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된 여성인데 이 분은 항상 어지럼증이 심했고, 소화가 안되고 배꼽 밑이 딱딱했으며 명치 밑에 아기 주먹만하게 툭 튀어나온 덩어리가 잡혀졌다. 물만 먹어도 체하는 정도의 사람이었다. 또 버스를 타면 몇 정거장 지나지 않아 울렁증이 생겨서 목적지까지 가지 못하고 내리는 일이 잦았다고 했다. 늘 변비도 심했고, 몸의 여기저기에 담이 자주 걸렸다. 운기체형 : 우측 - 火水不及(심허ㆍ방광허) 신실증, 좌측 - 木火不及(간허ㆍ소장승) 신실증 삼일체형 : 좌우 신실증 - 좌측 - 촌구 1성평맥(간실), 우측 - 촌구 2성평맥(신실) 처음에는 좌우 비정방, 위승방을 자극하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게 하고, 지속적인 효과를 내기위해서 매일 서암봉을 붙이도록 했다. 이렇게 거의 매일 자극해 7일째쯤 됐을 때 시원한 검은변을 보았고 속도 조금 편해졌다고 했다. 그 후로 매일은 아니지만 2~3일에 한번씩 자극했는데 피부색이 점점 맑아지고 얼굴화장이 잘 받는다고 하며 기분이 좋다고 했다. 맥을 보니 좌측이 간실맥이므로 간승방과 비정방으로 바꾸고, 우측은 신실맥이므로 신승방과 비정방으로 바꿔가면서 계속 자극을 했다. 점점 몸의 결림도 없어지고, 배꼽 밑에도 딱딱한 적이 있었는데 부드러워졌으며 위장부위에 툭 나와 있던 단단했던 덩어리도 말랑말랑해져 가는 것 같았다. 이렇게 해 계속 금수지침과 특상 황토서암뜸, 서암봉으로 자극한 후 일년쯤되니 좌양 우신 체형으로 바뀌어져 있었다. 계속 관리를 하면서 3년쯤 지났을 때 어느 날 아침 일어나서 양치질을 하는데 갑자기 배가 틀어지면서 아팠다. 그 아픈 형태를 표현하자면 억센 수세미로 밥솥을 닦는다고 하면 적절한 비유가 될 것 같다. 이렇게 한참을 배가 틀어지게 아프더니 뭔가 와락 입으로 나왔다. 팥죽색의 검붉은 피였다. 종이컵으로 한 컵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그 당시 그 상황에서 무서워 손은 떨렸는데도 기분은 상쾌했고 몸이 날아갈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그 후에 명치 밑의 위에 뭉쳐 있던 것이 모두 없어졌고 쏙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 가서 위 내시경검사를 했는데 위장이 너무 깨끗하다고 했다. 이런 일이 있은 그 후론 심하던 어지럼증도 없어지고, 멀미도 나지 않았으며, 머리도 맑고 소화도 잘된다고 하면서 너무 좋아하고 있다. 그 후 서금요법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서금요법의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2)견관절통 : 서금요법(파워팔찌, 금수지침, 기마크 서암봉) 50대 여자로 나의 이웃에 살던 친구로, 좌측 어깨가 몹시 아프다고 했다. 처음에는 수지침을 놓아주고 서암봉을 붙여 주었는데 조금은 차도가 있었으나 얼마 후 다시 재발하고 여간해서 통증이 가시지를 않았다. 마침 그 시기에 내가 조금 바빠서 잘 돌봐주질 못했다. 그래서 파워팔찌를 왼손에 채워주었으나 이상하게도 통증이 가셨다는 말이 없고 아직도 아프다는 소리만 하면서 다시 수지침을 놓아줄 것을 원하고 있었다. 조금만 기다려 보라고 하면서 나의 바쁜 일정을 부랴부랴 마쳤다. 그렇게 하다보니 4개월이 지났고, 이제라도 친구의 견관절 통증을 자극해주려고 전화를 했더니, 친구는 뜻밖에도 이제는 아프지 않더라는 것이다. 4개월 전 바로 팔찌를 차고 처음에는 몰랐는데 아주 조금씩 차츰차츰 통증이 가시더니 3개월쯤 지나니까 통증이 완전히 가시더라는 것이었다. 견통에 효과 좋은 파워서암팔찌도 사람의 원기에 따라서 낫는 속도도 다른 것을 알게 됐다. 그 후 이 친구의 오른쪽 팔쪽으로도 견관절통이 오게 됐다. 이제는 그 친구가 파워팔찌하나를 착용 후 좌측의 팔찌처럼 효과가 느리게 서서히 나니까 이제는 본인이 알아서 파워서암팔찌 2개를 한꺼번에 착용해 보름만에 완전히 통증해소를 맛보게 됐다. 그 후론 파워팔찌의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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