뼈 아래 배꼽 방향으로 쳐져 나와 있었다고 한다.이 지회장은 “현대의학의 진수라 자처하는 S대 의료진도 포기한 사람이 죽음만을 앞둔 환자를 돕겠다고 한 것이 후회가 됐으나 가정의 종교적 갈등을 풀고 기독교 신앙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우선 기독교인으로서 간절히 눈물로 기도를 한 뒤 금모혈 복진과 음양맥진, 운기체형 등의 분별을 했다.상세한 금모혈 복부 분별은 할 수 없었지만 복대동맥이 뛰지 않음을 알았고,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이고, 맥은 좌우 촌구1성평맥으로 이는 간장에 열이 찬 간승맥이었다. 운기체형은 좌 목화불급, 우 수화태과였다.1차 치방은 좌 폐정방·방광열방, 우 간승방·신승방과 좌우 기모혈은 N17, N18, F19, C1, A3, A12+서금8혈은 L4, I38, K9, J2에 자극했다. 반지요법으로는 좌우 제1지에 구암반지와 제4지에 금반지를, 우측 제1·5지에 구암반지와 제3지에 금반지를 끼우고, 서암뜸은 특상 서암뜸 기모혈뜸법으로 하루에 낱갑 한 갑(200개)씩을 뜨게 했다. 이후 맥과 신체 조건의 변화에 따라 이틀에 한 번씩 치방을 바꾸었다고 한다. 2차 치방은 좌 비정방·간승방, 우 삼초승방·폐승방에 자극했다.감기 몸살이 왔을 때는 간승방, 또는 좌 폐정방, 우 폐승방을, 설사가 오거나 소화 흡수력이 약해 변이 활변(滑便)이거나 무력하면 좌우 비정방을 추가했다. 이렇게 매일 자극한 결과 두 달여가 지나고 S병원의 예약일인 7월 19일 병원 검사결과 GOT 41, GPT 30으로 정상치가 돼 가족들과 이 지회장 본인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그 후 김 씨와 그 부인이 직접 수지침을 배워가며 자극했던 그 다음 두 달 후에는 혈자리를 잘못 찾아 수치가 오히려 올라갔지만 꾸준한 수지침요법 자극으로 6개월 만에 환자 본인이 갖고 있던 컴퓨터 전문가로서의 기술을 살려 재택근무로 일을 맡아 할 수 있을 정도로 삶을 되찾았고 정신적으로도 안정된 웃음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김 씨는 그 후 어머니가 거주하는 인천으로 이사하고 독실한 기독교인이 됐으며, 15여 년이 지난 지금도 생존하고 계신 환자와 이 임상을 꿈결같은 열정으로 이뤄 낸 것을, 찾는 자에게 길을 주시마 하신 대로 회장님을 통해 수지침을 이 땅에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이 지회장은 회고했다.한편 이 지회장은 의정부지회장으로써 수 천 명의 제자들과 수지침을 연구하며 지역봉사(경기도지사 봉사상 수여 등)를 함은 물론 칠순의 나이에도 교회 장로로써 교회 봉사와 고려수지침학회의 전국수지침사법추진위원장으로서 국민의 건강을 돌보는 우수한 수지침사가 국가 보건의료로 선택할 수 있도록 수지침사법 제정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최신온열요법(63)-가운뎃손가락 끝 얼굴, 머리에 해당
(6)가운뎃손가락(중지)끝은 얼굴, 머리에 해당한다
고려수지침 미국학회 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 성황
美 교민들"서금요법 좋아요"
고려수지침 미국학회(소장 오성환)의 주최로 ‘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이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미국학회에서 교민ㆍ회원ㆍ한의사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특강에서는 ‘통증해소와 서금요법의 응급처치법’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의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속에 열렸다. 유태우 회장은 서금요법의 원리인 상응요법이론과 침봉과 기마크봉(뉴서암봉), 금봉 등의 기구 사용법을 중심으로 통증 해소법을 강의했다. 또 즉석에서 실기를 통해서 견통ㆍ요통ㆍ두통ㆍ슬관절통 등을 경감해소 시키는 시범을 보여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서 응급처치요령과 구급법의 ‘십선혈’은 절대 주의 할 것과 새로운 12근혈(기정혈)의 응급처치법과 경기ㆍ급체ㆍ감기ㆍ발열ㆍ동통의 치방을 강의했다.3시간 동안의 이번 특강을 통해서 교민ㆍ회원ㆍ한의사들은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와 질병 해소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기뻐했다.
임상사례-관절통 해소에 금경염파 효과
● 무릎 관절60대 초반인 K(여)씨는 매일 등산을 할 정도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을 챙기는 편이었는데 몇 개월 전부터 갑자기 우측 무릎이 시큰거리며 산을 내려올 때가 더 힘든 상황이 됐고 급기야 평지에서도 우측 무릎은 힘을 못 주니 약간 절게 됐다. 문제는 며칠 있으면 아들내외와 함께 외국생활을 해야 함에 걱정이 많았다. 이분은 몇 해 전 테니스엘보통증으로 고생했었는데, 서금요법으로 해소된 경험이 있어 믿는 마음이 매우 깊었다. 먼저 수지에서 압통점을 찾아 압진봉으로 자극하게 하고, 황토서암뜸을 뜨게 했다. 그리고 빠른 호전을 위해 금경염파요법을 병행한다는 설명을 해주고 금경모형에 패드를 붙이고 우측 무릎 CE38, CM26, CN9과 허리 부위인 CB7~4, CI19~22에 염파침을 찌르고 우측 운기체형이 수토태과이므로 CJ4에 제법으로 자극했다. 이틀 지난 뒤에 그렇게 힘들던 무릎 통증이 거의 해소되고, 걷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호전돼 무사히 출국하게 됐다. 염파요법은 환자의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정신적인 안정이 돼야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 급체, 위통지회를 방문해서 상담을 하고 있던 L(여)회원이 전화를 받고 얼굴이 하얗게 변했다. 이유인즉 고등학생인 딸이 학교에서 수업시간 중에 갑자기 위통이 심해서 양호실에 있다는 것이다. 안절부절 하는 모습에 안쓰러워서 내가 통증을 해소해 보겠노라며 금경모형에 위(胃) 상응 부위인 CA12, 위생승방과 CI16~17에 염파핀을 찌르는 동안 회원에게는 딸을 생각하며 기도를 하게 했다. 금경염파 자극을 한지 20분 정도 후 딸에게 전화를 해보니, 평소에 특정 약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어 약은 먹지 않았고 그냥 잠시 누워있었는데 차츰 속이 편해져서 다행이라며 다시 수업을 들을 것이라는 얘기였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딸의 고통이 사라짐에 이 회원은 놀람과 감사를 동시에 표시했고, 어머니의 염원과 더불어 효과를 더 빨리 보게 되는 것 같았다. ● 오십견, 견관절2년 전에 중급반을 공부하던 중에 갑자기 수강을 중단한 회원이 지난달 지회를 방문했는데, 그간의 기막힌 얘기를 듣게 됐다. 지회를 운영하다 보면 때로는 인생 상담을 할 경우가 있다. 되도록 힘든 상황과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문제는 힘든 일을 매일 하다 보니 오른팔과 어깨통증이 심하고 팔을 위로 들수조차 없는 상태였다. 일단 팔의 통증 부위에 금봉 금색(중형)을 3개 붙이고 금경모형에 자극을 시작했다. 어깨와 팔의 압통점을 따라 CI4~7, CH10~12, CL11, CL11-1, CD9~12과 금원혈인 CC9, CK10, CG11, CD3, CL3, CH3에 패드를 붙이고 염파핀을 자극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시간을 염파를 보낼테니까 평소처럼 생활하다가 변화가 있을 때 연락을 달라고 했다. 매일 염파핀에 하나하나 손을 대며 그 회원의 쾌유를 바랐는데 자극 사흘째 되는 날 연락이 왔고 예전에는 없던 우측 갈비뼈 통증이 약간 생겼다고 했다. 또 자극 다섯째 날 팔과 어깨통증이 많이 없어졌고, 여섯째 날은 평소처럼 팔을 올릴 수 있고 불편함이 거의 없어졌다는 반가운 소식과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금경염파는 앞으로 더 많은 활용으로 한층 더 우수한 효과를 볼 것이라 기대한다.
최신온열요법(62)-좌측질병 좌수좌측, 우측질병 우수좌측 자극
(4)좌측(左側)의 질병은 좌수좌측(左手左側) 제3·4·5지에서 자극하고, 우측(右側)의 질병은 우수우측(右手右側) 제3·4·5지에서 자극한다(5)난치성 질환일 때 좌측(左側) 질병은 우수좌측(右手左側)의 제1·2지, 우측(右側) 질병은 좌수우측(左手右側)의 제1·2지에서 자극한다※결국 좌측(左側)질환은 좌수좌측(左手左側)을 자극하고, 부족하면 우수좌측(右手左側)에서 자극한다. 우측(右側)의 질환은 우수우측(右手右側)을 자극하고, 부족하면 좌수우측(左手右側)에서 자극한다.
부산지회 수지봉사회 국제실버엑스포에 참여 '화제'
서금요법 인식전환의 기회
부산지회(지회장 김채년 051-818-2963) 소속 ‘수지봉사회’봉사회원 40여 명이 최근 부산 벡스코 행사장에서 개최된 부산광역시가 주관 ‘제4회 부산국제실버엑스포 행사’에 자원봉사팀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해마다 열리는 부산실버엑스포 행사에 수지봉사회원들은 2008년 제1회부터 2011년 제4회까지 연속 4년간 봉사팀으로 초청받아 참여했다. 금년에는 서금요법(아큐빔, PEM, 서암봉, 서암뜸)으로 방문자들에 자극을 해 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행사 기간 중에 900여 명이 수지봉사회 부스를 방문했으며 그 중에는 외국인이나 전시회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들도 많았다.많은 사람들이 경항통ㆍ견통을 호소해 왔는데 아프게 수지침을 맞지 않고도 아큐빔ㆍPEMㆍ서암봉 등으로 효과반응이 나타나는 것에 기뻐했으며 어르신들은 서암뜸요법에 가장 관심이 많았다.수지봉사회 회원들은 3일간 조직적이면서도 시종일관 침착하게 봉사를 해 회원들의 한층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2011년 국제실버엑스포 봉사를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준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동두천, 동수원지회 서금요법 특강 건강관리로 주목
동두천지회장(지회장 남명우 031-889-8511)이 최근 동두천경찰서에서 100여 명의 경찰관들에게 서금요법 특강을 실시해 주목을 받았다.남명우 지회장은 “동두천 경찰서장 및 간부들이 서금요법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100여 명의 경찰관들이 서금요법 교육을 받고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대단한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 후 경찰서장과 간부들이 함께 “서금요법 최고야”라고 우렁찬 구호를 외쳤다.동수원지회(지회장 김을순 031-214-5167) 서금요법 봉사단은 지난 7일 경기도가 주관한 취업박람회 행사장에서 300여 명에게 서금요법(서암봉ㆍ아큐빔ㆍPEM)으로 취업 준비생들과 행사 관계자들에게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해 줘 주목을 받았다.
정연실 수지침사 우수봉사자로 선정 표창받아
서울서부지회(지회장 김영승 02-388-2638) 소속 정연실 수지침사가 최근 은평구청 자원봉사센터에서 2011년 상반기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서울서부지회 봉사단원들은 은평구 관내의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불우이웃들에게 평소에도 꾸준히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보건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최신온열요법(61)-'양손' 전신에 해당...제2와4지는 양팔
(2)양손에 전신이 배당돼 있다(3)제2·4지는 양팔에 해당하고, 제1·5지는 양쪽 하지에 해당한다좌수(左手) 제3·4·5지는 좌측 머리·손·발에 해당하고, 우수(右手) 제1·2지는 좌측 손·발에 해당한다. 우수 제3·4·5지는 우측(右側) 머리·손·발에 해당하고, 좌수 제1·2지는 우측 손·발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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